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본주의기독교가 애국가 태극기 국호 대한민국의 심장에 칼을 꽂는 주사파정권의 産室(산실)이고 乳母(유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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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 2:13. 이 무리는 정직한 길을 떠나 어두운 길로 행하며]
   
  ‘이 무리는 떠나 Who leave h5800 עָזַב `azab 아잡 {aw-zab}아우-잡이다. to leave, loose, forsake등이다 아우잡은 apostatize의미이다. ‘동사’ 신앙을 버리다 변절하다. abandon의미이다. ‘동사’ 버리다 그만두다 포기하다 넘겨주다 투기하다 ‘명사’ 자유분방. leave의미 ‘명사’ 휴가 허락 작별 휴가기간 ‘동사’ 떠나다 남기다 놓고 가다 남기고 죽다 뜨다 맡겨 놓다 가 버리다 업무 따위를 그만두다. 그만두다 ...의 상태로 놓아두다. 놓아두다 처자 따위를 남기고 죽다 재산 따위를 남기고 죽다 사람에게 물건을 맡겨 놓다 배달하다 우편집배원이 배달하다 통과하다 퇴거하다 장소를 떠나다 내맡기다. loose의미 ‘부사’ 느슨하게 ‘형용사’ 헐거운 풀린 늘어진 매여 있지 않은 묶지 않은 문 따위 헐거운 이빨 따위 헐거운 기계 부분 따위 헐거운 산개한 대형 따위 산개한 올이 성긴 직물의 올이 성긴 짜임새가 없는 해이한 마음이 해이한 절제 없는 유리된 ‘동사’ 쏘다 늦다 매듭 따위를 풀다 풀어주다 화살을 쏘다 총을 쏘다 헐렁하다. forsake의미 ‘동사’ 버리다 저버리다. neglect의미 곧 ‘명사’ 태만 ‘동사’ 굴리다. 게을리 하다. 포함된다.
   
  본문구분
  Who leave h5800 עָזַב `azab 아잡
  the paths h734 אֹרַח orach 오랙
  of uprightness h3476 יֹשֶׁרyosher 요쉘
  to walk h3212 יָלַךְ yalak 야랙
  in the ways h1870 דֶּרֶך ְderek 데렉
  of darkness h2822 חֹשֶׁךְ choshek 호섹
  Proverbs 2:13 Who leave the paths of uprightness, to walk in the ways of darkness;
   
   
  עָזַב `azab 아잡 {aw-zab}은 배도자라는 의미이다. 개혁성경에 배도는 두 구절이 나온다.
  시편101:3 나는 비루한 것을 내 눈 앞에서 두지 아니할 것이요 배도자들의 행위를 미워하니 이것이 내게 붙접 지 아니 하리이다 ‘of them that turn aside’ h7750 שׂוּט suwt 슈으트, 싸타. to swerve, fall away이다.
  데살로니가후서 2:3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falling away’ g646 ἀποστασία apostasia 아파스타씨아 a falling away, defection, apostasy이다.
  배도하는 자가 된다는 것은 그만큼의 이유를 가진다. 그 이유가 하나님 심판대 앞에서 통하지 않는다. 자기 명분을 세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배신하는 것인데, 그 명분이 곧 배도의 진짜 이유가 아닐 수도 있다. 배도하지 않으려면 Strive해야 한다.
  누가복음13:24 Ἀγωνίζεσθε εἰσελθεῖν διὰ τῆς στενῆς πύλης ὅτι πολλοί λέγω ὑμῖν ζητήσουσιν εἰσελθεῖν καὶ οὐκ ἰσχύσουσιν
  Luk 13:24 Strive to enter in at the strait gate: for many, I say unto you, will seek to enter in, and shall not be able.
  ἀγωνίζομαι agōnizomai 아고니조마이. 원형경기장에서 혈투를 의미하는 단어다.
   
