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국회의원이 '토론'하다 초딩급 줄행랑!
이런 것은 방송사고가 아니라 '헌정(憲政)사고'라고 해야 맞습니다.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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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이 토론하다가 튀었답니다.
  살다살다 국회의원이 '토론'하다
  그것도 '2030세대'와 만나는 자리에서
  거의 초딩급 줄행랑을 놓은 겁니다.
  20대들과 만나 '툭 터놓고 이야기'를 하고
  토닥여줘도 모자를 국회의원이
  '토론 못한다'고 나간 겁니다.
  
  이런 것은 방송사고가 아니라
  '헌정사고'라고 해야 맞습니다.
  우리 헌정사에 '이런 국회의원도?' 하며
  흑역사를 확실히 썼습니다.
  원인은 '조국 이야기'를 물어봐서랍니다.
  원래 20세대 이야기만 하기로 했다면서요.
  곧 비난이 쏟아지자 김남국 말하길,
  '조국 생각만 하면 눈물이 쏟아진다'며
  신파를 찍었습니다.
  
  남국이 벌써 조국이를 잊고
  이재명 캠프로 가서
  이재명 프롬프터 담당 됐다잖아요?
  국민 섬기라고 했더니
  '이재명 프돌이'로 투 잡을 뛰다니!
  이낙연도 사퇴안 처리되니 찔찔 짜고-
  남국이도 찔찔 짜고
  민주당은 '울고 짜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인가 봅니다.
  
  김남국과 고민정,
  남매지간 같아요.
  그래도 고민정보다 남국이가 '선수' 같아요.
  고민정은 여전히 '숨결' 읽기인데
  남국이는 '친문'을 거쳐
  '대깨명'으로 튀었어요.
  그럼 '조국'은?
  남국이의 '핑계거리'일 뿐이죠.
  
[ 2021-09-16, 21:2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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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랑팔랑당나귀     2021-09-18 오후 2:00
이런놈이 국개의원 이라니 실력없으면 혀깨물고 그냥 되저라 쌍욕 나온다.
   RedBuster     2021-09-16 오후 10:29
남국인지 남쪽나라인지 . . 녀석 하는 꼬라지 하고는 . . . 남국이 얘나 곰인정인지 곰인형인지 하는 이름의 맨날 문죄인의 숨결타령하는 여자애나 . . .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없는 K민국 국개의 쌩얼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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