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鬼神(귀신)을 國神(국신)으로 삼는 기독교로 변질이 되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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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 30:8.곧 虛誕(허탄)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내게 먹이시옵소서]
   
  Remove far 히브리구음은 rachaq {raw-khak} 라하크 라우-하크이다. 하나님의 斥力(척력)으로 허탄과 거짓말에서 멀어지게 해달라고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드리는 기도였다. 허탄과 거짓말은 마귀의 것이다. 마귀의 본질과 그 습성과 타성에서 그것을 방식 수단을 삼는 것에서 완전히 벗어나려면 그것을 좋아하고 그것으로 세상의 부귀영화를 탐하는 본질을 인간 스스로 극복해야 한다. 하지만 인간의 힘으로 극복할 수 없다. 불가능하다. 그것을 극복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서 성령으로 통치를 받는데 완전해져야 한다. 그 길뿐이다. 유일무이하다. 이는 기도의 응답의 관건이다.
   
  그렇게 기도하여 응답을 받는 것을 Strive(분투하다)라고 한다. “누가복음 13:24.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Strive)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will seek)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오직 성령의 통치를 받게 하시는 그리스도이시다. 하나님의 본질에 참여하여 하나님의 진리만 생각하고 말하도록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아야 한다. 그들만 모든 허탄과 거짓말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것이다. 진리의 영의 도움을 받지 못하면 인간은 허탄과 거짓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가 없다. 이는 그만큼 인간이 약하다는 것이고 마귀의 공격이 더 강하다는 것을 말한다.
   
  요한복음 14: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2. 가룟인 아닌 유다가 이르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는 아니려 하시나이까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성령이 아니면 마귀의 힘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은 인류의 역사가 웅변하고 있다. 성령이 인간 속에 새겨지는 법으로 역사하신다. 성령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명이시다.
  로마서 8: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데 완전한 자들만 모든 미혹에서 벗어난다. 그 나머지는 미혹을 받는다.
   
  골로새서 1:
  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25. 내가 교회의 일꾼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직분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28.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골로새서 2:
  2.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4. 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교묘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5. 이는 내가 육신으로는 떠나 있으나 심령으로는 너희와 함께 있어 너희가 질서 있게 행함과 그리스도를 믿는 너희 믿음이 굳건한 것을 기쁘게 봄이라
  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9.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10.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통치자와 권세의 머리시라
  11.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의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성령으로 얻어지는 그리스도의 할례는 곧 십자가의 세례로 비유되곤 하였다.
  갈라디아서 5:
  5.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좇아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이 없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 뿐이니라
   
  7. 너희가 달음질을 잘 하더니 누가 너희를 막아 진리를 순종치 않게 하더냐 8. 그 권면이 너희를 부르신 이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9.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10. 나는 너희가 아무 다른 마음도 품지 아니할 줄을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 그러나 너희를 요동케 하는 자는 누구든지 심판을 받으리라
   
  갈라디아서 5: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19.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격동하고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성경을 다 들어다가 여기다 놓아야 하기에 이만 줄이는 것이다. 성령으로 행동해야 모든 거짓을 이긴다는 것의 증거가 넘쳐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들은 성령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기를 거부한다. 인본주의 기독교로 만들어 인간의 힘으로 허탄과 거짓말을 이기려고 하는데 이는 성령을 거부하려는 악독일 뿐이다. 
   
  로마서 8:
  5.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17.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성령만이 마귀가 주는 그 모든 虛誕(허탄)에서 벗어나게 한다. ‘from me vanity’ shav {shawv} or shav {shav} 사브 사아우브 혹은 사브 사브이다. emptiness, vanity, falsehood, nothingness, emptiness of speech, lying, worthlessness (of conduct)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것은 似而非(사이비)이다. 유사기독교가 역사 속에서 자리 잡고 많은 자들을 미혹한 것은 분명하다. 이들의 공통적인 의미들은 성령에 대한 도전과 성령에 대한 모독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을 성령의 힘으로 깨닫지 못한 자들은 다 걸려 당한다.
   
  이제 대한민국은 김일성귀신을 국가의 신으로 삼고 그 안에서 기독교의 자유를 누리는 사이비의 시대로 돌입하고 있는 중이다. 스스로 그 자리로 기어들어가는 목회자들에게 큰 교세를 유지하도록 북괴의 남한 세력은 엔터테인먼트를 자청하는 중이다. 결국 그들은 강단 앞에 김일성 일가의 사진을 걸어놓고 국신을 삼아 그 앞에서 기독교 예식을 할 것이라는 것이다. 지금은 다만 사진을 걸어놓지 않고 영업을 할 뿐이지만 실상은 걸어놓고 하는 것과 진배가 없다. 이 허탄과 거짓말에 놀아나는 한국교회는 이제 기로에 서 있다. 진리의 영으로 이를 까부셔야 한다.
   
