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대한민국의 불효자이다!
대한민국의 생일을 지우고 족보를 변조, 조국을 사생아로 만든 천하의 불충 불효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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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제66조 2항: 대통령은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국가의 계속성과 헌법을 수호할 책무를 진다.>
   여기서 국가의 계속성은 대한민국의 민족사적 정통성과 자유민주적 정체성을 포괄하는 의미로서의 國體를 이어간다는 이야기이다. 家門에 비교하면 宗孫이 집안의 뿌리를 지키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그런 책무를 부여받은 문재인은 헌법 제66조를 전면적으로 위반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불효자가 되었다.
  
   1. 문재인은 대한민국의 건국기념일을 지웠다. 조국을 생일없는 사생아로 만든 셈이다. 집안의 족보를 변조, 원수집안(북한노동당 정권)을 嫡子로 세우려는 의도라는 의심이 든다. 종손이 조상 제사모시는 것을 거부하는 정도가 아니라 묘를 파내는 것과 같은 불효가 아닐 수 없다.
   2. 선거를 통하여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선출되었음에도 反국가단체인 북한노동당 정권의 수괴 앞에서 자신을 남쪽 대통령이라고 격하시키고 김정은을 국무위원장이라 격상시켜, 헌법 제3조를 위반하고 대한민국의 한반도 유일 합법성과 정통성을 포기했다. 이는 용서할 수 없는 불충 불효이다. 그러니 대한민국의 불효자이다.
   3. 유엔이 1948년 12월12일 총회 결의로 대한민국만이 한반도에서 유일한 합법정부임을 공인했음에도 문재인은 그가 임명한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장이 이 결의문까지 변조하여 대한민국이 38도선 이남에서만 합법정부라고 거짓말, 조국의 국격을 훼손하도록 방조하였다. 유엔의 문서를 변조,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무너뜨린 국제적 범죄이다.
   4. 문재인은 자신과 노무현, 김대중 정부만 민주정부라고 사칭, 다른 정부를 정당성이 없는 정권으로 매도, 국가의 계속성을 부정한다.
   5. 선거를 통하여 집권해놓고 촛불혁명으로 집권했다고 거짓말하여 국가의 계속성을 부정하고 헌법의 최고규범인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총체적으로 훼손하였다.
   6. 국민의 머슴인 대통령이 주권자인 국민을 수시로 속이니 불효자가 아닐 수 없다. 비핵화 사기극, 드루킹 부정선거 공작, 월성 1호기 경제성 조작은 모두 국민을 속인 범죄이다.
   7. 이승만, 박정희, 반공투사, 건국공로자 등 국가의 恩人들을 홀대하고 대한민국의 원수인 김정은과 김일성주의자를 좋아하거나 굴종하니 이런 배은망덕이 있을 수 없다. 그래서 그는 대한민국의 불효자이다.
   8. 오는 3월9일 대선은 문재인 심판의 날이 되어야 한다. 그는 국가에 불충하고 국민들에게 불효한 자이다. 민족반역자요, 국가반역자이며, 문명파괴자이고, 천하의 불효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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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은 韓民族의 敵이요 수치이다. 민족사 2000년에 민족에 가장 큰 害毒을 끼친 역적들로 기록된다. 민족반역 3代이다.
  
  2. 민족반역자 김일성 세력을 '민족'으로 조작, 이들과 이른바 '민족공조'하겠다고 약속한 남한의 세 정권은 민족반역 정권임을 自認한 셈이다.
  
  3. 그런 흐름 속에서 민족반역자 김일성을 추종했던 신영복을 사상가로 존경한다고 연설한 문재인은 민족반역자가 아닌가?
  
  4. 유엔총회 연설에서 민족반역자 김일성이 일으킨 민족반역의 전쟁 6.25를 '남침'이라 하지 않고 '내전'이라고 물타기 한 문재인은 민족반역자를 비호한 민족반역자 아닌가?
  
  5. 민족반역집단인 남로당이 대한민국 건국을 방해하기 위히여 일으킨 제주도 4.3 무장폭동을 공개적으로 '좋은 나라를 꿈꾸었던, 평화와 통일을 열망했던' 의거인 것처럼 미화하고, 이를 진압한 국군과 경찰을 국가폭력범으로 매도한 문재인은 민족반역집단을 편든 민족반역자가 아닌가?
  
  6. 민족반역자 김정은 앞에서 '대한민국'을 '남쪽'으로 격하, 스스로를 '남쪽 대통령'이라고 詐稱하고, 같은 문장에서 아들뻘 되는 反국가단체 수괴 김정은을 '국무위원장'으로 호칭, 부하행세를 하는가 하면 유엔이 규정한 '反인도범죄자'를 민족의 지도자인 것처럼 연설한 문재인을 민족반역자로 부르는 게 틀렸나?
  
  7. 한민족 역사상 최초로 국민이 선거를 통하여 세운 국민국가 대한민국의 생일(건국일)을 지워, 조국을 사생아적 존재, 즉 태어나선 안될 나라였다고 가르치는 문재인이 민족반역자가 아니라면 뭐라고 불러야 하나?
  
