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당신같은 사람이 '책방 주인'을 합니까
당신 중고서점에 있는 20만 권의 헌책들이 '좀비'가 되어 당신의 못된 짓을 응징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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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나라에서
  소름끼치는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네요.
  넷플릭스에서 따로 '킹덤' 좀비를
  찾아보지 않아도 될 만큼요.
  이 홍길동중고서점의 주인 여사장님-
  서점 옆에
  '쓰레기' 벽화를 내걸었습니다.
  본인 누구인지 다 알건만
  민들레영토 사장 지승룡씨 입을 빌어
  왜 이런 일을 벌였는지 밝혔습니다.
  '윤석열이 대선에 나온 것이 화가 나서'랍니다.
  
  여사장의 정치적 취향은 자유지요.
  하지만 아무리 표현의 자유 운운해도
  한 여성을 이런 식으로
  인격살인을 하는 것은
  엄연한 범죄이고
  한 인간으로서 절대 해서는 안될 입니다.
  여사장의 어머니가, 누이가,
  혹은 여동생이 이런 일을 당해도 좋습니까?
  고개를 끄덕인다면 정신병자가 분명합니다.
  
  윤석열 전 총장이 그렇게 증오스럽다면서
  왜 아내인 김건희를 이렇게 모욕하지요?
  정말 야비하고 부끄럽고
  천박한 짓 아닙니까?
  김건희씨는 '쥴리할 시간도 없다'고 했어요.
  그런데 이 대한민국의 '쥴리'들은
  절대 영부인이 되서는 안되는 겁니까?
  술집에서 술을 따르는 여성들은
  '좀비'가 되어 숨죽이고 숨어살아야 합니까?
  그 옛날의 '환향녀'나
  '종군위안부'처럼요.
  
  여사장, 당신이 얼마나 잔인하고
  상스럽고 천박한 짓을 했는지?
  어떻게 당신같은 사람이 '책방주인'을 합니까?
  당신 중고서점에 있는
  20만 권의 헌책들이 '좀비'가 되어
  당신의 못된 짓을 응징할 것입니다.
  
  권양숙씨가 영부인이 됐었지요
  그녀의 아버진 권오석은
  무고한 양민 11명을 죽였습니다.
  그런데 왜 그때 가만히 있었나요?
  살인마의 딸이 영부인 되는 것은
  더 심한 거잖습니까?
  
  당신네들은 괴물입니다.
  94살의 노인을 유도질문해서
  '줄리동거설'을 확인했다고
  떠들어댔습니다.
  항의하는 그 분 아들에게
  어머니 치매진단서를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그 아들이
  피눈물을 삼키며 치매진단서를 내놓았습니다.
  인터뷰를 하려면 양모 변호사를 했어야 맞죠.
  
  벽화를 그리려면
  이런 윤석열 전 총장의 모습을 그려야 맞죠.
  언제 우리나라가,우리 국민이 이 지경이 됐나요?
  여가부장관은 뭐 합니까?
  그 수많은 여성단체는 어딨나요?
  국가인권위는 넷플릭스에서 '킹덤' 말고
  '문덤' 보고 있나요?
  저런 인간의 탈을 쓴 괴물들이
  좀비처럼 물고 늘어지는
  이 나라 정말 소름끼칩니다.
[ 2021-07-29, 19:2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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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형법정주의     2021-07-29 오후 10:16
"여가부장관은 뭐 합니까?
그 수많은 여성단체는 어딨나요?"

그래서 여가부 폐지해야 한다.
입 닫고 있는 여성단체들은 간판 내려라.
   RedBuster     2021-07-29 오후 10:03
헌책방 여주인의 말을 그대로 믿을 수가 없다. 문재인 일당이 개입되었을 공산이 매우 크다. 문재인 패거리와 그 부역자들이 못핫 짓이 뭐가 있겠는가 ?
   白丁     2021-07-29 오후 9:20
여자의 적은 여자라더니, 그 말이 맞군. 여성부 및 기타 여성 단체들 하는 짓거리를 봐도 그 말이 맞음을 알 수 있겠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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