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shek {kho-shek'}黑暗(흑암) 호쉑과 好色(호색)의 인과 관계. 흑암에 잡힌 간음好色공화국의 현상 청와대 주사파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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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2:13. 이 무리는 정직한 길을 떠나 어두운 길로 행하며]
   
  ‘길로 in the ways’ h1870 דֶּרֶךְ derek {deh-rek} 데렉이다. 우리말 구음의 데리고의 어원이 아닌가 한다. 데렉은 ‘길과’ ‘thee from the way’는 h1870 דֶּרֶךְ derek 데렉 {deh-rek}데흐-레크이다. 의미는 방법, 길, 거리, 여행, 태도, 길, 방향, 습관, 삶의 과정의, 도덕적인 성격 (그림. way, road, distance, journey, manner, path, direction, habit, of course of life (fig.), of moral character (fig.))을 포괄한다. ‘어두운 of darkness’ h2822 חֹשֶׁךְchoshek {kho-shek} 호섹 호-쉑이다. darkness, obscurity, secret place이다. obscurity의미‘명사’ 어둠(dark, darkness, gloom, shadow, obscurity) 불분명 세상에 알려지지 않음. darkness의미‘명사’ 어둠 暗黑(암흑)(dark, darkness, murk, mirk) 黑心(흑심)(darkness, black heart) 無知(무지)(ignorance, thumb, darkness, nescience, unwisdom, emptiness) 盲目(맹목)(blindness, darkness) 불明瞭(명료)이다.
   
  본문구분
  Who leave h5800 עָזַב`azab 아잡
  the paths h734אֹרַח orach 오랙
  of uprightness h3476 יֹשֶׁר yosher 요쉘
  to walk h3212יָלַךְ yalak 야랙
  in the ways h1870 דֶּרֶךְ derek
  of darkness h2822 חֹשֶׁךְchoshek 호섹
  Proverbs 2:13 Who leave the paths of uprightness, to walk in the ways of darkness;
   
  h2822 חֹשֶׁךְchoshek은 창세기 1장 2절에 나오는 그 흑암이다.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2. And the earth was without form, and void; and darknesswas upon the face of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moved upon the face of the waters.
  ‘and darkness’ h2822 חֹשֶׁךְ choshek이다.
  חֹשֶׁךְ choshek 호쉑. 듣기에 따라서는 호색이다. 호쉑과 비슷한 우리말 구음이 있다. 好色(호색) ‘호ː색’ ‘명사’ 여색을 몹시 좋아함. 호색의 파생어들은 이러하다. 영웅호색 (英雄好色)‘명사’ 영웅은 여색(女色)을 좋아한다는 말. 호색지도 (好色之徒)‘호ː색찌도’ ‘명사’ 여색을 몹시 좋아하는 무리. 탐재호색 (貪財好色) ‘명사’ 재물을 탐하고 여색을 즐김. 호색동물 (好色動物)‘명사’ ‘북한어’ 여색을 몹시 좋아하는 사람을 동물에 빗대어 이르는 말. 호색 문학 (好色文學)‘문학’ 남녀의 정사를 노골적으로 묘사하는 문학. 로마 시대 오비디우스의 ‘사랑의 기술’ 好色(호색)하다 ‘호ː새카다’ ‘동사’ 여색을 몹시 좋아하다. 貪財(탐재)好色(호색)하다 ‘탐재호새카다’ ‘동사’ 재물을 탐하고 여색을 즐기다.
  흑암과 전혀 동일한 의미가 아니다. 好色(호색)을 호쉑의 동음이어로 사용케 한 것이다. 이를 성경적으로 추론한다면, 성경의 인과관계의 기준으로 담아낸다는 의미이다. 호색은 우상숭배로 인해 발생하는 어둠 곧 심령의 어둠에서 오는 인과이기 때문일 것이다. 심령이 어두우면 성적인 紊亂(문란)에 빠지게 되도록 정하신 원칙이다. 그 인과율이다. 이를 자세히 계시를 해 준 말씀이 로마서 1장에 나온다.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19.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5.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6.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위에 로마서 말씀처럼 인간이 진리의 하나님을 사랑치 않는 결과로 인해 성적인 문란에 잡힌다고 하신다. 그것이 因果(인과)라고 하신다.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진리의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숭배에 빠지면 그렇게 된다고 하는데 그 원리를 따라 마귀는 인간을 미혹한다. 그 우상숭배는 귀신의 작용이다. 선악과를 따 먹으면 죽는다. 그 원칙을 알고 미혹하여 그 짓을 하게 하여 망하게 한 마귀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버리면 그 인과로 흑암 곧 호쉑 חֹשֶׁךְchoshek {kho-shek}에 빠진다. 그 결과는 好色(호색) 色狂症(색광증)이다.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고린도전서12:
  1.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는 내가 너희의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2. 너희도 알거니와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 갔느니라
  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고린도후서4:
  3. 만일 우리 복음이 가리웠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운 것이라
  4.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하여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요한일서4:
  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2.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세상에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5. 저희는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
  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귀신이 이 세상에서 사람의 눈을 가려 우상에게로 끌어가는 짓을 한다. 그것에 속은 자들은 우상숭배에 빠지고 그 인과는 그 때문에 심령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빛이신데 인간 속에 그 빛이 없으면 어둠이다. 그 빛이 없던 때를 창세기 1장 2절에 기술하셨다.‘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의 신은 만유에 충만하시다. 성령은 무소부재하시기 때문이다. 성령 통치를 거부하는 존재들은 모두 다 어둠에 잡힌다. 어둠은 무질서이고 虛怯症(허겁증)의 근원이다. 어둠은 존재를 확인할 수 없으니 마치도 공허이다. 존재를 알아보지 못하게 하는 어둠은 곧 공허에 잡히게 한다. 공허에 잡히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로 무한갈증에 시달린다. 여자는 채우려고 하고 남자는 채워지려고 한다. 그리 쉬지 않고 채우고 채우려는 짓을 반복하게 되는데 그것이 재물의 욕심 권력의 욕심 자랑의 욕심이고 그것 말고 육체의 욕심으로는 곧 好色(호색)이 있다.
  요한일서2: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인간의 몸은 하나님의 말씀의 빛으로 그 말씀으로 건져내시고 반죽하신 물과 흙이다. 인간을 빚은 말씀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버리면 그 인과로 허겁증에 빠지고 공허의 무한갈증에 빠진다. 그 때부터 흙이 흙끼리 엉기는 짓으로 그 공허를 서로가 채워주고 채우려고 해도 창조의 빛으로 시작된 질서와 하나님의 충만으로 채워지지 않으면 다시 목마르게 된다.
   
