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파 해괴한 논리, 곧 그 샛빨간 거짓말에 당하는 대한민국인데. 이는 곧 국민의 본질의 문제 그 災殃(재앙)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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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2:12. 악한 자의 길과 패역을 말하는 자에게서 건져내리라]
   
  ‘者(자)에게서 from the man h376 אִישׁ iysh {eesh} 있시 이다. 우리말 구음에 이웃집에 가서 그 집 사람을 찾을 때 ‘있어요?’ 한다. 사투리로 있슈? 한다. 있다 ‘읻따’ ‘동사’ 사람이나 동물이 어느 곳에서 떠나거나 벗어나지 아니하고 머물다. 사람이 어떤 직장에 계속 다니다. ‘형용사’ 사람, 동물, 물체 따위가 실제로 존재하는 상태이다. 어떤 사실이나 현상이 현실로 존재하는 상태이다. 유의어 : 위치하다, 존재하다. אִישׁ iysh {eesh} 있시는 있어요? 우리말 구음의 어원이 된 것 같다. 원어적인 의미는 man, male (in contrast to woman, female 여성, 여성과 대조적인), husband, human being, person (in contrast to God), servant, mankind, champion, great man, whosoever, each (adjective)이다. 사투리로 있슈? 옛슈. 여기 있슈의 준말이 옛슈이다. 우리 상고조상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여 섬긴 노아의 후손들이다. 셈은 맏아들인데 그 4대손이 에벨이다. 그 에벨의 가문의 혈통언어를 우리민족 상고 조상들이 사용한 것이다.
   
  창세기10:
  21.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2. 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 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24.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25.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26. 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웹과 예라와
  27. 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 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 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 그들의 거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편 산이었더라
  31. 이들은 셈의 자손이라 그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필자는 아비마엘을 우리민족의 실제적인 조상으로 여기고 있다. 그 이름의 아비는 우리 말 아비이다. ‘and Abimael’ h39 אֲבִימָאֵל 애비마엘 Abiymael {ab-ee-maw-ale} Abimael = my father is El (God) 이름의 의미는 天孫(천손)이라는 의미이다. 우리민족은 상고부터 천손을 강조한다. 놀랍지 않는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을 우리 상고조상들이 성령으로 섬긴 것이다. 마귀는 이에 질새라 온갖 이설을 다발로 쏟아내었을 것이고 그것에 따른 인간들을 통해서 그것을 상고조상의 후손들의 性味(성미)로 만들기 위해 권력투쟁을 하게 했을 것이다. 결국 그 시대 아이들을 속여서 권력을 잡고 부모세대를 죽이는 짓을 반복하여 그것들의 언어들이 우리 상고조상들의 언어를 가리는 짓을 하였지만 성령으로 기도하는 조상들이 성령의 힘으로 그것들의 모진 박해를 이기고 우리 언어를 남겨주신다. 곧 언문으로 상고조상들의 언어를 그대로 유전케 한 것이다. 순교는 성령의 열매이다. 성령의 열매가 아닌 순교는 다만 살해당한 것이다. 성령의 열매 순교의 피바다에서 남겨주신 위대한 유산 우리 언문 곧 에벨의 혈통언어이다. 그 때문에 그 언어를 지금도 그대로 사용하는 히브리인들과 같은 언어를 문자만 다르게 사용하는 것이다.)
   
  이웃집에 사람을 찾을 때 있냐고 묻는 것이 곧 אִישׁ iysh {eesh}에서 나온 것이다. 당연한 것이다. 사람이 사람을 찾아야 한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던 조상으로 알아야 한다. 그 조상의 자손이면 그 조상의 뒤를 따라야 한다. 그 조상의 뒤를 따르자는 말은 그분들이 섬긴 하나님을 우리도 섬겨야 함이 당연한 것이다. 노아의 하나님은 곧 우리의 섬길 하나님이시다. 많은 사람들이 히브리인들의 하나님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국한하려고 한다. 그것은 자기들의 논리를 세워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을 배신하려고 함이다.
   