  모든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낸 것이다. 성령의 감동을 받아 성경을 독해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아고니조마이는 곧 경기장에서 상대를 혹은 적을 이길 수 있도록 무장하는 것이 기본인 것이다. 하나님을 움직이는 경기이니, 하나님은 스스로 움직이시지 인간에게 움직여지지 않는 분이시다. 성령은 하나님 자신이시다. 로마서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 성령으로 무장되어야 한다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누구든지 성령으로 무장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본질의 도움을 받지 못하면 마귀의 궤계와 힘을 이기지 못한다. 하나님의 본질로 무장하려면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성령의 통치를 받으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야 한다. 성령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의 영이시다. 하나님은 한분이시고 스스로를 섬기시는 분으로 나오셔서 그의 일을 하시니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시고 한 본질에 일체이시다. 한분이시니 스스로를 섬기셔야 하시고 피조물을 경영하셔야 피조물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간격이 영원히 가로막혀 있기 때문이다.  
   
  인본주의 기독교는 인간의 성질을 견고하게 하면 이 배도의 길을 피할 수 있다고 여긴다. 인간의 신념을 강화하는 것인데, 그렇게 해서 신앙의 정조를 지켜낸다고 쳐도 그리 죽임을 당한다면 이는 순교가 아니다. 그것은 다만 살해당한 것이다. 순교는 성령의 열매이다. 가령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인해 죽임을 당했다 해도 혹은 예배드리다가 혹은 찬송하다가 갑자기 습격을 당해 불에 타죽었다고 해도, 이를 순교냐 아니냐? 판결 및 인정하시는 권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만 있으신 것이다. 하나님의 기준의 순교는 성령의 열매여야 한다. 하나님은 성령의 열매만 받으신다. 성령으로 드려지는 기도만 받으시는 것처럼 모든 것을 다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드려지는 것만 받으시는 분이시다. 지극히 거룩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인본주의 열매를 결코 받지 않으신다. 그 때문에  순교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그 신의와 그 정절을 지키는 승리는 성령의 열매여야 한다. 열매는 진액으로 얻어지는 것이다. 진액의 결정체가 열매이다.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이라는 진액을 받아 누린다. 그 진액을 누리는 자들만 넉넉히 순교할 수 있다. 인간육체에 있는 본질과 신의로는 결코 주 예수 그리스도께 신의와 정조와 절개와 정절을 드릴 수 없다. 가령 그리 드릴 수 있다 해도 하나님은 결코 받지 않으신다. 이는 영원한 공평이요 공도요 공법이시다.
   
  그것을 성령으로 반드시 깨달아야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것 그 기름을 준비한다. 기름은 곧 하나님이 성령 통치 안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진액이다.
  로마서8: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수 없으리라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면 넉넉히 이기는 것인데 그 분량만큼 더욱 넉넉히 이기게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변절자가 없는 세상을 이루려면 하나님의 본질의 공유가 보편화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정치판을 慨嘆(개탄)한다. 그 정치인들이 불량해서 나라가 이렇게 망해가는 것이라고 그들만 指彈(지탄)한다. 정치인들은 바다에서 나온다. 바다는 곧 민심이다. 민심은 곧 그 시대 군중의 본질이다. 민심은 민도의 차이 곧 그 본질내역에서 나오는 것이다. 인간의 본질의 타락은 가속될 뿐인데 인간의 힘으로 제도로도 결코 멈추게 할 수 없다. 인간은 부패는 가속되면 되었지 결코 멈추거나 호전되지 않는다. 이것을 모르는 지도자들이 인본주의를 내세운다.
   
  인간의 본질로는 아무리 좋은 제도라도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인간 개개인이 그 본질의 부패를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인본주의 개혁을 내걸고 사정의 칼을 예리하게 한다 해도 돌아서면 또 다시 부패한 인간들이 득실댄다. 인간은 스스로 결코 하나님의 본질의 의처럼 의로워질 수 없다. 그 때문에 인본주의 계몽운동이나 각성운동은 반짝일 수는 있어도 항구적이지 못한다. 하나님이 지구를 경영하시고 지구의 인간들을 구원하시는 길은 단 하나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인간은 결코 부패한 인간성질에서 벗어날 수 없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그의 생의 운전대를 바쳐야 한다. 그것이 곧 회심이다. 그 회심을 하면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가 그에게 임한다. 그에게 성령이 오셔서 그의 바친 운전대를 잡고 그를 운전하신다. 그를 운전하시는 그 때부터 그는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게 되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된다. 성령은 만유를 통제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마귀를 결박하여 영원한 불 못에 던져 형벌을 주시는 통제를 하시는 지극히 두려우신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인간의 육체의 본질의 성질(육체의 소욕)을 억제하시고 대신 하나님의 본질로 육체를 운전하신다. 그렇게 자신을 바치는 것이 곧 순종이다.
   
