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를 와락끌어안고도 아니라 속이던 주사파가 정권을 잡으니 대한민국을 북괴와 함께 와락달려들어 대놓고 잡아먹는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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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2:13. 이 무리는 정직한 길을 떠나 어두운 길로 행하며]
   
  ‘행하며 to walk h3212 יָלַךְyalak 야랙{yaw-lak}이아우-락이다. 이는 곧 동류로 함께 하는 것을 의미한다. 동행의 의미에서 to go, walk, come라는 의미를 갖는다. 끼리끼리는 성질이 같은 속성끼리는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성질의 의미이다. (Qal) 동사적인 의미 to go, walk, come, depart, proceed, move, go away, to die, live, manner of life (fig.), 사람은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인가를 서로를 확인하는 것인데, 그들의 속에 본질이 항상 그 길로만 가게 한다는 의미의 (Hiphil)동사적 의미 to lead, bring, lead away, carry, cause to walk 이다. 유유상종의 의미이다. 어디를 가든지 동지냐 아니냐를 동류냐 아니냐를 구분한다. 동지라고 확신하면 와락끌어안는다.
   
  h3212 יָלַךְyalak {yaw-lak} 야락 음역이고 야랙은 발음인데 우리말 구음의 와락과 비슷하다. 의미는 비슷하다. ‘부사’ 갑자기 행동하는 모양. (와락 껴안다 와락 덤벼들다 와락 달려들다) 어떤 감정이나 생각 따위가 갑자기 솟구치거나 떠오르는 모양.(와락 울음을 터뜨리다 뜨거운 눈물이 와락 쏟아졌다. 와락 무서운 기분이 들었다.) 와락와락 ‘부사’ 잇따라 갑자기 행동하는 모양. 어떤 기운 따위가 매우 성하게 솟구치는 모양. 와락와락하다 ‘와라과라카다’ ‘동사’ 잇따라 갑자기 행동하다. 어떤 기운 따위가 매우 성하게 솟구치다. 만일 국어학자들이 우리말이 에벨의 혈통어 그 어원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좋았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와락 뜻풀이 말할 때 동지 동류 등의 유유상종의 의미로 확인하고 받아들이는 행동, 그 의태어라고 했을 것이다.
   
  본문구분
  Who leave h5800עָזַב`azab 아잡
  the paths h734אֹרַחorach 오랙
  of uprightness h3476 יֹשֶׁרyosher 요쉘
  to walk h3212 יָלַךְyalak 야랙
  in the ways h1870 דֶּרֶך ְderek 데렉
  of darkness h2822חֹשֶׁךְchoshek 호섹
  Proverbs 2:13 Who leave the paths of uprightness, to walk in the ways of darkness;
   
  끼리끼리 무리다. 남북빨갱이도 끼리끼리 무리다. 그들의 와락의 합이 북한과 남한을 장악하고 일을 벌려나간다. 그들의 목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 지혜 선 기준 잣대 저울과 추 그 황금비율을 거부 배척은 물론이고 오로지 마귀처럼 대적하는데 있다.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의 성령으로 지구에 개입하셔서 마귀와 그 인간 종자들의 아래서 신음하는 인류를 건져내신다. 이를 하나님의 사랑의 구현 곧 하나님의 복음의 구원 곧 그리스도의 일이라고 한다. 그리스도의 일을 가로막는 자들이 곧 마귀와 그의 인간 흉기들인데, 이는 그것들 진영이다. 지구는 지구를 만드신 하나님의 기준으로 두 진영으로 나뉜다. 빛이신 하나님 편이냐 어둠인 마귀의 편이냐 이다. 빛과 어둠을 함께 아우르는 짓을 한다는, 중도 표방의 이명박의 논리가 한때 정권을 잡았다. 하지만 하나님의 기준으로 그들도 역시 어둠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하나님의 기준으로 빛이시다. 그들만 빛이신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고 그 누림으로 그 행동이기 때문이다. 빛만이 그 어둠을 이긴다. 남북빨갱이를 이기는 빛은 하나님의 빛 밖에 없다. 인간의 영혼은 그 혼에서 빛이 나온다. 인간의 혼 불이다. 그것으로 인간 나름의 문명을 만드는 것이다. 이를 인본주의라고 한다. 인간의 능력을 과신 광신 맹신하는 자들이 인간숭배敎(교)를 만든 것이 곧 인본주의이다. 대한민국에 하나님의 빛을 드러내야 할 일부 교회들이 북괴의 엔터테인먼트의 도움을 받아 대형교회가 된다. 흥행에 성공한 것이다. 성령으로 부흥이 된 것이 아니다. 성령으로 부흥이 된 것이면 그 속에 하나님의 빛이 드러날 것이었다.
   