  본문구분
  To deliver h5337 נָצַל natsal 낱샐
  thee from the way h1870 דֶּרֶךְ derek 데렉
  of the evil man h7451 רַע ra` 래 라 라아
  from the man h376 אִישׁ iysh 있시
  that speaketh h1696 דָּבַר dabar 다밸
  froward things h8419 תַּהְפֻּכוֹת tahpukah태푸카
  Proverbs 2:12 To deliver thee from the way of the evil man, from the man that speaketh froward things;
   
  그것들의 거짓 다발은 타푸카 다발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노아의 하나님 곧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신 여호와 하나님을 배반하고자 함이다. 이를 패역함이라 한다. ‘패역을 froward things h8419 תַּהְפֻּכוֹת tahpukah {tah-poo-kaw}’ 태푸카 태흐-푸우-카우이다. perversity, perverse thing을 담고 있다. froward things = perversity, perverse thing이란 의미이다. froward ‘fróuwərd’ ‘fróuəd’ ‘형용사’ (고어) 외고집의, 고집 센, 심술궂은(perverse)이란 의미인데, perversity의미 ‘명사’ 비뚤어진 성미 뒤틀린 성미를 의미한다. perverse의미 ‘형용사’ 성질이 비뚤어진 사람이 성질이 비뚤어진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 정도를 벗어난 태도가 정도를 벗어난.
   
  인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을 거부하려는 논리를 전개하고 그것을 교육하여 후손까지 망하게 한다. 그런 논리를 만들어 그것을 신앙하게 한다. 엄연히 불순종을 종교로 만든 것이다. 그 논리를 말하는 전체의 근본을 비유컨대 샘(spring)인데, ‘froward things = perversity, perverse thing’ תַּהְפֻּכוֹת tahpukah {tah-poo-kaw}’ 태푸카 샘에서 그 해괴한 논리 거짓말 다발이 나온다. 물론 하나님의 샘에서도 그 진리의 다발이 나온다. ‘that speaketh’ h1696 דָּבַר dabar 다밸{daw-bar}의미는 to speak, declare, converse, command, promise, warn, threaten, sing등이다. 우리말 다발은 돈 다발 꽃다발 등으로 사용되는데, 묶음을 의미한다. 다발 ‘다발’ ‘명사’ 꽃이나 푸성귀, 돈 따위의 묶음. 꽃, 푸성귀, 돈 따위의 묶음을 세는 단위.
   
  유의어 : 묶음, 타래, 덩이. 多發(다발) ‘명사’ 많이 발생함. 발동기의 수가 많음. 다발다발 ‘부사’ ‘북한어’ 연하고 보드라운 물건이 늘어지거나 매달려 있는 모양. ‘형용사’ 연하고 보드라운 물건이 늘어지거나 매달려 있다. 돈다발‘돈ː따발’ ‘명사’ 지폐 여러 장의 묶음. 多發銃(다발총) (多發銃) ‘명사’ ‘같은 말’ 따발총(탄창이 똬리 모양으로 둥글납작한 소련제 기관 단총을 속되게 이르는 말). 빛다발‘빋따발’ ‘명사’ <물리> ‘같은 말’ 광선속(빛 에너지가 전파되는 경로를 나타내는 다발들의 묶음). 잎다발‘입따발’ 多發(다발)하다 ‘동사’ 많이 발생하다. 同時多發(동시다발). 그들만의 완벽한 논리를 세운 것을 다발로 의미한다면, 세상에서 자기논리에 완벽성을 가지려는 자들의 피나는 노력을 보는데, 어차피 그것은 그의 性味(성미)에서 나온다.
   
  진리의 性味(성미)가 아니면 거짓의 성미이다. 性味(성미) ‘성ː미’ ‘명사’ 성질, 마음씨, 비위, 버릇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유의어 : 성질.
  다발은 곧 하나님의 말씀의 한 단어 한 단어마다 다발의 의미를 담는다는 의미이다.
  어휘 the lexicon
  이 縮約(축약)의 의미는 含蓄(함축)의 의미 包含(포함)의 의미 省略(생략)의 의미와 연결되는 의미들과 파생되는 것과 그 반대를 알아보게 하는 조명의 의미들 등의 합을 의미한다. 오직 태초의 말씀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처음과 마지막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이신 분의 언어는 그 한 단어, 단어 속에 다발이 숨겨져 있는 것인데 성령은 이를 다 드러내신다. 그것을 이름하여 통달의 도라고 한다면 그 다발은 성령의 조명의 빛의 밝기에 따라 드러나는 것이다. 때문에 그리스도의 온유와 겸손으로 통제 받아야 한다.
   
