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사전투표 조작설을 자체검증, 사실무근으로 결론냈다”
조갑제TV 인터뷰/ “이것은 自害행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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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5월26일) 조갑제TV와 인터뷰한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사전투표 부정설과 관련된 발언.
  
  <사전선거일이 이틀이나 되는 것은 문제다. 우리나라는 예외적인 상황을 대비해 본 선거일을 휴일로 지정하고 있다. 그렇지 않은 나라도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표를 못하는 분들을 배려하는 것까진 좋은데, 이틀이나 한다? 그것도 본 투표일과 너무 떨어진 날에. 이것은 최종적으로 완벽하게 각 후보의 장단점을 파악한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투표가 될 수 없고, 공식 선거운동이 절반 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투표라는 모순점이 있다.
  
  광진乙의 경우 고민정 후보의 선거법위반 관련 위중한 사실이 2건이나 고발되어 현재 검찰 수사가 진행중이다. 그 중 뒤에 밝혀진 허위사실 공표죄가 있다. 광진구 내 자양전통시장의 상인회장이 있는데 평소 오히려 저를 지지하던 분이다. 그런데 고 후보 측은 본인 동의도 없이 ‘고민정 같은 사람이 몇 명 더 있으면 원이 없겠다’는 식의 구체적인 멘트를 한 것처럼 꾸며서 각 가정에 배포되는 공보물에 넣었다.
  
  상대방이 하지도 않은 말을 가지고 사진까지 곁들여 ‘지지 선언’으로 만들었다. 명백한 허위사실 공표다. 이에 대해 선관위는 고민정 후보를 고발했는데, 투표일 전날 그것도 늦은 오후에 고발했다. 이런 사례를 보면, 부정선거 논란과는 별개로 사전투표제의 제도 개선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이틀이나 기회를 주는 건 너무 길고, 하더라도 최대한 본 선거일과 가까운 날에 해야 한다.
  
  투표일로부터 2~3주 정도 지났을 때, 광진을 지역에서의 투표함이 바꿔치기 되었고, 표의 혼입이 이루어졌다는 우파 유튜버의 방송을 보게 되었다. “오세훈은 비겁자다. 이렇게 분명한 증거가 있는데 왜 소송을 하지 않느냐”고 하더라. 처음 20분 정도 방송을 보면서는 ‘이것은 정말 이상하다. 소송을 해야겠다’는 생각까지 했었다. 너무 설득력 있게 사진까지 띄워가면서 설명을 하길래, 진짜처럼 보였다.
  
  그후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현장에서 개표참관에 참여했던 6명 중 4명이 참석했고, 선관위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던 친한 친구가 있다. 이 친구는 선관위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그야말로 투개표 진행과정의 디테일한 실무에 밝은 전문가다. 이들과 함께 점검회의를 했다.
  
  그런데 회의를 해보니, 유튜브 방송 내용 하나하나가 사실무근임이 밝혀지더라. 예를 들어, 지금의 문제 제기가 대부분 사전투표에 관련된 것인데, 해당 영상에서 보여준 사전투표함, 투표함의 봉인지를 떼었다 붙인 흔적들을 지적했는데, 알고보니 그것은 사전투표함이 아니라 당일투표함이었다. 사실 굉장히 허탈했다. 개표 참관을 해보지 않으면 잘 모르는 부분들이 많다.
  
  전문가인 선관위 출신 친구가 하나하나 조목조목 설명하는데, (개표조작은) 도저히 현실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더라. 그리고 우리측 참관인 중 한 명이 전부 사진촬영을 한 게 있었는데, 사진을 통해서도 유튜브 방송에서 보여준 투표함이 사전투표함이 아니라 당일투표함이라는 게 확인이 되었다.
  
  그 외에 분류 과정에서 몇 표당 한 장씩 표 훔치기가 이루어졌다는 주장도 있었는데, 2시간의 회의 끝에 내린 결론은, ‘적어도 우리 지역구에서는 사전투표 조작은 없었다’이다. 그 회의 이후 혹시나 하는 기대는 접었다.
  
