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보다 더 나쁜 사람은 이명박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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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明博 전 대통령은 한국의 반역세력을 일소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지만 이념문제에 안이한 대처로 일관하다가 기회를 놓쳐버렸다. 칼자루를 잡았을 때 비겁하게 행동하니 지금은 칼날을 잡은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2008년 그는 최고의 조건에서 임기를 시작하였다. 압도적 표차로 대통령 선거에 당선되었고 그해 4월 총선에선 한나라당이 거의 3분의 2 의석을 차지하였다. 지방자치단체도 거의 완벽하게 장악한 상태였다. 그럼에도 좌파가 선동한 광우병 난동에 기가 꺾여 종북좌파 정리라는 역사적 사명을 다하지 못하였던 것이다.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을 당하고도 북한정권에 대한 보복을 하지 못했고, 좌파정권 때 북한정권의 핵개발을 도운 증거를 확보하고도 利敵행위에 대한 수사를 지시하지 않았다. 천안함 폭침을 인정하지 않거나 그 책임을 祖國에 씌우는 문재인 세력보다 더 나쁜 사람이 국가반역을 눈감아주고 응징을 포기한 이명박이다. 이명박이 이스라엘 지도부처럼 목숨을 걸과 좌악 척결, 對北응징에 나서서 대한민국의 반역세력을 정리하였더라면 그는 감옥에 가지 않았을 것이다. 박근혜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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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의 폭로-"개방 도운 게 아니라 핵무장 도와"
  
  
  2009년 7월 폴란드를 방문중이던 李明博 대통령은 바르샤바 영빈관에서 유럽의 유력 뉴스전문채널 `유로뉴스(Euro News)"와 인터뷰를 갖고 "지난 10년간 막대한 돈을 (북한에) 지원했으나 그 돈이 북한 사회의 개방을 돕는 데 사용되지 않고 核무장하는 데 이용됐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고 밝혔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 시절에 북한에 들어간 현금이 核개발에 轉用(전용)되었을 것이란 대통령의 주장은 기자나 논평가들의 주장과는 차원이 다르다. 安保관련 정보를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이고, 안보상의 不法행위를 알면 對應(대응)조치를 취하여야 할 책임자이기 때문이다.
  
  敵(적)의 核개발을 지원하는 행위는 不法이다. 정권적 차원에서 이런 지원이 이뤄졌다면 이는 집단적 利敵(이적)행위이고 반란이다. 그런 지원세력이 감옥에 가지 않고 한국 사회에서 활동중이라면 이는 "현존하는 명백한 위험"이다.
  
  정부와 여당은 그러나 李 대통령의 이 문제 제기에 대한 後續(후속)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정부는 신속하게 "좌파정권의 北核 개발 자금 지원 의혹"에 대한 汎정부적 조사를 시작하여야 했었다. 이 조사를 근거로 하여 수사가 착수되어야 했었다.
  
  이와는 별도로 여당은 청문회나 國政(국정)조사를 했어야 했다. 北核으로 국가적 위기에 직면해 있는 나라에서 이 정도의 조치는 최소한이다. 이런 후속 조치가 없으니 李 대통령은 실 없는 소리를 한 대통령으로 치부되어 말에 신용이 생기지 않게 되었다. 대통령이 "국가반역이 일어났다"고 소리만 쳐놓고 수사를 지시하지 않았으니 양치기 소년이 된 셈이다.
  
  이동관 당시 홍보수석도 2009년 6월12일 오전 수석비서관 회의가 끝난 뒤 "오늘날 북한 核실험과 미사일 발사는 김대중 전 대통령 때부터 원칙 없이 퍼주기식 지원을 한 결과"이며, "북한의 핵개발은 6·15 공동선언 이후 본격화됐는데 김 전 대통령이 국외자처럼 논평하고 비난할 수 있는가"라는 비판이 있었다고 전했다.
  
