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빨갱이 기준 득세요, 사악한 Opinion들의 창궐이다. 이들을 척결 하는 성령의 Opinion들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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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2:12. 악한 자의 길과 패역을 말하는 자에게서 건져내리라]
   
  사람들이 저마다 기준으로 세상을 심판한다. 저마다 각기 기준으로 흥망성쇠를 예측하고 또는 개탄하고 선악을 구분한다. 각기 국가善(선)의 기준을 세우고 넘치는 경력과 학력 및 풍부한 지식으로 연결하여 그 나름의 논리 주창(私說(사설) 혹은 邪說(사설))을 편다. 그들은 그 기준의 평가로 국가의 나갈 길을 제시한다. 그 길로 안가면 亡(망)衰(쇠)를 단정코 예단한다. 국가善(선)이면 각기 국가별로 그들의 선은 있을 것이지만 사실상 모호하다. 캄캄한 밤중에 더듬으면서 찾아가는 정도로 더듬는 것과 같다. 그 때문에 次善(차선)이 나왔고 次次(차차)善(선)도 있고 次(차)惡(악)도 있다.
  
  인류는 지으신 분이 계시다. 그분 홀로 지으신 바다. 그분은 당연히 인간의 역사를 심판하신다. 인간을 심판하신다. 하나님은 인간이 멋대로 세운 기준대로 세상을 심판하실 리는 없다. 그분은 분명히 심판의 기준을 스스로 세우신 바다. 그 기준에 따라 역사와 인간 각인을 심판하신다. 하나님의 심판은 하나님이 정하신 추수기에 하신다. “요한계시록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각 조직이나 정권이나 왕조나 각인의 추수기가 있다. 그 때가 되면 하나님이 영원히 세우신 공평의 기준으로 그것을 심판하신다. 하나님의 도우심도 심판의 행위이다.
  
  하나님이 누군가를 도우신다면 누군가는 도움을 받지 못한다는 것 곧 버림을 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일 하나님이 트럼프 군대를 돕는다면 그 도움을 받지 못하는 군대인 북괴는 그 동맹들은 곧 버림을 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이 곧 하나님이 세우신 때를 따라 내리시는 역사적인 심판이고 새로운 시작을 여시는 것이다.
   
  ‘길과’ ‘thee from the way’는 h1870 דֶּרֶךְ derek 데렉 {deh-rek}데흐-레크이다. 데렉은 우리말 구음 데리고의 어원인 것 같다. 의미는 방법, 길, 거리, 여행, 태도, 길, 방향, 습관, 삶의 과정의, 도덕적 인 성격 (그림.way, road, distance, journey, manner, path, direction, habit, of course of life (fig.), of moral character (fig.))을 포괄한다. ‘악한 자의’ ‘of the evil man’는 h7451 רַע ra` {rah} 래 라 라아 이다. 의미는 ‘adj’ bad, evil 1a) bad, disagreeable, malignant등이나 모든 악의 종류를 대표한다. 라는 우리말 구음에 악이라는 의미인데 만일 우리 상고조상들이 성령의 통치를 받은 것을 선으로 여겼다면 라는 곧 나我 곧 성령의 통치를 거부한 그 모든 것이 다 악이라고 정의 했을 것인데 악이라는 의미가 자리잡도록 그 무슨 곡절을 겪었을 것이다. 성경에서 모든 악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오시는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는 것에서 나오는 것이다. 성령의 통치가 없이 홀로서기 하는 자력갱생하는 그 모든 것이 다 악이다.
   
  악은 악에서 나오고 선은 선에서 나온다. 모든 악의 근원은 마귀이다. 모든 선의 근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시고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신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인간으로 오신 태초의 말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호와 하나님만 선하시다고 하셨다. 마태복음 19:17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이는 피조물과 조물주의 간격을 영원히 구분하심이다. 피조물善(선)과 조물주善(선)의 차이를 강조하심이시다. 피조물은 각기 선의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을 길로 삼는다.
  