  그렇다면 남북빨갱이 어둠을 몰아내었을 것이고 벌써 하나님의 빛으로 남북통일을 이뤘을 것이다. 어둠의 퇴조는 오직 빛으로만 이루기 때문이다. 그들은 교회가 아니고 類似(유사)교일 뿐이다. 마귀는 본질은 어둠이다. 그것은 태초의 어둠을 악용하여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한다. 우리가 인류에게 전하는 하나님은 만유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홀로 지으신 영생하시는 하나님 여호와이시다. 그분이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창조하시고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은 십자가에 죽임을 당하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셔서 승천하여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계신다. 거기서 그분은 하나님께 운전대를 바치는 것으로 회개하는 자들의 죄를 용서하시고 그 운전대를 받으시려고 성령으로 그들의 각 속으로 오신다. 성령의 운전하심 곧 성령의 통치를 시작하신다.
   
  누구든지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항상 하나님의 본질 그 지혜 선 기준 잣대 저울 추 황금비율을 공유하고 누리게 되는 통제를 받게 된다. 그 통제로 인해 그 행동이 된다. 이는 곧 하나님의 구현이시다. 하나님의 빛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아 그들 속에서 밖으로 행동이 되어 나오는 것이다. 이 빛이 나오면 마귀나라는 완전히 망한다. 그 때문에 인간을 속이는 짓으로 강포로 교만으로 살인으로 그 길을 가로막는다. 그 길을 가로막아야 자기들의 나라가 지켜지기 때문이다. 북괴의 체제유지는 곧 마귀의 나라를 지키려는 안간힘이다. 그 때문에 마귀를 먼저 망하게 해야 북괴의 무리를 결박한다. 북괴를 남북빨갱이를 망하게 하는 길은 오히려 아주 쉬운 것이다.
   
  성령이 마귀를 결박하시면 된다. 성령은 만유의 창조신이시다. 보이는 만유와 보이지 않는 만유가 다 그의 손에서 만들어진 것이고 그의 품안에서 하나 같이 양육되고 있는 것이다. 그 크신 성령을 인간이 어찌 다 독해 통달할 수 있을 것인가? 그분이 만든 만물도 너무나 광대해서 독해불능인데, 하물며 성령을 어찌 다 독해할 수 있단 말인가? 그분이 조명을 주시지 않으면 하나님을 알아볼 수도 없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깨달을 수도 없는 것이다. 인본주의는 적그리스도의 숙주이다. 마귀와 한편이 되어 그리스도의 일을 방해하는 자들을 敵(적)그리스도라 한다. 적그리스도에게 부역하는 자들을 인본주의라고 한다. 따라서 남북의 빨갱이는 적그리스도이고 대한민국에 모든 인본주의는 그것의 숙주이다. 부역자들이다.
   
  확정적인 고의에 의한 자들은 이미 공작을 당한 자들이고 미필적인 고의에 의한 자들은 어둠에 속아서 그 짓에 가담하는 것이다. 인본주의 곧 기독교내에 인본주의가 있다. 그들은 성령을 거부하는 자들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일을 하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삼위일체이시다. 한 본질의 일체이시다. 하나님은 혼자이시니 스스로를 섬기셔야 하는 독특함이 곧 지극히 거룩함이시다. 이는 그분만 조물주이시고 그 나머지는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라  보이는 것과 비오지 않는 만유의 크기를! 그 크기를 다 만드시고 그 안에 충만한 만유를 만드시고 그것들을 품에 품고 기르시는 분의 영광을 어느 피조물이 감히 나서서 충족케 할 수 있단 말인가? 하나님은 거룩하시기에 그 어떤 피조물에게도 그런 권능을 주시지 않는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스스로를 섬겨 스스로를 만족케 하시는 분이시다. 그분은 성령으로 드러나셔서 하나님의 말씀의 명을 이루신다. 누가 감히 그 말씀의 명을 충족케 할 수 있겠는가? 그분 자신뿐이시다. 그 때문에 성령으로 드러나셔서 그 일을 하시는 것이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그 영광을 드러내신다. 그분이 성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과 동등이심을 만유에 드러내심이시다. 성령만 자신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아신다. 아버지하나님은 성령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충족케 하신다. 그 때문에 누구든지 회개하고 돌아와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그는 곧 하나님의 본질 그 지혜 그 선 기준 잣대 저울 추 황금비율을 공유하여 누리게 된다.
   
