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이야말로 진짜 적폐이자 친일파
일본사람들이 이 정의연 때문에 실컷 비웃을 '자료'를 제공한 장본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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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혼자 다 먹었나?>
  
  하루가 다르게 '악한 뉴스'를 생산하고 있는
  윤미향씨,
  
  오늘 아침 유투브 '전여옥TV'에서
  한 분이 물으셨습니다.
  '윤미향씨 단독범행일까요? 아니면
  정의연이 한통속이 되어 저지른 일인가요?'
  
  윤미향의 이름으로 된 드러난 것만 해도
  4개인 이 '윤미향 통장'-
  대체 얼마를 받았고 얼마를 썼는지?
  아는 사람은 '오로지 윤미향뿐!'이라고 합니다.
  시민안체 활동한 사람들은 남의 집 불난 것 구경하듯
  '언젠가 터질 일이 터졌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러면 듣는 윤미향 화낼 것 같습니다.
  왜냐면 김복동 할머니 조의금을 비롯해서
  착실하게 '같이 나눠먹기'식으로
  푼돈은 나눠준 것 같으니까요.
  
  사드운동부터 탈북자 북송단체까지
  '장학금'이니 하는 식으로
  윤미향으로서는 '껌값'정도는 슬쩍 찔러줬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청와대는 줄곧 입을 다물고 있지요.
  '세종대왕을 목표로 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언급할 사안이 아니다.'
  '윤미향 비례 7번받은 것은 어디까지나
  민주당인지 시민당에서 정한 것이다. '
  우리는 '노 코넥션(No connection)'이라는 거죠. ​
  
  그런데 진짜 그럴까요?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018년 1월4일
  청와대로 위안부 할머님들을 초청했습니다.
  초청제목은' 생존해 계신 위안부 할머니 위안'이지만
  오로지 7분의 위안부 할머님들만 초대를 받았습니다.
  즉 윤미향이 '절대로 일본정부 돈 받지 마세요!'란 말을
  따른 할머님들만요.
  
  그날 그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2015년에 일본과 졸속합의를 한 것에 대해
  대신 사과를 드린다'고 했습니다.
  
  그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경제정책이 죽을 쑤고 있었죠.
  지지율을 올려야 했고
  이럴 때 만병통치는 바로 '반일'이었죠.
  
  문재인 대통령 뿐이겠습니까?
  국제기구에서 외국NGO활동 지원을 주로 했던
  강경화씨를 외무장관으로 만드는
  일련의 작업과정에서도
  정의연은 상당한 역할을 했습니다.
  
  결국 이 윤미향은 이 할머님을 앞세워서
  돈도 벌고 권력과 코넥션도 만들었지요.
  믈론 윤미향 입장에서는 철저한 '주고받기(Give & Take)'였던 거죠.
  
  일본정부가 국가배상을 한 돈을 받은 할머님들은
  '국가 배신자'도 아니건만 초청도 하지 않았고요.
  친부모 모시듯 저렇게 살뜰하게 챙겨드렸는데
  저 할머님은 마음 속으로 어떤 생각을 하셨을까요? ​
  
  김문숙 부산정의연대표는 '윤미향이 대표가 되고나서
  정의연은 돈벌이와 퍼포먼스만 하는 단체가 됐다'고 했습니다.
  저 할머님 표정에 참 복잡한 심사가 비치는 것은
  저뿐일까요?
  
  정의연의 목표도 , 나뭄의 집의 목표도
  '위안부할머님들에 대한 지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위안부 할머님들 지원은커녕
  등골을 뽑고 앵벌이를 시켜
  명예와 돈을 제 호주머니에 쓸어넣은 거지요.
  
  특히 윤미향이 더 사악한 것은
  명예와 돈도 모자라서
  '국회의원 뱃지' 권력까지도 손에 넣으려 했던
  '악마급 권력욕'까지 가졌다는 거지요.
  
  윤미향이야말로 진짜 적폐이자 친일파입니다.
  일본사람들이 이 정의연 때문에
  실컷 비웃을 '자료'를 제공한 장본인이니까요.
  
[ 2020-05-20, 20:2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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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20-05-22 오전 11:08
앵벌이 윤미향이
앵벌이 대한미국(문재인 이 녀석이 미국에 가서 방명록에 지 나라 이름을 대한미국이라 썼다)
지저분한 조센징
빨갱이 나라 대한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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