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집무실 이름, ‘民國館’이나 ‘民國臺’ 어떨까
영어로는 Republic House 또는 Democratic House

趙南俊 전 월간조선 이사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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龍山 대통령 집무실을 ‘民國館’, 또는 ‘民國臺’라고 부를 것을 제안한다.
  民國은 국민이 주인인 나라라는 뜻이다. 民主 國民을 줄인 말이기도 하고, 국호인 大韓民國의 뒷부분을 가리키기도 한다. 영어로도 Republic House, 혹은 Democratic House로 번역할 수 있어 시비의 소지가 적다. 國民이라는 이름도 많은 모양인데, 영어로 번역됐을 때 People`s House라 하면 ‘人民의 집’이라는 금기어가 聯想될 수도 있어 반대다.
[ 2022-05-16, 19:1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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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22-05-17 오전 9:50
大僕廳(대복청). 큰머슴이 일하는 관청. 공무원은 국민의 종복이니.
   白丁     2022-05-17 오전 3:44
조갑제 대표가 제안한 ‘文武臺’가 좋다. 그만한 이름이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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