  그 누림으로 통제되는 자들은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은총을 입게 되는 것이다. 그들만 성령의 통치를 받아 비로소 하나님을 만족케 하는 피조물이 되는 것이다. 그들만 하나님과 함께 거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인간만이 있는 곳이 아니다. 하나님이 인간과 함께 거하시는 곳이다. 그들만 하나님과 동거 동행 동역이 가능하다. 우리가 날마다 강조하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이 되자고 강조한다. 만유가 다 성령의 품속에서 다스림을 받아 하나처럼 움직인다. 인간도 피조물이고 만물에 연결이 된 존재들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침례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만물과 화평을 이루게 된다. 그것이 곧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는 평강이시다.
   
  그 평강이 보장이 되어야 생산 창조의 권능이 넘쳐나게 된다. 트럼프대통령은 국방비에 1활을 증액 투자한다고 한다. 이는 튼튼한 안보만이 경제번영을 가져오기 때문이리라.
   
  “마태복음12:
  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트럼프군대가 국방비에 투자하는 것으로 전쟁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다. 그 때문에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에 의존해야 한다. 다행히 트럼프가 하나님을 의존하고 있다. 그 안에서 국방비를 증액하는 것이니 지구覇權(패권)국가가 될 것이다. 사실 성령을 무시한 인본주의 군사력으로는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시편33:16. 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커도 스스로 구하지 못하는도다 17. 구원함에 말은 헛것임이여 그 큰 힘으로 구하지 못하는도다*** 먼저 마귀의 군대를 결박을 지어야 비로소 전쟁을 이긴다. 무기체제가 부족해도 마귀를 제압해야 한다. 마귀를 제압할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시다. 그분만 성령으로 그 일을 하신다. 성령은 아무나 부릴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성령은 오직 스스로 하나님의 일만 하시기 때문이다. 스스로의 말씀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성령으로 일을 하신다. 트럼프군대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연합군이 되어 있기에 여간 다행이 아니다. 그런 군대로 우리 대한민국을 도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트럼프군대로 한반도에 집결케 하신 것인데 실제로는 미가엘천군연합군을 전개하신 것이다. 성령은 친히 마귀를 결박하시고 천군연합군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공격명령을 기다리는 상태이다. ***여호수아5:13. 여호수아가 여리고에 가까왔을 때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이 칼을 빼어 손에 들고 마주 섰는지라 여호수아가 나아가서 그에게 묻되 너는 우리를 위하느냐 우리의 대적을 위하느냐 14. 그가 가로되 아니라 나는 여호와의 군대 장관으로 이제 왔느니라 여호수아가 땅에 엎드려 절하고 가로되 나의 주여 종에게 무슨 말씀을 하려 하시나이까 15. 여호와의 군대 장관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하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이 부리는 천군을 만드신 분이시다. ***다니엘 10:13 그런데 바사 국군이 이십 일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국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군장 중 하나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와주므로 14. 이제 내가 말일에 네 백성의 당할 일을 네게 깨닫게 하러 왔노라 대저 이 이상은 오래 후의 일이니라*** ***다니엘 10:21 오직 내가 먼저 진리의 글에 기록된 것으로 네게 보이리라 나를 도와서 그들을 대적하는 자는 너희 군 미가엘 뿐이니라*** ***다니엘 12:1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천군이라도 멋대로 행동할 수 없다. 오직 성령의 무한 권능에 통제를 영원히 받는다. ***유다서 1:9 천사장 미가엘이 모세의 시체에 대하여 마귀와 다투어 변론할 때에 감히 훼방하는 판결을 쓰지 못하고 다만 말하되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하였거늘*** ***요한계시록 12:7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8.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9.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요한계시록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성령이 하나처럼 부리시는 무수한 천사들을 지으신 분이시다. 성령은 하나님이시고 만유의 근본태초의 말씀으로 창조의 근원이시다. 그분이 직접 마귀를 상대하여 결박 짓는다. 성령이 결박 지은 것을 집행하는 천사가 와서 성령이 주신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가지고 그것들을 결박하여 무저갱에 가두고 인봉한다. 천군이 그 일을 하는 것 같으나 그 배후에서 성령이 그 천사들을 통해 일하심이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곧 태초의 말씀하나님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그 때문에 그분만 성령으로 일을 하신다. 성령은 천군천사를 부려서 하나님의 말씀의 일을 이루신다. 스스로를 섬기심이시다. ***히브리서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골로새서1: 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15.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19.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한 군대만 최후 승자가 된다. 미완의 전쟁 6.25의 최후 승자가 되려고 저들이 온갖 짓을 다해서, 남한의 특정지역의 黏性(점성)을 악용하여 용어혼란전술로 정체를 숨겨 마침내 대한민국을 속여 청와대를 접수한다. 청와대가 적와대가 되었다. 저들은 이제 대놓고 대한민국을 접수 흡수통일을 하는 것 곧 적화프로그램을 가동하기 시작한 것이다. 우리가 늘 강조하는 바와 같이 국경선은 하나님의 주권이지, 인간의 합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나라가 망하는 그 끝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이시지 인간의 것이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끝내야 끝이시고 국경선을 허무셔야 허물어지는 것이다. 저들의 계산대로 세상이 흘러가지 않는다.
   