  누구든지 인본주의로 성령의 통치를 저버리면 이는 배도이고 실제적으로 예수를 떠난 것이 아닌 것 같아도 꺽어진 가지는 곧 시든다. Who leave h5800 עָזַב `azab 아잡 {aw-zab}아우-잡이다. 우리말 구음의 아집과 비슷하다. 我執(아집) ‘발음 : 아ː집’ ‘명사’
  자기중심의 좁은 생각에 집착하여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입장을 고려하지 아니하고 자기만을 내세우는 것. 성령을 떠나면 인간은 잡놈이 된다.
  “누가복음 6:49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주초 없이 흙 위에 집 지은 사람과 같으니 탁류가 부딪히매 집이 곧 무너져 파괴됨이 심하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1:26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느니라”
  雜(잡)놈 ‘잠놈’ ‘명사’ 행실이 나쁜 남자를 욕하여 이르는 말. 잡스럽고 자질구레한 것을 이르는 말. 유의어 : 잡보, 잡것. 만고잡놈 (萬古雜-)‘만ː고잠놈’ ‘명사’ 세상에 비길 데 없이 정도가 심한 잡놈. 오합잡놈 (烏合雜-) ‘오사리잡놈’의 잘못. 오색잡놈 (五色雜-) ‘오ː색짬놈’ ‘명사’ ‘같은 말’ 오사리잡놈(온갖 못된 짓을 거침없이 하는 잡놈). 천하잡놈 (天下雜-)‘천하잠놈’ ‘명사’ 아주 행실이 나쁜 남자를 욕하여 이르는 말. 건달잡놈 (乾達雜-) ‘명사’ 일은 하지 않고 건성으로 돌아다니며 온갖 잡스러운 일을 하고 다니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사색-잡놈四色雜- ‘발음 : 사ː색짬놈’ ‘명사’ 때와 장소, 일의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아니하고 함부로 놀거나 아무나 사귀는 잡놈. 여러 가지 잡놈.
  “마태복음 7: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마태복음 12:45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베드로후서2:
  19. 저희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기는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
  20. 만일 저희가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21.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저희에게 나으니라
  22. 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저희에게 응하였도다
  디도서1:
  9.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스려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10. 복종치 아니하고 헛된 말을 하며 속이는 자가 많은 중 특별히 할례당 가운데 심하니
  11. 저희의 입을 막을 것이라 이런 자들이 더러운 이를 취하려고 마땅치 아니한 것을 가르쳐 집들을 온통 엎드러치는도다
  12. 그레데인 중에 어떤 선지자가 말하되 그레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장이며 악한 짐승이며 배만 위하는 게으름장이라 하니
  13. 이 증거가 참되도다 그러므로 네가 저희를 엄히 꾸짖으라 이는 저희로 하여금 믿음을 온전케 하고
  14.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와 진리를 배반하는 사람들의 명령을 좇지 않게 하려 함이라
  15.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저희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16.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부패로 몰려가는 인간을 성령만이 억제하시고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게 하신다. 그 성령을 부정하고 어떻게 인간의 힘으로 그 부패를 막을 수 있고 개혁을 할 수 있단 말인가? ***12. 그레데인 중에 어떤 선지자가 말하되 그레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장이며 악한 짐승이며 배만 위하는 게으름장이라 하니 13. 이 증거가 참되도다 그러므로 네가 저희를 엄히 꾸짖으라 이는 저희로 하여금 믿음을 온전케 하고*** 어느 시대나 그 시대를 몰락케 하는 견인 집단이나 특정지역이나 부류들이 있다. 지금의 현상은 남북빨갱이들이다. 그들은 특정지역을 속여 그들의 粘性(점성)을 악용하여 인간성부패를 독촉하는 짓을 70여년 해온 것이다. 결국 그들의 짓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인간 개개인은 부패로 몰려가는 것을 스스로 금할 수도 없고 제도로도 금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정치인들이 성령의 통치를 저버리고 인본주의 통치를 내세워 그 짓을 반복하면서 실험을 한 결과 그렇게 되는 코스를 전혀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니, 그 헛된 세월을 낭비한 것이다. 지금의 현상은 100년이 넘는 동안 이 땅에 기독인들이 행한 인본주의의 결과물이다. 성령을 저버린 기독인들이 그들이 득세하는 길로 갔기 때문이다. 그들은 다만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만 악용하자는 집단과 진배 없이 행하는 자들이다. 성령운동의 향방은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여 그 본질로 행동해야 하는 것인데, 기능 은사나 초월적인 기적이나 봤다 꿨다 하는 신비체험에 주력한 것이 그 원흉이라 하겠다. 성령은 하나님이시고 그분에게서만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각양 아름다운 본질이 나오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시고 성령으로 각 사람의 속에 임하셔서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시는 것이고 그 본질로 인간을 통제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 지혜 선 기준 잣대 저울과 추로 인간을 통제하시는 것인데, 그 통제를 벗어난 자들이 그들 나름의 이론을 만들어 세상을 속인 것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고 그 본질의 통제를 받지 못하면 인간본질의 부패 가속도를 이기지 못한다.
   
