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정신', '6·10 정신'이 지금 왜 필요한가?
나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세 대통령만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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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6·10 민주항쟁 30주년'이라며 대통령까지 참석한 대대적인 기념식을 열었다는 보도다. 예전에 그런 일이 있었다. 길거리를 몰려다니며 경찰과 대치하는 일이 종종 있었고 이를 지금 '민주항쟁'이라 하는 것이다. 학생 때 한 번쯤 해 보는 것이다. 그렇게 휩쓸려야 지식인 같고 깨인 사람임을 자부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러한 시위 문화는 이미 오래 전부터 잠재된 한국인들의 저항정신의 표출일 수가 있다. 군주 시대와 식민 시대를 거치며 오랜 세월 억눌려 지내왔던 자아의식이 신체적 해방과 함께 정신적으로도 해방을 맞은 것이다. 해방이란 단순히 일제로부터의 해방이 아니라 역사적인 긴 정신적 속박으로부터의 해방으로 볼 수가 있는 것이다. 주체할 수 없는 존재감 표출로 이어진 게 아닌가 여겨진다  

그러나 해방이 되고 유사 이래 처음으로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건설하여 터를 닦아가는 과정이었다. 빨리 새로운 체제를 정착해야 할 상황에서 지도자들이 설사 좀 과격하거나 권위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해서 뭘 그렇게 '항쟁'까지 벌여야 했던가? 일제 시대에는 감히 보이지 못했던 행태를 드러낸 것은 당시 이승만이나 박정희 전두환 등이 너무 너그러웠기 때문이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당장 저 북한을 보라. 어디 감히 항쟁이니 민주니 따위를 생각할 수가 있는가? '민주' 찾는 자들이 북한의 저 상황에 대해서는 왜 이야기하지 않는가? 그 거룩한 '민주항쟁 정신'을 북한에는 왜 전파하지 않는가  

나는 해방 후 한국의 역대 대통령 중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등 이 세 사람만이 진정성을 갖춘 애국자라 여긴다. 이들은 정치인이 아니라 우리가 역사적으로 미처 경험해보지 못한 미지의 세계를 연 선구자요 개척자들이었다. 이승만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세웠고, 박정희는 근대화를 이뤄 든든한 뿌리를 내렸고, 전두환은 단임을 실천하여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완성시켰다. 식민지에서 갓 벗어난 나라를 전쟁까지 겪어가며 단시간에 이렇게 세계에 명함을 내놓을 수 있는 나라다운 나라를 건설한 그들은 정치인이 아니라 개척자라 함이 마땅할 것이다.  

이렇게 하여 격을 갖춘 반듯한 나라를 물려받은 후임 대통령들은 정치를 해야 하는데 사기만 치고 갔다. 드골이 '정치는 기술이고 봉사이지 이용해 먹는 게 아니다'라고 했다. 그런데 이들은 기술과 봉사가 아닌 이용만 해 먹고 사라진 것이다. 잘 될 리가 없다. 어떤 이는 국가 부도를 내어 경제적 파탄을 불렀고, 또 어떤 이는 적장(敵將)과 영합하여 국가 안보에 크나큰 우환(憂患)을 남겼다. 다른 이들도 국가와 국민들에게 봉사한 게 아니라 스스로에게 봉사하다 끝났다  

이 정부는 과연 '기술과 봉사'의 정치를 펼치게 될까? 지금 인사 문제나 떠들고 다니는 화두를 보아 좋은 결실을 기대하기가 어려워 보인다. '5·18 정신', '6·10 정신' 따위가 지금 왜 필요한가? 무역입국을 부르짖으며 허리띠 졸라매고 일할 때, 올림픽을 열고 세계 경제력(GDP) 11위에 오르는 등 대한민국이 일취월장(日就月將)할 때 그따위 정신들이 무슨 역할을 했던가? 그저 한낱 사건사고였을 뿐이다. 굳이 '정신'을 부여하려면 '훼방 정신'이나 '딴전 정신'이라 하면 어떠할까? 대한민국의 정체성과는 거리가 멀다.

 

언론의 난
[ 2017-06-12, 00:54 ] 조회수 : 4006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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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남아     2017-06-13 오전 10:19
절도범 중에는 소매치기도 있고 주거침입절도도 있는데 신기하게도 한번 배운 도둑질 수법은 평생 바꾸지 못한다.사기꾼도 도박 사기 등등 사기 수법을 죽을 때까지 써먹다가 죽는다.좌익들은 평생 자기들의 업적으로 민주화가 되었다는 헛된 망상속에 그것만이 자기들을 평생 집권하고 먹고살게 해줄 호재라 생각하여 518 610 항쟁밖에 모른다.그외의 정당한 민주화 세력 산업화 세력은 친일파 친미파로 배척대상이다.그들이 집권하는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대한민국은 성장과 발전을 멈추고 이웃 일본과는 원수가 되고 한미동맹을 결국 외해될 것이다.한국기 중국의 영향력 안에 들어가면 다시 반만년 조공국가의 굴레 속에서 북한과 마찬가지의 비참한 민족으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
   馬登     2017-06-13 오전 1:31
100% 공감합니다.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란 나라를 모르는가 ?
   비단향꽃무     2017-06-12 오후 11:29
대한민국헌법
헌법 제10호 전부개정 1987.10.29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고,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하고,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게 하며,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게 하여,

안으로는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고

밖으로는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함으로써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하면서

1948년 7월 12일에 제정되고 8차에 걸쳐 개정된 헌법을

이제 국회의 의결을 거쳐 국민투표에 의하여 개정한다.

