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을 그 도피처 그 처소에서 거름물에 초개처럼 밟히게 하소서! 평양올림픽으로 탈취하여 한반도 패권자로 부각하려는 의도 이벤트를 破(파)하시고 저들을 아주 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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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2:14. 행악하기를 기뻐하며 악인의 패역을 즐거워하나니]
   
  ‘하기를 to do’ h6213 עָשָׂה `asah 아사 {aw-saw} 아우-사우 to do, fashion, accomplish, make등이다. 아사는 창조주 하나님의 영광이시다. 아사는 가공창조의 眞髓(진수)이시고 根本(근본)이시고 다함이 없이 솟구치시는 根源(근원)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만유에 가득하게 하심이다. 가령 흙 하나를 가지고 상상할 수 없는 존재를 만드시는 응용을 하심이다. 선하신 하나님의 속에서는 선한 아사만 나온다. 선한 창의력으로 하나님의 창조 선을 드러내심이다. 응용 선을 드러냄이시다. 만유에 가득한 응용 선의 결과물을 우리는 보게 될 때마다 경탄의 찬양이 저절로 나오게 된다.
   
  본문구분
  Who rejoice h8056 שָׂמֵחַ sameach 싸매아
  to do h6213 עָשָׂה `asah 아사
  evil h7451רַע ra` 래 라 라아
  and delight h1523גִּיל giyl 기일 구울 고울
  in the frowardness h8419 תַּהְפֻּכוֹת tahpukah 태푸카
  of the wicked h7451 רַעra` 래 라 라아
  Proverbs 2:14 Who rejoice to do evil, and delight in the frowardness of the wicked;
   
  하나님의 창조 선의 창의력 중에 가공창조의 의미는 울트라 하이테크보다 더욱 비교할 수 없는 尖端(첨단)이라 하겠다. 지극히 거룩하신 정묘 기묘 오묘 묘의 영광은 그의 만드신 만물에 분명하게 드러난다. 이는 그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영역이다. 그 간격을 영원히 좁힐 수가 없는 것이다.
   
  이사야43:7. 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만들었느니라
  7. Even every one that is called by my name: for I have createdhim for my glory, I have formedhim; yea, I have madehim.
   
  I have createdבָּרָא bara {baw-raw} 바라 to create, shape, form
  I have formedיָצַר yatsar {yaw-tsar} 야찰(얕샐) to form, fashion, frame
  I have made` עָשָׂה asah {aw-saw} 아싸 to do, fashion, accomplish, make
   
  영원히 홀로 계신 여호와는 스스로 계시다. 그분이 창안한 창조의 내역서는 보통 바라창조 야찰(얕살)창조 아사창조로 구분한다. 하나님의 바라는 무한하시다. 야찰도 아사도 그러하시다. 무궁하신 창조의 권능으로 이미 만드신 것을 기반으로 하여 그 가용과 응용의 영역 또한 무한하시다. 우리말에 아 살았다!아 살았구나!있다. 아는 감탄사이다.아‘감탄사’ 놀라거나, 당황하거나, 초조하거나, 다급할 때 가볍게 내는 소리. 기쁘거나, 슬프거나, 뉘우치거나, 칭찬할 때 가볍게 내는 소리. 말을 하기에 앞서 상대편의 주의를 끌기 위하여 가볍게 내는 소리. (억양을 내렸다 올리면서) 모르던 것을 깨달을 때 내는 소리. 감탄사를 내뱉으면서 살았다고 소리치는 것은 확실한 아이디어이거나 그것으로 실행하여 살아나는 기회를 얻었기 때문에 나오는 경탄이다. 그것이 아사이다. 우리상조 조상들은 아사를 후손들이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해 그리 아사를 피난시킨 것으로 보인다. 아사는 노아의 혈통 5대손 에벨의 혈통언어이다. 우리상고조상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문제가 있을 때마다 기도하여 얻어진 아사로 늘 문제해결하면서 소리친다. 하나님의 아사의 지혜가 우리를 살렸다! 그 준말이 아! 살았다! 이다. 아사를 보았도다! 아사로 나오는 입으로 우리가 살았口(구)나 이다. 하나님의 아사를 받아내는 자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로 살아날 때마다 소리치는 것이다. 아 살았다! 아 살았구나!
   
