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기억연대’ 간부 여인네들의 시건방지고도 뻔뻔스러움
당신들이 아무렇게나 부실 처리한 그 돈이 어떤 돈인데 우물우물 넘어가자는 것인가?

문무대왕(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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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기억연대’의 내부 소통 부재에 대한 이용수 할머니의 폭로에 이어 각종 의혹이 활화산처럼 터져나오고 있다. ‘정의기억연대’라는 NGO가 시민운동단체라는 차원을 넘어 권력기관처럼 으스대며 자신들을 비판하는 세력들에 대해 조롱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오늘(2020.5.15.) 언론는 ‘특정 개인의 계좌로 기부금을 받은 것은 횡령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제기하는 신문 사설까지 등장했다. 또 ‘정의기억연대’에 대한 국고 보조금이 문재인 정부 들어 46배나 늘어났고, 故 곽예남 할머니의 별세 때 “장례비 750만 원을 지원했다” 주장하고 있으나 그 유족들은 “조의금 25만원 밖에 받은 것이 없다”고 말했다. ‘정의기억연대’가 받은 국고 보조금 13억 원 가운데 8억 원이 행방불명이라고 조선일보가 보도하기도 했다.

<한국일보: 정대협(정의기억연대 전신)도 ‘엉터리 회계’…순익 부풀리고 자산은 줄여 공시
정의연, 입력과 정서 오류 인정 / 국세청, 정대협 서류도 살펴볼 것 / 정의연 부실 회계, 위안부운 동 흔들지 말아야(5.14字)

매일경제신문: 이용수 할머니의 일침… “현 시대에 맞는 책임·투명성 갖춰야”
“30년 투쟁 오류 극복해야” / 윤미향 “李할머니 회견 이유, 내 출마에 서운함 느끼신 듯” 회계오류엔 “인력 부족해서”(5.14字)

동아일보: 이용수 할머니 “정의연, 30년 투쟁의 오류 극복하고 투명해져야”(5.14字)>

이러한 보도는 ‘정의기억연대 회계부실’에 대한 불투명이 핵심이다. ‘정의기억연대’가 아무리 좋은 명분을 내걸고 활동을 한다 해도 위안부 할머니 당사자들을 홀대하거나 빼돌려놓고 회계부실을 저지른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이 같은 문제 제기에 대해 ‘정의기억연대’ 몇몇 간부 여인들의 해명이 가관이다.

“시민운동단체가 기부금 내역을 공개할 의무가 있느냐?”
“기부금 사용 내역을 밝히라고 요구하는 것은 시민사회단체에 대한 탄압이다.”
“정의기억연대가 회계내용을 밝히는 것은 다른 시민단체에 대해 부담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밝힐 수 없다.”

이 정도는 약과다.

“정의기억연대의 회계부실을 공격하는 것은 친일행각이나 다름없다.”
“정의기억연대를 공격하는 것은 평화운동, 인권운동, 민족운동, 시민운동을 짓밟는 것이다.”
“6개월간 숨소리까지 탈탈 털린 조국 전 법무장관이 생각나는 아침.”

‘정의기억연대’ 간부 여인들의 이 같은 주장과 반론에 대해 몇 가지 질문을 던진다.
《정의란 무엇인가?》란 책을 읽어보았는가? 시민운동의 핵심은 투명성과 진정성에 있음을 알고 있는가? 시민운동은 ‘생계형’과 ‘봉사형’ 두 종류가 있는데 ‘정의기억연대’의 정체성은 생계형과 봉사형, 어떤 것인가? 정의기억연대의 핵심은 어떤 정의를 기억하자는 것인가? 이용수 할머니나 김복동 할머니의 얼굴에 새겨진 겹겹의 주름살이 고통과 인고(忍苦)의 흔적이라면 ‘정의기억연대’ 간부 여인들의 얼굴엔 어째서 그런 주름살이 보이질 않는가?

‘정의기억연대’를 공격하거나 폄하하면 “친일세력”이라니 이 무슨 궤변인가? 아무렇게나 지껄이고 읊어대면 해명이 되고 공격이 된다고 생각한단 말인가? ‘정의기억연대’, 그들이 30여 년간 위안부 할머니들을 앞세워 일해 온 ‘위안부 운동’을 흔드는 국민은 아무도 없다. 다만 그들이 숨겨온 회계부실과 투명하지 못한 언행을 의심할 뿐이다. 이용수 할머니가 그 무슨 욕심이 있어서 ‘정의기억연대’ 간부 여인들에게 쓴소리를 하고 있단 말인가? 이용수 할머니에게도 말하지 않은 부실 회계와 숨겨놓은 검은 욕심은 무엇인가? 속시원하게 공개할 수는 없는가?

