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눈과 귀를 어둡게 하려고 환장한 政權(정권)의 지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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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 31:3.네 힘을 여자들에게 쓰지 말며 왕들을 멸망시키는 일을 행치 말지어다]
   
  왕은 그 가진 힘을 여자에게 쏟지 말라고 하신다. 그 힘을 왕들을 멸망시키는 일을 하는데 사용치 말라고 하신다. 왕은 오로지 만유와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태초의 말씀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부림을 성령으로 받아 행하며 국민을 하나님의 빛의 그 길로 인도하는데 注力(주력)해야 한다는 말씀이다. 그 注力(주력)이 主力(주력)이어야 한다. 그 목표를 향해 走力(주력)해야 한다. 主力(주력)은 ‘명사’ 중심이 되는 힘. 또는 그런 세력. ‘군사’ ‘같은 말’ 주력 부대(군대나 여러 부대 가운데 중심이 되는 전력(戰力)을 지닌 부대) 그 주력부대로 얻어지는 힘을 여자에게 쓰지 말라.
   
  다른 왕을 멸망시키는 일에 쓰지 말라고 하신다. 무엇이든지 그것에 총력 매진하는 것은 走力(주력)이라고 한다. 그 달리는 힘인데 그 힘을 사용하고 나면 힘의 소진이 발생한다. 왕이 그 힘을 여자들을 데리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노는데 사용해서도 안 된다. 周歷(주력) 주유(周遊) 주유(두루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며 놂)에 빠지면 그야말로 힘의 낭비가 일어난다. 왕은 여자와 더불어 진탕 술을 마시는데 그 힘을 써도 안 된다. 그 酒力(주력)은 국고탕진의 원인도 된다. 그 酒力(주력)으로 대신들을 통제하는 수단을 삼는 경우도 있는데 바람직하지 않다. 힘의 선용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의 빛의 공간으로 국민을 인도하여 들여서 그 빛을 공유하고 누리게 하는 것이 곧 지도자의 성공의 기반이다. 그 빛을 누리게 하는 만큼 그것이 곧 그 지도자의 성공적인 임무완성으로 돌아오게 한다. 그 빛은 무한하니 그 빛을 국민이 누리는 만큼의 성공이 그에게 화답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지도자는 그 모든 힘을 국민의 눈을 성령의 빛으로 밝히는데 주력해야 한다. 그것이 곧 만유를 통제하시는 분의 안목으로 행하는 국가가 되는 첩경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야 가능한 영역이다. 우리 모두 그길로 행하자.
   
  국민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에게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의 기준으로 힘의 선용이 일어난다. 그 때문에 지도자는 注力(주력)을 성령의 목적을 위해 전심전력해야 한다. ‘명사’ 어떤 일에 온 힘을 기울임. 유의어: 노력, 매진, 전심전력해야 한다. 주력부대를 주력함대를 운용하는 왕의 기세는 언제나 성령의 목적을 위해야 한다. 그 힘을 어디든 쏟아 넣는데 그것을 본문은 Give라 하는데 히브리 구음으로 nathan {naw-than}나트한 나우-트한 곧 나단 나우-단 노-단이다. to give, put, set이다. 우리말 구음에 나단은 없다. 약간 변형을 하면 그 힘을 놓다 이다. 힘을 사용하다는 의미,
   
  농단이 더 의미가 강한다. 사전에 보니 ⌜국정농단은 국정(國政)과 농단(壟斷)의 합성어이다. 국정은 나라의 정치를 말하고 농단(壟斷)은 이익이나 권리를 독점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국정농단은 권리를 독점하여 나라의 정치를 左之右之(좌지우지)한다는 뜻이다.⌟ 힘의 독점이 곧 나단이다.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왕을 세우고 그에게 그 힘을 주시는데 그 힘을 임의로 사용하여 그 힘을 쏟아 붓는 것을 나단이라고 하는데, 그 힘을 두다 쏟다 투자하다 낭비하다. 곧 그 힘의 독점으로 다른 여력이 없게 된다. 그 때문에 국력의 낭비로 나라가 망하게 된다.
  
  국민의 눈을 하나님의 빛으로 밝히는 지도자만 나라를 하나님의 생명의 복으로 복되게 한다.
   
