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참에 언폭기자 버르장머리 고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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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갑제TV '황영웅 팬들의 외침'에 붙은 댓글 편지
  
  박사/조갑제 대기자님께
  황영웅 가수님은 경연무대에서 3분 남짓한 남진의 '영원한 내사랑 한곡'을 부르기 위해 자신이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기억상실에 빠진 상대방의 심정을 이해 할려고 2시간여의 시간을 '내 마음속의 지우개' 라는 영화감상을 통해 그 노래속의 의미를 알아내려 열과 성을 다하여 노력하였으며 그 노래를 듣는 우리들에게 참 인간의 삶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고 있는 바 이런 국보급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가진 청춘이 구만리 같은 한 청춘을 우리 사회가 매장 시킨다는 것은 덧 없이 살아가는 소외 계층의 실낱 같은 희망의 끈을 잡을 기회마저 앗아갈 뿐 아니라 나라의 큰 손실인 바 선량한 우리들이 수렁에 빠진 한 청년을 구해내어 우리들의 과오를 바로 잡아야 한다고 봅니다. 이에 조갑제 대기자님께서는 피로한 노구도 아랑곳 하지 않으시고 최근 황영웅 죽이기에 혈안이 된 일부 안티 유튜버들과 이에 부화뇌동하여 돈벌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앵무새처럼 퍼다나르는 도가 지나친 언론폭력에 맞서 대항하고 계시며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참언론인이십니다.
  
  조갑제 선생님께서 온몸으로 앞장서 주시니 선생님을 따르는 우리 선량한 시민들은 선생님의 부하 군사이며 선생님의 뜻에 따라 사회를 병들게 하는 일부 언론들과 악질 유튜버들이 발을 붙이지 못하게끔 변호사 비용 모금 등으로 고소든 서명운동이든 단체 행동으로 보여주는 정의로운 투쟁의 대열에 흔쾌히 합류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失機를 하게 되면 그저 그런 사회현상으로 묻어지는 사례가 있어 왔기에 금번 황영웅 사태에 대한 언폭자에 일침을 가하고 우리 서민들의 한을 풀어주는 실력있는 우리의 가수 황영웅 복귀 운동만큼은 간과해서는 안되겠습니다.
  
  금번 자행되고 있는 언폭에 대하여 우리 선량한 시민들의 힘으로 바로 잡아 장차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우리 후손들에게 몰인정한 인정머리 없는 사회 말고 따뜻한 정이 흐르는 한국적인 사회를 물려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건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불철주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조갑제 대기자님의 헌신이 보람으로 다가오기를 간절히 고대하오며, 대기자님의 건강과 건승을 빕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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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경/언폭 기자들 자숙하란
  말씀 공감합니다
  과거 일 반성하고 사과하고 우승도 상금도
  모두 포기했는데
  노래까지 못하게 하다니
  여기가 북한입니까?
  기자들 너무합니다
  황영웅 가수님 노래 듣고싶은 사람들이 이렇게 절규하는 데 왜 막는 건지~ 빨리 문제가 해결되서 가수님 자선 팬미팅, 자선 콘서트 로
  선행하며 성공하는 모습
  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3-03-20, 11:1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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