  따라서 온갖 雜(잡)놈이 된다. 아잡을 거꾸러 하면 잡아 이다. 잡다 ‘잡따’ ‘동사’ 손으로 움키고 놓지 않다. 붙들어 손에 넣다. 짐승을 죽이다. 유의어 : 어림짐작하다, 장악하다, 넣다.
  골로새서2:
  18. 누구든지 일부러 겸손함과 천사 숭배함을 인하여 너희 상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저가 그 본 것을 의지하여 그 육체의 마음을 좇아 헛되이 과장하고
  19.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얻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심으로 자라느니라
   
  인간은 그리스도 곧 성령의 통치를 성령으로 잡아야 한다. 하지만 그 손을 내밀로 세상의 것을 잡으려고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저버리는 짓을 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עָזַב `azab 아잡 {aw-zab}아우-잡이다.
   
  에베소서4: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그리스도란 의미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기름부음을 포함한다.
  עָזַב `azab 아잡 {aw-zab}아우-잡.
  우리말 구음에 잡놈과 의미가 비슷하다. 그야말로 성령을 떠나면 인간은 완전 부패한다. 잡놈들이 청와대를 접수하고 국회를 접수하고 온갖 대한민국 삼부를 접수해서 망하는 길로 치달려가는 것이다. 그들의 아집이 무지한 군중을 속인다.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을 만들고 온갖 詐僞(사위)로 연막을 친다. 결국 태극기와 애국가와 국호가 사라진다. 태극기와 애국가와 국호에 칼을 꼽되 심장에 꼽는 짓을 한 것과 같다. 즉사하기를 바라는 것인데, 우리가 매일 강조하는 바는 국가나 정권이나 국경선이나 인간의 생사화복의 주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만 있다고 하였다. 빨간 잡놈들이 모든 영역을 장악한 것으로 여겨 그런 짓을 대놓고 하는 것이리라.
   
  하지만 성령은 장악하지 못한 그들이다. 모든 것은 성령으로 통치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장중에 있는 것이다. 그들도 진인사대천명일 것이다. 마귀의 짓을 다해놓고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포기하면 그때 그 짓을 완수할 것이라는 기대감에서 그 짓을 했을 것인데.
   
  전쟁을 하는 자들이 천시 곧 하나님이 정한 시간과 천심 곧 하나님의 계획을 모르면 지는 것이다. 성령의 뜻대로 다해놓고 盡人事待天命(진인사대천명)이 맞다. 성령의 뜻을 거역하고 승리를 기대하는 것은, 자기들을 속이는 짓일 뿐이다.
   
  이사야25:
  9.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10. 여호와의 손이 이 산에 나타나시리니 모압이 거름물 속의 초개의 밟힘같이 자기 처소에서 밟힐 것인즉
  11. 그가 헤엄치는 자의 헤엄치려고 손을 폄 같이 그 속에서 그 손을 펼 것이나 여호와께서 그 교만과 그 손의 교활을 누르실 것이라
  12. 너의 성벽의 높은 보장을 헐어 땅에 내리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시리라
   
