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복된 미래를 孕胎(잉태)한 母胎(모태)들은 얼마나 되는가? 계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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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 31:28. 그의 자식들은 일어나 감사하며 그의 남편은 칭찬하기를]
   
  ben {bane}이라는 口音(구음)은 자손들을 의미하는데 우리말 구음에는 자손이라고 한다. 자손으로 구음하다보면 벤 바네의 구음은 낯설기만 해진다. 우리 상고조상들은 자손을 벤 또는 바네로 구음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 날도 아이를 뱄다고 한다. 아이 뱄니? 아니 뱄네! 배다‘ 배ː다’ ‘동사’ 배 속에 아이나 새끼를 가지다. 식물의 줄기 속에 이삭이 생기다. 또는 이삭을 가지다. 물고기 따위의 배 속에 알이 들다. 또는 알을 가지다. 유의어 : 수태하다, 잉태하다, 임신하다. 벤이 밴으로 변형이 되었고 바네가 뱄네로 변형이 되었을 뿐인데 의미는 동일하다.
   
  바네가 아이들 곧 자손임을 후손들에게 전해주려고 친절하게 해설까지 붙여서 남겨주신 것이다. 아이 뱄네! ‘Her children’ 히브리어 口音(구음)으로 ben {bane} 벤 바네이다. son, grandson, child, member of a group이다. 그녀의 아이들이다. “누가복음1:5. 유대 왕 헤롯 때에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하나가 있으니 이름은 사가랴요 그 아내는 아론의 자손이니 이름은 엘리사벳이라” Herod="heroic"/ Judaea="he shall be praised"/Abijah="my father is Jah (Jehovah)"/ Aaron="light-bringer"/ Zacharias= "remembered of Jehovah"/
   
  Elisabeth = "oath of God" “6. 이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인이니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더라 7. 엘리사벳이 수태를 못하므로 저희가 무자하고 두 사람의 나이 많더라 8. 마침 사가랴가 그 반열의 차례대로 제사장의 직무를 하나님 앞에 행할새 9. 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주의 성소에 들어가 분향하고 10. 모든 백성은 그 분향하는 시간에 밖에서 기도하더니 11. 주의 사자가 저에게 나타나 향단 우편에 선지라” 그 유명한 침례요한의 출생의 내용이다. 유대 여자들은 그 태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나오길 기도한다.
   
  “12. 사가랴가 보고 놀라며 무서워하니 13. 천사가 일러 가로되 사가랴여 무서워 말라 너의 간구함이 들린지라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John = "Jehovah is a gracious giver" “14. 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요 많은 사람도 그의 남을 기뻐하리니 15. 이는 저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소주를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16. 이스라엘 자손을 주 곧 저희 하나님께로 많이 돌아오게 하겠음이니라” 그는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큰 자다.
   
  모태로부터 성령의 충만을 받은 아이가 된다. “17. 저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로 잉태하고 출산하는 모태가 아름다운 것이다. 胎(태)의 복이다. **창세기 49:25. 네 아비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원천의 복과 젖먹이는 복과
   
  胎(태)의 복이리로다** 우리 대한민국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는 자손들, 곧 모태로부터 성령으로 충만을 입고 태어나는 아이들이 가득해야 한다. 그것이 곧 복된 인간이다. 하나님은 한분이시고 그분은 태초의 말씀이시고 그분이 인간으로 오셨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만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를 어머니 태속에서 받는 아이들이 된다는 것을 곧 태의 복이라고 한다. 어려서부터 성령으로 길러지는 아이들이 가득한 나라가 되려면 임신 전부터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령의 통치를 온전히 받아야 한다. 
   
  **이사야 59:19.서방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겠고 해 돋는 편에서 그의 영광을 두려워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기운에 몰려 급히 흐르는 하수 같이 오실 것임이로다 20.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 중에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21.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신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영토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사야 45:11.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 곧 이스라엘을 지으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장래 일을 내게 물으라 또 내 아들들의 일과 내 손으로 한 일에 대하여 내게 부탁하라**
   
  “18. 사가랴가 천사에게 이르되 내가 이것을 어떻게 알리요 내가 늙고 아내도 나이 많으니이다 19.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하나님 앞에 섰는 가브리엘이라 이 좋은 소식을 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입었노라 20. 보라 이 일의 되는 날까지 네가 벙어리가 되어 능히 말을 못하리니 이는 내 말을 네가 믿지 아니함이어니와 때가 이르면 내 말이 이루리라 하더라” 아이를 갖고자 오랫동안 기도한 부부이다. 이젠 늙어진 상태에서 아이를 가질 것에 대한 좋은 소식을 받는다. 하나님의 받으시는 기도는 반드시 응답이 되는 것이다.
   