  ‘not thy strength’ 히브리구음으로 chayil {khah-yil}하이일 하흐-이일이다. strength, might, efficiency, wealth, army 이다. 이 힘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빛으로 국민이 다닐 수 있도록 하는데 투자해야 한다. 우리말구음 비슷한 음으로 ‘할 일’이다. 힘이 있으면 꼭 할 일은 오로지 국민의 눈을 성령으로 밝히는데 주력하고 하나님의 빛의 혜택을 누리게 하는데 주력해야 한다. 그것이 곧 왕의 복이 되기 때문이다.
    
  그 권력이 무너지게 되는 힘의 쏠림이 발생하게 된다. 비율의 문제이다. 인간은 다른 식물 생물과 같이 공유 의식 인식을 가지고 있다. 그것들과 함께 존재해야 하기 때문이다. 존재를 위해 사용되는 이 의식과 인식의 교란 착란이 발생하면 그것을 곧 그 존재의 멸망의 원인이 된다. 그 때문에 이 의식과 인식의 차원을 높이고 더 밝게 하고 그것에 따른 그 모든 정보의 청취력을 확장해야 한다. 그것에 따라 유비무환의 대책을 세워야 한다. 그것이 국가생존 권력 생존에 해야 하는 일이다. 그것을 하지 않으면 눈앞에 등이 갑자기 꺼지는 일이 발생한다.
   
  이사야 29:9. 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소경이 되고 소경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인함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인함이 아니라
  이사야 56:10.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이사야 59:10. 우리가 소경같이 담을 더듬으며 눈 없는 자 같이 두루 더듬으며 낮에도 황혼 때 같이 넘어지니 우리는 강장한 자 중에서도 죽은 자 같은지라 
   
  사람마다 각기 다르나 눈앞이 캄캄케 되거나 하얗게 되거나 노랗게 된다. 그 땐 적의 교란을 간파 분간치 못하고 결국 그것에 당하게 되는 짓을 하고 망한다. 모든 피조물의 교란에 놀아나는 것을 침해라고 하는데, 그 교란에 강하고 그것을 능히 이기게 하는 능력을 지혜와 총명이라고 한다. 그 지혜와 총명은 만들어주신 것이 있고 하나님의 자신의 것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것을 받아 누리게 하시는 유일무이의 통로가 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자고 강조한다. 이는 곧 하나님 것을 공유하는 의식 인식이다. 하나님의 지혜 총명이다.
   
  이사야 29:18.그 날에 귀머거리가 책의 말을 들을 것이며 어둡고 캄캄한 데서 소경의 눈이 볼 것이며
  이사야 35:5. 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이사야 42:7. 네가 소경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간에서 나오게 하리라
  이사야 42:16. 내가 소경을 그들의 알지 못하는 길로 이끌며 그들의 알지 못하는 첩경으로 인도하며 흑암으로 그 앞에 광명이 되게 하며 굽은 데를 곧게 할 것이라 내가 이 일을 행하여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니
  이사야 42:18. 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
  이사야 42:19. 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같이 귀머거리겠느냐 누가 나와 친한 자 같이 소경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 같이 소경이겠느냐
  이사야 43:8.눈이 있어도 소경이요 귀가 있어도 귀머거리인 백성을 이끌어 내라
     
  이사야 2:5.야곱 족속아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
  
  누구든지 하나님의 것을 받아 누리면 모든 것의 침해를 이긴다. 넉넉히 이긴다. 그 때문에 그 모든 교란을 간파 격파 분쇄하는 것이다. 그 힘을 받아 누려야 모든 적을 이기게 되는 것이니 하나님의 것이 제일이다.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이 제일이다. 그 지혜와 총명을 받아 누리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받음에만 있다.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은 만물을 만드신 바다. 그 모든 존재를 만드신 지혜총명이시다. 그 때문에 그들에게 주신 공유의식 인식을 아신다. 그것들이 가진 한계를 너무나 잘 아신다. 그것을 하나로 묶어 경영하시는 경영자시다.
   