  현재의 투표조작 논란에 대해 심정적으로 이해는 간다. 도저히 확률적으로 통계적으로 있을 수 없는 기현상들이 벌어졌기 때문에, 지지자들이 굉장히 섭섭한 마음을 가지고 분노하는 상황에 대해 심정적으로는 이해한다. 그러나, 이런 주장이 각 지역별로 구체적인 사례로 들어가게 되면, 도저히 입증할 방법이 없을 뿐더러 그것이 사실로 밝혀질 확률은 매우 낮을 것으로 본다.
  
  심정적으로 이해는 충분히 가고 그 아픔을 함께 하고 싶지만, 이제 부정선거에 쓰여질 에너지의 절반 정도는 ‘우리가 왜 졌는지, 다음에 또 뼈 아픈 패배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점을 개선해야 되고 바꿔야 되는지’에 대한 논의로 옮겼으면 좋겠다. 다음 선거의 승리를 기약할 수 있는 노력을 해야 할 때라고 본다.
  
  너무 ‘선거조작’ 논란에 에너지가 집중되다 보니, 실제로 복기를 하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따져보고 ‘다음 선거에서는 이것을 고치자’ 하는 논의에 힘이 실리지 않는 점이 아쉽다. 이것은 自害(자해)행위다. 우리 스스로 소중한 시간적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것 같아 너무 안타깝다. 선거 직후에 이런 논의가 가장 활발해야 된다. 이때 나오는 수도권 낙선자들의 심정이 위기상황을 가장 잘 대변하는데, 이런 위기적 인식을 최대한 활용해 다음 승리의 에너지로 숙성시켜내는 작업, 이런 것들이 지나치게 간과되고 있다. ‘투표결과가 부정이다’라고 해버리면, 반성이 없게 되는 것 아닌가.>
  