  마귀에게 속한 자들은 마귀의 뜻에 따라 그들만의 성미대로 거짓의 논리를 내세운다. 마귀로부터 나오는 진화론은 창조론을 대적하는 논리로 전 세계에 자리를 잡고 인류를 그 안에 가둔다. 진화론은 곧 תַּהְפֻּכוֹת tahpukah דָּבַר dabar이다. 태푸카 다밸이다. 태푸카는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이 언 뜻 보이지 않는다. 타푸카로 자리 잡은 性味(성미)는 곧 진리의 성미와 반대이니 말이 안 통한다. 진리의 성미를 가진 자와 거짓의 성미를 가진 자와 말이 안 통하는 것은 원칙이다. 서로가 답답하다고 할 것이다. 타푸카에서 우카를 빼면 타푸=탑 다발에서 아르를 빼면=답이다. 이 둘을 합해서 나온 구음은 탑답이다. 탑답은 아마도 우리말 답답의 어원일 것이다. 답답 ‘답답하다’의 어근.
   
  궁금답답 ‘궁금답답하다(사정을 몰라서 마음이 안타깝고 답답하다)’의 어근. 답답다 ‘형용사’ ‘옛말’ ‘답답하다’의 옛말. 대답할 答(답) 유창할 沓(답)밟을 踏(답) 뒤섞일 遝(답) 논畓(답)솟아 넘칠 涾(답) 망령되이 답할 誻(답)을 볼 때 말 답의 의미다. 곧 진리의 성미에서 나오는 답이냐 아니냐의 의미를 담아낸다. 논畓(답) 그 적실한 의미가 가슴 저리게 다가온다. 논에서 곡식이 안 나오면 그야말로 답답하다. 또는 물이 없어 벼농사를 못하면 곡식이 없게 된다. 그 때 속이 타는 답답함이 나오는데, 이는 거짓된 성미에서 나오는 답에 고통을 받는 진리의 성미의 아픔을 투영한 것이리라. 태푸카를 軟(연)音(음) 연음으로 한다면 다부가이다. 다부는 ‘부사’ ‘방언’ ‘도리어(예상이나 기대 또는 일반적인 생각과는 반대되거나 다르게)’의 방언(경상). 탑답이 파생되어 탑탑하다‘탑타파다’ 가 되었을 것이다. ‘형용사’ 입 안이 산뜻하지 못하다. 음식 맛 따위가 산뜻하지 못하다. 눈이 개운하거나 깨끗하지 못하다.
   
  우리말 구음에 그런 의미들이 남아 있다면 이는 타푸카가 변형되어 자리 잡은 것이리라. 거짓이 다발로 나오는 성미를 가진 자들이 남북의 빨갱일 것이다. 마귀는 그 본질이 언제나 동일하니 행동 패턴도 동일하다. 우리조상들이 겪은 곡절의 의미는 지금의 빨갱이들이 한 짓의 곡절을 겪을 것이다. 그 시대마다 그것들이 득세하여 자기들이 不利(불리)한 언어를 소멸시키는 짓을 했을 것이리라. 태푸카는 ‘froward things = perversity, perverse thing’ תַּהְפֻּכוֹת tahpukah 이다. 거짓의 일들을 담아내는 그 말 그릇 자체를 없애 버리는 것이 성령의 눈으로 밝히 아는 세상을 어둡게 하는 길이었을 것이다. 많은 순교자들이 거기에 어려 비춰진다. 오직 성령의 열매 순교를 당하는 것은 곧 모든 거짓에서 구출되는 것이다. To deliver h5337 נָצַל natsal 낱샐이다. (어제 글 참고)
   
  타푸카의 의미를 아는 자들을 다 죽이는 짓을 했을 것이란 의미이다. 종교의 자유를 박해하던 곡절의 시대를 수 없이 거쳤던 것이기 때문이다. 자유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세상인데 타푸카 다발의 의미들이 넘실댄다. 사이비가 범람하고 있고 그들이 진리인양 큰소리치는 교세를 가진 것이 돈 다발로 세상을 미혹한다. 모든 미혹의 논리를 세계화 시키려는 이들은 돈다발을 만들기 위한 혈안을 한다. 사방에 부동산을 사놓고 차익을 내서 또 사고 등등 자리를 깔고 그들만의 수익사업을 하고, 그 신자들의 피와 살을 빨아 치부한다. 오래가는 종교의 조건이 무엇인가를 고찰한다. 마치도 장수마을에 가서 장수의 이유를 캐듯이 한다. 거기서 나온 정보가 곧 동산 부동산의 난공불락이라는 공통수를 낸다. 스타벅스같은 기업은 그들만의 논리 곧 ‘froward things = perversity, perverse thing’ תַּהְפֻּכוֹת tahpukah로 사업을 하고 이번에 2,500억을 직원들 상여금으로 주었다는데 그들의 목적과 사명은 기독교 박멸에 있다.
   