  요한복음4:
  1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15. 여자가 가로되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16. 가라사대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17.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18.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인간은 흙이다. 그 흙은 말씀의 빛으로 깊은 흑암의 물속에서 나와 하나님의 손에 반죽된 창조가공 된 흙이다. 그 말씀의 빛이 없으니 다시 무질서로 돌아가는 것이고 무질서로 돌아가니 공허가 그것들을 맞는다. 결국 공허에 잡히면서 다시 목마르게 되는 무한갈증에 잡힌다. 虛怯症(허겁증) ‘허겁쯩’ ‘명사’ ‘한의학’ 몸이 허약하여 특별한 이유 없이 무서움을 잘 느끼는 증상. 실제로 몸이 허약하지 않아도 심리적으로 오는 허겁증이 더 무서운 것이다. 虛怯症(허겁증)은 성령의 통치가 없어 발생하는 무질서에서 온다. 허겁증과 무한갈증에 잡힌 인간은 色狂(색광)이 된다. 色狂(색광) ‘색꽝’ ‘명사’ 색에 미친 사람. 또는 색정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상식에서 벗어나는 행동을 하는 사람. 그 색광은 그것만 알고 밝히기 때문에 다른 것에는 눈을 감아 버린다. 곧 흑암에 잡히는 것이고 곧 무질서에 잡히는 것이다. 그에게는 悖倫(패륜)적인 짓 짐승보다 더한 짓이 다반사 늘 常(상)이다.
   
  성령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시다. 노아시대에도 우리 상고조상의 시대 성경이 없던 시대에도 성령은 성경에 기록한 말씀을 동일하게 깨우치신다. 특히 우리 예수님은 태초의 말씀이시고 알파와 오메가시다. 그분이 인간 중에 언어를 결정 만드시는 분이시다. 언어는 그분에게서 나온 것이다. 호쉑으로 어둠의 언어를 삼게 하신 분이 우리 상고조상들에게 여색을 탐하는 好色과 흑암을 구음일치 의미일치의 동일한 의미로 감춰두신 것이라고 한다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주시는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는 자들은 우상숭배가 이끄는 대로 미혹을 받아 무질서와 흑암에 잡혀 호색에 빠진다는 것을 그 시대에도 성령이 각성케 하신 것으로 봐야 할 것이다.
   
  우상숭배= 호쉑이다. 호쉑=흑암 무질서= 好色(호색)이다. 가정의 여인의 눈물과 여인들끼리 질투와 아픔의 눈물과 성적인 배설물의 홍수 속에서 인간의 육체는 잠겨지다가 아주 망가지는 것이다. 이런 결과로 몰려가는 이유는 이러하다.
   
  하나님의 성령 통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오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에 통제를 받으면서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온전히 올려야 하는데 그 일을 하지 않는 연고이다.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면서 넘치는 감사와 찬양을 온전히 항상 드려야 한다. 그것이 곧 무질서의 허겁증과 공허의 무한갈증에 잡히지 않는 길이다.
   