  트럼프가 천군연합군으로 또 지상의 연합군을 가세케 하여 거대한 힘으로 가로막고 있다. 그 때문에 한국교회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곡하게 구해야 한다. 결코 성령이 트럼프군대를 장악하셔서 이 전쟁을 이기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북괴연합군의 배후에 있는 마귀를 결박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동시에 트럼프군대를 실질적으로 장악하여 반드시 인간이 잘 나서 이겼다 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무기가 좋아서 이긴 것도 아니고 군대의 수가 많아서 이긴 것도 아니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기게 하셔서 이긴 것으로 귀결되어야 할 것이다. 그 때문에 트럼프 군대는 성령의 명령을 기다리는 중이다. 하나님의 생각에 따라 그 이김의 길이 결정이 되고 드러나게 될 것이다.
   
  우리국민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편에 서야 한다. 종교의 자유가 있더라도 북괴 편에 서면 안 된다. 오직 성령으로 운행하시는 하나님의 편에 서야 한다. 그것이 종교의 자유를 지키는 길이다. 북괴가 이기면 종교의 자유는 다 증발한다. 그것들을 인본주의로 이길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권능으로만 이기게 된다. 무기가 좋아도 군대의 수가 많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다. 이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있다. 그분의 지휘를 받는 군대만 성령이 도우신다. 성령이 도우시는 군대만 이기게 된다. 성령은 만물을 만유를 주장하시는 분이시다. 그분이 모든 만물을 무기로 삼으셔서 적을 망치는 것이다. 전쟁을 논하고자 한다면 만물의 각기 하나 하나가 다 무기라는 것을 생각해야 정상이다.
   
  성령이 그 모든 만물을 들어서 북괴를 치면 그들은 완전히 망하게 되는 것이다. 성경을 보면 출애굽의 영광에서 10가지 재앙으로 쳤다. 만물의 그 수에 10가지는 너무나 작은 수이다. 만일 하나님이 북괴를 버리시고 그들의 때를 이제 마감하신다면, 우선 만물에 연결된 그들을 끊어야 하신다. 그 작업을 이미 하셨을 것이다. 만물 안에 갇힌 북괴 남북빨갱이다. 그 모든 만물이 그들과 연결고리를 끊고 대적하기 시작한다. 만물을 움직이시는 성령의 허락을 받은 만큼 각 만물은 무기가 되어 그 체제를 공격할 것이다. 성령의 천군연합군 트럼프군대로 거기에 전개케 하시고 그들로 힘의 장벽을 쌓게 하시고, 곧 포위망을 쌓게 하시고, 실은 북괴와 남북빨갱이는 이미 만물에 갇힌 존재들이다.
   