  그의 의식과 인식의 의미는 결코 피조물의 것과 같지 아니하다.
  “잠언 4:1. 아들들아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명철을 얻기에 주의하라 2. 내가 선한 도리를 너희에게 전하노니 내 법을 떠나지 말라” 하나님의 명철을 받아 누리는 길이 곧 선한 도리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에서만 나온다.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공유하는 의식 인식의 힘이다. 그것을 받아 누리야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 명철은 문제를 알아내는 능력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내는 능력 그 방법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는 궁극적인 능력이다. 그 명철이 사람의 것이 있고 하나님의 것이 있다. 하나님의 것으로 무장해야 모든 적을 능히 이긴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3. 나도 내 아버지에게 아들이었었으며 내 어머니 보기에 유약한 외아들이었었노라 4. 아버지가 내게 가르쳐 이르기를 내 말을 네 마음에 두라 내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살리라” 하나님의 명철을 받아야 미래가 열린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자가 된다.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공유하는 의식과 인식이 동산을 넘어오는 태양처럼 나와 국민을 깨워야 한다. 그 눈빛으로 모든 것을 통찰하고 그것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그들만 모든 적들의 교란을 능히 이기고 그것에 속지 않는다. 속으면 당한다. 속으면 망한다. 속으면 죽는다.
   
  “5. 지혜를 얻으며 명철을 얻으라 내 입의 말을 잊지 말며 어기지 말라 6.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공유하는 의식인식만이 그를 지켜주고 사랑해주신다. 피조물의 공유의식 인식시스템에서 인간이 행하는데 그것을 만드신 분의 지혜와 총명의 의식 인식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들만 모든 만물을 선용하시는 하나님의 도움을 입는다. 그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밖에는 없다. 그 길로 들어가야 하나님의 명철을 얻어서 세상을 구출한다. 번영도 축복도 거기서 나온다. 오로지 하나님만이 그 일을 하시는 것이다.
   
  7.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무릇 너의 얻은 것을 가져 명철을 얻을지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지혜가 제일이다. 그 지혜를 성령으로 인간에게 공급하신다.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을 얻어야 한다. 그 지혜와 명철이 제일이기 때문이다. 피조물의 千差萬別(천차만별)의 지혜와 총명이다. 그 공유의식 인식에서 서로 간에 侵害(침해)를 당하는 것인데, 하나님의 것만 결코 그 侵害(침해)에서 자유로우시다. “8.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그 지혜를 높이면 그 지혜가 높이 들어 올리고 아름다운 관을 머리에 두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얻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을 높이고 품으면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누리게 되는 것인데 그 공유 의식 인식의 혜택은 그에게 아름다운 관을 영화로운 면류관을 얻게 하는 것이다. “9.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였느니라” 하나님의 질서의 세계는 공평한 저울이다. 그 저울을 공유하는 자들은 그 저울의 공평함을 스스로 알게 된다. 보다 더 높은 안목을 깊은 안목을 높은 안목을 긴 안목을 넓은 안목을 가진 자들을 그 저울이 대우하게 하심을 직관하게 된다. 그만큼의 분량을 가진 자를 대우하게 한다. 세상은 떠버리로 행해야 빛나지만
  
  하나님의 공유의식 인식은 그만큼의 저울이 있고 그것을 알아보는 의식 인식능력이 뛰어나고 질서를 잡는 능력 또한 강력하다.
   
  그 뿐만이 아니라 그 안목에서 누리게 하는 차원의 의미는 보상으로 주어진다. 그 보상으로 인해 생명의 해가 길게 된다. “10.내 아들아 들으라 내 말을 받으라 그리하면 네 생명의 해가 길리라 11. 내가 지혜로운 길로 네게 가르쳤으며 정직한 첩경으로 너를 인도하였은즉 12. 다닐 때에 네 걸음이 곤란하지 아니하겠고 달려갈 때에 실족하지 아니하리라” 그 지혜의 공유의식 인식의 보다 더 높은 차원으로 다니면 정직한 첩경이고 다닐 때 걸음이 곤란치 아니하고 달려갈 때에 실족하지 않는다. 만유가 그처럼 하나님의 지혜 앞에 그 혜택을 제공한다. 그 혜택을 받아 누리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한다.
   