  “21. 백성들이 사가랴를 기다리며 그의 성소 안에서 지체함을 기이히 여기더니 22. 그가 나와서 저희에게 말을 못하니 백성들이 그 성소 안에서 이상을 본 줄 알았더라 그가 형용으로 뜻을 표시하며 그냥 벙어리대로 있더니 23. 그 직무의 날이 다 되매 집으로 돌아가니라 24. 이 후에 그 아내 엘리사벳이 수태하고 다섯 달 동안 숨어 있으며 가로되 25.주께서 나를 돌아 보시는 날에 인간에 내 부끄러움을 없게 하시려고 이렇게 행하심이라 하더라” 하나님은 인간에게 늙은 태라도 치유하시는 전능자이시다.
   
  아이들에게 음식을 줄 수 없는 어미도 있게 된다. “예레미야애가 2:11. 내 눈이 눈물에 상하며 내 창자가 끓으며 내 간이 땅에 쏟아졌으니 이는 처녀 내 백성이 패망하여 어린 자녀와 젖먹는 아이들이 성읍 길거리에 혼미함이로다 12. 저희가 성읍 길거리에서 상한 자처럼 혼미하여 그 어미의 품에서 혼이 떠날 때에 어미에게 이르기를 곡식과 포도주가 어디 있느뇨 하도다” 그 처절함으로 죽어가는 아이들을 바라보면서 그 받는 고통의 의미는 잉태하여 해산하는 고통보다 더 극심할 것이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좋은 엄마가 된다는 것은 성령의 충만 그 통치다.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기도로 아이들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면 그 아이들은 하나님이 구출하시는 것이다. 하지만 완악한 모태는 성령으로 기도하는 것을 거부한다. 그 때문에 반드시 아이 파멸이다. “예레미야애가 2:18. 저희 마음이 주를 향하여 부르짖기를 처녀 시온의 성곽아 너는 밤낮으로 눈물을 강처럼 흘릴지어다 스스로 쉬지 말고 네 눈동자로 쉬게 하지 말지어다 19. 밤 초경에 일어나 부르짖을 찌어다 네 마음을 주의 얼굴 앞에 물 쏟듯 할지어다 각 길머리에서 주려 혼미한 네 어린 자녀의 생명을 위하여 주를 향하여 손을 들지어다 하였도다”
   
  자기 손으로 아이를 잡아먹는 짓을 하게 되고 그런 세상이 오면 교회의 목회자들이 살육을 당하게 된다. “20. 여호와여 감찰하소서 뉘게 이같이 행하셨는지요 여인들이 어찌 자기 열매 곧 손에 받든 아이를 먹으오며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어찌 주의 성소에서 살륙을 당하오리이까 21. 노유는 다 길바닥에 엎드러졌사오며 내 처녀들과 소년들이 칼에 죽었나이다 주께서 진노하신 날에 죽이시되 긍휼히 여기지 아니 하시고 살륙하셨나이다” 태도 태 나름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그 속에 마귀를 품는 여인의 태에서 나오는 아이들은 그 영적 침해가 상상초월이다.
   
  그 때문에 성령으로 각성되는 것 곧 일어나서 행동하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arise up” 히브리구음으로quwm {koom}쿠움 쿰이다. to rise, arise, stand, rise up, stand up이다. 그 때 비로소 아이들도 성령으로 일어나서 그 행동이 되어 그 모친께 감사하는 자들이 되는 것이다. 아이들을 자기구현으로 삼는 자들도 있고 자기 한풀이 흉기로 삼는 자들도 있다. 아이들을 김정은의 총알받이로 삼는 부모들도 있다. 아이들을 성령으로 이끌어 자기들을 만드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게 해야 하는 것이 곧 부모의 도리이다. 그 도리를 다해야 정상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그는 하나님의 그 모든 아름다운 신성과 선에 통제를 받는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기준으로 아주 정상적인 인간이 된다. 그들은 자기들이 하나님과 사람 앞에 은총과 귀중이 여김을 받게 되는 이유가 곧 모친의 기도로 성령으로 길들여진 것임을 알게 된다. 그 때문에 모친의 그 아름다운 덕을 축복하려고 일어나서 감사하는 것이다. 전교조로 일그러진 모성애로 무너진 세상에서 이런 말씀을 알아들을 수 있는 여력이라도 남았을지는 모르지만 하나님의 기준의 참된 인간으로 양육하자.
   