[ 2020-05-27, 22:1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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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의메아리     2020-05-31 오후 5:31
민간 씽크탱크 [여시재]가 있더군요 이 모임의 수장은 홍석현이구요 그밑에 이헌재, 안대희,안희정,이광재,나경원, 남경필 등이 회원이고 더불어 민주당의원도 회원으로 있다나 봅니다 수장 홍석현이는 대통령도 움직인다드군요 여튼 홍석현이는 현재 살아있는권력의 배후인가봅니다 황교안이도 김종인도 모두 여기에 복속되여 절대복종 한다나 봅니다 미통당은 2중대가 아닙니다 본부중대라나 봅니다 황교안을 당대표로 모셔온사람이 김무성이고 당대표 경선때 김진태의원이 선두의 인기를 누리다가 꼴찌로 득표한 선거관리 위원회가 작금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였다네요 황교안이를 알만하네요 박정부때 국무총리와 법무장관 더나아가 대통령 권한대행까지지낸 이사람 어찌 현정부하에서 승승장구하다가 임무가 교체 됬나요 박대통령과 같이 감옥갈일이 없었을까요 전정부인사가 150여명이나 감옥에 갔다든데요 모든게 궁굼합니다 숨겨져있는 이 모든일들이 밝은세상에 들어날날이 곧옵니다 잠시만 기다리세요 그 날은 지금 문앞에 와있읍니다 감사합니다
   stargate     2020-05-31 오전 4:45
이 글은 조금 무책임한 반론입니다.
이렇게 누구한테 물어보니 아니더라고 하더라 씩의 반론 가지고는 조작론을 맞서기는 곤란합니다.
오히려 무성의한 반론으로 조작론을 주장하는 사람들로 부터 반감만 더 할 것 같습니다.
오세훈씨가 나름대로 분석한 것이 있다면 자세하게 증거에 입각해서 반론한 것을 문서로 만들어 제시하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서로 증거에 입각한 토론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물레     2020-05-30 오후 11:40
부정선거를 입증하는데 드는 에너지의 절반은 왜 졌는지 생각하는데 쓰는데 동의합니다.
   이두목     2020-05-30 오후 2:01
지금 까지 나온 부정선거 근거를 통째로 못믿고 알고보니 가짜더라고 하는 말 처럼 들리는데, 이 거대한 부정선거가 밝혀지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사람이 돼지새끼를 낳는 것 만큼이나 불가능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 대표도 한다고, 서울시장이나 했고, 많은 보수 국민들의 사랑을 받았고 앞으로도 사랑받을 사람일 것을 믿는 오세훈씨, 지금 나와 있는 남양주의 사전선거 투표함에 자기들 끼리 모여서 봉인지 서명을 하는 사람들 중에 한사람은 밑통당 참관인이라는 사실,싸인을 하는 여자는 정의당 참관인이고, 그렇다면 그 서명하는 봉인지는 아침에 봉인지에 서명해야할 참관인이 서명을 빠뜨려서 보충했다는 선관위 해명인데, 아침 투표시작 때 했으야 하고 해야 시작하는 투표함에 봉인지 서명이 투표 끝난 후에 창고에서 정의당 개표참관인이 서명을 추가해도 되는 것이라면 봉인지 서명 자체가 의미가 없지요, 석촌동의 투표시작시 봉인지가 저녁 개표장에 도착한 투표함 봉인지가 다른것이 도착 되었으면 그것도 선관위의 변명이 있으면 믿으야 합니까? 나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보수의 대부 조갑제 선생께서 왜 부정선거음모론에 가로막아 서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조갑제선생 말대로 부정선거음모론이라고 단정하고라도 왜 조갑제선생이 가로막아 서는지 알수 없다는 뜻입니다.민주당도 있고, 대깨문도 있고, 달창도 있고, 얼마나 가로막는 집단이 많습니까, 왜 조갑제선생이 그 음모론을 밝혀야 합니까. 박근혜탄핵과 이명박구속에 이르는 보수우파의 몰락에 얼마나 많은 의혹과음모가 있었으면 그 음모가 보수의 정권을 빼앗아가고 두 전직을 감옥에 보내고 그 정부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봉사하던 애국지사들을 감옥으로 보냈던 그 내막은 모두 음모외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 음모는 물론 조선생께서는 음모론이라고 외치고 나름대로 몸부림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빼앗기고 감옥가고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읍니다. 부득이 듣기 싫으신 말씀을 드리면 그 좌파들의 음모설 와중에서 조갑제선생은 선생이 쓰신 많은 서적들이 인기를 더높혀졌습니다. 미안합니다. 지금이라도 오늘자 공병우선생의 유튜브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그것이 음모론으로 들리거던, 아 음모로구나, 그래 그 음모가 이루어져서 대한민국의 국체가 바로 보존되고 우리 후대에 물려줄 자유대한민국의 번영된 국가를 후손에 물려줄려면 우리가 정권을 찾아와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이 부정선거 음모론이 국민의 많은 지지를 받고 문재인이가 하야 해야 된다는 것을 믿는다. 그래 음모론이여 성공하거라 라고 생각을 바꿔보세요, 존경하고 이상을 함께 했던 조갑제 선생을 정말 아까워하는 마음에서 이 댓글을 다서번 째로 마지막으로 답니다, 오세훈이 같은 앏은 정치인 10명 보다 자유우파국민들에게 조갑제 선생 한분이 훨씬 큰 힘이 됩니다.
   소총수     2020-05-30 오전 11:05
사전투표 조작설을 자체검증,실무근으로 결론냈다 ? 자체검증도 자유요 결론내는 것도 자유입니다 그러나 그 알뜰한 통합당의 패배가 아쉬워서가 아닙니다. 너무나 궁굼한 ?? 많은 사연이 있어서 ? 못살겠습니다. 4.15 부정선거 조작선거 증거들은 이제 수사가 필요 없습니다 그져 밝혀진 동영상, 사진, cctv화면등이 가짜냐 진짜냐?? 이것만 확인하면될듯 합니다 그러나 결론을 내자면 4.15부정선거는 법적으로 공정하게 밝혀지지를 않을것입니다. 그이유는 현재는 모든 법적인 진실들이 상식적으로 결론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곁들여서 선관위가 투개표 사무원을 조선족중국동포들을 채용했다는 사실에 (법적으로 불법이 아니다고 했다는데??? ) 참 기가 막히고 허탈 합니다.
부정선거를 위해서 오랜연구결과로 여론조사조작부터 기기발주 해외 협조등 ? 의심가는 일은 많으나 증거믈들을 모두 안내놓고 믿어달라는데???
현재 선관위와 대법원의 의지가 증거물들 보지말고 믿어라 하는 조짐이 보이는 데?? 여기에 순응하는 오세훈의 격정토론 이 일조를 하네요
FOLLOW THE PARTY
민주연구회? 양종철이 연구차 중국에 다녀 왔나요???
   미스터리     2020-05-30 오전 12:54
오랜만에 와봤는데 참끊질기네
부천신중동에 5초마다 투표는 어찌된것이요?
광주관련cia문서가 공개됐는데 거기보면 간첩이 개입했다고
되어있는데 왜 북한군 개입이 없다고 한것인지?
지원금살포가 부정이라고하더니..
   다심     2020-05-29 오후 9:55
이번 총선 제1 의혹은?
"여당 지지가 사전투표에 몰렸다.
그래서 사전투표에서 뒤집어졌다."

