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통령감 조사에서 전멸한 국민의힘!
김종인이 불임정당으로 만들었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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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이 이끄는 국민의힘이 차기 대통령 후보감으로 단 한 명도 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 발표된 한국갤럽 차기 대통령 후보감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소속 인물은 한 명도 끼어들지 못했다. 1% 이상 받은 이는 야권에서 윤석열, 안철수, 홍준표뿐이다. 그렇게 호남에 아부하였지만 국민의힘 지지율은 18%로 내려 앉았고, 호남에선 2%, 경상도에선 폭락하고 있다. 脫보수, 親호남 노선의 비참한 성적표이다. 이래도 김종인이 우파로 침투한 좌파 프락치가 아닌가? 프락치라면 우파정당의 영혼을 훔쳐 불임정당으로 만드는 데 성공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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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인은 자유진영 속으로 침투한 좌파프락치로 보인다.
  
  1. 2016년 총선에서 그는 좌파정당을 이끌고 좌파 문재인의 집권 길을 열었다.
  2. 그의 경제민주화 노선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반하는 反시장적 좌파정책이다.
  3. 그의 親호남 정책은 한국의 가장 큰 문제인 호남의 좌경화 문제를 덮고 가는 정도를 넘어서 국민의힘을 호남봉사기관으로 전락시켰다. 그래도 지지율은 호남에서 2%이고, 경상도에서 이탈, 전체 지지율은 떨어졌다. 이런 실패에도 좌경화된 언론이 뒷받침하니 성공했다고 착각한다.
  
  4. 재판중인 이명박 박근혜에 관련하여 사과하겠다는 것은 정치적 도의와 人倫(인륜)을 저버린 패륜이다. 무슨 자격으로 이명박 박근혜를 대신하여 사과하며 무슨 자격으로 박근혜 탄핵을 追認(추인)하는가?
  5. 그의 탈이념 노선은 이념전쟁중인 한반도에서 김정은 세력에 백기투항하겠다는 선언이다. 이념이 가장 중요한 무기인데 이를 버리면 무엇으로 싸우나?
  6. 그는 권력형 부패비리 前歷者(전력자)이다. 문재인 정권의 부패를 비판할 자격이 없다. 최근의 펀드게이트에 대하여 그는 발언권 자체가 없다.
  
  7. 그의 친호남 노선은 국민의힘이 딛고 있는 경상도 지지층을 분열, 이탈시키고, 그의 탈이념 노선은 국민의힘을 뒷받침하는 헌법수호세력의 분노를 촉발시켜 다가오는 선거에서 자기부정에 의한 自滅(자멸)의 길을 걷게 만들 것이다. 이게 김종인의 노림수일진대 그는 좌파 프락치의 모든 조건을 충족한다. 대한민국 수호세력의 신념체계와 작동원리를 해체하는 임무를 띤 프락치로 보고 그렇게 대처해야 한다.
  8. 국민의힘이 살려면 먼저 김종인을 몰아내고 헌법의 명을 받들어 자유통일 지향 정당으로 거듭 나야 한다. 이것이 개혁이다.
  
  
  
  
[ 2020-11-13, 11:3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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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自由韓國     2020-11-14 오전 5:41
국민의 힘이라는 당명부터 빨리 바꿨으면 합니다.
   白丁     2020-11-13 오후 10:13
自黨 대표 하나 당 내에서 뽑지 못해 외부 인물을 그것도 삼고초려 모셔오는 쪼다 당에 무슨 대통령깜이 있을 수 있겠나. 김종인은 더불당 집권에 두 번 공을 세우게 됐다. 한번은 더불당 대표로, 다음 또 한번은 국민의 힘 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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