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의 현실인식이 病的 상태입니다
오직 김정은 짝사랑뿐입니다. 한미동맹도 한일협력도 없습니다.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횡설수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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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신년사를 들으면 소름이 끼칩니다. 2년 8개월 동안 나라를 다 들어 엎었는데, 남은 2년 4개월 동안 계속 내버려두면 큰일 나겠다는 걱정 때문입니다.
  
  첫째, 몽유병 환자입니다. 꿈 속을 걷고 있습니다. 현실인식이 병적 상태입니다. 오직 김정은 짝사랑뿐입니다. 한미동맹도 한일협력도 없습니다.
  
  둘째, 대기업은 적폐라며, 감옥 집어넣기에만 혈안입니다. 전경련의 대기업가는 아예 무시하거나 구속만 시킵니다. 경제는 정부가 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주도하는 걸 아직도 모르고 있습니다.
  
  셋째, 이승만ㆍ박정희ㆍ이명박ㆍ박근혜를 적폐 청산 대상으로 보고 있으면서도 '보수와 진보라는 두 날개'로 상생 도약하게 될 것이랍니다.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횡설수설합니다.
  
  넷째, 청와대 앞 길바닥에서 212일째 '문재인 퇴진'을 외치고 있는 수백만의 국민을 싹 무시하면서도 "더 자주 국민들과 소통하겠습니다" 하니, 뻔뻔하거나 아니면 제정신이 아니지요?
  "미친 자에게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
[ 2020-01-08, 08:3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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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raham     2020-01-14 오후 10:28
아직도 4.15 선거에서 이기자고 하는 한심한 인생들아!
선거는 하나마나이다.
빨갱이들이 2/3를 넉근히 차지하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금년 후반기에는 대한민국은 종친다.
지금 당장 구테타로, 혁명으로, 폭력으로 뒤집어 엎지 않으면 끝장이다.
이 희대의 반역자를 끌어내려 처형하지 않다가는 김정은이에게 나라는 통채로 갖다 바친다.

제발 들고 일어나라, 한국인들아.
주둥이는 그만 놀리고 행동하라.

당신도 아직 상황판단이 않되나?
70년전에는 이승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지금은 오직 전국민이 한꺼번에 궐기하는 수밖에 없다.
혁멱, 구테타, 폭력적 저항 뿐이다.
제발 정신들 차리자!
   옵 빠     2020-01-12 오후 12:51
정신병자를 부추기는 언론노조가 정말 큰일입니다.
똥 오줌을 못 가리는 언론이 참담 하기 짝이 없습니다.
자존감을 잃어버린 언론이 문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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