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 한미동맹에 누수현상을 고의로 일으켜 동맹파괴유도하는 주사파는 대한민국에 반역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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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2:15. 그 길은 구부러지고 그 행위는 패역하리라]
   
  ‘패역하리라 and they froward’ h3868 לוּז luwz 루우즈 {looz}루우즈 to depart, turn aside이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는 인생은 늘 자기 길로만 가려고 한다. 단체로 어디를 가다가도 자기 의도를 위해 이탈하는 경우가 많다. 마치도 물이 수도관을 따라가다 구멍이 난 곳으로 새는 것과 같은 짓을 하는 것이다. 물이 새는 것 그것을 우리말로 漏水(누수)라고 한다. ‘누ː수’ ‘명사’ 물이 샘. 또는 새어 나오는 물. 물시계에서 떨어지는 물. 정한 위치에 있어야 할 물이 옆구리로 새는 것이다.
   
  언필칭 한미동맹은 혈맹이다. 북괴가 그 핵무기 개발로 미국을 공격하겠다고 하는 것이니 당연히 대한민국은 미국과 함께 해야 한다. 때문에 대북제재를 하는 미국이다. 때문에 대한민국은 대북제재를 함께 해야 하는데 주사파 정권은 구멍을 내서 도리어 북괴를 돕는 짓을 한다. 그야말로 대북제재누수현상이다. 적을 돕고 우군도 특별한 동맹 중에 동맹인 혈맹을 배반하는 것이다. 물론 그런 짓을 하면서 미국에게 물어보고 한다고는 하지만 너무나 심한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북괴가 대북제재를 무력화하게 하려는 술책을 도우면서 미국에 허락을 받는 형식을 취하는 것이니 더욱 얄미운 짓을 하는 것이다.
   
  대북제재에 누수현상을 한미동맹의 전술적으로 전략적으로 보려는 시각들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만물을 경영하시는 하나님의 시각으로 이를 보도록 성령의 지혜를 구해야 할 것이다. 성령의 의도가 전쟁이 아니라면, 여러 방법들로 그 전쟁을 막으셔야 한다. 그 때문에 주사파정권이 미국에 눈이 나는 짓을 해서라도 막는 효과를 내는 것일 수도 있다. 미국이 하자는 대로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선이 아니고 우리는 하나님이 하자는 대로 하는 것이 곧 하나님의 선이라고 강조한다. 분명히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선을 따라야 한다. 그것이 미국의 선을 이루는 길이다. 미국의 선을 따르다가 하나님의 선을 놓치면 미국도 한국도 다 낭패를 당한다.
   
  하나님을 위한 미국이 되는 길로 인도해야 하는데, 주사파는 북괴만을 이롭게 하는 짓을 한다. 한국의 뜻이 아니라 저들 정권의 뜻이다. 하나님이 폭격하게 하심이 그 뜻이라면 반드시 그 선을 따라야 한다. 그것이 곧 하나님의 선이라면 그러하다. 우리가 하나님의 선을 찾는 일에 진심으로 성령의 도움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한다. 예언들이 나오는 것을 보면 반반이다. 폭격이 하나님의 선이라는 분도 있고 한반도에 핵이 떨어져서 이기고 나면 그 후유증을 누가 감당하느냐 반문하는 線(선)에서 폭격 없이 북괴와 남한 주사파를 제거하는 선의 예언도 있다.
   
  주사파가 한미동맹을 맺고 북괴만 이롭게 하는 이 누수현상은 혈맹배신이다.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한미동맹이 하나님께 나아가서 하나님의 선을 공동으로 구해야 하는데, 그게 여의치 못하다. 주사파는 태생적으로 마귀에게 속하고 북괴의 지령을 받아 만들어진 집합이다. 적화 공작으로 낳은 집단인데 그들이 대한민국을 마귀의 속삭임으로 속이는데 성공한다. 결국 청와대를 적와대로 만드는데 성공한 것이다. 북괴 쪽에서 보면 대남적화공작의 성공이다. 남한을 흡수한 것으로 여길 것이다. 그것을 기정사실화 하려고 이번 평창올림픽을 흡수하여 평양올림픽을 만들고 대대적으로 선전전에 돌입하는 양상이다. 이는 천부당만부당한 일이다.
  