이 의혹의 검증-가설?
"여당 지지가 사전투표에 몰렸다면
여당 득표율이 높은 선거구일수록
사전투표율도 높아질 것이다."

이 가설을 (대구-호남 제외하고)
선관위 데이터에 적용해보니?
"여당 득표율이 높은 선거구일수록
사전투표율이 낮아지더라고..

그래서
"여당 지지가
사전투표에 몰렸다는 말은 거짓말"

그래서
사전투표에서 뒤집어진 이유는..
다른 데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의혹은 음모론이 아니라 합리적 의심..
   애국평안     2020-05-29 오전 7:32
안타깝네요... 조갑제 님-정규재 님.... 언제나 정신을 차리실지 정말 안타깝습니다.
   적은자     2020-05-29 오전 6:49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는 증거가 많이 보였지만, 누구도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사건을 자살로 처리해야 한다는 주장처럼 보인다. 영어 "beyond reasonable doubt"에 의하면, 합리적 의심을 많이 넘어선 경우 확증이 없어도 과학과 간접증거로 유죄추정이 가능하다는 형법 원칙이라고 알고 있는데 오변호사는 그 원칙을 이해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중세 페스트가 유행할 때 사람들은 교회에 가면 하나님이 낫게 해 준다고 교회로 교회로 모였다가 더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다. 증거를 따라가면 대부분 음모설이 설 자리는 없는데, 사실무근이라는 주장이 요즘에는 음모설처럼 들린다
   산해     2020-05-28 오후 5:56
세훈아 너는 한물 간 사람이다 흘러간 물은 세상을 바꿀수 없다. 딱 좋은 데이가 있다.
그것은 힘센사람앞에 아양 떠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세상을 바꿀수 없는 것이다. 유승민이는 다음 대선에서 개혁보수를 부르지으며 세상을 바꾸겠다고 한다. 이 모두가 허튼 소리이다. 이젠 이중대 역할을 그만하고 무대에서 내려 오너라. 오세훈아, 유승민아....... 너희들이
무대에 있는 동안 대한민국은 망가져 가는 것이다.

   홍표정     2020-05-28 오후 3:40
오세훈 후보님,

죄송하지만, 한 가지만 더 첨언하겠습니다.

