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민주당은 '성추문'이 계속되는 것일까요?
더 기막힌 것은 침묵하고 있는 민주당의 여성 의원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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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자 문제가 하나도 없습니다'
  지난 2018년 내걸린
  더불어민주당의 한 후보 현수막,
  정말 선견지명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출마한다고 하는데
  그냥 전에 쓰던 것
  재활용하면 되겠습니다. ㅎㅎ
  
  지난 12일 하루에만
  총 5건의 성추문이 있었죠,.
  '더불어민주당 재앙의 날'이었습니다.
  그 정점은 당 중진인
  박완주 의원의 재명처리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터질 것까지
  더불어민주당 성추문 곳간에
  '풍성~'하다 합니다.
  그런데 왜 더불어민주당은
  허구헌날, 끊임없이, 꾸준히
  '성추문'이 계속되는 것일까요?
  '제명인지 재명'당하고도 남을
  박원순, 안희정, 오거돈 그리고
  박완주 최강욱 김원이 또 연락두절인
  박모 의원까지
  대체 왜 이럴까요?
  
  저는 '운동권의 흑역사'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때 무수한 이야기들이
  운동권에 돌았죠.
  '기쁨조'부터 '수청(?)든다는 여대생'까지-
  설마 했지만
  요즘 민주당 돌아가는 것을 보니
  실제 일어났구나 싶습니다.
  제가 들은 그들의 고백만도
  수차례나 되거든요
  "동아리 MT'에 쟁쟁한 운동권 선배가
  와서 '의식화 학습'을 했는데
  그날 밤 그 '형의 방'에
  짝사랑하던 '누나'가 들어가게 됐다.
  그런데 그 충격보다 더 큰 것은
  '간택(?)'된 누나의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이었다."
  
  실제로 좌파 운동권에서
  그람시의 '계급론 '못잖게
  의식화 주제가 됐던 것이
  이른바 '소유'의 문제였습니다.
  '인류 최초의 소유는 결혼제도였다.
  결혼을 통해 남성은 여성의 성을
  독점하고 자식, 노동력을 생산했다.'
  '고로 여성들은 성의 독점에
  저항해야 한다.
  소유권의 타파를 위해
  성의 공유가 이뤄져야 한다.'
  그 옛날 운동권에서 곰탕처럼 우려먹는
  토론 주제였습니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성의 공유'를 앞세운
  '사적인 성적 착취'였고
  이단종교 교주의
  '너의 몸과 영혼을 바쳐라' 하는
  가스라이팅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민주당이 왜 'M번방'이
  됐을까요?
  바로 좌파운동권 남성 권력의
  '성의 공유' 운운하는
  사기 행각 때문이었습니다.
  밤하늘의 폭죽처럼 마구 터지는
  민주당 성추문의
  직접적인 원인입니다.
  
  더 기막힌 것은
  침묵하고 있는 민주당의 여성 의원들이죠.
  밤하늘의 폭죽을 보며
  '아~~ 멋져요' 하는 것은 아닌지?
  박원순의 추악한 죽음이
  '아름다운 마무리'라고 했던 것처럼요.
  
[ 2022-05-14, 21:3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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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학산     2022-05-15 오전 9:50
크.....여자 문제가 하나도 없다 하네 저 정당이 오죽 심하여 저러랴.
그래 니 장하다 진짜로 장하다
더러운 N번방 당에서 부처를 본 것 같다

저 플랭카드를 보니 산청군이란 글이 보이는데
산청이라......쩌업......
조선왕조실록을 보면 어느 왕일 때 있었던 일인지는 잊었다
산청은 원래 이름이 산음(山陰)이었다
그곳의 9살 난 여식 아이가 아이를 낳았다
그래서 "상께서, '음기가 세어서 그렇다 음을 청으로 고쳐라'"하셨다
그때부터 산청이 되었다

그런 동네 사람이 여자 문제가 하나도 없으니 어찌 장하지 않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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