  고린도후서 10:
  3. 우리가 육체에 있어 행하나 육체대로 싸우지 아니하노니
  4.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5.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6. 너희의 복종이 온전히 될 때에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을 벌하려고 예비하는 중에 있노라
   
  해방이후에 수많은 사이비를 보게 된다. 사이비를 보다보다 이런 사이비를 국가적으로 강요받아야 하는 시대에 접한 것이다. ‘and lies:’ 히브리 구음으로 dabar {daw-baw} 다바르 다우-바우이다. speech, word, speaking, thing, saying, utterance, word, words, business, occupation, acts, matter, case, something, manner (by extension)인데 비즈니스라는 의미를 생각하면 혼잡이 적절한 표현일 것이다.
   
  “호세아 7:8.에브라임이 열방에 혼잡(balal {baw-lal}=to mix, mingle, confuse, confound) 되니 저는 곧 뒤집지 않은 전병이로다
  “고린도후서 2:17.우리는 수다한 사람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노라” 혼잡(which corrupt {corrupt: or, deal deceitfully with= to make money by selling anything, to get sordid gain by dealing in anything, to do a thing for base gain, to trade in the word of God, to try to get base gain by teaching divine truth, to corrupt, to adulterate, peddlers were in the habit of adulterating their commodities for the sake of gain)
  “고린도후서 4:2.이에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궤휼 가운데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냄으로 하나님 앞에서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천거하노라” 혼잡(deceitfully=doloo {dol-o-o} to ensnare, to corrupt)
  이는 세상에서는 거짓말이 통용이 되기 때문이다. “디모데후서 4:3.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이사야 30:8. 이제 가서 백성 앞에서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써서 후세에 영영히 있게 하라 9. 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 하는 자식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이라 10. 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11. 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 도다 12. 이러므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이 말을 업신여기고 압박과 허망을 믿어 그것에 의뢰하니 13. 이 죄악이 너희로 마치 무너지게 된 높은 담이 불쑥 나와 경각간에 홀연히 무너짐 같게 하리라 하셨은즉 14. 그가 이 나라를 훼파하시되 토기장이가 그릇을 훼파함 같이 아낌이 없이 파쇄 하시리니 그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취하거나 물웅덩이에서 물을 뜰 것도 얻지 못하리라”
   
  허탄과 거짓을 좋아하는 시대는 결국 그 대가를 치른다. 그 때문에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진리의 영으로 모든 허탄과 거짓을 이기는 자들이 되도록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는 것은 진리의 영을 누리고자 함이다. 그 진리의 영의 도움을 받는 민족은 결코 사이비가 없다. 그것들이 발을 붙일 수가 없다. 거짓이 자리 잡을 수 없다. 모든 거짓에서 벗어나는 힘을 가지기 때문이다. 진리의 영의 힘으로 유지되는 세상을 열어야 구국기도가 응답을 받은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 하나님의 진리의 영이시다. 진리의 힘의 근원이시다.
   
  ‘give’ 히브리구음으로 nathan {naw-than} 나단 나우 단이다. to give, put, set 등이다. 나단은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것이 없다. 의미도 비슷해야 비슷한 것인데 표기는 달라도 구음이 근사치는 있다. 낱알‘ 나ː달’ ‘명사’ 하나하나 따로따로인 알. 이다. 알알이 알차게 맺힌 곡식 단을 얻도록 농사를 지어야 한다. 우리가 기도하는 것마다 하나님의 응답이 알알이 맺혀야 한다. 그것이 단을 이루도록 기도해야 한다. 사취 갈취 약취 강취 편취 착취가 가득한 곳은 결코 경제가 잘 되지 않는다. 그곳은 기업하기에 아주 어려운 곳이다. 때문에 경제가 망한다.
   
  마귀성품이 자리 잡은 곳은 결국 가난을 피하지 못한다. 성령의 통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내려주신다. 그 통제를 받는 경제는 진리 진실 정직한 경제이다. 성령이 통치하는 세상은 기업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환경이다. 때문에 경제가 흥한다. 그 때문에 거기는 부자가 되는 것을 피할 수 없다. 빈부의 관리는 인간이 할 수가 없다. 그것 때문에 인간이 망하기 때문이다. 오직 성령이 그것을 관리하시는 은사를 주신다. 성령의 성품은 진실이고 그 진실이 있는 곳은 정직한 자들이 가득하고 하나님의 창조와 생산의 은사까지 더해져서 넘치는데,
   
