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짜증나게 하는 임종석의 말
몸도 약한 여성이 900일 넘게 옥살이 할 때는 건강 걱정이 안되고 멀쩡한 인간 성당에서 이틀 앉아 있으니 건강이 염려가 되더냐?

부산386(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대통령 비서실장을 했던 임종석이 문재인에게 아부성 멘트를 날렸다. (모친상을 치르는 문재인이) 건강을 상하실까 염려가 앞선다는 것이다. 900일 넘게 감옥살이를 하고 수술받으러 병원에 입원한 사람도 있는데, 성당에서 장례치르는 게 건강을 걱정해야 할 만큼 그렇게 대단한 수고냐?
  
  대통령까지 했던 몸도 약한 여성을 감옥살이 더 시키려고, 없는 죄도 찾아내고 부풀려서 더 큰 죄 주려고, 청와대 컴퓨터를 샅샅히 뒤진 놈이 누구냐? 몸도 약한 여성이 900일 넘게 옥살이 할 때는 건강이 걱정이 안되고 멀쩡한 인간 성당에서 이틀 앉아 있으니 건강이 염려가 되어 기도하고 싶은 심정이더냐?
  
  청와대 비서실이 요즘은 내시부(內侍府)가 되었나 보다. 비서실장 했다는 놈이 아부하는 모양새가 꼭 內寺나 환관(宦官)을 보는 것 같아서.
[ 2019-11-01, 01:5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팔랑팔랑당나귀     2019-11-04 오후 4:37
갈아 버릴수만 있다면...
   rhois99     2019-11-01 오전 9:45
그노무는 주사파 라도노무시기 입니다.
   白丁     2019-11-01 오전 7:42
趙高같은 시키.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리버티헤럴드  |  뉴스파인더  |  이승만TV  |  장군의 소리  |  천영우TV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