  ‘thee from the way of the evil man’ 인간도 각기 기준을 세우고 각기善(선)으로 행한다. 성경의 선악은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기준이시다. 그 때문에 그분은 인류를 심판하시는 심판대이시다. “고린도후서 5:10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요한복음12:
  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23.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치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치 아니하느니라
  24. 내가 진실로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5. 진실로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27.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28.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본문구분
  To deliver h5337 נָצַל natsal 낱샐
  thee from the way h1870 דֶּרֶךְ derek 데렉
  of the evil man h7451 רַע ra` 래 라 라아
  from the man h376 אִישׁ iysh 있시
  that speaketh h1696 דָּבַר dabar 다밸
  froward things h8419 תַּהְפֻּכוֹת tahpukah태푸카
  Proverbs 2:12 To deliver thee from the way of the evil man, from the man that speaketh froward things;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준 잣대 저울과 추로 그 키질로 세상을 심판하신다. 그 때문에 그의 피의 용서를 받은 인간 속으로 성령으로 오셔서 그 심판을 대비케 하신다. 하나님 앞에서 그 빛 앞에서 흠과 티와 주름 잡힌 것이나 책망 받을 것이 없도록 준비시키신다. 사실 하나님의 세우신 기준과 저울과 추와 잣대에 맞지 않는 심판은 모두 다 판단 정죄요 비방이요 비평이다. 심판장은 한분이신데, 인간이 그 자리에 앉아 스스로가 기준 저울 추 잣대가 되어 모든 것을 평가하는 것은 판단 정죄가 되는 것이다. 야고보서 4:11 형제들아 피차에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자로다
   
  인간의 세상에 세운 기준이 있다. 그 기준은 헌법이다. 헌법적인 가치를 따라 재판을 한다. 요즘은 헌법적인 가치를 아전인수해서 재판을 하는 것을 보는데 인적인 짬짜미로 헌법적인 가치를 파괴하여 적화혁명을 받쳐주고 있다. 반역을 애국으로 심판하여 量刑(양형)한다. 이는 적화공작의 성공을 위한 반역이고 곧 대한민국의 제도를 악용하는 짓이다. 인간의 짬짜미로 그 인적네트워크로 대한민국 사법체계나 법조 三輪(삼륜)을 장악하고 그것으로 자기들의 세상을 세우는 짓이다. 지금 그런 세상이 되었다.
  
  심는 대로 거두는 것이다. 대한민국에 그런 잡초가 나지 않도록 해야 하는 70년의 노력을 심어야 하는데 그 일을 하지 않았다. 결국 그 심은 대로 거두는 것이니 역시 인과율의 거둠이다. 태초에 피조물에게 주신 하나님의 인과율이다. 모든 예언 예측은 하나님이 세우신 인과율을 따라 해야 한다. 그것이 아니면 그 기존 因果律(인과율)을 넘어서는 법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 그것은 하나님 자신의 충돌이다. 하나님은 영원히 스스로에게 충돌하지 않으신다.
  마태복음5: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나님의 지혜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가장 선한 것을 내신다.
  “잠언8:
  5.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明哲(명철)할지니라 미련한 자들아 너희는 마음이 밝을지니라 너희는 들을지어다
  6. 내가 가장 선한 것을 말하리라 내 입술을 열어 정직을 내리라”
   
  그 때문에 우리는 선악의 구분을 할 때 하나님의 기준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으로 해야 한다.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저울 추 기준 잣대를 공유한다. 그들만 세상을 책망할 권세를 받아 누린다.
   
  “고린도전서 6:2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치 못하겠느냐”
  요한복음16:
  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9.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12.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15.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하였노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오피니언 곧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해 세상을 책망하시는 성령께 수종을 드는 자들이 되어야 정상적인 오피니언이다. opinion의미 ‘명사’ 의견 생각 판단 소설 선악의 판단 전문가의 의견. 하나님의 기준의 오피니언들이 나와서 이 세상을 성령의 조명으로 각성케 해야 한다. 교회에서 그런 분들이 쏟아져 나와서 각 문제 각 사안별로 하나님의 기준의 최선을 내야 한다. 성령으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각 사람의 기준의 심판에 대하여 책망을 해야 한다.
   