  본문구분
  Whose ways h734 אֹרַח orach 오랙
  are crooked h6141 עִקֵּשׁ `iqqesh 익케쉬
  and they froward h3868 לוּז luwz 루우즈
  in their paths h4570 מַעְגָּל ma`gal 매갈
  Proverbs 2:15 Whose ways are crooked, and they froward in their paths:
   
  대한민국의 위기는 곧 미국의 위기이다. 이는 혈맹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떠나서도 북괴의 핵무장은 미국의 위협이다. 그 때문에 반드시 북괴를 손봐야 한다. 그 손보는 것의 내역서는 이미 드러난 것이다. 북한인권유린을 이제 완전히 해소하는 선에서 해결하겠다는 것이니 그 정권의 말살이 목표로 정한 것이다. 만일 하나님이 북한주민의 해방을 위해 북괴를 붕괴케 하려는데 남한 주사파정권이 북괴와 손을 잡았다면 이는 하나님의 길에 누수현상을 낸 것이다. 동시에 미국을 엿 먹이는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분명 교활한 짓이다. 하나님이 북괴를 아주 망하게 하려는데 벗어나려는 교활함을 결코 좌시치 않으실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선을 위해 애굽 왕의 교활함을 허락하신다. “시편 105:25 또 저희 마음을 변하여 그 백성을 미워하게 하시며 그 종들에게 교활히 행하게 하셨도다 25. He turned their heart to hate his people, to deal subtilly with his servants. ‘to deal subtilly’ h5230 נָכַל nakal 나칼 {naw-kal} 사전적인 의미는 to be deceitful, be crafty, be knavish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선을 이루기 위해 적의 교활함을 누르시는 하나님이시다. 이사야 25:11 그가 헤엄치는 자의 헤엄치려고 손을 폄 같이 그 속에서 그 손을 펼 것이나 여호와께서 그 교만과 그 손의 교활을 누르실 것이라. 11. And he shall spread forth his hands in the midst of them, as he that swimmeth spreadeth forth his hands to swim: and he shall bring down their pride together with the spoils of their hands. ‘together with the spoils’ h698 אָרְבָּה orobah 오르바 {or-ob-aw} artifice, deceit, trick‘ to be deceitful, be crafty, be knavish+ artifice, deceit, trick=to depart, turn aside이라는 것을 생각해보자는 것이다. deceitful의미 ‘형용사’ 기만적인. crafty의미 ‘형용사’ 교활한 꾀가 많은 교묘한. knavish의미 ‘형용사’ 악한 같은. artifice의미 ‘명사’ 기교 기술 교활 교묘한 착상. deceit의미 ‘명사’ 책략 사기 사위. trick의 번역 ‘명사’ 장난 비결 재주 계교 아이 一回(일회) 버릇 시시한 장식 일회 교대 근무 시간 기계 數(수) 문장의 선화 ‘동사’ 속이다 잔뜩 꾸미다 남을 속이다 장난치다 기대를 어기다 선화로 그리다 요술을 부리다 ‘형용사’ 재주 부리는 의외로 까다로운 말을 잘 듣지 않는.
   
  נָכַל nakal, אָרְבָּה orobah
  이를 狡猾(교활)로 번역한 개혁한글이다. 교활함으로 사람을 속여 동맹을 속여 자기들의 의도를 달성하려는 짓을 하는 것인데, לוּז luwz는 행동이라 하겠다. 이런 의미들은 다 사전적인 의미들이나 실상은 마귀의 본질이 행동으로 드러나는 樣態(양태) 樣相(양상)이다. 마귀의 본질로 채워진 자들은 다 교활하고 詐僞(사위)와 詐欺(사기)가 가득하다. 쉬지 않고 그런 詐僞(사위)가 솟구친다. 그들의 목적을 위해 동맹을 악용하는 것이다. 적과의 내통을 위해 그런 짓을 하는데,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동맹에서 그런 짓을 하는 자들이 있다는 것이다. 누수는 수도관을 이탈한 물이다. 그 물은 다시는 그 수도관에 흐르는 물과 합해질 수 없다. 주사파의 행동은 곧 한미동맹을 아주 깨버리려는 의도이다. 트럼프군대가 그것에 말려들면 한반도를 영영 잃어버린다. 한반도를 잃어버리면 미국은 심대한 타격을 받게 된다. 그 때문에 결코 말려들면 안 된다. 그 때문에 트럼프 군대를 하나님이 주장하시도록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לוּז luwz!
  그야말로 한미동맹을 깨려는 의도로 漏水(누수)적인 모습을 보이는 주사파정권의 결말은 어떻게 될 것인가? to depart, turn aside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이는 이혼과 이별을 목적하는 누수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위해 누수적인 행동을 한 것이다. 문제는 그들만 북괴와 운명의 공동체로 가려는 것이 아니다. 자유대한민국을 강제로 데리고 간다는 것에서 그 문제가 심각한 것이다. 북괴와 남한 주사파 저들이 평창올림픽을 생존의 수단으로 삼으려고 온갖 짓을 다하는 것이 마치도 헤엄치려고 손을 내미는 짓이라 한다. 교활한 수단을 부려서 그 위기에서 탈출하고 미국과 협상을 위해 무엇인지 음모를 꾸미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북괴의 생존을 겨우 허락하신다면 그들의 짓이 어느 정도 먹힐 것이다. 이번에 저들을 아주 망하게 하시려고 작정하신 것이면 저들이 하는 짓마다 도리어 저들을 망하게 하는 짓이 된다. 하나님은 지극히 강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주권을 이길 자가 그 누구도 없다. 국경선을 주장하시는 하나님이 정하신 원칙 때문에 트럼프가 강한 군대를 가지고도 단숨에 저들을 붕괴시키지 못하는 것이다. 이는 국경선의 주권 정권의 흥망의 주권 개인의 흥망의 주권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만 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북괴가 아무리 교활한 짓을 한다고 해도 망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망하라 하시면 그 날로 망하기 때문이다.
   
