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는 죽어도 '의리', 우파는 전쟁중에도 '뒤통수'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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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가 대비되네요. 좌파는 윤미향ㆍ조국ㆍ송철호를 끌어안고 죽어도 의립니다. 통혁당ㆍ뇌물죄 한명숙이 억울하다며, 청와대ㆍ민주당ㆍ민변ᆞ시민단체ㆍ언론이 똘똘 뭉쳐 들고 일어납니다.
  
  우파는 맞는 말도 '막말'이라며, 적과 혈투 중인 아군을 전쟁 중에 스스로 뒤통수 칩니다. 원내대표가 국회 개원하기도 전에 청와대로 달려가서 오찬을 즐기면서도, 이명박ᆞ박근혜 석방해 달라는 말 한 마디 하지 못합니다. 정치 이전에 인간이 다르지 않습니까?
[ 2020-05-30, 21:0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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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ine     2020-05-31 오후 6:45
자기 편이라고 범죄인 감싸는 것, 이것은 의리가 아니다. 나라 말아먹는 행위이다.
   부람산아래     2020-05-30 오후 10:22
어디 맞는 말도, 막말이고, 전쟁중에 뒤통수 치는것 뿐인가요.
죄도 없는 자기들 대통령을 탄핵하는 역적질도 서슴없이 하니
하늘도 의리 지키는 뻔뻔한 좌파들을 돕잖아요.
어찌하여 103명의 목소리가 박영선 교수님의 목소리보다
작습니까. 여당에는 끽소리도 못하면서 동료들 한테는 뒤통수 잘
치는 강자에 비굴하고 약자에 군림하는 못난자들이 바로 야당의 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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