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보다 더 많이 오셨네요
광장에서, 문재인 퇴진 투쟁 가운데서, 참된 통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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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재인 퇴진 광화문 국민대회>에는 지난 주보다 더 많이 오셨네요. 기독교 전광훈 목사님만이 아니라, 스님ㆍ신부님들도 오셨습니다. 자유한국당 심재철ㆍ안상수 국회의원도 연설했습니다. 우리공화당과는 아직 거리가 있습니다. 광장에서, 문재인 퇴진 투쟁 가운데서, 참된 통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2019-11-10, 05:4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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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다니엘     2019-11-10 오후 5:04
신부도 나왔습니까?
평신도들은 일부 참여하고 있지만, 신부는 지금까지 한 사람도 참여하지 않았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 이유를 알아보니까 주교들 눈치본다고 그렇답니다. 만약 나온 신부가 있다면 지금부터 핍박받겠군요. 빨갱이들에게!
   윤다니엘     2019-11-10 오후 4:36
우파를 아우르는 새로운 정당을 만들자. 황교환 한국당으로는 희망이 없다. 그렇다고 우공당의 조원진도 안된다. 그는 탄핵시절 친박중에도 깡패같던 친박경호원 같은 존재였다. 지금은 마치 민주투사인양 거드럼을 핀다. 그들로서 확장성이 있겠는가? 박전대통령이 애물단지다. 여전히 입을 닫고 열지 않을 것이다. 우파의 분열도 그녀로부터 시작된다. 모호하다. 탄핵의 최종책임은 박전대통령이 아니냐?

이 갑갑함과 모호함에서 벗어나, 그녀의 병적 침묵에서 과감히 떨고 일어나 새로운 정당에 도전해야 한다. 눈치보지도 말고, 이용하지도 말고, 그녀는 역사의 심판에 맡기자. 김문수지사, 홍준표 전대표, 오세훈 같은 분들이 앞장서서 시작하면 결실이 있지 않을까? 서로의 조금씩의 차이에 대하여는 인정해 주고 새롭고 참신한 사람들을 모은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늘은 새로운 동틈을 기대하고 있지 않을까?

당시 공천위원장 대구출신 이완구는 지금 어디에 숨어 있는가? 탄핵세력 62명을 거론하기 전에 우선은 당시의 박전대통령의 통치스타일와 국회의원공천시 친박들의 전횡, 그리고 탄핵시 그들의 소극적인 자세를 물어야 한다. 그런다음 탄핵세력을 거론해야하는 것이 순서가 아닌가? 친박중에서 한 사람도 책임진 사람이 없다는 것이 이를 입증한다.
친박들은 지금 어디 있는가? 모두가 황교안 주변에서 자기는 죄없다며 다음 공천을 눈치보고 있지 않는가? 그렇다면 이들 모두도 물갈이 해야 한다.
   골든타임즈     2019-11-10 오후 2:14
박대통령 사기 탄핵에 반대한
진정한 애국 우익 보수세력은
사이비 보수 한국당을 뛰쳐 나와
범 애국 보수당을 만들어라. 그게
정답이다. 그러면 정권교체가 된다.
탄핵 배신자 62명은 정체가 같은
민주당으로 가서 유유상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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