  살다‘발음: 살ː다’ ‘동사’ 생명을 지니고 있다. 불 따위가 타거나 비치고 있는 상태에 있다. 본래 가지고 있던 색깔이나 특징 따위가 그대로 있거나 뚜렷이 나타나다. 성질이나 기운 따위가 뚜렷이 나타나다. 마음이나 의식 속에 남아 있거나 생생하게 일어나다. 움직이던 물체가 멈추지 않고 제 기능을 하다. 경기나 놀이 따위에서, 상대편에게 잡히지 않고 제 기능을 하다. 글이나 말, 또는 어떤 현상의 효력 따위가 현실과 관련되어 생동성이 있다. 어느 곳에 거주하거나 거처하다. 고래는 물에 사는 짐승이다. 어떤 직분이나 신분의 생활을 하다. (‘삶’을 목적어로 취하여) 어떤 생활을 영위하다.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어떤 사람과 결혼하여 함께 생활하다.
   
  죽음의 문턱에서 하나님의 아사의 지혜를 받아 살아나게 되는 것을 의미하는 어휘이다. 아사는 가공창조이다. 모든 창조의 무궁무진하신 분 곧 창조의 근본이시다. 그분의 지혜로 그 아사의 지혜로 살아나게 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응답하시는 은총이시다. 죽을 수밖에 없는 문제에서 살려내시는 하나님의 아사의 지혜의 놀라움이시다. 야! 살았다. 야! 살았구나. 도 있는데 이는 야살이다. H3477 יָשָׁרyashar yä·shär (Key) 야살인데 이는 straight, upright, correct, right 등 의 사전적인 의미이지만 이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기름부음 곧 성령의 임재를 의미하는 것이다. 성령의 감동으로 갇힌 공간에서 해방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말로 우리말에 정착이 된 것이다. ‘야 살’ 았다. 도 역시 하나님의 살려주시는 지혜로 死地(사지)에서의 탈출을 의미한다. 아! 살았다. 아! 살았구나. 문제에서 탈출이다. 아사는 가공창조의 지혜를 성령의 감동으로 주심을 의미하고 야살은 해방의 힘의 기름부음 그 감동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는 것이 정직함이고 그것이 곧 기름부음이고 기름부음은 곧 성령의 감동으로 난 것이며 그 기름부음의 감동 성령의 감동이 곧 해방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권능임을 함축하여, 야 살았다. 야 살았구나로 야살을 남겨주신 것으로 보여 진다. 아사도 그런 의도에서 아 살았다 아 살았구나 이다.
   
  마귀나 그것의 인간종자들은 마귀의 수법으로 만물을 악용한다. 그것에서 나오는 姦慝(간특) 邪慝(사특)한 꾀로 저들만의 활로를 찾는다. 狡猾(교활)한 수법을 행사한다. 언제나 그것들은 마귀의 수법에서 나오는 꾀로 그 狡猾(교활)한 꾀로 그들만의 활로를 찾는다. 그 때문에 우리는 그것들의 수법을 미워해야 한다. 아사는 이미 만드신 만물을 응용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아사가 세 종류가 된다. 인간의 머리에서 나오는 아사가 있고 마귀의 속에서 나오는 아사가 있고 유일하신 하나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본질에서 나오는 아사가 있다. 우리는 인간 것을 버리고 마귀의 아사를 이기기 위해 하나님의 아사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한다. 마귀의 아사로 인간의 아사로 합하여 적그리스도의 편제가 된다. 그 연합군이 사특 간특한 꾀를 부린다. 교활함이다. 그것을 인간이 이길 수 없다. 그것 때문에 당하는 인간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그 아사의 은총을 공유케 하시는 성령의 감동을 구해야 한다. “이사야25:9.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이사야30:
  18.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19. 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인하여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20. 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 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 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하나님을 기다리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아사를 주신다. 아멘 할렐루야 무한대로 주시옵소서.
   