  
  70억 달러어치 지원
  
  
  2009년 5월 보도된 정부 내부 자료에 따르면 한국측은 김대중-노무현 정부 시절, 금강산·개성관광 代價(대가)와 개성공단 임금 등으로 29억222만 달러의 현금을 북한에 주었고, 쌀·비료·경공업 원자재 등 現物(현물)로 전달된 규모는 40억5728만 달러로 계산되었다. 식량 270만t과 비료 256만t 등을 유·무상으로 지원하는 데만 32억 달러를 썼다.
  
  정부 소식통은 "그동안 북한은 장거리로켓을 개발하는 데 5억~6억 달러, 핵무기를 개발하는 데 8~9억 달러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남한에서 넘어간 현금이 핵무기나 장거리 미사일 등을 개발하는 데 쓰였을 수도 있다"고 했다(조선일보).
  
  신문은, 이 정부 소식통이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으나 李明博 정부가 좌파정권의 對北지원과 核개발 사이의 관련성에 대하여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었다. 국민이 할 수 있는 最惡(최악)의 반역은 敵의 핵무장을 도와주는 행위이다. 미국 법원은 기술자인 로젠버그 부부가 미국의 核관련 정보를 소련에 제공하여 그들의 核개발을 도왔다는 이유로 사형을 선고, 전기의자에 앉혀 처형하였다. 사형을 선고한 재판장은 "당신들의 간첩질은 살인보다 더 나쁘다"고 논고하였다. 미국에서 군인이 아니고 민간인이 간첩죄로 사형된 것은 이 경우가 처음이었다. 北核 개발을 도운 자들을 가려내 사형에 처할 수 있어야 나라이다.
  
  李明博 대통령은, 2009년엔 김대중-노무현 정권이 主敵(주적)에게 돈을 주어 핵무장과 미사일 개발을 도왔다는 인식을 가졌던 것이 확실하다. 그럼에도 관련자들을 상대로 法的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은 중대한 직무유기였다. 노무현 정부는 그래도 김대중 정권의 對北불법송금 사건을 수사하였다. 敵의 핵개발을 돕는 행위는 집단살인 사건보다 더 공동체에 위험한 범죄이다. 살인사건이 일어났다는 사실을 알고도 刑事(형사)가 수사에 착수하지 않는다면 그런 형사를 어떻게 해야 하나?
  
  노무현 정권 때 한국의 많은 기업들이 정부의 권장하에서 북한에 IT 기술을 넘겨주었다는 의혹도 있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이 기술을 발전시켜 남한에 대한 해킹 기술을 개발하고 미사일 발사나 핵실험을 통제하는 데 이용하였을 것이란 의심도 한다.
  
  
  "대화를 위한 자금 지원이 핵개발 자금화"
  
  
  朴槿惠 대통령은 2016년 9월 22일 “저와 정부는 김정은의 핵과 미사일에 대한 狂的인 집착을 꺾고 국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朴 대통령은 또 “이제 북한은 더 이상 핵포기를 위한 대화의 場에 나오지 않을 것이며 핵과 미사일 등의 도발은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했다. 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하며 다음과 같이 발언했다.
  
  “(북한이) 마음 내키면 어떤 형태의 도발이라도 할 수 있는 가장 위험한 시나리오 가운데 하나가 현실이 돼가고 있다. 이 와중에 일부에서는 북한의 5차 핵실험으로 對北제재의 무용함이 증명됐다고 하면서 대화에 나설 때라고 주장을 하고 있다. 그러나 북한이 계속 핵실험을 감행한 것은 우리나 국제사회가 북한과 대화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다. 소위 대화를 위해 주었던 돈이 북한의 핵개발 자금이 됐고 비핵화에 대한 북한의 의지가 없는 상황에서 협상을 하겠다고 시간을 보내는 동안 북한은 물 밑에서 핵능력을 고도화하는 데 그 시간을 이용했고 결국 지금과 같은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다른 일부에서는 사드 배치 결정과 같은 우리의 자위적 조치가 북한의 5차 핵실험을 불러 일으켰다는 주장까지 하고 있다. 이것은 마치 소방서가 있어서 불이 났다고 하는 것과 같은 터무니 없는 논리이다.
  
