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빨갱이 득세를 허용하여 5,000년 韓民族(한민족)을 괴롭힌 가난 마귀를 다시 불러 들이는 중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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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2:13. 이 무리는 정직한 길을 떠나 어두운 길로 행하며]
   
  정직한 ‘of uprightness h3476 יֹשֶׁרyosher 요쉘’ {yo-sher} 요-시에르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straightness, uprightness, evenness (moral implications), rightness, what is right, what is due이다. 진실성, 정직성, 균등性(성) (도덕적 함의), 정당성, 옳은 것, 갚아야 할 것이다. straight의미 ‘부사’ 직진 곧바로 곧추서서 직접적으로 계속하여 ‘형용사’ 확실한 순수한 정직한 철저한 똑바른 직립의 곱슬곱슬하지 않은 일직선을 이루는 정돈된 한 길로 매진하는 청산을 한 연속된 패 다섯 장이 연이은 ‘동사’ 바르다 ‘명사’ 진리 똑바름 곧바른 부분 다섯 장 연속. upright의미 ‘부사’ 똑바로, 똑바로 서서 ‘형용사’ 올바른 똑바로 선 ‘명사’ 직립형 피아노 똑바른 상태 똑바른 물건 골포스트. evenness의미 ‘명사’ 반반함 even의미 ‘부사’ 조차, 조차도 까지도 한층, 한층 더 ‘형용사’ 평평한 평탄한 같은 규칙 바른 같은 높이로 짝수의 ‘동사’ 고르다 평평하게 하다 평등하게 하다 동등하게 하다 평평하게 되다 백중해지다 ‘명사’ 저녁. right의미 ‘명사’ 권리 우회전 정당 진상 시 ‘형용사’ 적절한 적당한 바른 정확한 건강한 표면의 우측의 오른편의 직각의 ‘동사’ 바르다 고치다 ...에게 권리를 부여하다 ...에게 권리를 회복시키다 반듯하게 되다 기울어진 배 따위가 반듯하게 되다 ‘부사’ 곧장 적당히 아주 매우 정당하게 오른편으로. due의미 ‘형용사’ 정당한 돌려야 할 도착할 예정인 지불기일이 된 ‘명사’ 당연히 주어져야 할 것 당연히 지불되어야 할 것.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음은 饒舌(요설), ‘요설’ ‘명사’ 쓸데없이 말을 많이 함. ‘북한어’ 말을 잘하는 혀. 그 외에 妖說(요설) ‘명사’ 요사스러운 수작. 이다. 유구한 세월이 오는 동안 요설은 이 두 단어 밖에 없다. 요새 ‘명사’ ‘요사이(이제까지의 매우 짧은 동안)’의 준말. 유의어 : 요즈음, 어제오늘, 이즈음. 要塞(요새) ‘명사’ ‘군사’ 군사적으로 중요한 곳에 튼튼하게 만들어 놓은 방어 시설. 또는 그런 시설을 한 곳. 차지하거나 달하기 어렵게 되어 있는 대상이나 목표. 유의어 : 방비, 요충, 요충지. 汚褻(오설) 奧渫하다. 오설 하다. ‘형용사’ ‘북한어’ 어둡고 더럽다. 汚 더러울 오, 褻 더러울 설. 정직함이란 의미가 먼 구음들이다. 비슷하지만 직접적인 의미는 아니다. 에둘러 표현하는 의미로는 어떨지 싶다. 정직한은 요쉘이다. 요쉐르이다. יֹשֶׁרyosher 요쉘’ {yo-sher} 요-시에르이다.
  다음은 정직함이라는 히브리어 영역이다.
  H3474 יָשַׁר yashar yä·shar (Key)야시엘to be right, be straight, be level, be upright, be just, be lawful, be smooth.
  H3475 יֵשֶׁרYesher예시엘 yā·sher (Key) upright
  h3476 יֹשֶׁרyosher요쉘 역대상2:18. 헤스론의 아들 갈렙이 그 아내 아수바와 여리옷에게서 아들을 낳았으니 그 낳은 아들은 예셀과 소밥과 아르돈이며. straightness, uprightness, evenness (moral implications), rightness, what is right, what is due
  H3477 יָשָׁרyashar yä·shär (Key)야살 straight, upright, correct, right straight, level right, pleasing, correct straight forward, just, upright, fitting, proper
  uprightness, righteous, upright that which is upright (subst)
   
