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北 수교 제안 태영호 의원은 심히 오버하는 듯
여기 정치계에 오염되어 자신만의 특기가 사라진 짠맛 잃은 소금이 될까 우려됩니다.

이민복(대북풍선단장)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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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말로 해서 북한을 어쩐다?!
  말 정도가 아니라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은 북한 통치자와
  의형제마냥 포옹하며 큰일 친다고 한 결과들을 벌써 잊으셨나요.
  
  세계에서 유일하게 가장 잘 은폐된 굴 속의 쥐는 낸 내를 불어넣어야 움직일 것입니다.
  화염과 분노란 트럼프식 낸 내와 문재인식 향기에 나왔지만
  새 공기만 마시고 다시 들어간 쥐는 북핵 법제화로 꿈쩍도 않을 것 같습니다.
  진짜 제재 풀어줘야 방긋하겠지만 기운만 차려 다시 들어갈 것이 뻔합니다.
  경수로 지어주고 각종 지원만 받고 할 짓 다한 역사가 증명하지요.
  
  확실하게 나오게 하려면 정보 유입이란 내 굴입니다.
  이 내 굴의 효과는 쥐가 정말 참기 힘든 것으로서
  굴 밖에 나오기 전에 죽게 할 수도 있습니다.
  북한 출신 태영호 국회의원은 시종일관 이 점을 어필해야 할 것입니다.
  여기 정치계에 오염되어 자신만의 특기가 사라진 짠맛 잃은 소금이 될까 우려됩니다.
  
[ 2022-09-19, 13:1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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