  북한은 주민의 민생은 철저히 외면한 채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가면서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에 狂的으로 매달리고 있다. 최근에 북한에 큰 水害가 났는데도 불구하고 수해 복구보다 5차 핵실험에 매달리고 그것도 모자라 또 신형 로켓엔진 시험에 성공했다고 좋아하는 것을 보면 북한 주민들의 삶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정권 유지와 私利私慾만 생각하는 현실이 기가 막힐 뿐이다. 정부는 우선 유엔 안보리에서 북한의 핵포기를 실질적으로 강제할 수 있는 국제사회의 새롭고 강력한 제재 도출에 최선을 다하면서 이와 별도로 여러 나라들과 함께 對北압박을 위해 필요한 독자적 조치도 취해나갈 것이다. 북한 핵과 미사일에 대해 실효성 있게 대응할 수 있도록 주한미군 사드 배치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다. 미국의 핵우산을 포함한 더 강력하고 실질적인 확장억제 능력을 통해서 북한의 위협을 억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소위 대화를 위해 주었던 돈이 북한의 핵개발 자금이 됐다"는 말은 김대중 정권이 김정일과의 평양회담을 성사시키기 위하여 현대그룹을 앞세워 4억5000만 달러(5000만 달러어치의 물품은 별도)를 김정일의 해외비자금 계좌 등으로 불법송금한 사건을 가리킨 것이다. 이런 利敵행위를 한 이들이 사드 배치를 반대하고 對北 압박 정책을 비판하는 데 대한 반격이었다.
  
  두 전, 현직 대통령이 국가의 고급 정보에 기초하여 북한의 핵개발을 도운 반역자들이 나라 안에 있음을 인정한 것이다. 문제는 李明博, 朴槿惠 두 대통령이 후속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당연히 엄중 수사를 지시하고, 국회 차원의 조사를 요구하였어야 했는데 말뿐이다. 敵의 핵개발을 돈으로 돕는 행위는 국가에 대한 반역일 뿐 아니라 인류의 안전을 위협하는 反인도범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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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간첩은 살인범보다 더 나쁘다
  
  
  
  
  
  부부간첩의 최후
  
  
  
  미국은 1953년에 율리우스 로젠버그 부부를 간첩죄로 사형집행했다. 두 부부는 미국 공산당원이었다. 과학자인 율리우스 로젠버그는 핵무기 개발에 필요한 기술 정보를 수집하여 소련 정보기관에 제공했다. 1951년 4월 두 사람에게 사형을 선고한 어빙 카우프만 판사는 준엄하게 논고했다. 그 요지는 이러했다.
  
  "나는 피고인들의 범죄가 살인보다 더 악질이라고 간주한다. 살인은 피해자만 죽이지만 당신들은 러시아가 과학자들이 생각하던 것보다 1년 먼저 핵실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리하여 한국에서 공산주의자들이 침략전쟁을 벌여 5만 명 이상의 희생자가 생겼고, 백만 명 이상의 무고한 사람들이 피고인들의 반역으로 더 피해를 볼지도 모른다. 피고인들의 반역은 역사의 흐름을 우리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바꾸어놓았다. 우리가 핵무기 공격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매일 하고 있다는 사실이 피고인들의 반역에 대한 증거이다. 율리우스 로젠버그가 主犯(주범)임은 분명하나 妻 에델 로젠버그도 책임이 있다. 成年의 여자로서 남편의 추악한 범죄를 막기는커녕 격려하고 도왔다. 피고인들은 목적달성을 위한 신념을 위하여 자신들의 안전뿐 아니라 자녀들도 희생시켰다. 목적달성을 위한 사랑이 자녀들에 대한 사랑보다 앞섰다."
  
  로젠버그 부부는 미국에서 사람을 죽이지 않았는데도 사형이 집행된 유일한 경우이다. 공소장은, 피고인들이 미국을 위험하게 만들려는 의도를 갖고 간첩질을 하였다고는 주장하지 않았지만 소련이 미국의 생존을 위협하는 존재이고, 피고인들은 마르크스주의자들이 세계 혁명을 통하여 자본주의를 파괴하려는 목적을 갖고 있음을 알고 있었음이 확실함으로 반역죄라고 단정하였다.
  