  야시엘 예시엘 요쉘 야살이라는 음역을 가진다.
  夜雪(야설)‘야ː설’ ‘명사’ ‘같은 말’ 밤눈(밤에 내리는 눈).
  野說(야설) ‘야ː설’ ‘명사’ 민간에서 사사로이 떠도는 주장.
  야살‘야ː살’ ‘명사’ 얄망궂고 되바라진 말씨나 태도.
  야살스럽다‘야ː살스럽따’ ‘형용사’ 보기에 얄망궂고 되바라진 데가 있다
  비슷한 구음인데도 직접적인 의미를 간직하진 못한 의미들이다. h3476 יֹשֶׁרyosher요쉘은 직선이나 정직함이나 진실성, 정직성, 균등性(성) (도덕적 함의), 정당성, 옳은 것, 갚아야 할 것 등의 의미를 포함하는 우리말의 단어는 과연 무엇인가? 만일 이런 단어가 있었는데 곡절을 겪으면서 없어진 것이라면, 그것이 우리 상고민족사의 아픔이라 하겠다. 5,000년의 빈곤의 의미는 이 h3476 יֹשֶׁרyosher의 소멸에 있다고 우리는 말할 수 있다.
   
  본문구분
  Who leave h5800 עָזַב `azab 아잡
  the paths h734 אֹרַח orach 오랙
  of uprightness h3476 יֹשֶׁרyosher 요쉘
  to walk h3212 יָלַךְ yalak 야랙
  in the ways h1870 דֶּרֶך ְderek 데렉
  of darkness h2822 חֹשֶׁךְ choshek 호섹
  Proverbs 2:13 Who leave the paths of uprightness, to walk in the ways of darkness;
   
  정직함을 의미하는 H3474야쉘 야시엘 H3475예쉘 예시엘 H3476요쉘 요시엘 H3477야살 야시엘이라는 음역을 가진다. 성경에서 또는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 앞에서 정직함은 기름부음을 의미한다. 성령의 각성을 받아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와 그의 성령 통치를 받지 않으면 망할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마음 판에 각인 되도록 깨닫는 것을 정직한 심령이라고 한다. 따라서 정직한 길이라는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와 그의 성령 통치를 기름부음을 받아 행하는 길을 의미한다. 성령의 각성을 저버리는 짓을 하는 인간들이 있는 것이다. 성령의 각성을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을 받아 행하는 것을 기름부음이라 한다.
  
  성령의 기름부음이 아니면 가난마귀를 이기지 못한다. 가난마귀로 인간을 가둬서 망하게 하는 짓을 하는 존재가 마귀이다. 에덴동산의 풍요를 박탈당하게 만든 것이 마귀 곧 가난마귀이다. 어떤 자들은 물질의 부요를 강조하면 맘몬Mammon神(신)을 섬긴다고 강조한다. 拜金主義, mammonism 황금만능주의라고 한다. 또는 어떤 이는 돈보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는데 돈을 구하는 것은 기복신앙이라고 몰아세운다. 성령의 통치를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본질로 섬기는 자들만 누리는 부요가 있다. 그 부요를 누리자는데 왜 맘몬神(신)숭배이냐? 그 기름부음의 순종이 어찌 祈福(기복)신앙이냐? 우리가 하나님보다 더 의로워질 수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 성령이 기름부음의 순종을 하는 자들에게 물질의 풍요도 누리게 하신다고 하셨으면 아멘 할렐루야이다.
  