제1장 총강

제1조
①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白丁     2017-06-12 오후 8:24
제 지론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저도 李承晩, 朴正熙, 全斗煥 - 이 세 분만 大統領으로 인정해왔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의 뒤를 이을 超人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래현자     2017-06-12 오후 6:24
대한민국 위험은 반역자 김대중으로 부터 시작하여, 김영삼의 동조, 노무현의 계승, 문재앙의 반역 완성이다. 이제 주사파 비서실잘 임명하고, 사드반대해도 지지열 80% 넘는다고 하니, 당장 고려연방제 선포하고 김정은 식민지 선포해도 반대할 사람 별로 없다. 사실 절대무기 핵폭탄 하고는 대결이 무의미하다. 항복 아니면 잿더미된다. 일본이 핵무기 없이 미국과 싸우다 핵폭탄 2방에 잿더미 된후 항복했다. 한국도 이제 김정은 적수가 못된다.
   정중히     2017-06-12 오후 6:11
1.4.19가 남긴 것은 무엇인가? 긍정적인 것은 5.16이었다. 하도 민주당이 개판을 쳐서 국민들이 군사쿠테타를 혁명으로 옹호하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부정적인 것은 후에 전향한 간첩에 의해 밝혀진 북한이 개입했다는 것. 김일성이 남침기회를 놓쳤다고 후회했다는 것.

2. 6.10 정신은? 긍정적인 것은 대학생들 극렬데모의 종지부를 찍은 것. 전대협등 지도부가 북한 지령에 의해 움직이며 주사파의 천국을 만들어 국민들로 부터 외면당했다는 것이다. 부정적인 것은 역시 북한이 뒤에서 조종했다는 사실.

3. 5.18은 ? 긍정적인 것은 전두환대통령의 탄생을 부추김. 10.26이후 정치 사회적인으로 혼란한 정국을 조성하여 또 다시 군인출신의 대통령이 간접선거로 당선되었어도 일반국민은 혼란의 종식을 원했다. 부정적인 것 북한특수군이 참전 선동 주도했다는 설.(이 논란은 현재 진행형이다)

무슨 정신을 계승하자는 것인지?
   정중히     2017-06-12 오후 6:01
이제 다들 겁이 나서 이런데서 자기 의견도 피력하지 못하나 본데..

그럼 이승만이 김일성의 도전을 물리치고 자유대한민국이라는 진짜 민주국가를
선물한 것은 왜 이어받지 않는가?
박정희가 5.16을 통해 거지 나라를 부흥시켜 10대 경제입국을 만들어 놓은 정신은
어디로 간것인가?
전두환이 88올림픽을 개최하여 명백히 북한과의 격차를 벌여놓은 정신은 또 무엇으로
설명해야 하는 가?

왜 이런 자타가 인정하는 대한민국 정신은 애써 감추고
북한놈들이 좋아하는 가짜 민주주의 정신만을 강조해야 하나??
   bellgold     2017-06-12 오전 11:07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계승해야할 정신은 대한민국을 세운 건국정신이다. 사기꾼이 사기를 칠 때에 거짓이라고 말하면서 사기를 치지 않는다. 그럴 듯하게 감언이설로 진실인것처럼 믿게 만들어 사기를 치는 것에 속아 사기를 당하는 것이다.

5.18이나 6.10이의 정신은 과연 있기나 한 것인지 의심스럽다. 올바른 정신을 이어 받자고 하는 자들이라고 한다면, 5.18 유공자가 아닌자를 시도때도없이 유공자로 만드는 짓은 하지 않을 것이다. 이를 묵인하는 지도자나 정치인들도 한 통속이 아닌지 매우 안타깝다 할 것이다.

모든 국민들은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호랑이에게 물려갈 수도 있다. 화를 당하기전에
피하거나 당하지 않으려면 사전에 대비해야 화를 면할 수 있다. 땅을 치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꼭 기억할 것은 모든 국민이 정신 바짝차리자.
   單騎匹馬     2017-06-12 오전 10:46
4.19, 6.10,5.18 깽판 칠 수 있어던게 그리고 나라가 안망하고 버틸 수 있었던게 다 이승만 건국대통령이 자유 민주주의 국가을 세워서 그리고 그리고 민중중흥 대통령 박정희 지도력 그리고 전두환의 질서 확립 덕이다. 이 분들이 무슨 나쁜 독재을 했다는 건지 정신 나간놈들이 하는 헛소리
   기본정석     2017-06-12 오전 10:32
ㅎㅎㅎ
아직도 모르겠는가.박그네의 형편없는 리더십과
국정 소굽장난 운영에 좌파 또라이들이 이런 저런 밥상차려도
우리네는 구경만 할수밖에 없는 현실이다.그 밥상 둘러 엎어야
하는데도 니놈들이 뭘 잘했다고 하는 순간에 개구멍 찾는게
우리네 현실.처량하기 그지없다.박그네와 개순실을
길러낸 이 xx들아 욕을 해대면 머리 숙일수 밖에 없는 이 현실.
성질나서 깡소주 마시며 티브에 순실이와 박그네 수갑차고
나오는 모습 보면 애처로운 생각보다 분노에 소주잔 티비에
집어 던져 버리고 싶다.저것들이 국가 지도자라고 우선순위도
국정 운영이 뭔지도 모르는 잡것들이 하며 또 소주잔을
만지작 대는게 지금의 현실이다.보수진영을 퀘멸시킨 못된년들...
화병 날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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