‘정의기억연대’ 간부 여인들이 의심받고 있는 기부금품의 부실 회계, 그 가운데는 초등학교 어린들의 돼지저금통과 하루하루 날품팔이를 하는 소시민들의 성금도 있다. 당신들이 아무렇게나 부실 처리한 그 돈이 어떤 돈인데 우물우물 넘어가자는 것인가? ‘정의기억연대’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정의는 기억하고 불리한 위선과 불의는 따지거나 문제 삼지 말고 덮어두자는 말인가?

‘정의기억연대’를 대표해서 집권당의 비례대표 의원을 선정·추천할 때 위안부 할머니나 회원들에게 그 사실을 공개하고 민주적 절차에 따라 윤미향을 정의기억연대의 공로자로 선출했는가? ‘정의기억연대’ 간부 여인들, 그들은 자신들이 시건방지고 뻔뻔스럽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는가? 그렇게도 자신에 차 있는가? 탐욕스럽고 드세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가? 시민운동을 빙자해서 권력에 빌붙고 금력에 기웃거리기보다는 어려운 이웃과 약자를 위해 따뜻한 시선과 가슴 뜨거운 마음을 나눌 생각은 해보지 않았는가? ‘정의기억연대’ 간부들은 반성이나 성찰은커녕 기세등등하게 자신들의 입장만 변명하고 국론을 분열시키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후안무치(厚顔無恥)로 일관하고 있다.

‘정의기억연대’ 간부 여인들아, 당신들이 해야 할 소명(召命)은 드센 기갈(飢渴)이나 높은 목소리가 아니라 언제나 낮은 목소리로 육신과 마음이 가난한 자들을 위해 대가 없는 무한 봉사의 길이 그들이 찾아가야 할 길임을 제대로 알길 바란다.


[ 2020-05-14, 16:2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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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5-20 오후 7:17
비리,부정,사리사욕에 눈뒤집힌 가짜 정치인이 바로 윤미향이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자기목적달성을 위해 사악한짓도 불사하는 무서운 빨갱이의 대표적 행실로 이런 X을 국회의원을 뽑ㅇ느 국민의 정치수준은 하지하로 부끄러운줄알아야하며 자퇴시키거나 제며명 제적 탈당시켜 주민의 명예를 찾아야한다!!! 이런X이 국회의원일니 개도 웃고 삶은 소대가리들도 웃을 망신스러운 ㅇ;ㄹ이다!!! 당장 자퇴하라!!! ,
   白丁     2020-05-15 오후 7:31
民主 사업, 正義 사업, 反日 사업 – 대한민국에서 절대 망할 수 없는 3대 안심 사업.
   naidn     2020-05-15 오전 11:10
윤미향 이라는 년,
얼굴생김이 참으로 천박하고 우악스럽다
빨갱이들의 얼굴은 거의 모두 혐오스럽다
특히 불쌍한 정신대 할매들을 이용해서 사리사욕을 취한 윤미향 빨갱이 년은 반드시 천벌을 받으리라
오염된 국회지만 추악한 윤미향이는 국민세금을 축내는 국해이원으로 해서는 안된다

나쁜 사악한 짓만 골라서 한다
미워하고 잘되는 것을 시기한다
나라망하기 만 바라는 짓만 골라서 한다
그런즉 얼굴이 이쁘게 가꾸어 질 수가 없다
일그러진 얼굴이다
이해찬이, 정동영이, 이인영이, 평양에가서 김일성에 안긴 아이, 문재인이 비서실장 하던 아이 등이 대표적이다
윤미향이 이 아이가 유달리 추악한 생김새다
시궁창 빨갱이들의 추악한 모습과
빨갱이들의
위선과 거짓과 증오심
그리고
비루한 앵벌이
거렁뱅이
노예의식
패배의식 으로는
천 년이 지나도 우리사회는 선진사회가 못된다
한 시 바삐
거짓과
노예의식에 젖은
전국의 절라도 출신들을 모아서(양심과 정의로운 호남인은 대한민국에서 애국세력으로 잔류하고)
절라민주인민공화국으로 분리독립시켜야 한다
절라민주인민공화국도 발전하고
대한민국도 발전하는
소위 윈 윈 책략이다.
   권토중래     2020-05-15 오전 9:38
이용수 할머니가 가짜 위안부란 의혹도 있습니다.윤미향이가 만든 또다른 가짜 위안부는 없는지도 밝혀야 합니다.여자빨갱이들은 이상하게 닮았습니다.자애롭고 단아한 어머니의 모습은 없고,탐욕이 덖지 덖지 묻은 우악스러운 얼굴들.윤미향,서영교,심상정,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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