  갇혔단 말은 곧 그 만물의 도움을 받을 수 없도록 그 연결이 끊어진 상태에 두신 것을 말한다. 그들이 스스로 신의 자리에 올라 전국에 36,000개의 우상을 세우고 각 가정마다 사진을 걸어두고 우상숭배를 강요한 것이다. 그들이 얼마나 하잘 것이 없는 존재임을 알리시는 하나님의 특단의 묘수를 내실 것이다. 미국의 어마어마한 군사력을 드러내심보다는 도리어 미세한 존재의 공격으로 힘없이 무너지는 것을 보여주시길 원하시면 말씀을 그리 명하실 것이고 성령은 그 일을 완수하실 것이다. 성령이 김정은 친위부대를 멸절케 하시고 지하 땅굴에 숨겨둔 남침부대를 궤멸케 하시는 이적을 행하실 수도 있을 것이다. 성경에 보면 아무도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자랑할 수 없게 하시는 마인드로 일관하시는 성령이시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찬양하게 하시고 높이게 하신다. 태초의 말씀 곧 하나님 자신이시기 때문이다. 그분은 이 땅에서 이리 말씀하신다. “마태복음12: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성령은 만유의 창조자 하나님 자신이시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모독한다. 훼방한다. 천사가 타락한 마귀가 되었는데 그것들의 왕이라 하여 그 바알세불이라 한다. 예수님이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몰아내는 것을 보고 그 힘이 바알세불의 것이라고 악평 당하신다. 오직 태초의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만 성령으로 일하시고 성령은 스스로만 위해 곧 성부와 성자만을 위해 그 일을 하신다. 하나님은 한 본질이시고 일체이시기 때문에 자신이 자신을 위해 일하시는 것이다. 성령이 태초의 말씀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일을 하시는데 이를 감히 귀신으로 몰아붙이지는 짓은 곧 성령모독죄이다. 그 때문에 예수님은 친절히 그 진리를 인간에게 알려 무지로 인해 망발을 하다가 영원히 망하지 않기를 원하신다.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성령을 대적하는 무리들이 서로가 와락 끌어안는다. 성령을 훼방 대적하는 길로 가는 모든 자들은 다 망하게 된다. 모든 피조물은 부패한다. 하나님만 스스로 계시고 영생하신다. 이는 곧 그 본질이 영원히 결코 부패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그 때문에 우리 인간 속에 하나님의 본질을 다 가지시고 들어오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들만 좋은 나무가 된다. 성령의 통치를 받는 길은 단 하나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야 한다.
   
  그 피의 속죄를 받으려면 그의 운전대를 바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셔야 한다. 그들의 속에 성령으로 오셔서 그 운전대를 잡으시고 하나님의 성품으로 그 본질로 그 지혜로 그 선으로 그 기준으로 그 잣대로 그 저울과 추로 행동하게 하신다. 그들만 좋은 나무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성령으로 접붙임을 받은 것이다. 그들만 좋은 열매를 낸다. 그 나머지는 모두 다 부패한 인간의 본질 지혜 선 기준 잣대 저울 추 황금비율을 내는 나쁜 열매일 뿐이다. “33. 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실과로 나무를 아느니라 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그들은 다만 독사의 자식들이다.
   
  인간성의 부패는 결국 마귀의 거처가 되기 때문이다. 이를 마귀새끼라고 한다. 마귀의 자녀이니 독사의 자식들이다. 마귀는 곧 옛뱀 마귀 사탄이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오늘도 자유대한민국에 강조하신다. 성령의 통치를 받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오라고 하신다. 성령은 만유를 지으신 하나님 자신이시고 하나님의 영이시다. 그분만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아신다. 그분만 우리 입을 막아 삼가 성령으로 행동하고 말하게 하신다. “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인간은 피조물이고 마지막엔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서 심판을 받는데, 그 심판대 앞에 서면 인간은 스스로를 고발하게 되도록 지어졌다.
   
  ‘shall give’ δίδωμι didōmi디도미 +‘account’ λόγος logos로고스 + ‘of’ περί peri 페리+‘himself’ ἑαυτοῦ heautou에아우투우. 直告(직고)!
  ***로마서14:12이러므로 우리 각인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베드로전서 4:5 저희가 산 자와 죽은 자 심판하기를 예비하신 자에게 직고하리라***
  때문에 성령으로 행하는 자들만 와락 끌어안고 동행해야지 마귀의 사람들을 와락 끌어안았다가는 영원히 망하는 것을 스스로가 그 심판대 앞에서 직고 곧 고발하게 되는 것이다.
  남북빨갱이는 특히 대한민국에서 빨갱이 짓을 한 자들은 어서 속히 국민 앞에서 직고하고 그 부역한 자들도 직고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결코 피할 수 없는 직고인데, 스스로가 스스로를 고발하는 것이다. 함께 와락 한 자들도 고발해야 할 것이다. 사실 북괴를 와락 끌어안고도 아니라고 우기면서 마침내 정권을 잡도록 세상을 속인 것이 아니냐, 이젠 대 놓고 대한민국을 잡아먹는 중인데. 하나님이 이 나라를 버리셨다면 그들 뜻대로 되겠지만 아니면, 반드시 응징을 당할 것이기 때문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01-30, 15:31 ] 조회수 : 2724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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