  가난의 빨갱이구름이 이 나라의 모든 부요를 몰아가는 태풍을 몰고 오는 중이다. 이런 때 우리는 유구한 역사 속에 숨겨진 악습의 유전자를 이기게 하시는 성령의 도움을 간곡히 구해야 한다. H3477 יָשָׁרyashar yä·shär (Key)야살에서 우리말 구음의 의미 ‘야 살’았다. 숨겨진 채로 남겨진 언어라면 그야말로 제대로 남겨주신 것이다. 아살았구나도 있다. 이는 하나님의 창조에 바라 아사 야찰이 있는데 아사창조 곧 가공창조의 지혜를 얻어서 비로소 살 길이 열렸다 할 때 아살았구나이다. 야 살았다는 공간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아살았다나 야 살았다나 두개 다 하나님의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아 얻어지는 것이다. 성령의 각성을 받아 그렇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구해 받는 사람을 정직한 사람이라 한다. 사람은 서로를 속이지 않도록 정직해야 하고 사람은 하나님과 사람 앞에 정직함 곧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아 행동해야 한다. 그들만 살아나기 때문이다. 아살았다. 야 살았다 라고 소리칠 수 있기 때문이다.
  
  H3474 יָשַׁר yashar yä·shar (Key)야시엘과 H3475 יֵשֶׁרYesher예시엘 이 구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예수아와 비슷한 구음이다. 창세기49:18. I have waited for thy salvation, O LORD. ‘18. 여호와여 나는 주의 구원을 기다리나이다’ ‘thy salvation’ h3444 יְשׁוּעָה yĕshuw`ah 야시엘 예시엘은 예수아와 구음이 비슷하다. 야소 (耶蘇)‘야ː소’ ‘명사’ 기독교 ‘예수의 음역어. 耶蘇敎人 야소교인 예수교를 믿는 사람 耶蘇敎會 야소교회 예수교 신도(信徒)가 모여 예배(禮拜)를 보는 곳 耶蘇敎 야소교 크리스트교의 신교. 예수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비로소 정직함의 길로 행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하나님의 기준으로 정직함이다.
  
   H3477 יָשָׁרyashar yä·shär (Key)야살에서 우리말 구음의 의미 ‘야 살’았다. 숨겨진 채로 남겨진 언어라면 그야말로 제대로 남겨주신 것이다. 사람은 정직해야 하고 사람은 하나님과 사람 앞에 정직함 곧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아 행동해야 한다. 그들만 살아나기 때문이다. 야살의 사전적인 의미는 straight, upright, correct, right, straight, level, pleasing, forward, just, fitting, proper uprightness, righteous, upright that which is upright (subst)이다. 세상에서도 어느 세상에나 정직해야 인정을 받는다. 하물며 하나님 앞에 정직함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곧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에 통제를 받는데 완전한 행동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요살에 근접한 우리말구음은 요사일 것이다. 夭死(요사) ‘명사’ ‘같은 말’ 요절(夭折)(젊은 나이에 죽음). 妖邪(요사) ‘명사’ 요망하고 간사함. 要事(요사) ‘명사’ 긴요하거나 중요한 일. 夭死하다. ‘요ː사하다’ ‘동사’ ‘같은 말’ 요절하다1(젊은 나이에 죽다). 妖邪(요사)하다 ‘형용사’ 요망하고 간사하다. 妖邪(요사)스럽다 ‘요사스럽따’ ‘형용사’ 요망하고 간사한 데가 있다. 유의어 : 요악하다, 요망하다, 요망스럽다. 누구든지 성령의 기름부음의 그 정직함을 떠나면 요사를 떠는 마귀의 흉기로 전락한다. 마귀에게 잡히는 자들은 요절하는 경우가 많다. 어느 시대나 성령의 기름부음의 그 정직한 길을 팽개치면 가난마귀에게 당한다. 나간 귀신이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와서 행패를 부린다.
   