  **잠언8:34. 누구든지 내게 들으며 날마다 내 문 곁에서 기다리며 문설주 옆에서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35. 대저 나를 얻는 자는 생명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얻을 것임이니라**
    
  남북의 빨갱이가 자유대한민국을 잠식했다. 지금은 마치도 낙동강 전선까지 밀린 형세이다. 남은 것만 점령당하면 이제 이 나라는 저들의 것처럼 보여 진다. 우리는 늘 강조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끝을 내야 끝이라는 것을 오늘도 강조한다.
   
  요한계시록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하나님이 자유대한민국을 버리시지 않았으면 아직은 끝이 아니다. 도리어 역전을 주셔서 북한을 해방케 하시면 반전이 일어난다. 지금 그 반전이 일어나는 것이 도처에 역력(‘역력하다(자취나 기미, 기억 따위가 환히 알 수 있게 또렷하다)’의 어근.)하게 보인다. 이런 때 성령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가 곧 아사이다. 하나님의 지혜는 하나님의 손이신 성령이 반드시 개입하시고 그 지혜가 하나님의 것임을 반드시 입증하신다.
   
  “10. 여호와의 손이 이 산에 나타나시리니 모압이 거름物(물) 속의 초개의 밟힘같이 자기 처소에서 밟힐 것인즉 11. 그가 헤엄치는 자의 헤엄치려고 손을 폄 같이 그 속에서 그 손을 펼 것이나 여호와께서 그 교만과 그 손의 교활을 누르실 것이라 12. 너의 성벽의 높은 보장을 헐어 땅에 내리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시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도우심을 山(산)으로 비유한다면 거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을 기다리는 것이다. 마침내 하나님은 기다리는 자의 기도를 들으실 때 응답하셔서 나타나신다. 모압이란 의미에 김정은을 代入(대입)해서 생각해보자. 6.25시에 낙동강전선만 남았을 때 하나님은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케 하신다. 그것들을 퇴각하여 비로소 야 살았다. 아 살았다가 연발로 나오게 하신다. 지금도 역시 그 일을 하시는 것이면, 하나님의 도우심이 북괴의 처소에 나타난다. 그들은 사망의 두려움에서 도피할 장소를 만들어 숨어 다닌다. 저들이 마귀의 간특 사특함으로 살려고 도피처를 만든 지하시설이다. 깊이가 300m쯤 된다고 한다. 그곳에서 四通八達(사통팔달)로 연결한 땅굴로 숨어 다니는 짓을 한다. 하지만 그 땅굴 속으로 응용하시는 하나님의 아사가 그들을 마치도 거름物(물) 속에 초개가 밟히는 것처럼 밟히게 하시면 그곳이 도리어 그들의 무덤이 된다. 피조물의 아사와 조물주의 아사의 차이는 영원하다. 피조물이 결코 건널 수 없는 간격의 아사로 임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지금 저들이 미국 트럼프연합군에게 포위되어 심각한 어려움에 처해 있어 궁지에 몰리자. 이판사판으로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만들어 한반도 통일을 알리고자 하는 이벤트를 준비하는 중이다. 이는 곧 마귀가 주는 간특한 사특함의 아사이다. 이는 곧 한국의 부요로 버티면 미국도 어쩔 수 없다고 강변하고자 함이다. 하나님의 아사는 이를 간과치 않으신다. ‘11. 그가 헤엄치는 자의 헤엄치려고 손을 폄 같이 그 속에서 그 손을 펼 것이나 여호와께서 그 교만과 그 손의 狡猾(교활)을 누르실 것이라’
   
