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 대한민국은 獅子(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세상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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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1:32.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본문의 구분.
  For the turning away h4878מְשׁוּבָה mĕshuwbah
  of the simple h6612פְּתִיpĕthiy
  shall slay them h2026 הָרַג harag
  and the prosperity h7962 שַׁלְוָהshalvah
  of fools h3684 כְּסִילkĕciyl
  shall destroy h6אָבַד abad
  them
   
  어리석은 자의 of the simple h6612פְּתִי pĕthiy는 페시이니 페스-이이이다. pethiy {peth-ee} or pethiy {peh-thee} or pethaiy {peth-aw-ee} simplicity, naivete ‘adj’ simple, foolish, open-minded 이다. 어리석은 이라는 말의 어원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 명사로 형용사로 페시이이 또는 페디이이 페흐-디이 페다아이이 페드 아우-이이가 上古(상고) 우리 조상들에게 통용되는 언어 어리석다는 구음인데 비슷한 우리말 口音(구음)은 무엇일까? 국어사전에서 우선 비슷한 구음을 찾아보기로 했다. 물론 의미도 동일한 근사 구음이면 좋을 텐데.
   
  퍼대다‘발음’: 퍼대다’ ‘동사’ ‘퍼더버리다(팔다리를 아무렇게나 편하게 뻗다)’의 잘못. 펴다‘동사’ 접히거나 개킨 것을 젖히어 벌리다. 구김이나 주름 따위를 없애어 반반하게 하다. 굽은 것을 곧게 하다. 또는 움츠리거나 구부리거나 오므라든 것을 벌리다. 유의어 : 발행하다, 벌리다, 젖히다.펴-지다‘발음 : 펴지다’ 활용 : 펴지어 ‘펴지어/펴지여’(펴져‘펴저’), 펴지니. ‘동사’ 접히거나 개킨 것이 젖혀져 벌어지게 되다. 구김이나 주름 따위가 반반하게 되다. 굽은 것이 곧게 되다. 또는 움츠리거나 구부러지거나 오므라든 것이 벌어지게 되다. 오랫동안 앉아 있었더니 다리가 펴지지 않는다. 순조롭지 못한 일이 나아지다. 형편이 다시 펴질 날을 기다린다. 폐다‘발음 : 폐ː다/페ː다’ 활용 : 폐어‘폐어/페여’(폐[폐ː/페ː’), 폐니‘폐ː니/페ː니’ 동사적인 의미로 몸의 평안함만 아무 생각 없이 우선시하는 자들의 행동 패턴을 강조한 것이다. 가령 그런 행동이 나중에 지옥에 가든 말든 우선 편하고 보자는 심리를 의미하는데, 다리 뻗고 자고자 하는 심리를 의미할 것이다. 패다‘동사’ 사정없이 마구 때리다. 유의어 : 가해하다, 구타하다, 까다. 패다‘패ː다’ ‘동사’ ‘파이다(. ‘파다’의 피동사)’의 준말. 패다‘동사’ 곡식의 이삭 따위가 나오다. 사내아이의 목소리가 변성기를 지나 깊고 굵게 되다. 패다 ‘패ː다’ ‘동사’ 도끼로 장작 따위를 쪼개다. 유의어 : 자르다, 쪼개다. 패다‘패ː다’ ‘동사’ ‘파다(구멍이나 구덩이를 만들다)’의 사동사. 패다‘동사’ 머리 따위가 몹시 아프고 쑤시다. 패다‘패ː다’ ‘동사’ ‘같은 말’ 새우다(한숨도 자지 아니하고 밤을 지내다).
   
  지혜롭게나 슬기롭게 등등의 의미로 행동하는 것을 구분하지 않는 구음들이다. 행동이 우선시 하는 동사적인 의미들이다. פְּתִי pĕthiy는 페시이니 페스-이이 와 동음 동의라고는 할 수 없지만 ‘명사’ simplicity, naivete 형용사 ‘adj’ simple, foolish, open-minded의미의 행동 패턴이 그러하다. 아마도 위에 소개한 내용들의 어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은 든다.
   
  simplicity의미 ‘명사’ 簡單(간단) 簡素(간소) 純眞(순진) naivete의미 ‘명사’ 素朴(소박); 單純(단순); 순진한 말 그 행위 simple의미 ‘형용사’ 단순한 순진한 천한 사람 좋은 단일의 순전한 간소한 單(단)... ‘명사’ 약초 무식한 사람 단일 성분의 것. foolish의미 ‘형용사’ 어리석은open-minded의미 ‘형용사’ 胸襟(흉금)을 열기(생각 없이). 이런 자들의 생각은 나중에 망하든지 말든지 우선 편하고 보자는 것에 주력한다.
   
