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당은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세력의 등불이 되라!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 시민단체 연합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 시민단체 연합 긴급공동성명서>
  
  미래한국당은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세력의 등불이 되라!
  
  1. 4.15 총선에서 우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 세력은 일치단결하여 지역구 후보로는 미래통합당을, 비례대표 정당으로는 미래한국당으로 몰표를 몰아 주었다.
  
  그 결과 미래통합당은 더불어민주당과 청와대의 합작으로 이루어진 사상 유례없는 부정선거 속에서도, 지역구 의석은 84석에 그쳤으나 득표율은 41.5%를 얻게 되었다.
  
  민주당과 대통령 문재인은 총선거일 직전인 4월 13일, 전국의 7세 이하 어린이를 둔 209만 가구 400만 명가량의 유권자들에게 어린이 1인당 40만 원씩 1조 539억 원의 현금성 “아이돌봄쿠폰”이란 것을 살포하였다. 그뿐 아니라 대통령과 서울시장,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전국의 민주당 출신 지자체장들도 코로나 긴급지원금을 총선 기간 중 지급하거나 지급을 약속하여, 실로 헌정사상 전무후무할 정부재정 살포를 선거구 유권자들에게 실시하였다.
  
  사실상 사상 유례 없는 가공할 금권 부정선거를 자행한 것이다.
  
  이와 같은 사실을 고려할 때, 만일 금품살포가 없는 공명정대한 총선거가 시행되었더라면,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이 저지른 지난 3년간의 경제와 안보국방, 외교, 교육· 사회문화 정책 등 국정 전반에 걸친 일대 실패와 파탄으로 인하여,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은 압도적 승리를 가져왔을 것이라고 우리는 확신하는 바이다.
  
  2.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 수호 국민들을 대변해야 할 미래통합당은 오늘날 대한민국이 처한 역사적, 이념 사상적 국가 비상사태를 깨닫지도 못한 한심한 작태를 연출하고 있다.
  
  그리하여 4.15 총선 이후 자유민주수호 유권자들에 대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배신과 패륜적 정치 행태를 자행하고 있다.
  
  원내대표라는 주호영은 5.18 묘지에 가서 머리를 조아리고, ‘님의 행진곡’을 열창하는가 하면 노무현 전 대통령의 기일에 친북 노선으로 폭주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함께 묘소를 참배하여 노무현 지도력 찬가를 높이 외쳤다.
  미래통합당 당선자연찬회에서는 친 김정은 ·친중 ·반미 노선과 반자유민주주의 국가 변혁 노선을 급속히 추진하고 있는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에 대항하여,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사수하기 위해 투쟁해온, 태극기 애국 세력을 극우세력이라고 몰아세우면서, 그러한 자유민주애국세력과 결별한다는 주장도 거침없이 나오고 있다.
  
  이는 종북 좌익 세력이 대한민국 정통 애국세력들을 극우파라고 몰아세우는 정치 선동에 동조하기 시작한 반역행위가 아니고 무엇인가!
  
  비대위원장으로 영입될 김종인도 이에 맞장구를 치면서 반공 노선에서의 탈피 및 공정, 복지를 앞세우는 유사 더불어민주당 적인 정강·정책 개정도 실현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3. 이러한 미래통합당의 작태는 지금 우리 대한민국이 처한 역사적 위기 상황의 핵심 주제가, 친 김정은주의자 문재인을 필두로 한 그 동조 세력 더불어민주당의 국정 장악으로 인하여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존립이 풍전등화 상태에 놓여 있다는 사실임을 인식조차 하지 못하고 있음을 만천하에 드러내고 있는 증거이다.
  
  오히려 역사 반동 노선에 가담하여 대한민국 파괴 북한식 인민민주주의 혁명에 협조하는 아류 정당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비굴하고 썩어빠진 보신주의 태도 이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4. 이제 이 나라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 투쟁 애국 시민 세력은 의지할 원내 정치세력을 상실하는 상상하지 못한 위기에 직면하게 되었다.
  
  다만 유일한 한 가닥 가녀린 바램은 연동형비례대표제라는 반헌법적 날치기 통과 법률의 사생아 격으로 미래통합당의 방계 정당으로 탄생한, 미래한국당이나마, 모당 미래통합당의 역사 반동적, 반 자유민주주의적 망발을 감지하고 동화의 사경에서 되돌아설 수 있을지 기대하는 일만이 남아 있다.
  
  그러므로 우리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 투쟁 시민 세력들은 다음과 같이 최후의 호소를 미래한국당 지도부와 소속 국회의원 당선자들에게 피어린 마음으로 호소하는 바이다.
  
  첫째로, 미래한국당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사수하라고 명령하는, 적어도 반수에 가까운 이 땅의 지지 유권자들의 염원이 무엇인지 역사적 판별의식을 가지고 일대 각성해 주시기를 바란다.
  
  둘째로. 미래한국당은 정치적 도의상으로는 미래통합당과 통합하는 것이 도리이다. 그러나 지금의 상황은 그러한 도리를 파기할 수 밖에 없는 모당 미래통합당의 반 자유민주주의적 변질이 초래되었다. 그러므로 결코 미래통합당으로 합류하지 말 것을 간곡히 요구한다.
  
  셋째로, 그리하여 미래한국당은 소멸되어 가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및 헌법수호 선명 야당이 되어 2022년 정권교체와 대한민국 반역세력 척결을 열망하는 국민들의 충성되고 양심 어린 원내 대변 정당으로 남아 줄 것을 호소한다.
  
  만일 미래한국당이 미래통합당에 흡수되어 역사적 사명의식을 배반한다면 우리들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세력은 총단결, 총궐기하여 참신한 자유민주주의 수호 신당을 결성하여 대한민국 구국 전선에 결연히 나서게 될 것이다.
  
  
  2020. 5. 25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 투쟁 시민단체 연합 일동
  참여 단체
  
  
  
[ 2020-05-25, 22:2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자유의메아리     2020-05-26 오후 8:37
고비사막 한복판에가서 시원한 샘물솟기를 기대하지 뭐 미래한국당에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수호를 기대한다고 에라이 똥물에 튀길놈들아!!!
   naidn     2020-05-26 오후 7:10
주호영이,
이 노무 새끼 빨갱이 장사꾼 짓만 하누나.
   越百     2020-05-26 오전 9:06
이땅의 自由民主主義를 信奉하는 保守 有權者들의 輿望을 알고도 저러는지는 모르겠으나 요즘 미래한국당의 政綱政策이 指向하는 目標點이 어딘지를 전혀 짐작할 수도 없습니다. 지난 總選에 책임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는 김종인씨를 다시 非對委員長으로 위촉하여 앞으로 당을 꾸려나가겠다는 것은 이제 露骨的으로 自黨의 오랜 支持勢力을 물리쳐도 좋다는 結論을 내렸다고 판단합니다. 이제 우리나라에 保守 本流의 政黨은 사라지고 從北社會主義 政黨만 남았으니 우리나라의 共産化는 時期만 남았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미래한국당에 마지막 기대를 가집니다.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리버티헤럴드  |  뉴스파인더  |  이승만TV  |  장군의 소리  |  천영우TV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