김종인, 통합당 선대위원장 맡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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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26일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전 대표의 자택을 찾아가 4·15 선거를 총괄하는 선대위원장을 맡아달라고 간청했다. 김 전 대표는 이를 수락, 오는 29일부터 근무한다. 김 전 대표 측근은 조선일보에 "황 대표가 여러 차례 김 전 대표에게 당 선대위원장을 맡아달라고 요청했으나 집까지 찾아온 것은 이날이 처음이었다”며 “황 대표가 자신을 낮추면서 간곡하게 요청했기 때문에 마음도 움직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통합당의 박형준 공동선거대책위원장과 신세돈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김 전 대표 영입과 관련한 브리핑을 가졌다. “오늘 오전에 김 전 대표께서 통합당 선대위에 합류하시기로 결정하셨다”며 “선거 대책 관련 총괄 역할을 하기로 하셨으며 오는 일요일(29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고 했다.
  
  
[ 2020-03-26, 13:0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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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20-03-26 오후 2:54
이것으로 선거는 끝났다.
애국 보수가 다 도망갔다.
사기탄핵배신자당답다.
   월운     2020-03-26 오후 2:32
황교안의 선택이 고작 이것 밖에 않되는가? 참으로 한심 하다. 공관위원과 장을 엉망으로 위촉해 공천을 엉망으로 만들더니 선거마저 망칠 작정인가? 참으로 한심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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