전라도 광주 사람은 살펴보니 다 눈이 2개 정상인데, 서울, 경기, 인천이나 부산 사람은 눈이 3개라면 누가 믿겠습니까? 대한민국 국민은 1개의 모집단인데 말이죠.
   홍표정     2020-05-28 오후 3:24
오세훈 후보님,

조갑제TV와 인터뷰 잘 봤습니다. 실망입니다.

“‘투표결과가 부정이다’라고 해버리면, 반성이 없게 되는 것 아닌가.”라는 말씀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기대했던 바와 달라서입니다. 오 후보님은 公人이십니다. 한때 서울시를 운영하셨고 총책임자셨고 또 대선까지 뜻을 두신 분이라 알고 있어서입니다. 꽤 긴 정치적 숙성(熟省) 세월을 보내시고 국민 앞에 모처럼 나오신 분인데, 그런 말씀은 하실 말씀이 아니라 믿어서입니다.

4.15부정 선거 의혹은 과학이 바탕입니다. 우리 생활 속 깊이 이미 배여 있는 통계적 상식에서 출발한 것이지요. 예컨대, 사람 눈은 2개지요. 헌데, 어떻게 확신할까요? 제 사는 동네 사람을 다 만나 본 것도, 이 대한민국 국민을 다 확인한 것도, 세계인을 다 만나 조사한 것도 아닌 터에 어떻게 확신할 수 있나요? 통계적(귀납법적) 방법에서겠지요. 전 세계 아무 데서고 10명이든 100명이든 사람을 무작위(random)로 뽑아 눈을 보면 다 2개입니다. 그야말로 확률값이 1.0입니다. 그래 세계인을 다 만나지 않아도 인간 눈이 2개라는 게 진리가 됩니다. 이게 통계적 상식이겠지요. 또 그러기에 전 세계 인간은 눈이 2개인 1개의 모집단(population)이 됩니다. 대한민국 선거권자는 기본적으로 1개의 모집단이 되는 것도 이까닭이겠지요. 이건 이미 상식이고, 그래 '통계'라는 과학은 이미 우리속에 상식으로 자리잡고 말았습니다. 다른 예로, 우리 국민 눈이 검다는 건 실증적 조사를 않더라도 아무 데서고 모집단 무작위표본(random sampling)을 해보면 다 알겠지요.

이런 통계적 상식이 벗어난 이번 4.15 총선 부정선거 결과를 투고 ‘패배 반성’의 문제로 보는 오 후보님이 참 부끄럽네요.아날로그 선거판만 바라보시는 오후보님이 참 부끄럽네요. 2020. 5. 28
   자유의메아리     2020-05-28 오전 11:57
오세훈 당신은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헌정사에 초 거물급 정치인입니다 자체검증으로 조사해보니 사실무근으로 결론이 났다고 여당의 햇병아리 출마자에게 이렇듯 나가떨어질것도 미리 알았을터인데 출마는 왜했는가 이정도면 정계 은퇴하고 초야에 묻히거나 혀를 깨물고 자결이라도 했어야지 세훈이! 이사람아 차라리 세상에 태여나지나 말았어야지 그럼 나 같은 늙은이(1935년생)분통이나 터트리지말지 에라이 똥물에튀길 쓰레기 인간아!!!고택굴이 기다린데이 마!! 그리펄덕 가거래이!!!
   opine     2020-05-28 오전 8:58
상식으로는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한국의 현실을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대깨문, 조국 수호대 이따위 조직이 백주대낮에 서초동에 모이고, 5만명 인원을 2백만이라고 방송하는 이런 현상을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이런 사람들이 '문재인 탄핵'의 기폭제가 될 4,15 총선을 그대로 넘겼다고 보시는지.
또 현재 들어난 부정 선거 관련 각종 의심사례는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보수 우파가 너무'선거조작' 논란에 집중되어 있다고? 보수우파를 너무 앝잡아 보고 계신 것은 아니신지. 보수 우파는 선거조작 규명과 지난 날의 반성 앞날의 설계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능력있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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