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는 하루 만에 망하지 않았다-Rome didn't fall in a day.
자유민주주의자들이 방심한 60여 년간 대한민국을 좀먹어온 붉은 악령들

朴承用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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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는 54개의 나라가 있다. 외부人들은 아프리카를 하나의 덩어리로 일반화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 어떤 나라들은 더욱더 부유하게 되고 더 자유스러워지고 있는 반면에 어떤 나라들은 여전히 가난하고 反민주적이다. 이것을 좌파들은 식민강국들이 아프리카가 가난한 상태로 정체되기를 원하기 때문이라고 하고, 보수주의자들은 아프리카 국가들이 직면하고 있는 여러 가지 현실적 장애물들은 고려하지 않고 부패와 나쁜 정치(통치) 때문이라고만 매도한다.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나라를 가지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르완다와 부룬디에서 볼 수 있다. 兩國(양국) 모두 소국이고 바다가 없는 내륙국이고 인구과잉의 나라들이다. 1990년대 초기에는 부룬디가 르완다보다 두 배나 부유하였다. 그러나 그 이후로 르완다의 국민소득은 3배나 증가하였지만 부룬디의 국민소득은 도로 내려갔다. 하나의 큰 이유는 통치(governance)의 차이 때문이다. 두 나라 모두 독재국가이지만 르완다의 통치는 능률적이고 부패수준도 상대적으로 낮다. 법치와 인프라와 위생상태 등을 척도로 하여 작성하는 통치지표에서 르완다는 아프리카에서 8위이고 부룬디는 43위이다.
  
  통치 다음으로 경제정책이 중요한 요인이 된다. 케냐와 탄자니아는 1960년대 독립할 때에 소득이 거의 같은 농업 국가였다. 두 나라 모두 건국 초기에는 민주주의를 억압하는 일당독재국가였다. 탄자니아는 아프리카 사회주의 이름하에 큰 회사들을 국유화하고 인민들을 집단농장에 강제로 투입하였다. 케냐는 시장경제를 포용하였다. 현재 케냐는 구매력 기준으로 14% 더 부유하고 환율을 기준하면 80%나 더 소득이 높다. 아프리카의 곡물창고로 유명하였던 짐바브웨는 마르크스주의자 무가베의 사회주의 독재로 거지가 되어 있다.
  
  좋은 정책과 건강한 제도를 가진 나라는 발전의 善循環(선순환)으로 진입하고 그렇지 않은 나라는 빈곤과 갈등에 고착된다는 것을 가장 잘 보여주는 例(예)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성공한 나라인 모리셔스이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제임스 미드(James Meade)는 1961년에 모리셔스의 발전 전망은 거의 없다고 선언하였다. 모리셔스는 작은 섬나라이고 설탕 수출에만 의존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나라의 국민소득은 6배나 증가하였다. 그래서 모리셔스는 아프리카에서 두 번째로 가장 부유한 나라가 되었다. 학자들은 모리셔스의 발전을 가져온 것은 개방과 외국인 투자라고 한다. 좋은 경제정책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학자들은 말한다. 또 하나의 중요한 요인은 제도의 힘이다. 독립 이후 모리셔스의 선거는 평화스러웠고 정부는 법을 따랐고 법원은 정직하였고 부패수준은 낮았다.
  
  모리셔스에 비해서 대단히 큰 나라인 마다가스카르는 외국인 투자자들을 보따리 싸서 나가게 만들고 美國(미국) 대사를 추방하고 두 개의 미국 석유회사를 국유화하였다. 모리셔스가 설탕 생산 농부들을 위해 수출시장을 개척할 동안에 마다가스카르는 상업적 농부로부터 토지를 몰수하였다. 파멸적인 사회주의 정책과 반복된 정치위기 때문에 마다가스카르는 50년 전 독립 당시보다 소득이 내려간 소수의 나라들 중 하나이다.
  
  아프리카의 경험은 자본주의 나라는 보다 잘살게 되고 사회주의 국가는 모두 경제가 망가지고 민주주의도 퇴행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역사적으로 공산주의를 국가이념으로 채택한 나라치고 경제적으로 성공한 例가 없다. 남미의 대부분 나라처럼 서구식 사회민주주의 정책을 시행한 나라도 경제적 후진상태에서 한 발도 나가지 못하고 제자리에서 맴돌고 있게 된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과 공산 북한은 극과 극의 차이를 보여준다. 해방 당시에 북한의 1인당 소득은 남한 보다 두 배나 많았지만 75년이 지난 지금 자유민주주의 한국의 국민소득은 공산 북한보다 25배나 더 많다. 한국은 선진 7대 부국에 오를 만큼 대단히 성공한 나라가 되었지만 북한은 세계 최하위의 생지옥 실패국가로 추락하였다.
  
  그런데도 국민의 다수가 공산주의 붉은 악령들의 반역적 국가파괴 공작에 附和雷同(부화뇌동)하고 있어 기가 막힐 뿐이다. 이러다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결국 망하는 것은 아닌가라는 불안감을 지울 수가 없다. 1960년대 이후 공산주의자들은 반독재 민주투사의 가면을 쓰고 자유한국 赤化(적화)활동을 줄기차게 해왔다. 그 결과 이들은 국민 다수를 容共(용공)내지 친공으로 의식화하는 데 성공하였다. 그렇게 빨갱이들은 합법적으로, 민주적 절차를 거쳐 행정·사법·입법부까지 장악하고 대한민국 파괴의 마지막 끝내기를 하고 있다. 로마는 하루 만에 망한 것이 아니다. 지난 60여 년간 자유민주주의자들이 방심하고 있는 동안 붉은 악령들은 하루하루 대한민국을 점거해 온 것이다.
  
  악은 선한 사람들이 일어나서 옳은 일을 하지 않기 때문에 번창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선한 사람들이 떨쳐 일어나면 빛이 어두움을 쫓아내듯이 붉은 악령들을 반드시 제압하고 나라를 살리게 될 것이다. 행동하는 선이 악을 이긴다. 그렇지 않다면 인류는 오래 전에 멸종되었을 것이다.
  
  
  
  참고: The Economist Mar 26th 2020: Why are some African countries improving and others not?
[ 2020-06-25, 10:2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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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6-26 오후 8:12
악(빨갱이)은 선한 사람(자유 민주국민)이 일을 하지않기 때문에 오늘의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파괴하고있다!!! 선한 자유 민주국민이 일어나 빛을 내면 어두움의 악 빨갱이는 반드시 제압되어 선한 자유 민주 국가가된다!!! 행동하는 선이 절대 필요한 중대한 시점이다!!! 선(자유 민주 )은 반드시 악(빨갱이)을 이긴다!!! 100%X100 배로 뭉처 행동하는 선이 되어 이나라를 지킬것이라고 확신한다!!! 박승용님의 말씀 자유 민주 국민은 다같이 읽고 공감하고 각성하기 간절히 바라며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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