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위법 부당성을 알리는 영화가 제작된다

문무대왕(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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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선덕여왕 이후 1489년만에 국민에 의해 직접 선출된 여성 대통령 박근혜에 대한 탄핵과 형사재판이 위법, 부당하게 이뤄졌음을 파헤치는 영화와 다큐멘터리가 제작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정치패륜아들에 의해 탄핵당한 박근혜 대통령의 비정한 정치역정과 오랜 침묵의 항변이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통해 국민들의 가슴과 마음속에 얼마나 깊숙이 파고들 것이며 공감과 따뜻한 시선을 받을지 자못 궁금해진다.


제작 관계자들에 따르면 영화의 총감독은 지난 1970, 1980년대 한국 영화계를 주름잡았던 청년 문화의 상징 이장호 감독이다. '별들의 고향' '바람 불어 좋은 날' '바보선언' '이장호의 외인구단' '낮은 데로 임하소서' 등 다수를 제작한 이장호 감독은 한국영화의 레전드다. 10월 중으로 제작발표회를 서울 충무로에서 열 예정이라고 한다. 영화가 완성되면 보급은 서울 '명보극장'이 맡는다고도 한다. 제작기간은 약 8개월로 내년 4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화 제목은 '거짓의 산'이나 '위대한 침묵' 중 택일한다고 한다. 


시나리오는 월간조선 전 편집위원이었던 우종창 기자의 '어둠과 위선의 기록' '박근혜 탄핵백서' '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1,2' 등 3권의 저서와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기록, 검찰수사기록, 법정녹취록, 관련자 인터뷰 등 30만 여쪽 분량의 자료를 근거로 쓰여진다고 한다. 영화와 다큐멘터리의 진실성 확보를 위해 자료검증 위원으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변호인 채명성 변호사와 불법 탄핵을 주제로 법조 세미나를 이끌고 있는 유정화 변호사, KBS심의국장과 공영방송노조부위원장 박혜령, 태블릿PC 포렌식 전문가 장종수, 우종창 등이 감수한다고 한다.


다큐 영화와는 별도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기록으로 남기는 방송용 다큐멘터리 3부작(각편 50분)도 이미 슈팅에 들어갔다. 공영방송 출신의 베테랑급 PD들로 제작팀을 만들었다. 제작에 필요한 제작비는 약 10억여 원으로 '거짓과 진실' 유튜브를 중심으로 국민 모금에 들어가 벌써 2억여 원의 성금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큐 영화와 다큐멘터리 제작 지원 관련 문의는 우종창(010-5303-5472) 기자에게 하면 된다.

 

[ 2021-10-13, 18:0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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