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의 꿀단지에 너무 오래 취한 이해찬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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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검찰을 절대로 그냥 두지 않겠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이해찬의 '100년 집권 꿈'이 윤석열 검찰 때문에 깨지고 있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약이 오르겠습니까?
  이해찬이 권력의 꿀단지를 너무 오래 끌어 안고 취해서 '자업자득'인지 모르고 헛발질하고 있습니다. 이제 국민들이 나서서 오만과 거짓에 취한 기생충들을 대청소하기 시작했습니다.
[ 2019-12-05, 09:2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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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 빠     2019-12-15 오전 6:43
수명이 얼마 남지않은 듯
건강검진 부터 받아 봐야 할 처지로 보임
   자유의메아리     2019-12-06 오전 11:10
찢어진 뉘시깔하며 악마가 따로없다 고택굴 갈날이 닥아오니 최후 발악을 하는구나 아무리 발버둥처도 고택굴은 받아놓은 밥상 이를 우짤고,,,,,,
   白丁     2019-12-05 오후 9:35
차기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했으니 이제 비례대표로 한번 더 해볼까 하고 문재인 인사고과 점수 잘 따려 알아서 기는가. 검찰을 가만두지 않겠다니, 司試 패스한 검사들이 하도 같잖아 失笑하겠다. 윤석열 총장은 이 자 한번 털어줘라. 털어 안 걸리는 놈 있나. 이명박, 박근혜 정부 인사들 털듯 탈탈 털어 조져 다시는 까불지 못하게 검찰의 맛을 보여주라. 국민들을 이 자 상판대기를 봐야하는 스트레스에서 해방시켜줘라. ‘풀무원’이 김대중당 의원 소유라는 것을 안 후로 ‘풀무원’ 제품은 안사먹는 마누라는 ‘해찬들’이 이해찬 소유 회사인줄 알고 ‘해찬들’ 제품도 안사먹는다. '해찬들'은 그 해찬과는 무관하다 해도 그 해찬 상판이 연상되어 기분 더럽다고 아직도 안사먹는다.
   naidn     2019-12-05 오후 9:12
정동영이 하고 이 녀석의 상판떼기를 마누라가 제일 보기 싫어한다.
   뱀대가리     2019-12-05 오후 2:04
백번 옳읕 말씀 가슴에 와 닿습니다. 깜도 되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국무총리란 자리, 그리고 집권당 대표등 꿀 자리만 찾이하고 喜喜 樂樂하고 있는지
21세기 최대관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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