  성경의 그 모든 권고는 하나님의 빛으로 그 모든 그 혜택을 누리게 하심이다. 지혜와 총명의 힘이다. “13. 훈계를 굳게 잡아 놓치지 말고 지키라 이것이 네 생명이니라 14. 사특한 자의 첩경에 들어가지 말며 악인의 길로 다니지 말지어다 15. 그 길을 피하고 지나가지 말며 돌이켜 떠나갈지어다” 반면에 마귀의 의식과 인식의 공유공간이 있다. 그 속으로 들어가면 이는 곧 생명을 잃어버리게 한다. 사특한 자의 첩경이고 악인의 길이다. 그 길을 피해야 한다. 아예 그 공유 의식과 인식의 속으로 들어가면 사특한 자들의 동류가 된다. 악인이 되는 것이다. 그 공유인식 의식의 영역으로 들어가면 안 된다.
   
  “16. 그들은 악을 행하지 못하면 자지 못하며 사람을 넘어뜨리지 못하면 잠이 오지 아니하며 17. 불의의 떡을 먹으며 강포의 술을 마심이니라” 마귀의 자식들은 언제나 사특하고 악하여 교만 궤휼 강포 살인으로 일관한다. 사취 갈취 약취 강취 편취 착취로 일관한다. 그들은 강포하여 살인의 방법으로 무엇이든지 얻어내는 자들이다. 강탈 수탈 약탈 늑탈 약탈을 좋아한다. 그런 자리로 들어가면 하나님과 영영 거리를 두게 되어 영원히 망하게 된다. 그런 자들은 범죄 집단을 이룸이지 진정한 국가를 이루지 못한다. 때문에 국민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지극히 높으신 의식과 인식의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것이 곧 하나님의 기준으로 구원의 길이다.
   
  지도자는 국민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인도해야 한다. 인본주의 통치를 하면 그리스도의 영광 속으로 사람을 인도치 못한다. 도리어 미혹을 하게 된다. 마귀의 인식과 의식을 그 본질의 힘을 공유하게 하면 이는 국가가 아니라 범죄단체로 전락된다. 마귀를 품는 국가이니 하나님을 영원히 대적하는 나라이다. 나라를 마귀의 거점으로 내 주는 짓을 하게 하는 것이 곧 인본주의이다. 인본주의는 적그리스도의 숙주이다. 인간의 힘으로는 마귀를 이길 수 없다. 그 세력의 힘이 팽창하면 인본주의는 그것들의 의식과 인식의 힘에 침해를 당하여 눌린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간 세상에서 왕이 되는 자들은 오로지 국민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공유하게 하는 일에 힘을 쏟아야 한다. 동일한 인식체계 의식공간으로 인도하여 동일한 기준과 잣대와 저울로 본질로 행동하게 해야 한다. “18.의인의 길은 돋는 햇볕 같아서 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르거니와” 의인의 길로 국민을 인도하는데 주력해야 한다. 그들만 돋는 햇볕과 같다. 하나님의 광명으로 모든 것을 다 통찰한다. 땅에 미물도 그 눈을 밝게 하고 귀를 밝게 하고 코를 민감하게 하여 생존의 필요한 정보를 얻는 것이다. 그만큼.
   
  미물과 비교할 수 없는 인간이다. 그 인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빛으로 눈을 밝게 하는 일을 게을리 하면 인간을 망하게 마귀의 길로 들어가는 길을 피할 수 없다. 그 안목으로 행하면 살인의 병기 흉기가 되게 할 뿐이다. 그 때문에 지도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굳게 사랑해야 한다. 성령의 힘으로 우리국민을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의의 병기를 만드는 일에 주력해야 한다. 마귀가 인간을 망하게 하는 것 마귀의 종자들이 인간을 망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야 한다. 백일하에 그것들을 드러나게 해야 하고 그것들을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의 빛의 길을 공유해야 한다.
  
  국민으로 하나님의 원만한 광명으로 국가안보 군사안보 경제안보 법치안보를 튼튼히 하도록 인도해야 하는데 도리어 그것을 깨는 짓을 받아들이면, 천인공분을 사는 문제가 된다. 마귀를 받아들이는 지도자는 심히 사악하다.
   
