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별 꼬라지를 다 보네

대서양의 민들레(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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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인 SM그룹 회장에게 누가 별을 두 개나 달아줬을까? 그것도 모자라 장병들을 동원하여 무개차를 타고 사열을 하게 했을까? 동원된 장병들은 경례를 하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대통령의 동생과 총리의 동생이 근무하는 그룹의 회장이라고 해서 아무리 명예 계급이라고 해도 별을 두 개나 맘대로 달아주고 장병들을 동원하여 사열을 할 수 있는가? 기왕이면 예포라도 발사하지 그랬을까? 이건 정말 '별 꼬라지'다!
[ 2019-11-15, 08:1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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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ho     2019-11-16 오후 9:35
방성대 유군소장 당신 정말 대한민국 육군 사단장 맞나 정신 나간 또라이 아냐, 이런 사단장 밑에 있는 장병들이 불쌍하다. 전쟁나면 전몰이다. 이런 똥별을 누가 진급 시켰나 삼정도 달아준 문재인 탄핵 사유 하나 더 늘었다. 이 무식한 정경두 왕똥별 좋은 말 할때 그만 하고 책임지고 자진 사퇴 하라
   조고각하     2019-11-16 오후 4:05
축하비행도 했어야 하는데 빠졌네요.....요즘 사관학교 출신 군인들 정상적인 군인이 없는것 같아요, 출세욕만 눈깔에 박혀서..........
   白丁     2019-11-15 오후 10:18
팬티 브라 30사단장 방성대(육군 소장·3사 24기) - 차기 참모총장, 합참의장, 국방장관 깜이다. 똥별의 귀감이다. 똥별들, 잘 봐둬라. 별 달고 출세하려면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이다.
   뱀대가리     2019-11-15 오후 12:34
6.25김일성의 남침전쟁 범죄당시를 포함 8년간 군복이 입고 있었다만. 대통령아들
국무총리아들 채용했다는 공로?로 사단 병력앞에서 사열을 했다니, 이런 불랙코메디는 듣지고 못했다. 그때 도열했던 장병들의 심회가 어땠을까? 참으로 웃픈 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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