  이 말씀을 이렇게 해석하면 어떨지 싶다.
  10. 여호와의 손이 이 산(남북빨갱이 연합)에 나타나시리니 모압(북괴본부)이 거름물 속의 초개의 밟힘같이(하나님께서 온 세상으로 그 체제를 더럽게 여기게 하사 합심하여 발로 밟게 하시고 마침내 해상봉쇄하게 하시니 결국) 자기 처소(지하대피시설)에서 밟힐 것인즉
  11. 그가 헤엄치는 자의 헤엄치려고 손을 폄 같이 그 속에서 그 손을 펼 것이나(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hijacking하여 핵무장 선전전으로 삼으려고 하겠지만) 여호와께서 그 교만과 그 손의 狡猾(교활)을 누르실 것이라(의논은 사람이 하지만 그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 있음을 드러내신다)
  12. 너의 성벽의 높은 보장을 헐어 땅에 내리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시리라(내친 김에 그 체제와 남한 빨갱이를 무너지게 하여 진토에 미치게 하실 것이다.)
   
  인간성의 부패를 새롭게 하는 길은 이 민족 스스로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 성령에게만 있다. 그 성령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인간에게 그의 피로 속죄를 통해 침례 주신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아름다운 사람이 된다.
  이사야35:
  1.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2.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3.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여주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여주며
  4. 겁내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굳세게 하라 두려워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 그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5. 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6.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하나님이 이 나라를 세우시고 본격적으로 성령을 부으시는 일을 하시려고 하는 계획이 굳게 서 있다면 남북빨갱이 의도대로 되지 않을 것이고 도리어 성령을 부으시는 일의 각성 재료로 삼게 하실 것이다. 인본주의 기독교 패망의 시대가 도래 할 것이다. 성령통치기독교의 시대가 아주 크게 열리게 되는 시대가 이제 곧 이 땅을 찾아오는 계절이라면 그를 맞을 준비를 하는 것이 장차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고자 꿈꾸는 자들의 필수코스임을 직시하라.
   
  요한복음3:
  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4.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9. 니고데모가 대답하여 가로되 어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10.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러한 일을 알지 못하느냐
  스스로나 타인이나 결코 그 부패를 막을 수 없는 개잡년놈들이 판을 치는 이 세상을 누가 감히 변혁을 할 수 있다고 스스로 나서느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공유되는 하나님의 본질만이 모든 악을 이길 권능이시다. 적을 알면 뭐하고 그 계략을 알면 무하는가? 아는 체 밖에 안 된다. 그것들을 이길 힘이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고 다만 적의 의도대로 패닉만 몰아다 줄 뿐이다. 적을 알게 하시고 계략을 알게 하시고 능히 이기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의 권능의 힘으로 그것들을 능히 척결하게 하시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세상유혹에서 어서 벗어나개 하시는 성령으로 무장해야 한다.
   
  스가랴4:
  6. 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이사야11: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로 공유되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만의 세상을 여는 것이어야 비로소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세상을 여는 것이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은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견인되어야 한다. 성령통일대한민국이어야 자유통일대한민국이 성공한다. 생각해보라 통일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다. 조선시대는 이미 통일이 되었던 시절인데 망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아주 몰라 도리어 박해한 아잡 곧 개잡년놈들이 득세하는 세상이기 때문이었다.
   
  이승만국부 전후에 성령의 운동이 이 나라를 세운 것이다. 그 성령운동을 저버린 것이 곧 해외 유학파 新(신)신학 해방주의 신학 자유주의 신학 등등이 창궐 곧 인본주의 기독교 그 개잡년놈들이 득세한 결과이다. 그 속으로 은사기능주의 기복신앙 종북주의 혼합주의 등등이 창궐하는 것이었다. 성령을 모독하고 더럽힌 세월이 있었기에 지금의 망조가 거기서 나온 것이다. 함에도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트럼프군대로 이 나라를 지켜주게 하신다. 만일 성령이 이 나라를 다시 기회를 주신다면 이른 비와 늦은 비처럼 성령으로 임하신다면 성령 계몽 각성 운동이 처처에 일어나게 된다. 마른 심령의 골짜기마다 성령의 각성 계몽이 일어나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사함을 받는 회개운동으로 성령의 통치가 구체화 되고 그에 따라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여 그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이 우후죽순처럼 일어나는 시대를 맞게 될 것이다. 그 때 비로소 개혁의 지속성 결코 변질이 될 수 없는 가닥을 잡게 된다. 아잡의 변질을 물리치는 성령의 통치를 간절히 구하는 것이 대세인 세상이 열리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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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7, 14:38 ] 조회수 : 1899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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