  성령의 오피니언으로 바쳐지는 자들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 자들이 성령으로 신문방송사를 차리고 거기서 성령의 소리를 내는 사설을 드러내야 하는 것인데, 이것이 곧 세상의 빛이요 소금이 되는 役割(역할)이고 물론 그 행동이 되어야 함은 당연지사이고 그 책무를 다함이 되는 것이다.
   
  각 회사마다 정부 조직마다 성령의 책망을 담아내는 자들이 넘쳐나야 하고 하나님의 지혜로 최선을 내는 자들이 넘쳐나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곧 우리가 열고자 하는 세상 성령통일대한민국의 복된 모습이다. 지금 세상에서 오피니언의 자리에 오르려고 많은 공부와 경력을 쌓는다. 각 분야의 탁월한 전문가가 되려고 하는데, 만유를 창조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황금비율의 善(선)이 나오게 하시는 저울과 추와 잣대와 기준을 공유하게 하시는 성령의 도움을 받지 못하면 마귀의 흉기와 그 파멸의 파상공격에서 시달리고 이기지 못하는 아픔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성령으로 책망하는 세상이 되어야 하는데 성령으로 책망하는 것을 싫어하는 세상이다.
   
  디모데후서4:
  1.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 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6.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왔도다
  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성령의 오피니언들이 나와야 하는데 세상의 각기 기준으로 세상을 농단하는 것을 금해야 하는데 그것을 하지 못하는 세월이다.
  “이사야30:8. 이제 가서 백성 앞에서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써서 후세에 영영히 있게 하라
   
  9. 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 하는 자식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이라
  10. 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11. 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
   
  12. 이러므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이 말을 업신여기고 압박과 허망을 믿어 그것에 의뢰하니
  13. 이 죄악이 너희로 마치 무너지게 된 높은 담이 불쑥 나와 경각간에 홀연히 무너짐 같게 하리라 하셨은즉
   
  성령의 오피니언들이 대접을 받는 세상이 되어야 하는데 남북빨갱이 기준 그 잣대 그 저울과 추를 가진 자들이 대접을 받는 세상이다. 어느 세상이든지 성령의 기준 저울 추 잣대를 무시하면 나라가 망하게 된다. 망하게 된다. 성령의 주권으로 그 나라를 망하게 하신다. 후에 성령의 주권으로 나라를 회복케 하실지라도 그 시대를 성령이 버리면 망하는 것이다.
   
  14. 그가 이 나라를 훼파하시되 토기장이가 그릇을 훼파함 같이 아낌이 없이 파쇄하시리니 그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취하거나 물 웅덩이에서 물을 뜰 것도 얻지 못하리라
   
  그릇이 완전히 파쇄 되어서 불을 담든지 물을 뜰 그릇도 없을 것이라는 의미는 의병집단이 하나도 나올 수 없을 정도로 박살나는 것을 강조하심이시다. 그 때문에 성령의 오피니언들이 나와서 소리를 칠 때 그들이 대접을 받아야 하는 것인데 그것이 곧 돌이켜 안연히 처하는 것이고 성령의 대책을 잠잠하고 신뢰해야 힘을 얻을 것인데도 그것을 거부한다면 적이 한길로 쳐들어올 때 나라는 일곱 길로 도망치는 것이다. 한 사람이 꾸짖으면 천 사람이 도망치고 다섯이 꾸짖으면 다 도망가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겨우 남은 일꾼들이라면 곧 성령의 오피니언들의 말이 옳았다는 것을 증거 하는 것뿐이니, 마치 嶺(영)위에 旗號(기호) 같을 뿐이다.
   