  하나님의 아사가 저들의 아사를 발로 밟아 누르시는데 이를 벗어나고자 헤엄치는 자가 헤엄치려고 손을 폄같이평창올림픽을 활로로 삼는 짓을 하고 있다.이는 교만이다. 자유대한민국을 하나님이 저들에게 먹잇감으로 주시지 않았는데 마치도 자기들의 것으로 삼는다면 이는 마귀의 교만이다. 그들이 마귀가 주는 아사로 그 짓을 하니 곧 그 교활함이다. 자유대한민국이 세워지고 무너지고의 그 시작과 끝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에 달려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주권을 무시하면 하나님의 개입은 곧 시작된다. 도리어 그들의 교활한 손을 하나님의 아사가 눌러 버리신다. 더 나아가서 저들의 그 모든 성벽과 높은 보장을 헐어 버리시는 하나님의 아사를 내셔서 내리 치신다. 그 결과 저들은 진토에 미치게 된다. ‘12. 너의 성벽의 높은 보장을 헐어 땅에 내리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시리라’
   
  악인의 아사는 마귀의 것이다. 인간의 아사도 곧 악인의 아사이다. 우리는 저들의 사특함 간특한 곧 마귀의 아사로 박근혜 대통령을 권좌에서 밀어내고 차디찬 감옥에 가두고 못된 짓을 하는 것을 똑똑히 보고 있다. 악인의 아사는 마귀의 아사로 성벽을 높은 보장으로 삼는 것이다. 스스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이 지극히 높으시다. 그분의 아사는 전능하신 성령의 권능이 항상 함께 하신다. 성령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의 영이시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계시고 그분은 태초의 말씀이시고 하나님의 형상이시고 장차 하나님만 아시는 날에 구름을 타고 오시는 분이심을 증거 하시는 진리의 영이시다. 예수님은 태초의 말씀이시다. 그 말씀으로 명하시면 성령은 이를 이루는 권능이시다. 스스로 홀로 계신 여호와는 스스로를 섬기시는 성 삼위일체로 성경에 계시 되신 분이시다.
   
  하나님의 아사는 김정은을 능히 망하게 하신다. 그가 지하 300m에서 요리조리 피해 가는 간특함사특함을 부려도 하나님의 아사는 능히 너끈히 그를 발로 밟으신다. 위에 인용한 말씀처럼 하나님이 하신다면 김정은은 마치도 거름물속에 초개처럼 그 안에 갇혀 밟히게 된다. 그것에 눌려서 나올 수 없는 궁지에 갇힌다. 하나님의 아사의 힘은 무한한 힘을 내신다. 그가 밟으면 누가 그 힘을 이기겠는가? 그가 거기서 궁지탈출을 위해 수족들을 명해서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만들어내는 아사 마귀의 아사를 부리는 중이다. 하나님의 아사가 그들의 수족이 마치도 헤엄을 치려고 손을 내밀어 그 짓을 하는 것인데, 그것을 못하도록 하나님의 아사의 그 크신 힘이 권능이 그 수족들을 눌러버리신다면 저들은 이제 끝이다. 열병식을 하고 무슨 공연을 하여 한반도의 실제적인 패권자로 군림하여 천하에 이 소식을 전하고자 하지만 그게 뜻대로 될 수 없을 장치를 하나님의 아사가 하시면 그대로 망하는 것이다. 그것이 무엇인지 우리는 알 수가 없지만 그 일이 일어나도록 하신다면 그러하다. 궁지탈출이 성립되지 못하면 그 날부터 저들의 아사는 무너지는 것이다. 이게 저들의 마지막 수일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아사가 트럼프군대를 도우셔서 해상봉쇄에 성공을 하게 하실 것이다. 하셔야 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긍휼을 간곡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한다. 하나님의 아사로 저들의 남북의 주사파 연합의 수족을 누르시고 지하 300m에 갇힌 그를 하나님의 아사의 발로 밟으시면 저들의 성벽 보장은 다 무너져 내린다. 하나님의 아사가 절대로 강하시기 때문이다. 아멘 할렐루야! 북한주민의 해방을 이룰 사람에게 그 정권이 주어진다. 저들의 사악한 간교함 그 사특 간특함의 끝은 하나님의 아사가 결정하신다. 하나님의 아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만 나온다. 때문에 자유통일대한민국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받아 성령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할 것이다. 그 때만이 마귀의 그 모든 사특간특한 아사를 이기고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할렐루야 아멘,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모든 창조의 근본 지혜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무릎을 꿇고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돌려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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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2, 15:53 ] 조회수 : 3506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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