  그들은 마귀의 본질과 그 흉기로 삼는 그 모든 궤계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도리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성령의 지체가 되어 세상을 구원 구출 구조 구난 구명 구제 구휼 치료 치유 선한 모든 섬김 혁신 혁파 개혁 개선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되는 것이다. 성령으로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여 그리 아름다운 인간이 되면 진정으로 감사하는 인간이 되는 것이니 부모에게 그리 키워진 모친에게 진정으로 감사하는 본질을 누린다. 마귀의 인간을 만든 모친에게 감사하는 자는 없다. 영원히 증오하고 저주하게 되는 것이다. 자녀의 영영저주다.
   
  오늘도 우리의 강조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출구로 삼으시는 성령은총이시다. ‘and call her blessed’ 히브리구음으로 ashar {aw-shar} or asher {aw-share}아쉬아르 아우 쉬아르 아쉬어르 아우-쉬아레이다. to go straight, walk, go on, advance, make progress이다. 우리말 구음 아쉽다 에 가까운 구음이다. 아쉬워라. 「…이」 필요할 때 없거나 모자라서 안타깝고 만족스럽지 못하다. 「-기가」 미련이 남아 서운하다. 어찌 보면 同音異議語(동음이의어)로 보인다. 영어 뜻풀이는 똑바로 가다, 걷다, 계속하다, 나아가다, 진행하다 이다.
   
  영어의 뜻풀이는 기준에 못 미치다. 포함이다. 우리 상고조상들이 결국 어쩌면 아쉬워라. 후손들에게 남겨주려고 아쉽다고 하는 말로 의미를 암시하게 한 것일 수 있다. 자녀가 입으로 부모를 축복해야 하지만 “잠언 30:11.아비를 저주하며 어미를 축복하지 아니하는 무리가 있느니라” 입으로도 축복치 않고 저주하는 자식들이 있다. 자녀가 진정으로 부모에게 감사하고 축복하는 것은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를 받는 것이다. 그들만 부모에게 일어나 진정으로 감사하는 것이고 축복하는 것이다.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행동으로 함이다. 그런 자녀를 둔 모친은 그만큼 하나님께 기도한 것이고 성령으로 행한 것의 심고 거둠이다. 그 때문에 그의 남편도 부인에게 진정으로 감사를 하게 된다. 사람들 앞에서 자식자랑 마누라자랑은 삼가야 한다. 하지만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허락을 받아서 성령으로 그녀가 성령으로 행한 일을 말해야 한다. 그것이 곧 더 많은 사람의 마음을 뜨겁게 움직여서 본을 받게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her husband’ 히브리구음으로 ba`al {bah-al} 바알 바흐-알이다. owner, husband, lord 이다. 인간의 진정한 남편은 그리스도시다.
   
  그리스도의 칭찬을 천국 성문 앞에서 받아야 진정한 축복을 받음이다. ‘also, and he praiseth’ 히브리어구음으로 halal {haw-lal} 하라르 아우-라르이다. to shine이다. 모든 영광은 하나님 아버지께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으로 행동하면서 돌려야 한다. to shine의 의미는 곧 그녀의 속에서 그녀를 그리 만드신 성령의 업적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업적으로 드러내는 조명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그 사람의 속으로 들어가서 그 행동으로 드러나는 것으로 인해 나오는 칭찬이다. 그 칭찬을 하나님이 받으시도록 조명할 필요가 있다.
   
  디모데후서 1:3. 나의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 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4. 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6.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 일 듯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8. 그러므로 네가 우리 주의 증거와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좇아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대한민국의 미래세대는 오늘의 모태에서 있는데 과연 모태에서부터 성령의 충만을 입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큰 자로 준비되고 있는지 그것이 궁금하다. 그들이 가득한 대한민국이 되어야 하는데, 온갖 잡신에게 침해당하고 남북빨갱이모태에서 세뇌당하는 아이들의 그 저주스러운 일생이 가득한 미래세대라면 불행한 대한민국이 되는 것이다. 모든 여성분들은 미래 세대의 아이들을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모태로부터 전달하는 선택을 하시길 강조한다. 이는 복된 미래 대한민국의 모태이기도 하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7-08-11, 19:43 ] 조회수 : 336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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