  “15.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안연히 처하여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어늘 너희가 원치 아니하고”
   
  “16. 이르기를 아니라 우리가 말 타고 도망하리라 한고로 너희가 도망할 것이요 또 이르기를 우리가 빠른 짐승을 타리라 한고로 너희를 쫓는 자가 빠르리니
  17. 한 사람이 꾸짖은즉 천 사람이 도망하겠고 다섯이 꾸짖은즉 너희가 다 도망하고 너희 남은 자는 겨우 산꼭대기의 깃대 같겠고 영 위의 기호 같으리라 하셨느니라”
   
  성령의 오피니언의 처방을 따라서 고쳐나가는 세상이 되어야 하는데 그분들만 영위에 기호처럼 덩그맣게 남는 세상이 되면 의병을 모을 수 없을 정도로 박살나도록 그렇게 나라가 망하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인간이 피조물인것을 기억하시고 기다리신다. 인간이 스스로 의인이 될 수 없고 성령의 소리를 따라 행할 수 없는 존재임을 기억하심이다. 인간은 스스로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알아갈 눈과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교회 곧 먼저 된 자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의 도움을 구해야 한다. 
   
  18.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19. 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인하여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성령의 오피니언들이 득세하는 세상을 위해 기도하는 교회들이 가득해져야 한다. 그리되게 하시는 성령이 이른 비와 늦은 비처럼 임하신다. 각산 준령의 골짜기마다 넘치도록 흐르는 물처럼 성령이 각 심령 속에서 굽이쳐서 흘러 내려오셔야 한다. 거기서 많은 물소리 곧 성령의 소리가 나오는 것이다.
   
  20. 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 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 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22. 또 너희가 너희 조각한 우상에 입힌 은과 부어만든 우상에 올린 금을 더럽게 하여 불결한 물건을 던짐 같이 던지며 이르기를 나가라 하리라
  
  성령의 오피니언들은 성령이 스승이 되셔서 하나님의 황금비율을 찾게 하신다. 그 세상만이 진정한 이웃사랑을 완성하는 비율을 모든 분야에서 도출해낸다. 그들이 득세하는 세상이 되어야 성령통일대한민국의 만세의 가치가 빛을 발하는 것이다. 그런 세상이 오면 마침내 성령의 빛이 온 세상에 그 모든 본질을 드러내시고 그것을 하나님의 영광에 걸맞는 선용의 선의 공유가 발생한다. 성령으로 얻어지는 자유 행복 생명 모든 부요가 바다에 물이 가득함처럼 출렁이는 세상이 되는 것이다. 특히 성령이 인간에게 제공하시는 하나님의 본질과 그 선이시다. 그 본질과 선은 영원한 낙원의 무한 근원이시다. 복되다 하나님의 오피니언들이 득세하는 세상이여!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내려주시는 성령의 통치의 소산이요 그 열매 洪福(홍복)이로다.
   
  성령의 오피니언들이 득세하는 세상은 성령의 도움을 마치도 일곱날의 빛처럼 받게 된다.
  23. 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24. 밭가는 소와 어린 나귀도 키와 육지창으로 까부르고 맛있게 한 먹이를 먹을 것이며
  25. 크게 살륙하는 날 망대가 무너질 때에 각 고산 각 준령에 개울과 시냇물이 흐를 것이며
  26.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성령은 만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의 영이시다. 성 삼위일체로 계시된 그분에게서 지음을 받은 인간이다. 우리 대한민국을 살리는 기준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태초의 말씀이시다. 하나님의 창조와 생산의 근본이시다. 그분에게서 나오는 황금비율과 하나님의 그 모든 선한 성품이 무한대로 제공되는 자유대한민국이 곧 성령통일대한민국인 것이다. 성령의 오피니언들이 득세하는 세상을 열자. 그 일에 열심 내는 우리의 외침은 곧 성령으로 말미암아야 한다. SNS의 시대이다. 주사파독재가 지금 그 모든 것을 그들의 입맛에 맞게 제약하려고 해도 어차피 성령만이 저 세력을 이기신다. 성령으로 이 세상을 책망하는 교회로 성도로 바쳐져야 할 것이다. 성령의 잣대 저울 추 기준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지혜의 선이 빛나는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어서 속히 달려가자!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01-25, 15:25 ] 조회수 : 850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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