  남북빨갱이가 6.25 전후로 내려온 공작금으로 부동산 동산에 투자한다. 정부 요처에 숨어 있던 세력에게 얻어진 정보로 많은 돈을 치부한다. 강남좌파가 거기서 나온다. 그들은 그 반역의 정당성을 위해 ‘froward things = perversity, perverse thing’ תַּהְפֻּכוֹת tahpukah+ דָּבַר dabar을 내세운다. 이들의 목표도 역시 기독교파괴이다. 그 파괴의 일차는 그들만의 교회를 만드는 것이다. 그들만의 교회는 두 종류이다. 사이비교단과 보수교단의 교두보화이다. 대한민국에 발생한 모든 사이비에는 적화공작조가 핵심을 이루고 있다. 대형교회들 곧 그들의 엔터테인먼트에 큰 목사로 부각된 교회들은 다 그것들의 교두보이다.
   
  거기서 그들은 적화논리의 다발을 양산하고 그것으로 그 교세를 악용한다. 교회당의 크기가 성령으로 커진 것이 아니라 적화공작을 위해 만든 엔터테인먼트로 만들어진 것이다. 개발붐에 따라서 시류를 따른 것처럼 가장하지만 실제로 그런 개발정보를 따라 공작한 결과이다. 적화논리로 만들어진 교회들 목회자들이 현재의 주사파정권의 산실이다. 그들이 그렇게 그 일이 가능한 것은 그들의 손에 돈이 있기 때문이다. 교세의 힘과 돈의 힘으로 그들의 논리를 강하게 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이런저런 마귀의 논리들이 나오는 성미 그 성질의 견고한 진을 박살내야 한다. 사람의 인식의 전환은 성질의 exchangee 그 엑스체인지로만 가능하다. 인간은 인간 성질을 인간이 가진 능력으로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본질로 그 성질로 성미로 점핑할 수 없다. 영원히 못한다. 
   
  원리상 하나님의 성질을 가져야 하나님의 인식을 공유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하나님의 성질로 점핑할 수 없다. 영원히 불가능하다. 그 때문에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단 한사람으로 오신다. 하나님의 본질을 인간이 공유하는 그 길은 오직 하나이시다. 그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이시다. 그분의 피로 용서를 받은 자들의 속에만 임하시는 성령 곧 하나님의 영이 임하시는 원칙이시다. 하나님의 영이 그를 통치하면 그 속에 하나님의 본질의 모든 성품을 공유하게 된다. 그 선과 그의 잣대 저울 추 기준을 공유한다. 그들만 진리의 성질을 가진다. 그들만 세상을 미혹하려고 나서는 이들의 그 모든 타푸까 다발을 까부순다. 성령의 그 힘을 받아 누리는 대한민국이어야 비로소 앞으로 또 밀려오는 마귀의 파상공세 그 타푸카 다발을 간파 격파 분쇄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국민의 수가 많아져야 국가의 모든 안보에 성공한다. 그분들이 가득한 자유통일대한민국 곧 성령통일대한민국을 이룰 때 마귀의 그 모든 미혹의 다발언어들을 이긴다.
  
  ‘froward things = perversity, perverse thing’ תַּהְפֻּכוֹת tahpukah과 그 언어들 דָּבַר dabar을 이기게 되어야 진리의 하나님의 그 모든 복을 받아 누리는 것이다. 인간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자유 생명 행복 모든 선의 부요를 무한대로 서로가 누리게 하는 통로가 되는 것이다. 아멘 주 예수의 나라가 우리 땅에 속히 오직 성령으로만 이뤄주소서, 지구로 주 예수의 나라가 오직 성령의 권능으로 확장되게 하소서! 아멘 할렐루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01-26, 14:45 ] 조회수 : 1590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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