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럽] 문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 47% 부정평가 42%
‘국민의힘’ 광주/전라 지역 지지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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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10월16일 발표한 2020년 10월 2주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 직무수행에 ‘잘하고 있다(긍정평가)’ 47%, ‘잘못하고 있다(부정평가)’ 42%로 나타났다. 11%는 의견을 유보했다. 직전 조사인 9월 넷째 주와 비교하면 부정평가는 6%p 하락했고, 긍정평가는 3%p 상승했다.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들은 ‘코로나19 대처’(29%), ‘전반적으로 잘한다’(8%),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6%), ‘복지 확대’(5%), ‘기본에 충실/원칙대로 함/공정함’, ‘외교/국제 관계’, ‘서민 위한 노력’(이상 4%), ‘북한 관계’, ‘국민 입장을 생각한다’, ‘경제 정책’(이상 3%)를 이유로 꼽았다.
  
  부정 평가자들이 지적한 부정 평가 이유는 ‘부동산 정책’(15%),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11%), ‘북한 관계’(10%), ‘인사(人事) 문제’(8%), ‘전반적으로 부족하다’(7%), ‘독단적/일방적/편파적’(5%), ‘공정하지 못함/내로남불’(4%), ‘코로나19 대처 미흡’, ‘소통 미흡’(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추석 전과 비교해 부동산 정책과 북한 관련 문제 언급이 늘었다. 이는 새로운 임대차보호법 시행과 수도권 전세난, 추석 전 실종 공무원 피격 사건 영향으로 추정된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8%,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 31%, 국민의힘 18%, 정의당 5%, 국민의당 4%, 열린민주당 3% 순이며 그 외 정당들의 합이 1%다. 추석 전인 9월 넷째 주와 비교하면 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1%p 상승, 국민의힘은 3%p 하락했으며 그 외 정당들은 변함없었다. 무당층은 2%포p 늘었다.
  
  더불어민주당은 광주/전라 지역에서 60%,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32%의 지지를, 국민의 힘은 광주/전라 1%, 부산/울산/경남에서 24%의 지지를 얻었다.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는 이재명 경기도지사(20%),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17%),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4%), 윤석열 검찰총장(3%), 홍준표 무소속 의원(2%), 원희룡 제주도지사(1%) 순으로 나타났다. 7%는 그 외 인물(1.0% 미만 20여 명 포함), 46%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내후년 대통령선거 관련해서는 ‘현 정권 유지를 위해 여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 44%, ‘현 정권 교체를 위해 야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 39%로 나타났다. 17%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번 조사는 10월13일부터 1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은 18%다.
  
  
[ 2020-10-16, 11:0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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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0-19 오후 6:54
대통령의 직무수행도 47%잘 하고있다!!! 더불어 민주당이 38%,현 여당 집권이 44%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한국갤럽조사다!!! 뭣을 대통령이 잘 했는가??? 여당의 역할은 뭣을 했단 말인가??? 더욱 놀라운 것은 현 여당이 집권을 44%지지한다는것은 자유 민주국민일면 하나도 믿지않는다!!! 어떤 조사방식인지는 몰라도 통계처럼 정확한 수치는 없다고 하는데 한국갤럽의 조사방법내용을 공개했으면 한다!!!1001명의국민대상으로 조사한것을 5000만 국ㅁㄴ의 여론조사라고 할수있는지도 믿기지 않으며 이러것은 좀더 심도있게 사 발표하는것이 언론의 책임아닐까한다!!! 나는 이조사를 하나도 믿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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