  마태복음12:
  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 되었거늘
  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때문에 이를 막아야 한다. 도대체 무슨 수로 막을 것이냐? 인본주의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무릎을 꿇고 그의 성령의 통치를 온전히 받아들이라. 그분이 성령을 침례로 주시지 않으면 곧 기름부음을 주시지 않으면, 저 가난마귀를 몰아낼 수 없다. 결코 인간의 힘으로 이길 수 없으니, 인본주의 발양망상 과대망상에서 벗어나게 하시는 성령의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온전히 구해야 할 것이다. 
   
   
  5,000년,
  유구한 역사 속에서 가난 마귀에게 묶인 것은 기름부음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와 그의 성령의 통치로 오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하는 그 도의 말씀을 담는 그릇이 소멸했기 때문이다. 상고조상의 신앙이 그대로 흘러오도록 했더라면 마귀를 넉넉히 이기는 권능을 영적 유산하는 민족이 되었을 것인데, 상고조상들이 험산 준령을 이동하면서 절박하게 성령의 각성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실 하나님을 구하는 그 정직함을 후손들이 이어가지 못한 것이다. 목적지에 도착하고 기나긴 여행의 이주의 여정을 풀고 풍요의 시대를 맞게 되자 조상의 그 고생의 아픔을 알아보지 못한 세대가 나온 것이다. 에덴의 풍요는 아니더라도 그런대로 풍요를 구가하는 속에서 태어난 자녀들의 귀에 들리는 부모세대의 조상들의 그 고통은 다만 생소한 일이었을 것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그 기름부음을 거부한 인간은 에덴에 침투한 마귀의 꼬임에 넘어간다. 마귀는 가난을 무기로 삼는 짓을 한다. 에덴을 잃어버린 인간은 가난을 당한다. 태초의 말씀이시고 여호와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의 권능을 유지해야 하는데 하나님의 기름부음은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유지한다.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버린 세대는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른다.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회복할 때까지 이 민족은 가난마귀에게 시달린 것이다. 그 세월이 5,000년이란다. 근세에 세워진 교회에서 성령을 구해 받은 기름부음으로 이제 살만하니 이를 알지 못하는 후손들이 악습을 반복한다. 그 유전자가 되살아나서 에덴을 잃어버린 짓을 또 다시 반복한다. 그 에덴의 시대도 여자가 마귀의 꼬임을 받았다. 그처럼 지금도 여자와 아이들이 그 꼬임을 받아 세상을 마귀의 종자 남북빨갱이에게 넘겨준다.
  
  아이들이 자녀세대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주시는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가난마귀를 몰아낼 생각보다는 안일을 구가하며 국가의 돈을 무상을 받는 그 공짜를 좋아하는 것이다. 무상복지라는 허울은 뱀의 허울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 그것의 속에서 가난마귀가 나와서 그들과 그 자녀들의 흉악의 결박이고 멍에의 줄이 된 것이다. 결코 인간의 힘으로는 벗을 수 없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그 마귀에게 당하는 중이다. 이를 다시 회복하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도록 회개하여 그의 피로 용서를 받아 성령의 권능으로 무장하는 것이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이 성령통일대한민국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의 기름부음의 신앙을 우리 민족이 상고조상으로부터 그대로 이어 내려오지 못한 죄를 상천하지의 하나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좌 앞에서 미천하고 더러운 개 한 마리보다 못한 종이 감히 고백하면서 죄 용서를 구하옵니다. 부디 우리 민족이 성령의 기름부음을 그 은총을 담아내는 그릇 언어 그릇을 소멸한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 민족의 유전자에는 풍요하면 하나님을 배신하는 것이 있습니다. 에덴에서부터 기록된 그 유전자를 끊어버리지 못한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여 부디 이 민족의 악 상고조상이 그렇게 열심을 다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그 흐름을 이어오지 못한 우리의 잘못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지금도 이 나라 이 백성이 5,000년의 빈곤을 털고 부요를 구가하는 중인데 그만 남북빨갱이 귀신에 묶여 버렸나이다.
  
