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고인의 명예가 실추되는 일이 없었으면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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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허망하게 갈 걸 뭐 할라고 아웅다웅 살았나?
  박원순 시장의 비보는 큰 충격입니다. 고향 경남 창녕 후배이지만 고시는 2년 선배였던 탓에 늘 웃으며 선후배 논쟁을 하면서 허물 없이 지냈지만 서로의 생각이 달라 늘 다른 길을 걸어 왔습니다. 차기 대선이 창녕군수 선거가 될 수도 있다는 세간의 농담이 있기도 했고 최근 활발한 대선 행보를 고무적으로 쳐다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허망하게 갔습니다. 더이상 고인의 명예가 실추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편안하게 영면하십시오.
[ 2020-07-10, 09:0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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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안개속붕어     2020-07-13 오후 11:03
살인범이라도 나의 지인이면 이해할만한 사연이 생기지요. 조문과 고인에 대한 마음은 묘에가서 표현 하세요.
   이유없음     2020-07-12 오후 4:56
뭐라고?
야! 이 인간아..
만약에 당신딸을...아니 당신의 누이를 성추행하고 괴롭힌자가
아무런 사과도 없이 자살하였다 해도 그런 개소릴 할 자신이 있는 것이요?
명예? 명예라는 말이 개보다 못한 자에게도 해당이 되는 그런 싸구려 단어이던가?
인간이 어찌 이렇게 무식하고 뻔뻔할 수가 있단 말인가?
그냥 입다물고 가만 있으면 제 값에는 가는겁니다.
명심하시오.
   白丁     2020-07-10 오후 9:06
동병상련의 연민이야, 뭐야?
   무학산     2020-07-10 오후 5:10
뭐라고라? "더 이상 명예가 실추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고?
지는 박원순을 아끼고
남들은 명예를 실추시켜 버리는 사람 취급을 했네
남을 공격하여 자기 인심 얻는 이런 자도 위선자 범주에 속할까?
도야지 발정제 ㅋㅋㅋㅋ
   조고각하     2020-07-10 오후 3:22
지도 딸키우는 넘이 남의딸은 추행해도되고 지딸은 안되고 그런 개같은 경우가 어디있냐, 시장하면서 고고한척 하드니 뒤에는 추접고 더러운 행동이 숨어있을 줄 누가 알았냐, 더불어빨간색당은 여자를 좋아한다 특히 여비서를 그말이 딱 맞는 말이네...........
   naidn     2020-07-10 오전 10:35
준표 군아,
죽은 사람 욕하지 않는다 카드라만,

공인이었으며 수 많은 말을 만들어 냈던 박원순이의 공과를 만천하에 상세히 알리는 것이 먼저다
잘한 일은 칭찬을 받아 아이들에게 롤모델이 되어야 하고
사악한 빨갱이 짓 등 나쁜짓은 책임을 지워야 한다

안타깝고 슬프다니
명복을 빈다니 하는 말은 그럴만 한 사람에게 대접해 하는 말이다
정의와 진실을 밝히는 것이 나라발전에 시급한 것이다
   부산386     2020-07-10 오전 10:33
한가한 소리 하고 있네. 문재인 아들의 취업비리를 덮어주었다는 듯이 자랑스럽게 떠들 때는 한 대 쥐어박아 주고 싶을 만큼 한삼하게 보이더니, 이제는 박원순이 명예 걱정하나? 내년 서울 시장 선거 앞두고 아직 드러나지 않은 비리까지 다 뒤져도 뭐할판에... 니 혼자 공자님 행세하고 살아라. 한심한 준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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