  8. 대한민국 정부가 공정한 선거를 통하여 수립되었으므로 한반도 전체의 유일한 합법정부임을 공인한 1948년 유엔총회 결의는 대한민국의 국제적 정통성을 확립한 역사적 문서인데 이를 變造, 38도선 남쪽에서만 유일한 정부라고 거짓말한 자를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장으로 임명한 문재인은 민족반역자인가, 아닌가?
  
  9. 민족반역자이자 反인도범죄자인 김정은을 비판하고 북한거주 국민들에게 외부정보를 전달하는 對北전단, 이것을 보내는 愛族的 행위를 범죄로 규정, 감옥에 보내는 법을 만든 자가 민족반역자가 아니면 누구인가?
  
  10. 표류해간 해수부 공무원을 사살하고, 우리가 지어준 남북연락사무소를 폭파하고, 미사일 불법발사를 계속하고, 한미군사훈련에 참견하는 민족반역자의 욕설에 대해서도 항의 한 마디 못하는 자는 민족반역 동조자이든지 노예가 아닌가?
  
  11. 더불어민주당이란 이름을 신영복이 지어주었다고 자랑하고, 신영복 글씨체로 국정원 원훈을 새겨 넣도록 하는가 하면 청와대에 신영복 그림 글씨를 붙여놓는 사람은 寤寐不忘 신영복이 추종한 김일성을 흠모하는 사람, 즉 민족반역자라는 결론에 이른다.
  
  12. 이런 김일성 세력의 핵심인 북한군을 敵과 惡으로 생각해야 싸울 수 있는 국군 장병들에게 민족반역의 군대를 主敵으로도 부르지 못하게 한 국군통수권자 문재인은 국군의 존재의미를 지우려 하는 민족반역자일 수밖에 없지 않은가?
  
  13. 김일성 민족반역세력과 싸워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세우고 발전시켰던 이승만 박정희에 대한 이 정권의 냉담과 적개심 표출, 그리고 김정은 정권과 맞섰던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국정원장과 김관진 안보실장에 대한 가혹한 표적수사, 김일성추종자들(신영복, 주사파, 윤이상 등)과 김정은의 풍산개 등에 대한 한없는 애정을 비교하면 문재인은 이념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민족반역자로서의 자질을 완비한 것으로 보이지 않은가?
  
  14. 김일성 세력이 대한민국을 공산화하기 위하여 개발한 핵미사일 위협으로부터 핵무장하지 못한 대한민국이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도인 사드 추가배치 및 핵민방위 훈련을 거부하는 것은 '수령의 핵폭탄'에 대해서는 감히 막을 생각을 해선 안 된다는 민족반역의 노예근성, 그 자연스러운 표현 아닌가?
  
  15. 한반도의 생존조건은 '민족사의 정통성과 삶의 양식을 놓고 다투는 타협이 불가능한 총체적 권력투쟁'이다. 김일성 세력과 한민족 전체의 대결구도이다. 남북한의 8000만 국민이 문제인과 김정은을 민족반역자로 규정, 고립시키는 투쟁은 '2 對 8000만'의 필승구도를 만드는 것이다. 5000만 명이 다 존엄한 존재인 대한민국의 남한거주 국민이 들고 일어나 3000만 북한거주 주민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북한의 최고존엄 한 명을 타도, 노예해방을 이루는 것, 이게 대한민국 헌법이 명령하는 자유통일이다. 2022년 3월9일 大選은 민족반역 세력 對 대한민국 세력의 피흘리지 않는 전쟁이다.
  
  
  
[ 2021-09-19, 02:3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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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korea     2021-09-21 오후 5:01
Totally agree.
He is a rare dictator and will be recorded in history as a traitor
who betrayed his country, made our friends enemies,
and made our enemies friends.

If added, he surely kept his promise to Koreans.
"I will create a country that you have never experienced."

Thanks. Have a nice day.
   무학산     2021-09-19 오후 12:28
지 말대로 지가 혁명으로 권력을 쥐었다 치자
그럼 혁명으로 잃는 것이 정상 아니랴.
저 발언은 혁명을 부르는 말로 들린다
제 희망이 이루어질 것이다
칼로 일어선 자 칼로 망하는 건 순리이고
혁명으로 일어선 자 혁명으로 고꾸라지는 것은 天道이다
   RedBuster     2021-09-19 오전 6:36
효자 불효자는 그래도 그 집구석의 적자는 아니더라도 애비의 핏줄은 이어받은 자식을 두고서 평가하는 말이다. 그런데 문죄인은 개구멍 받이로 들어와 길러 준 공도 모르고 동네의 파락호들을 끌어들여 집안을 통째로 망가뜨리는 은혜를 원수로 갚는 놈이다.
   白丁     2021-09-19 오전 5:57
이 자야 말로 홍익표가 말한 귀태(鬼胎,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 소리를 들어야 할 자 아닌가, 대한민국을 위해서.
   토랜스 옹     2021-09-19 오전 3:22
조감제 님의 "문재인 은 대한민국의 불효자이다"
제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조갑제 님이 않이고는 어느 누구도 흉내 낼수 없는 문재인의 실정을 소상히 밝히어 일깨워 주신 글 많은 국민에게 널리 알리는 방법이 무엇일까 ?
언론에 계재할수 없는 오늘의 현실이 안타깝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LA Irvine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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