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설치한다며 산 깎았던 곳에 폭우로 산사태
문재인 정권은 이런 엉터리 태양광사업이 초래한 재앙에 대해 책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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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민주당은 사대강 사업 때문에 녹조라떼가 생긴다며 난리를 쳤었지요. 그런데 환경생각한다며 탈원전 한다 하고는 그 대신 태양광발전 한다며 산을 깎아 환경을 훼손하였습니다. 결국 태양광 설치한다며 산 깎았던 곳에 이번 폭우로 산사태가 났습니다. 이건 뭐, 사대강과 녹조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심각합니다. 산지훼손도 문제지만 산사태가 날 정도라면 목숨을 걸어야 하는 겁니다.
  국회는 이런 엉터리 태양광사업에 대해 즉각 국정조사를 하고 어떻게 해서 이런 사업들이 진행되게 되었는지, 이게 과연 기술적으로 적정한지에 대해 철저한 조사가 있어야 합니다. 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전 국토의 산지에 이런 난리를 쳐놨단 말입니까? 설혹 관리를 철저히 한다 쳐도 그게 할 짓이냐 이 말입니다. 문재인 정권은 이런 엉터리 태양광사업이 초래한 재앙에 대해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http://naver.me/FX3mqs0R
  http://naver.me/5KlURnsM
[ 2020-08-07, 08:0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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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ine     2020-08-07 오전 11:56
상습 홍수지역이던 4대강 유역이 이번 폭우에도 홍수를 면한 것, 바로 4대강 사업 덕입니다. 혹자는 상습홍수지역이 4대강 유역이 아니라 지천 유역이라고 강변하지만 역사적 기록 참조는 말할 것도 없이 단순히 4대강 본류 유역에 사는 분들에게 확인이나 해보았으면 그런 얘기할 수 있는지, 진정 답답하고 꽉막힌 사람들을 상대해야 하는 민초의 가슴이찢어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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