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추미애를 수사하라!
뒤에는 국법이 있고, 국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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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가 초유의 친위쿠데타를 일으켰다. 조국 사건 및 울산부정선거 사건 수사책임자를 부산과 제주로 보내버렸다. 아예 총장과 만나지도 못하게 한 것이다. 명백한 보복인사, 수사방해다.
  
  이번 인사를 한 추미애와 이광철 청와대 민정비서관은 울산부정선거 사건 조사대상이다. 최강욱 공직기강비서관은 조국 아들 인턴증명서 허위발급 혐의를 받고 있다. 결국 피의자들이 달려들어 검사를 갈아치운 것이다.
  
  검사 인사는 검찰총장의 의견을 들어야 하는데(검찰청법) 이것도 건너뛰었다. 이젠 착한 척, 공정한 척하지도 않는다. 아예 대놓고 한다. 여당 前대표를 법무장관에 앉혔을 때 이미 예상됐던 일이다.
  
  한국당은 직권남용죄로 추미애를 고발하자. 검사 한 명 좌천시켰다는 안태근 前 검찰국장은 직권남용죄로 실형 2년 복역중이다. 윤석열은 기죽지 말고 추미애를 수사하라. 뒤에는 국법이 있고, 국민이 있다.
  
  
  
  
[ 2020-01-09, 11:2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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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raham     2020-01-14 오후 10:27
아직도 4.15 선거에서 이기자고 하는 한심한 인생들아!
선거는 하나마나이다.
빨갱이들이 2/3를 넉근히 차지하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금년 후반기에는 대한민국은 종친다.
지금 당장 구테타로, 혁명으로, 폭력으로 뒤집어 엎지 않으면 끝장이다.
이 희대의 반역자를 끌어내려 처형하지 않다가는 김정은이에게 나라는 통채로 갖다 바친다.

제발 들고 일어나라, 한국인들아.
주둥이는 그만 놀리고 행동하라.

당신도 아직 상황판단이 않되나?
70년전에는 이승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지금은 오직 전국민이 한꺼번에 궐기하는 수밖에 없다.
혁멱, 구테타, 폭력적 저항 뿐이다.
제발 정신들 차리자!
   골든타임즈     2020-01-09 오후 5:57
최성해 총장을 회유, 겁박한 유시민과 김두관을 구속 수사하라. 조국 자녀들도 구속 수사하라. 가짜 증명서 발급한 공무원과 교수들을 구속 수사하라. 법을 지키지 않는 정치인과 공무원들을 모조리 구속 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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