  저들이 생존을 위해 온갖 짓을 다해도 그 명이 다한 것이면 그것으로 기운을 빼는 것일 뿐이다. 많은 돈을 해킹해가서 겨우 생존한다고 해도 국제적으로 IS급으로 전락된 정권이다. 그들이 가진 대량살상무기로 세상을 위협하면서 얼마나 갈지는 모르나, 반드시 하나님의 주권이 그것을 박살낼 것이다. 특히 저들은 스스로 우상숭배의 종교가 된 정권이다. 북한 땅에 36,000개 처소에 저들의 신상이 있고 지하로 요새를 파서 그야말로 군사적인 조치는 물샐 틈이 없이 구축한 것이다. 겉으로 보면 난공불락으로 보이는 것 같지만 하나님의 눈에는 수많은 빈틈이 있고 하나님이 조치하시면 그것이 곧 무기가 되고 그것이 곧 빈틈이 된다. 홍해바다를 여시고 그 안으로 애굽 군대가 들어 온 것이다. 그것은 곧 인간의 만용이다.
   
  요한계시록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이사야41:4.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모든 인간은 만대를 명정하신 하나님을 시험치 말아야 한다.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신 여호와하나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을 결코 시험치 말아야 한다. 인간은 그 모든 야욕을 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도록 회개 곧 그 운전대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발밑에 내려놓아야 한다.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고 성령의 통치를 받는다. 성령이 그의 운전대를 잡으시고 운전하신다. 성령의 운전은 인간 성품으로 행하게 하시는 운전이 아니시다. 성령의 운전은 인간의 성품을 억제하시고 하나님의 본질로 채워서 하나님의 성품으로 행하게 하신다.
   
  하나님의 지혜의 본질로 행하게 하신다. 하나님의 선의 본질로 행하게 하신다. 하나님의 기준이 나오는 하나님의 자신 그 모든 본질로 행하게 하신다. 그분의 저울 추 잣대와 그분이 정한 비율로만 행하는데 흠과 티와 주름 잡힘이 없게 하심이다. 이는 하나님과 동행인데, 그것을 버리고 마귀와 짝이 되어 일탈한다. 그것이 곧 수도관에서 물이 새는 것과 같은 것이다. 비유컨대 그것은 누수현상이다. לוּז luwz 는 이혼을 전제로 하는 막가는 행동이다. 주사파정권이 하나님이 맺어주신 한미동맹을 지들 멋대로 깨려고 하는 짓이다. 하나님이 맺어준 것은 사람이 나누지 못하는 것이어야 한다.
   
  특히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뜻에 따라 이번에 북한주민을 해방하라는 명령을 분명히 수행하는 것이어야 한다. 북한해방전쟁에서 우리가 이탈하면 안 되는 것이다. 주사파 누수현상을 시급히 막아내야 한다. 한미동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전술전략에서 누수현상을 내서는 안 된다. 항상 같이 해야 한다. 성령으로 통치를 받아야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누린다. 그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성령의 통치를 받음이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연결하시는 유일무이하신 하나님의 영이시기 때문이다. 주사파 정권과 미국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길로만 가야 한다. 참 아름다운 동행을 성령으로 이루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02-07, 14:20 ] 조회수 : 3395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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