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의 100대 인물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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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00. A RANKING OF THE MOST INFLUENTIAL PERSONS IN HISTORY'(역사상 가장 영향력이 큰 100명의 랭킹)이란 책은 미국의 저술가 미카엘 H. 하트가 썼다. 그는 善惡을 기준으로 등수를 매기지 않았다. 人類에 영향을 준 점에 충실하였다.
  
  1등은 모하메드(이슬람의 창시자), 2등은 뉴턴, 3등은 예수, 4등은 석가, 5등은 공자, 6등은 사도 바울, 7등은 종이를 발명한 차이 룬, 8등은 구텐베르그, 9등은 콜럼버스, 10등은 아인슈타인이다.
  
  11. 파스퇴르
  12. 갈릴레오
  13. 아리스토텔레스
  14. 유클리드
  15. 모세
  16. 다윈
  17. 秦始皇
  18. 시저
  19. 코페르니쿠스
  20. 라보지에(프랑스 화학자)
  
  21. 콘스탄틴 大帝(기독교를 공인한 로마 황제)
  22. 제임스 와트(증기 기관)
  23. 패러데이(전기)
  24. 맥스웰(물리학자)
  25. 루터
  26. 워싱턴
  27. 마르크스
  28. 라이트 형제
  29. 징기스칸
  30. 아담 스미스
  
  
  100명을 國籍으로 나누면 영국사람이 18명, 독일계(독일과 오스트리아)가 15명, 프랑스가 9명, 이탈리아 8명, 그리스 5명, 러시아 4명, 스페인 3명이다.
  
  미국은 8명, 중국은 7명, 인도 3명이다.
  
  職種으로 분류하면 과학자와 발명가가 36명으로 가장 많다. 정치 및 군사 지도자는 31명, 사상가가 14명, 종교 지도자가 11명, 문학 예술가가 5명, 탐험가는 2명, 기업인이 1명이다.
  
  세익스피어는 31등으로 33등의 알렉산더 大帝와 34등의 나폴레옹보다 앞이다. 베토벤은 45등. 현존인물로는 유일하게 고르바초프가 95등이다. 惡의 帝國을 피를 흘리지 않고 스스로 해체한 功이 인정된 것이다.
[ 2020-11-19, 15:1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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