  성령을 떠나면 인간은 인본주의숭배를 한다. 인본주의 맹신 광신 과신은 마치도 종교이다. 인간숭배이다. 또는 인물숭배에 빠진다. 우상숭배는 곧 어둠 그 호쉑에 잡힌 결과이다. 성령보다 인간을 더 지혜롭게 생각하는 처사와 행동의 그 생각이 성령을 거부하니 빈공간이 발생하고 그 자리는 하나님만 채워야 하는데 그분이 없으니 곧 허망함이다. 사람의 심사가 허망하여지면 미련함의 마음이란 어둠을 자초한다. 스스로 지혜 있다 하지만 마귀와 그 인간 종자들(예컨대 남북빨갱이 적화공작 포풀리즘과 용어혼란전술)에게 속는 우준함으로 몰락한다. 결국 우상 숭배를 하게 된다.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결국 色狂(색광)과好色漢(호색한)이 된다.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5.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실제로 색광에 빠진 나라는 망하게 된다. 태초 이래로 수많은 나라가 번창하다가 망하는 이유가 색광에 잡히기 때문이다. 그들은 호쉑 그 캄캄함에 잡힌다. 성령의 빛을 등졌기 때문이다. 성령의 빛이 없으면 그들의 나라의 평강이나 그 나라를 유지할 수 있는 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 곧 성령의 통제에 있음을 알지 못한다. 성령의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인간은 모든 호색을 이긴다는 것도 망각하고 마침내 아예 그에 관한 지식의 상실로 심각한 무지의 늪에 빠진다. 모름지기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성령의 통치로 행하는 빛만이 인간을 파멸의 늪 好色(호색)의 원인인 무질서와 흑암을 이기게 한다. 마귀가 인간을 미혹하여 성령을 버리게 하면 인간은 흑암에 곧 잡힌다. 그 흑암으로 사람을 시달리게 하던 음란귀신이 맹위를 떨어도 성령의 권능에 결박당해 그 거처를 잃어버리게 되면결국 슬피 울며 악을 쓰나 그곳을 떠나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나라는 인본주의숭배 종교를 거부한다. 색광에 빠지면 결국은 남자끼리 여자끼리 성애와 양성애에 빠진다. 결국 그렇게 망하게 된다. 소돔과 고모라가 하나님의 진노로 망했다. 그런 결과를 받게 된다. 전국적으로 가득한 모텔과 민박 등이 늘 만원사례라고 하는 것은 그만큼 음란하다는 것이다. 음란한 나라는 나라를 유지하는 성령의 빛을 잃어버린 것의 웅변이다. 그 나라는 나라를 유지하지 못한다. 평강과는 거리가 멀다. 호쉑 곧 어둠에 심각하게 잡히기 때문이다. 마귀의 인간 종자들이 세상을 속여도 그대로 당하는 것이다. 모름지기 인간은 성령으로 통치하시는 생명의 빛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모셔야 한다. 그 때만이 생명의 빛을 얻는다.
   
  요한복음8: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12.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뒤만 따라야 얻을 수 있는 그 빛을 얻지 못한 인간은 각기 그 인간성의 부패를 막지 못한다.
  로마서1: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저희가 이 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태초에 빛이 있으라 하신 말씀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비로소 인간은 거룩한 길로만 행한다. 하나님의 빛으로 행하는 것이다. 흑암은 곧 חֹשֶׁךְ choshek 호색이고 결국 好色(호색)이다. חֹשֶׁךְ choshek이란 어휘를 후손들에게 남겨주어야 하는 조상들의 그 곡절 속에서도 빛나는 선택이 곧 好色(호색)이셨다. 이는 그들이 섬긴 하나님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실 분이시고 그 모든 말씀을 담아내는 단어를 만드시는 알파와 오메가이시기 때문이다. 온 인류가 우상으로 몰려가는 것은 곧 חֹשֶׁךְ choshek에 빠질 결과이고 그것은 곧 호색으로 결국 비역질로 달음질하게 한다. 소돔과 고모라처럼 결국 영영 망하게 되는 것이다.
   
  남북빨갱이가 나라에 음란호색을 조장하고 비역질(동성애)을 조장하는 이유들은 곧 저들이 이 나라를 망치는 방법으로의 적화공작이다. 전쟁을 이기려면 하나님의 빛이 절대 필수조건인데 도리어 חֹשֶׁךְ choshek으로 눈을 가리면 그 때문에 적화공작 성공으로 그 기반으로 저들이 이기게 되도록 하나님이 버리시기 때문이다. 어서 속히 적화공작으로 조장된 음란과 동성애를 성령통치로 박살내야 한다. 곧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여 누리게 하시는 철장권세로 질그릇 부수듯이 박살내어 제거하고 더러운 귀신의 미혹에 빠져 그리된 자들을 성령의 막대기와 그 입술의 기운으로 바로 잡아야 한다. 한반도 한민족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성령으로 따라가서 하나님의 생명의 빛을 얻어 누리는 선택만 해야 한다. 그것이 곧 우리가 날마다 전하는 강조함이고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의 울림의 메아리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01-31, 14:52 ] 조회수 : 3744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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