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익 지킬 수 있으면 윤통 막말 천 번이라도 좋다
정부 무능으로 죽어나는 기업, 이게 진짜 외교 문제

이병태(카이스트 교수)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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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걱정해야 하는 외교 문제

우리 대통령이 외국 가서 어디 서 있고, 방명록을 어떻게 쓰고, 밥을 누구랑 먹고는 빠들과 안티들이 아니면 하등 중요하지 않다.

 

문제는 최근 정권들이 보수, 진보를 떠나 국익을 지키는데 무능해왔다는 것이다.

트럼프의 한미 FTA 재협상을 통한 우리 철강 수출 규제, 주한 미군 분담금 인상 요구, 김정은과의 정상회담 쇼를 통한 북핵 사기극에서 국익을 지키지 못했다.

중국의 사드보복 지금까지도 해결하지 못하고 우리 기업들이 그 비용을 다 뒤집어 쓰고 있다.

 

미국의 점증하는 보호무역주의와 자국 우선주의, WTO 사보타쥐를 통한 자유무역 질서의 훼손 속에 전기차 자동차 보조금 차별, 한국 기업들의 미국 투자 강요가 트럼프에 이어 바이든 정부에서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문재인의 역사 다시 쓰기 선동으로 일본의 지금 토라져 있고 그만큼 경제적 손실은 지속되고 있다.

 

이것이 진짜 외교 문제다. 정부의 무능으로 기업들이 죽어난다. 그게 진짜 국익이다. MB 정부 때는 달랐다. 그 이후 정권들은 좌우 정부를 불문하고 외교적으로 무능해왔다. 

 

바이든 미국 우선주의로부터 국익을 지킬 수 있으면 윤 통의 막말 천번이라도 좋다.

 

 

[ 2022-09-23, 15:0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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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답과오답     2022-09-24 오전 5:28
그러나 이 멍청한 국민은 이명박을 싫어허고 문재인은 좋아 한다는거
그저 하루빨리 망하는것이 우리 국민의 소원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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