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怪獸(괴수)들이 적와대에서 나라를 망치는 것은 그들을 지지하는 국민(소수를 다수로 보이게 하는 속임수 그 허상)이라는 받침이 있기 때문이다.

구국기도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잠언2:15. 그 길은 구부러지고 그 행위는 패역하리라]
   
  우리가 분명히 해야 하는 것이 있다. 나라의 지도자들이 부패하면 그들만 갈아엎으면 나라가 좋아진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 지도자에 그 국민이라는 말이다. 국민성이 바뀌지 않으면 여전히 그 국민성을 바탕하는 지도자들이 득세하는 것이다. 타락하여 부패로만 치닫는 것이 인간성인데 모름지기 인간성의 근원 그 본질을 인간의 힘으로 바꿀 수 없다. 하나님도 그 부패되는 인간성을 고칠 수 없다. 그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셔서 누구든지 회개하고 죄 용서를 받는 자들에게 그의 십자가에서 흘린 피로 용서를 주시고 성령으로 통치하신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주심이시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인간은 비로소 하나님의 것 곧 새본질 새성품을 가진다. 그들의 세상이 되어야 참된 지도자들을 얻게 된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태초의 말씀 하나님의 기준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성품과 본질을 받아 누리는 자들만 곧은 길을 얻은 것이다. 그들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한다. 그 밖은 다 구부러진 길을 간다. 길이란 곧 그 본질에서 나오는 사고체계를 의미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사고체계를 누리는 자들은 다 복이 있다. 그들만 늘 곧은 길로 간다. 그 곧은 길로만 가는 자들의 세상은 언제나 복을 받는다. 그 중에 하나가 지도자 복이다. 좋은 지도자를 얻게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지금의 구국운동은 국민성을 하나님의 본질로 아주 교환하는 작업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이는 곧 성령으로만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나라가 사는 길은 단 하나이다. 성령의 각성 운동이다. 성령이 각성을 주셔야 비로소 회개가 가능하고 회개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그 운전대를 바침이고 그들만 예수의 피로 그 죄를 용서하신다. 죄란 그 운전대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바쳐 그의 성령의 통치하심 곧 그의 운전을 받지 않음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받으면 그들은 곧 하나님의 본질에 참여한다. 그런 자들이 국민속에 다수를 이루면 그 나라는 참된 지도자들을 얻게 되는 것이다. 그 바다(바닥)에서 그 지도자란 의미이다.
  
  ‘구부러지고 are crooked’ h6141 עִקֵּשׁ `iqqesh 익케쉬 {ik-kashe} 이크-카쉐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wisted, distorted, crooked, perverse, perverted이다. twisted의미 ‘형용사’ 꼬인 일그러진 황홀해진. distorted의미 ‘형용사’ 비뚤어진. crooked의미 ‘형용사’ 구부러진 기형의 마음이 비뚤어진 부정직한, 자 꼴의 손잡이가 있는. perverse의미 ‘형용사’ 성질이 비뚤어진, 사람이 성질이 비뚤어진,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 정도를 벗어난, 태도가 정도를 벗어난. perverted의미 ‘형용사’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 비정상적인, 倒錯(도착=뒤바뀌어 거꾸로 됨. ‘심리’ 본능이나 감정 또는 덕성의 이상(異常)으로 사회나 도덕에 어그러진 행동을 나타냄)된.
   
  이런 어휘들은 모두 다 마귀의 본질에서 나온 것이다. 그것에 길들여진 성격이란 의미이다.
   
  익케시=이꿰시. {ik-kashe}익+카쉐 두 마디 발음인데, 뒤에 부분은 qesh 와 kashe 중간音(음) 怪獸(괴수)에 비슷하다. 따라서 이꿰쉬는 ‘이 괴수(야)’ 로 변형이 되었을 것 같다. 익+케시 이꿰시{ik-kashe} 이꿰시에서 이는 冠形詞(관형사)로 자리 잡았을 것이면 ‘이 괴수(야)’ 다. 우리말 구음에 괴수는 怪獸(괴수) 魁帥(괴수) 魁首(괴수) 愧羞(괴수) 魁殊(괴수) 밖에 없다. 모두 다 h6141 עִקֵּשׁ `iqqesh 익케쉬 {ik-kashe} 이크-카쉐와 의미가 근접한다. 怪獸(괴수)‘괴ː수/궤ː수’ ‘명사’ 괴상하게 생긴 짐승. 魁首(괴수) ‘괴수/궤수’ ‘명사’ 못된 짓을 하는 무리의 우두머리. 魁殊(괴수) ‘괴수하다(남달리 뛰어나다)’의 어근. 愧羞(괴수) ‘괴ː수/궤ː수’‘명사’ 부끄러운 태도를 나타냄. 魁帥(괴수) ‘괴수/궤수’ ‘명사’ 못된 짓을 하는 무리의 장수. 魁殊(괴수)하다 ‘괴수하다/궤수하다’ ‘형용사’ 남달리 뛰어나다. 愧羞(괴수)하다 ‘괴ː수하다/궤ː수하다’ ‘동사’ 부끄러운 태도를 나타내다. {ik-}와 비슷한 구음 우리말 구음 이키, 이크 이크나 이키나 ‘감탄사’ 당황하거나 놀랐을 때 내는 소리. 이키보다 큰 느낌을 준다. 남을 슬쩍 추어주면서 비웃을 때 내는 소리.
   
