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차기 대선주자' 한 명 추가!
준비된 A4 원고나 착실히 볼 것이지…괜한 '애드리브' 발언으로 대참사,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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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어제 기자회견
  폭망이었죠.
  윤석열 총장을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라고
  못박았지만 누구 맘대로?
  이미 윤 총장은 그 같잖은 '문조롱'을 떠나
  '국민의 하늘'을 날고 있습니다.
  
  어제 기자회견을 보며
  뭐 이런 것을 가지고 '4번씩 리허설'을
  했을까 싶습니다.
  준비된 A4 원고나 착실히 볼 것이지
  괜한 돼지도 않을 '애드리브' 발언으로
  대참사가 벌어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대로 옮겨보면요~
  "입양부모 경우에도
  마음이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일정기간 안에는 입양을
  다시 취소한다든지
  -아이하고 맞지 않는다고 할 경우
  입양아동을 바꾼다던지--"
  ​
  저 그 말 듣다가 소름 쫙 끼쳤어요.
  뭐 강아지 집사라고 선거 때는 팔더니
  사람도 이렇게 '반품' 내지 '교환' 대상으로
  여기다니???
  ​
  이런 문재인 대통령과 비교불가인
  분이 있으니 최재형 감사원장입니다.
  두 아이를 입양해서 온갖 어려움을 다 겪으며
  사랑으로 키워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최재형 감사원장 부부처럼
  입양아를
  친자식과 똑같이 키우는 사람들,
  그리고 입양아들 가슴에 대못을 박은 겁니다.
  
  최재형 원장이 2004년도에 쓴
  자식에 대한 소회--
  읽기만 해도 뭉클합니다.
  추미애가 윤석열을 대권주자로
  확실하게 키워줬는데
  이제는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차기 대선주자'를
  한 명 추가! 할 것 같습니다.
  ​
  이 책을 쓴 이수정 교수는 말하길!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의
  가장 큰 공통점은 '공감능력'이 결여된 것이라고
  합니다.
  타인의 아픔, 슬픔, 고통에 무심할 뿐더러
  공감, 함께 느끼지도 못하는 것이라네요.
  
[ 2021-01-19, 16:5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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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21-01-20 오후 12:21
좀 주제넘은 생각이지만
요근래
최재형 감사원장을
친동생처럼
친조카처럼 느낀다
대통령이 되어
반역
헌법무시
법치무시
인륜무시
청소년교육황폐화
우리사회 시궁창화
우리사회 미래무시 등을 하고
상식과 교양을 무시한
문재인이 등 빨갱이들을
감사하고
처단하고
상식과
교양이 번득이는 우리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대통령이 되면 소원이 없겠다
하나님 성모님 도와주십시요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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