  필자는 이를 에서이즘의 에서행동패턴이라고 분류하고 싶다.
   
  “창세기25:27. 그 아이들이 장성하매 에서는 익숙한 사냥꾼인고로 들사람이 되고 야곱은 종용한 사람인고로 장막에 거하니 28. 이삭은 에서의 사냥한 고기를 좋아하므로 그를 사랑하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하였더라” 에서가 사냥꾼이 된다. 사냥꾼은 미래를 도모하는 직업군이 아니다. 狩獵(수렵)은 채취처럼 농사짓지 않아도 된다. 畜生(축생 ‘명사’ 사람이 기르는 온갖 짐승.)하지 않아도 산과 들에 있는 것 잡아 먹으면 된다. 잡는 기술만 있으면 된다. 미래를 도모하여 축생 할 필요가 없다. 그만큼 속여서 잡는 기술만 있으면 되는 직업이다. ‘was a cunning hunter’ ‘was a cunning’ = יָדַעyada` {yaw-dah}야대= to know이다. hunter=צַיִדtsayid{tsah-yid}차이이드 hunting, game이다.
   
  cunning의미는 ‘형용사’ 교활한 노련한 귀여운 교묘한 이다. 원어는 to know로 번역되었다. 이런 의미는 사냥기술과 일체화 된 것을 의미한다. 이는 자기실현의 의미 곧 기술의 경지가 달인을 넘어서 장인의 경지에 도달한 것을 의미한다. *창세기10:8.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처음 영걸이라 9. 그가 여호와 앞에서 특이한 사냥꾼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 같은 특이한 사냥꾼이로다 하더라* ‘He was a mighty’ גִּבּוֹרgibbowr 기보울 이다. 특이하다는 말이다. 이는 아주 뛰어난 匠人(장인)의 의미를 가진다. ‘처음 영걸’의 의미는 만들어진 인간의 육체에서 나오는 기술의 재능을 최고의 경지로 발산하는 훈련을 통해 곧 자기실현의 의미다.
   
  기술의 경지가 최초로 拔群(발군)의 실력을 갖춘 것을 의미한다. 특이하다는 것은 특별나다는 의미이다. 그것으로 마귀와 결탁하여 세상의 민심을 사냥하고 바벨탑을 쌓고 그 세대를 망하게 한다. 인간 자아실현은 자아구현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는 인본주의 두 主軸(주축)이다. 한 축은 과대망상이요 한 축은 발양망상이다. 자아실현의 욕구는 과대망상의 욕구요 발양망상의 욕구는 자아구현이다. 이사야는 이 둘을 포도주 독주라고 표현하신 성령의 말씀을 담아낸다. 포도주는 誇大妄想(과대망상) 독주는 發揚妄想(발양망상)이다.
   
  **이사야 5:21. 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22 포도주를 마시기에 용감하며 독주를 빚기에 유력한 그들은 화 있을진저** **이사야 28:7 이 유다 사람들도 포도주로 인하여 옆걸음 치며 독주로 인하여 비틀거리며 제사장과 선지자도 독주로 인하여 옆걸음 치며 포도주에 빠지며 독주로 인하여 비틀거리며 이상을 그릇 풀며 재판할 때에 실수하나니 8. 모든 상에는 토한 것 더러운 것이 가득하고 깨끗한 곳이 없도다** ** 이사야56:9. 들의 짐승들아 삼림 중의 짐승들아 다 와서 삼키라 10. 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11.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다 자기 길로 돌이키며 어디 있는 자이든지 자기 이만 도모하며 12. 피차 이르기를 오라 내가 포도주를 가져오리라 우리가 독주를 잔뜩 먹자 내일도 오늘 같이 또 크게 넘치리라 하느니라** 
   
  망상이라 함은 그것으로 성령을 대신할 수 있다고 세상을 꾀는 마귀의 속삭임을 삼기 때문이다. 인간은 결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하나님이신 성령을 대신할 수 없다. ***스가랴4:6. 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그 성령으로만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은 지극히 거룩하시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만 인간에게 성령을 침례를 주실 수 있는 분이시고 그 피로 용서를 받는 자들에겐 반드시 성령 충만 침례로 印(인)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도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그의 피로 용서를 받은 인간을 성령으로 통치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성령의 통치를 주시는데 이를 받아들여 성령의 통치만을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따르는 것을 회개라고 하고 믿음이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자식이고 그리스도의 사람이다.
   
