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글로벌 호구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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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글로벌 호구냐?'
  김현종 안보실 차장이 했던 말~
  드디어 완성됐습니다.
  한국이 일본을 드디어 제쳤습니다.
  그뿐 아닙니다.
  이스라엘, 중동국가 그리고 중국까지도
  가볍게 제쳤습니다. ​
  
  문재인 정권 들어서 미국 워싱턴에서
  로비회사에 갖다바친 로비자금에서
  당당히 전 세계 1등을 차지했습니다.
  그런데 로비자금을 그렇게 쏟아부었지만
  트럼프 표정 별로네요~​
  
  미국 책임정치 센터 (CRP)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가 미국에 대해 로비로 쓴 돈이
  무려 1억 6551만달러, 한화로 계산하면
  2000억 원쯤 되겠습니다.
  이것은 한국 외교사상 최대 액수라고 합니다.
  
  원래 로비자금으로 쏟아붓는 나라로는 일본이 1등이었어요.
  일본은 2차대전 전범국가로서 '대미 이미지 개선' '친일파 육성'까지
  온갖 명목으로 공을 들였지요.
  이렇게 국가적으로 약점이 있는 독재 개발도상국이나 중동, 그리고
  미국 정계와 돈독한 관계 유지가 필수인
  이스라엘이 그랬습니다.
  어쨌든 목적은 국익 증진이겠죠?
  
  그런데 문재인 정권의 목적은
  '대한민국의 국익'이 아니었습니다.
  이렇게 엄청난 돈을 로비바금으로 쏟아 부은 이유는
  바로 '북한의 이득'을 위해서입니다.
  '북한 경제제재 좀 풀어주라~'
  '북미회담 꼭 성사되게 기름질 좀 쳐주라~'
  이것이 로비의 목적이었던 겁니다. ​
  
  결론적으로 '글로벌 호구' 완전인증한 셈입니다.
  그러니 문재인 정권들어서 대미 로비자금이
  기록적으로 증가한 겁니다.
  147구의 호국영령 운구도 '70주년 쇼'의 도구나 셋트로
  써버리는 문재인 정권인데
  그깟 2,000억 원쯤이야~
  일자리 늘린다고 54억 원도 '탕진잼'으로
  여기는 정권이니 말입니다.
  
  이 문재인정권, 임수경 방북을 주도했던
  전대협 3기의장, 주사파의 흑역사를 훈장처럼 과시했던
  림종석(이장도 리장으로 써야 되는 정부 아닙니까?feat: 권익위원회 일동) 을
  국정원장으로 앉히려고
  여론 간보기를 하고 있습니다.
  '참 대다하다~'라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개각을 한다는데
  이 참에 국방장관을 유승준씨로 바꿀지도 모르겠어요~
  
[ 2020-07-01, 19:5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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