  “19.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게 된다고 하신다. 악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기를 거부하는 그 모든 자들을 다 망라한다. 물론 교회 밖의 모든 사람을 다 포함하고 교회 안에서도 성령으로 통치를 받기를 거부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그 인식 의식에 어둠에 잡혀 위기를 알아내거나 알아채지 못하여 망하게 된다. 그 때문에 모든 위기를 대응하지 못하고 그것으로 인해 당한다.
   
  진정 국민의 눈에 어둠 곧 흑암을 불러들이지 말아야 지도자의 기본이다. 도리어 국민의 눈을 밝혀야 한다. 하나님의 빛만이 모든 흑암을 물리친다. ***잠언 7:9.저물 때, 황혼 때, 깊은 밤 흑암 중에라 10. 그 때에 기생의 옷을 입은 간교한 계집이 그를 맞으니 11. 이 계집은 떠들며 완패하며 그 발이 집에 머물지 아니하여 12. 어떤 때에는 거리, 어떤 때에는 광장 모퉁이, 모퉁이에 서서 사람을 기다리는 자라*** 하나님의 손길을 버린 자들은 만들어진 공유인식 공유의식도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 흑암에 잡힌다. 불행의 시작인 것이다. 망함이다.
   
  ##잠언 24:20.대저 행악자는 장래가 없겠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리라##
  ##잠언 28:5. 악인은 공의를 깨닫지 못하나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것을 깨닫느니라##
  ##잠언 29:7.의인은 가난한 자의 사정을 알아주나 악인은 알아 줄 지식이 없느니라##
  마귀의 인식과 의식을 공유하면 기왕에 인간에게 주어진 인식과 의식의 등불이 꺼지게 된다. 하나님의 것은 전혀 누릴 수가 없다. 그 때문에 모든 지도자들은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국민을 이끌어야 정상이다. 그것이 곧 그 밥값을 하는 것이다. 그 일을 못하면 그는 곧 망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공유하는 길은 오직 하나이다. 그것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피의 속죄로 주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이다. 그들은 비록 죽을병에 걸렸어도 치료를 받게 된다. 죽을 나라도 망할 나라도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면 곧 살아난다. “20.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21.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말며 네 마음속에 지키라 22.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국민을 영혼육으로 건강하게 하려면 마귀의 간교함을 공유하는 의식과 그 인식의 본질을 물리쳐야 한다. 지도자가 무슨 수로 그 일을 하겠는가? 기도와 찬송의 힘이다.
   
  그 때문에 이를 아는 모든 성도들에게 합심하여 주야로 기도하게 해야 한다. 어둠의 본질을 물리치고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의 빛 속에서 우리 국민이 하나님의 유비무환을 무한대로 누리게 되어야 한다. “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하나님의 빛으로 어둠을 물리치는 이 영적안보의 힘을 무한대로 누리게 하는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그 힘을 거기에 쏟아야 정상인 것이다. 무비유환이고 유비무환인데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의 그 광명함에서만 그것이 가능한 것이다.
   
  마귀의 것을 불러들이는 짓은 비단 그것을 불러서만이 아니다. 입에서 궤휼과 사곡으로 행하면 그것을 부르는 줄 알고 달려온다. 달라붙는다. “24. 궤휼을 네 입에서 버리며 사곡을 네 입술에서 멀리하라” 그들은 결국 마귀의 편이 되고 결국 하나님의 빛에서 멀어지다가 마침내 어둠 흑암에 잡힌다. 영적안보가 무너지면 모든 안보가 무너진다. 이를 무너진 城(성)이라고 한다. 그 성이 무너지면 마귀가 쏟아져 들어와서 나라를 망하게 한다. 영적안보가 국가의 안보의 기본이다. 그것에 주력하는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의 공유의식에,
   
  집중하여 국민을 이끌어 들이도록 오직 성령으로 행하여 기도와 찬송과 경외와 순종에 힘을 쏟는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25. 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26. 네 발의 행할 첩경을 평탄케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 27. 우편으로나 좌편으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오로지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악에서 완전히 떠나는 길로만 가야 한다. 그것이 곧 지도자의 길이다. 그 힘을 여자나 침략에 쏟지 말고 오로지 국민으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게 하는데, 하나님의 빛에 거하게 하는데 누리게 하는데 주력해야 대한민국 만세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7-07-17, 14:08 ] 조회수 : 457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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