  그것을 성령으로 다스린다. 가난도 다스리고 부요도 다스린다. 그것들을 다스리는 힘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절실하다. ‘me neither poverty 히브리구음으로 reysh {raysh} or vare resh {raysh} or riysh {reesh} 레이쉬(라이쉬) 레쉬(라이쉬) 리이쉬(리쉬)이다. poverty이다. 이는 곧 가난인데 우리말 구음에 가난이라고 빈곤이라고 하는 말만 있다. 레이쉬라는 말은 없다. 아쉽다 ’아쉽따‘ ’형용사‘ 필요할 때 없거나 모자라서 안타깝고 만족스럽지 못하다. 미련이 남아 서운하다. 라이쉬가 아이쉬로 아이쉬가 아쉬로 마침내 아쉽다로 변형된 것일까?
   
  아쉬움 ‘명사’ 아쉬워하는 마음. 또는 그런 상태. 인데 과연 그런 변형을 겪은 것이면 레이쉬가 아쉽다의 어원일 가능성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 부하게도 마시고 ‘nor riches;’= `osher {o-sher}오쉬어 오-숴 이다. wealth, riches이다. 우리말 구음에 반가운 분이 오셨습니다. 오셔가 있다. 만일 그 오쉬어가 우리말 오셔의 근원이 되었다면 이는 곧 사람 하나가 가져오는 부요의 의미가 크다는 것이다. 높은 분은 재물이 많다. 그 재물을 가지고 오면 곧 부자가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까? 주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면 하나님의 부요가 넘쳐나는 이치다.
  
  오셔 오시어 오셔서 오시옵소서... 오시다. 그리스도께서 오시다.
   
  먹이시옵소서. ‘feed’ 히브리구음으로 taraph {taw-raf} 타라프 타우-라프이다. to tear, rend, pluck이다. 우리말에 탈라프가 없다. 있다면 달라다는 말은 있다. 비슷하고 의미도 근사하다. 달라다 ‘달라고 하다’가 줄어든 말. 유의어: 청구하다 신기할 정도로 近似(근사)하다. 달라고 하다의 그 달라다. 주 예수께 빈부를 다스리는 능력을 청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어서 주 예수의 이름으로 구하자. 성령으로 이를 주실 것이다. ‘me with food’ 히브리구음으로 lechem {lekh-em}레헴이다. 레흐-엠 이다. bread, food, grain이다. 우리말 구음에는
   
  에헴이 있다. ‘감탄사’ 짐짓 점잔을 빼거나 인기척을 내려고 일부러 내는 큰기침 소리. 유의어: 애햄이다. 좀 상상을 하자면 식구들끼리 둘러앉아서 밥을 먹는다. 기근에 절절하던 시절 배고픈 이웃이 나도 밖에 있으니 나도 밥을 주라고 에헴이 된 것일까? 일용할 양식은 성령으로 빈부를 다스리는 통제력이다. 그 양식을 주시려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생명의 떡과 물을 주신다. 그분의 살과 피가 곧 생명의 떡이고 물이다. 그 생명의 떡과 물을 성령으로 받아먹는 자들은 빈부를 다스려서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고 행한다. 그들만 곧 하나님이 주신 일용할 양식을 먹은 자다.
   
  요한복음 6:
  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57.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오직 필요한 ‘convenient {convenient...: Heb. of my allowance}’ 히브리구음으로 choq {khoke} 호크이다. 호케statute, ordinance, limit, something prescribed, due 이다. 우리말 비슷한 구음에 같은 의미 꼭이 있다. 진정으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꼭 받아서 하나님이 주시는 일용할 양식을 먹고 영생을 누려야 할 것이다.
   
  이사야 55:
  1.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2.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 성령이시다. 거짓과 허탄함을 성령으로만 척결하고 빈부를 성령으로만 선용하고 그것을 다스린다. 그리 다스려야 비로소 남북빨갱이를 이긴다. 자유통일후에도 빈부를 성령으로만 선용하고 다스리기에 성령이 주시는 일용할 양식에 배부른 우리민족 나라가 되어야 한다. 지금 한국교회는 영적으로 배가 고파서 힘이 없다. 모든 마귀의 미혹을 이길 힘을 상실한 것이다. 사이비와 거짓이 창궐하고 빈부를 다스려 선용하지 못한다. 그 때문에 김일성귀신을 국신으로 삼는 자들이 창궐하고 득세하여 정권을 장악하고 있다. 교회여 속히 정신차려 회개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주시는 생명양식으로 배불리고 성령으로 모든 거짓과 허탄한 사이비를 척결하고 빈부를 선용하여 하나님의 의로 창대한 세상을 열어내자.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7-06-18, 15:16 ] 조회수 : 241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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