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의 알시파 병원 진입은 정당했다!
대규모 땅굴 기지 확인. 또 트집 잡는 뉴욕타임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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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가 이틀 전 가자 최대의 병원 알시파 병원 지하에 하마스의 대규모 땅굴이 있었음을 3D 영상으로 보도하면서 "그러나 이스라엘군이 주장한 지휘소인지 여부는 알 수 없다"고 토를 달았다. 작년 11월 이스라엘군이 알시파 병원은 하마스에 의하여 비밀군사시설로 이용되고 있다면서 진입, 땅굴 일부를 발견했을 때도 다수 서방 언론은 하마스와 병원 측의 거짓말을 중계, 이스라엘군이 병원공격이란 국제법 위반의 만행을 저지른 것처럼 보도했었다. 움직일 수 없는 증거가 나온 뒤엔 "그러나 지휘소인지 여부는"식으로 빠져나간다. 미국 정보기관도 이스라엘의 정보판단을 지지했었는데 정보 부족의 언론이 兩是論 입장에서 거짓말을 퍼뜨린 것이다. 거짓말쟁이이고 테러리스트 집단인 하마스와 민주국가이고 이번 사태에선 피해자인 이스라엘을 同格으로 취급하면 언론이 테러세력의 나팔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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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11월 조갑제닷컴 보도
  
  이스라엘군은 가자 최대 병원 알시파 지하에 하마스의 비밀 사령부가 있었다는 증거를 공개했다. 이 병원 경내에서 땅굴 입구를 발견, 그 속으로 로봇과 동물을 투입, 촬영한 동영상이다. 이 동영상은 병원 경내 땅굴을 따라 지하 10m로 내려가 50m 정도 걸어가는 모습을 담았다. 끝은 방호문으로 막혀 있는데 안에서 접근자를 쏠 수 있는 구멍이 뚫려 있다. 이스라엘은 또 지난 10월7일,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침공, 납치해온 태국과 네팔 인질 두 사람을 시파 병원으로 데리고 들어와 어디로 끌고 가는 장면이 담긴 비디오를 공개했다. 하마스가 병원을 테러목적으로 약용했다는 증거이다. 뉴욕 타임스는 두 가지 영상이 알시파 병원에서 촬영한 것임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세계 주요 언론들은 이스라엘이 이런 자료를 제시해도 하마스와 병원 측이 부인한다고 물타기를 하며 증거를 대라고 압박하곤 했다. 미국 정보기관도 병원 지하에 하마스 사령부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점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다.
  병원이 군사시설로 사용되었음이 확인되었으므로 이스라엘군의 병원 진입 작전은 국제법상으로도 정당화되고 이 병원은 의료 기관으로 보호 받을 수 없다.
[ 2024-02-15, 10:2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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