  ***로마서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로마서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골로새서1: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28.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성령의 통치를 따라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그대로 받음을 그리스도 안이라고 하는데 그 안에서 그 통제를 받는데 완전한 자가 되어야 한다. 에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가 되는 길보다는 자아실현 자아구현으로 달음질 한 자이다. 무릇 인간의 지혜와 재주 등 인간의 육체에서 나오는 것을 하나님은 다 미련하게 보신다. 어리석은 자로 of the simple h6612פְּתִי pĕthiy로 보신다. 도리어 하나님은 그들의 지혜로 인해 궤휼에 빠지게 하신다고 하셨다.
   
  ****고린도전서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19. 기록된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 20.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뇨 선비가 어디 있느뇨 이 세대에 변사가 어디 있느뇨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뇨고린도전서3:18. 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미련한 자가 되어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9. 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미련한 것이니 기록된바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궤휼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20. 또 주께서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하셨느니라****
   
  하나님의 기준으로 육체의 지혜는 아무리 특출해도 of the simple h6612פְּתִי pĕthiy 일 뿐이다. 그들은 육적인 것이니 육적인 생각에 잡힐 뿐이다. 그 때문에 언제나 육적인 문제가 앞선다. “창세기25:29. 야곱이 죽을 쑤었더니 에서가 들에서부터 돌아와서심히 곤비하여30. 야곱에게 이르되 내가 곤비하니그 붉은 것을 나로 먹게 하라 한지라 그러므로 에서의 별명은 에돔이더라” 그렇다! 육신의 지혜 그 생각을 따르는 자들은 언제나 그 육체가 우선이다.
  ☛로마서8:
  5.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그 때문에 육신의 요구대로 우선 몸이 편하고 보자이다.
   
  “31. 야곱이 가로되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날내게 팔라
  32. 에서가 가로되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33. 야곱이 가로되 오늘 내게 맹세하라 에서가 맹세하고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판지라
  34.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서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김이었더라”
   
  팔라=Sellמָכַר makar 마칼 {maw-kar} to sell
  경홀히= despisedבָּזָהbazah 바자 {baw-zaw} to despise, hold in contempt, disdain
   
  히브리서12:
  15. 너희는 돌아보아 하나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있는가 두려워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러움을 입을까 두려워하고
  16.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17. 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저가 그 후에 축복을 기업으로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하나님 앞에서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여 다 망하는 것이다.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한다. 오직 성령으로만 세상이 새롭게 된다는 것을 결코 시험하지 말아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이시다. 그분이 아니면 세상의 약육강식은 없어지지 않는다. 법치구현은 불가능하다. 무법자 불법자의 해방구가 된다. 정글의 법칙이 작동하는 짐승의 세상일 뿐이다. 그들의 세상은 하나님의 진리를 지혜를 명철을 훈계를 팔아먹는 짓만 하는 어리석은 자들이기 때문이다.
   
  이사야11: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오직 성령으로 말미암는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만 짐승화 되는 것에서 벗어나 신의 성품에 참여하여 약육강식의 세상을 이기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진정 개혁이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은 성령의 통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는 국민의 수가 절대 다수가 되는 선택으로 나가야 할 것이다. 그 때만이 마귀와 결탁한 무법자 불법자들의 득세가 없어지고 그것들의 해방구가 제어되는 것이다.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세상을 여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는다. 성령 통치를 온전하게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만 통제되는 그분들만 진리를 사고팔지 않는다. 지혜와 명철과 훈계도 팔지 않는다. 누구든지 성령으로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기준으로 그를 어리석은 자로 보신다. 개돼지로 취급을 받는 국민이라고 폄하되는 세상에서 우리 자유통일대한민국은 벗어나야 할 것이다. 그 길은 단 하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이시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7-12-07, 15:42 ] 조회수 : 543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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