  본문구분
  Whose ways h734 אֹרַח orach 오랙
  are crooked h6141 עִקֵּשׁ `iqqesh 익케쉬
  and they froward h3868 לוּז luwz 루우즈
  in their paths h4570 מַעְגָּל ma`gal 매갈
  Proverbs 2:15 Whose ways are crooked, and they froward in their paths:
   
  다니엘서7:
  1. 바벨론 왕 벨사살 원년에 다니엘이 그 침상에서 꿈을 꾸며 뇌 속으로 이상을 받고 그 꿈을 기록하며 그 일의 대략을 진술하니라
  2. 다니엘이 진술하여 가로되 내가 밤에 이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3.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니
  4.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볼 사이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입었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으며
  5. 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편을 들었고 그 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에게 말하는 자가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으며
  6.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또 권세를 받았으며
  7. 내가 밤 이상 가운데 그 다음에 본 네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극히 강하며 또 큰 철 이가 있어서 먹고 부숴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으므로
  8.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
   
  괴수로 비유되는 인간은 마귀에게 길들여진 인간을 의미하는데, 요한계시록에도 그것을 짐승이라 하였다. 怪獸(괴수)를 의미한다. 마지막 때에 나오는 짐승은 마귀의 화신 곧 멸망의 아들이다.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괴수 짐승은 다니엘 7장에 네 번째 나오는 짐승을 소상히 드러내신 것이다. 그 바다에서 그 괴수가 나오는데 그 바다란 그 바닥이란 의미이기도 하다. 흔히들 지도자 복이 있다 없다 하는데 하나님의 기준에서 괴수냐 참된 지도자냐가 구분이 된다. 그 바닥이 마귀 바닥이면 마귀와 결합된 것들이 지도자로 득세한다. 지금처럼 붉은괴수들이 득세하는데 이는 그 기반이 되는 국민은 소수인데 다수인것처럼 허상을 심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이것들을 우리는 빨갱이라 한다. 그 빨갱이들이 적와대로 모였다. 그것들이 이나라를 망하게 하는 중이다. 다수의 국민이 저것들의 속임수에 속았기 때문인데 그것들에게 잘 속는다는 것은 곧 본질이 부패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본질이 부패한만큼 마귀에게 그것들의 인간에게 속기 때문이다. 국가의 미래를 망치도록 속는 것은 곧 우리 국민의 바탕이 이미 부패한 정도가 심화된 것임을 의미한다. 이는 그만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13:
  1.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3.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5.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7.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9.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찌어다
  10.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칼에 죽이는 자는 자기도 마땅히 칼에 죽으리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11.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
   
  다니엘이 본 네 번째 괴수가 나오면 세상 끝인데  요한계시록 13장의 그것들에 관해 자세히 나온다. 그것들이 나오면 노아 이후의 세상은 끝이다.
  ***데살로니가2:1.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2. 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혹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쉬 동심하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아니할 그것이라
  3.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4.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5.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이 일을 너희에게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6. 저로 하여금 저의 때에 나타나게 하려 하여 막는 것을 지금도 너희가 아나니
  7.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
  8.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저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
   