  이제 북한정권이 핵폭탄을 소형화하여 미사일에 장착, 실전 배치하였음이 확실시되고 있다. 한국은 핵미사일 방어망이 없다. 오늘 밤에라도 김정은이 핵미사일 발사 단추를 누른다면 대한민국은 종말을 고하고, 수백만 명이 죽는다. 그럼에도 사드 등 미사일 방어망을 만들어선 안 된다는 주장이 나온다. 이런 주장을 하는 이들의 履歷(이력)을 보면 북한정권의 핵 개발을 비호한 경우가 많다.
  
  
  
  
  
  
  
  
  
  
  
  
  
[ 2020-03-28, 10:2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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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     2020-04-02 오전 12:20
현재 황교안이 하는 짓이 배신자 이명박의 부역질 재탕입니다.
총선후 당선 여부를 떠나 반드시 재신임을 물어야합니다.
   1     2020-03-28 오후 7:00
이 나라와 국민의 피하지못할 운명적인것인가? 아니면 숙명적인것인가? 그것도 아니면 국민의 잘못된 선택인가? 이나라의 수많은 어려움속에서도 국민은 기대를 걸고 나라를 더 발전 시켜 끌고나갈 대통령으로 선출했으나 그들은 국민의 기대와는 전연 딴판인 또는 전연 다른 사람으로 선출되어 나라를 딴방향으로 끌고가는 기괴한 현실에 국민은 크나큰 실망과 불만을 갖게한것이 한두번이아니다!!! 민주공화국에서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제멋대로 또는 고집스럽게 자기생각만으로 나라를 이끌고가는 현실에는 아연실색할수 밖에 없다!!! 국가적 난제인 북괴의 핵문제,핵개발 지원,좌파 용공,연공세력의 방치 내지 지원,반역적 행위인 적의 핵,미사일 개발 경제 지원,국가방위력약화,(한미,일 외교 약화),국방력 약화(군사협정등),친북주사파세력의 강화,좌파 노동단체의 정치화,공무원의 증강등등은 국민이 하나도 원하지도 않고 더 어려움과 걱정만 주는 정책으로 다음으로 방치 조장 지원의 정책으로 오늘의 험한 꼴이되게한 대통령들의 말로는 비참할뿐으로 말로만 국민을 위한다고햿지 국민이 원하는 강력한 나라,편안한 나라,화합된 국민만드는것이 아니고 분렬되고 혼란에 빠뜨린 편가르기로 완전히 어지러운 세상으로 만든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정치인의 38%가 전과자,군미필자26%,국회의원의 범죄는 특권남용이 대부분인 이런 정치인으로 과연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한답시고 사리사욕을 위한 편싸움만 일삼는 정치인의 니전투구 같은 꼴은 오늘의 정치 현실이다!!! 문제는 위헌 불법,무법을 하는 청와대의 문재인을 비롯한 종합비리세트인 조국일가의 의혹이 대표적인것으로 국민은 더 이상 그들만의 막된 행패로 전 대통령들이 청산하지 못한 후유증의 막대한 국가적 피해다!!! 대통령을 자유 민주주의자로 선출하는 국민의 현명함이 절대필요하다는것 재삼 재사 느낀다!!! 이번 4.15 총선거부터 100% 자유 민주인사로 국회의원을 선출하여 다음 대통령도 자유 민주인사로 선택하는 현명한 국민이되자!!!
   白丁     2020-03-28 오후 5:26
불도저? 웃긴다. 이게 바로 명박본색이요 이명박이 쪼다인 이유다. 서울 시장에서 멈췄더라면 본색은 안드러났을걸, 과욕으로 망신했다. 당원 투표에서 이긴 박근혜가 후보가 되었더라면 이명박도, 박근혜도, 나라도 오늘날같은 이런 꼬라지는 아니었을텐데...
   나라가 바로서야     2020-03-28 오후 3:24
다수의 애국 국민이 힘을 주었거늘 힘 한번 못쓰고
이제는 본인이 차가운 감옥살이를 하고 있으니 자업자득ㅉㅉㅉ
   골든타임즈     2020-03-28 오후 12:05
이명박보다 아주 더 나쁜 인간은
김영삼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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