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주 대장과 '한국형 홍위병'들
저들은 사실 몇 되지도 않고 명분도 없고 확신도 못하는 하이에나들이다. 그래도 그들을 무서워하니까 더 심하게 날뛰는 것이다.

정청원(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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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중반 전교조가 막가파 행동으로 학교를 파괴하는 행위를 하여 이들의 막가파 행위를 파악하기 위하여 <모택동 비록(秘錄)>을 읽은 적이 있다. 모택동의 지령을 받은 홍위병들이 혁명을 수행하면서 중국은 쑥대밭이 되었고, 수천만 명의 중국인들이 맞아 죽거나 굶어서 죽어가고 있었다.
  
  당시 홍위병이 하는 짓과 21세기 한국에서 <한국형 홍위병>들이 우파 대통령과 안보 책임자들을 모두 죽이려 하고, 재벌을 해체하려고 재벌 총수들을 구속시키는 행위와 무엇이 다른가?
  
  반미-반일-친북-종북-좌파 분자들은 최종으로 대한민국을 없애려는 것이다. 현재 한국 내 국가전복 세력이 하는 행위와 당시 중국 문화혁명 때 모택동 졸도(卒徒)들이 하는 짓과 똑 같은 사건들이 한국에서 비일비재(非日非再)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대로 나가면 대한민국은 확실히 지구에서 사라진다.
  
  그럼에도 우파 국민들은 대한민국을 지키려고 전선에서 싸우는 우파 애국 인사들을 보호하는 데 의지가 너무 약하다. 홍위병들의 위협을 느껴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단결을 하면 이기고도 남는다. 저들은 사실 몇 되지도 않고 명분도 없고 확신도 못하는 하이에나들이다. 그래도 그들을 무서워하니까 그들이 더욱 심하게 미쳐 날뛰는 것이다.
  
  박찬주 대장이 지금까지 살아온 역정과 군인권 센터장이라는 자의 인생 역정을 비교해보라. 조현천, 이재수 장군과 박찬주 대장이 걸어온 길을 보라. 그들은 보기 드문 애국자들이다. 한국에서 국가를 보위하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려는 안보기관의 책임자들의 생각이 국가를 파괴하려는 자들과 어떻게 달라야 하는지를 분명히 보여준다.
  
  그래도 거의 모든 좌파 언론과 좌파 시민단체들이 국가 파괴를 미친 듯이 하면서 설쳐도 그쪽을 편들고 있으니, 고려 말과 조선조 말의 상황과 무엇이 다른가? 또한 6.25사변 때 북괴 첩자 짓을 하면서 밤에는 북한 편 낮에는 국군과 경찰을 돕는 체했던 첩자들의 짓과 무엇이 다른가?
  
  최근 기사를 보면 <박찬주 부부 ‘갑질’ 기억 생생한데…“TV 볼 때마다 뻔뻔하단 생각만”>, <박찬주 부인 공소장 보니…“부침개 던지고 발코니에 감금”> 등이 있다. 그러나 이와 조금 비슷한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으나 나는 이 기사들을 믿지 않는다. 만약 박찬주 대장이나 그의 부인이 한 행위들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과연 무엇이 불법이고 무엇이 적법인지 확실하게 가려라. 그리고 박찬주 부부가 위법이 있다면 법대로 처리하라.
  
  군인권센터 임태훈이라는 자가 안보에 해를 끼치고 국방-군사 비밀을 누설하는 행위가 있었다면 그것 또한 처벌해야 한다. 쌍방을 철저히 수사하여 법대로 처리하기 바란다.
  
  
[ 2019-11-06, 08:1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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