  지금 세상은 그 마귀인간이 나오는 세월로 흘러가는 중이다. 현재 타락한 인간의 짓으로 문명을 만드는 목표가 홀로서기이다. 홀로서기란 창조주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완전히 벗어버리는 짓을 의미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얻어 성령의 통치를 받고 그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아 행하는 인간이 되기보다는 어떠한 궤사를 궤휼을 내어 자신과 세상을 속여 그리스도의 줄에서 끊어져 나가려는 욕심이 구체화 되는 세월이다. 많은 자들이 그리로 몰려가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행하는 것이 아니라 마귀의 줄에 매여 그리로 달려가는 것이다. 지구는 그것들의 홀로서기를 위한 기반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그것들이 지구를 악용하여 자기들의 홀로서기를 하는 진지를 삼고자 한다. 우주를 정복하려는 것이다. 기술문명으로 만물을 인간의 발밑에 두고 인간의 기술로 영생을 만들고자 함이다. 인간이 인간의 기술로 범죄 할 수 없는 인간으로? 곧 저들이 세운 공평을 지키는 인간으로 만드는 것이 곧 법치구현일 것이다. 그것을 만들어내려고 하고 하나님이 인간에게 준 모든 원칙에서 벗어나고자 한다. 그것이 인간이 추구하는 홀로서기이다. 그것을 위해 지도자를 내는데 그자가 곧 괴수 곧 짐승 멸망의 아들, 곧 사탄의 화신이다. 결국 창조주 하나님을 대적하는 전쟁으로 몰려간다. 乾坤一擲(건곤일척)이다. 아마겟돈으로 모여져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킨다고 한다. 하지만 만유를 지으신 하나님의 권능을 어찌 이기겠는가? 만유는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당연히 이기게 되는 것이다. 그것들은 잡힌다. 그들의 기반도 모두 다 심판에 넘겨진다.
  
  다니엘서7:
  9. 내가 보았는데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이가 좌정하셨는데 그 옷은 희기가 눈 같고 그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 같고 그 보좌는 불꽃이요 그 바퀴는 붙는 불이며
  10. 불이 강처럼 흘러 그 앞에서 나오며 그에게 수종하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 시위한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
   
  11. 그 때에 내가 그 큰 말하는 작은 뿔의 목소리로 인하여 주목하여 보는 사이에 짐승이 죽임을 당하고 그 시체가 상한바 되어 붙는 불에 던진바 되었으며
  12. 그 남은 모든 짐승은 그 권세를 빼았겼으나 그 생명은 보존되어 정한 시기가 이르기를 기다리게 되었더라
   
  13.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14.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우리는 성경에 나타난 의미의 괴수의 시대를 당하고 있다. 지금의 남북빨갱이는 어떤 모습의 괴수일까? 그것들이 지금 남북으로 연결하여 이 나라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빼앗아내려고 한다. 이런 전쟁을 하는데 교회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편에 서야 한다. 하지만 기독교인본주의가 온갖 이단사설을 사이비를 품고 있고 특히 WCC로 남북빨갱이 주체신교를 아우른다. 그것들이 한국기독교를 대표한답시고 설쳐대고 있다. 그들은 마귀의 종자들이지 하나님의 종들이 아니다. 마귀에게 길들여진 사고체계에서는 언제나 마귀의 편을 위해 그 기반이 되는 것만 행하고 말한다. 그 짐승들이 모두 바다에서 나온다 했다. 바다는 곧 인류를 의미한다. 그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사상이고 인본주의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는 시대의 군중의 민심의 그 본질을 의미한다. 그 본질에서 그 지도자를 내는 것이다. 정치개혁은 오직 성령으로 각성되는 것에서 시작된다. 인간의 본질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용서를 받아 성령으로 억제되고 그 대신에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여 그 본질에 통제받음이다.
   
  시편2
  1.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2.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받은 자를 대적하며
  3.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4. 하늘에 계신 자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저희를 비웃으시리로다
  5.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저희를 놀래어 이르시기를
  6.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7. 내가 영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8.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리로다
  9. 네가 철장으로 저희를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10.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관원들아 교훈을 받을지어다
  11.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12.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
   
  인생이 결국 만유와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이 만드신 만물의 원리를 악용하여 홀로서기를 하겠다는 것이다. 그것은 결국 사탄과의 결합이라는 괴수를 잉태하고 낳아서 멸망의 아들이 되는 것이다. 그 첩경의 초입에 인본주의가 있고 그 뒤로 적그리스도가 있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거부한 인간은 결국 괴수가 되는 길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 시작이 곧 עִקֵּשׁ `iqqesh 익케쉬 {ik-kashe} 사고체계의 구부러짐이다. 마귀의 생각을 따라 행동하는 체계란 것이다. 현재 남북빨갱이가 그러하다. 그들이 마귀의 사고체계로 뭉쳐서 그 짓을 하는 중이다. 그것들을 물리쳐야 한다. 그것들을 결박 짓고 몰아내야 한다. 그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오시는 성령의 권능뿐이시다. 성령으로 무장된 자유통일 대한민국이 되어야 저 괴수들이 나오지 않는다. 멸망의 아들들이 민심이 되고 그 기반에서 더 강한 괴수가 나온다면 자유통일대한민국은 악마의 제국이 될 뿐이다. 우리는 그런 나라로 가서는 안 된다는 것에 성령으로 굳게 결심해야 한다. 그것이 곧 성령통일대한민국을 목적하는 우리의 각오가 되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02-06, 14:54 ] 조회수 : 3299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