  이는 교회들이 성령의 기름부음을 버리고 기독교 인본주의로 몰려가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많은 이단사설이 발생했고 급기에 나라가 망할 정도가 되었나이다. 다행히 인자와 긍휼이 지극히 크신 하나님이 긍휼을 베푸셔서 트럼프군대로 붕괴를 막고 계시니 너무나 감사하옵니다. 때문에 비로소 황망하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목전에서 행한 죄를 자복하나이다. 기름부음의 언어들이 그대로 내려오도록 했어야 하는데, 아바 아버지여 이 민족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지금도 그 짓을 반복하여 다시 가난마귀를 불러들이고 있는데 이번에 만일 하나님이 성령으로 막지 않으시면 그 나갔던 가난마귀가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 올 것입니다. 그 때문에 간곡히 비옵나이다. 성령으로 그것들을 막아주시도록 부디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주셔서 성령의 대 각성을 내려주소서. 회개하는 운동이 일어나서 이 백성이 성령의 각성으로 정직한 심령을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이 그 심령을 주시지 않으면 인간 스스로 의로워질 수 없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긍휼히 여겨주셔서 우리 인간의 연약함을 도와주시기를 간곡히 바라옵니다. 이승만과 그 친구들로 시작하신 이 나라를 세우신 하나님의 크신 이름을 위해서라도 긍휼을 내려주시옵소서. 지구를 보시옵소서. 이교들이 인류를 망치고 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실 날을 위해 일할 자들을 하나님이 지구상 어느 민족을 들어 사용하셔도 능히 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노아의 후손 욕단의 자손들을 5,000년 전부터 한반도로 이주케 하여  韓民族(한민족)을 세워 종말의 때를 대비 준비케 하도록 하셨고 그리하여 이승만과 그 친구들을 통해 근세에 대한민국을 세우신 것이니 그 결심을 포기치 말아주십시오. 시작하신 영광이시니 하나님이 이루시므로 그 영광을 온 세상에 드러내주시기를 갈망하옵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이 하나님의 손으로 빛나게 되길 갈망하옵니다.
  
  성령께서 이 민족에게 긍휼에 긍휼을 더하시면 대 각성이 일어납니다. 정직한 심령을 받아서 절박하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와 그의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온 세상에 드러낼 수 있겠나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시여! 부디 우리를 위해 하나님 아버지께 중보기도를 해 주셔서 이 민족 이 나라가 망하지 않기를 구하옵니다. 절체절명에 빠진 이 나라 구출은 성령에게 각성된 한 사람처럼에게 있사오니 그 한사람처럼을 속히 만들어 주시옵소서. 남북이 8천만이라고 하는데 주여 속히 3,000만에게 성령을 부으셔서 그들로 한 사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모이게 하시고 한 성령으로 하나님의 한 본질로 한 잣대 한 저울 추 기준으로 하나님의 선과 지혜 곧 완전한 지혜 투시야와 통제의 근신 메지마로 행하는 한 입으로 한 마음으로 한 뜻으로 한 생각으로 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분들이 자유통일대한민국을 견인하여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이끌어 올려주시옵소서.
  
  그들로 이 나라 이 민족을 그 후손들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기름부음 속으로 초대하게 하시고 그들로 온 인류를 주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모이게 하시옵소서. 하여 지구에 거대한 한 사람을 이루게 하소서. 곧 인류를 구원하신 오직 한 사람, 하나님 앞에 서신 오직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 안에 성령의 통치로 그들로 하나가 되게 하소서. 그들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로 길들여서 한 사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게 하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서 영광을 얻게 되시기를 간곡히 기도하옵니다. 그 후에 이스라엘이 이 한 사람 속으로 들어와서 성경에 약속대로 한 새 사람을 이루게 하소서. 마침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약속하신 그 날 아버지만 아시는 그 날에 공중으로 구름을 타고 오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온 인류가 보게 하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공중으로 구름타고 오시면 온 인류가 비로소 우리가 성령으로 정직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여 어서 속히 성령을 이 땅에 무한정 부어주시기를 간곡히 기도하옵니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01-29, 14:05 ] 조회수 : 2538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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