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은 북괴와 주사파를 통해서 대한민국을 삼키려는 붉은 용 마귀의 입이다.

구국기도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잠언2:16. 지혜가 또 너를 음녀에게서,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서 구원 하리니]
   
  알고 보니 음녀더라 라는 의미로 번역한 thee from the strange h2114 זוּר zuwr 주우르 주울 {zoor}이다. to be strange, be a stranger이다. 낯선 여자란 의미인데 이방으로 번역했다. strange의미 ‘형용사’ 묘한 생소한 모르는 외국의 기이한 이다. 사람은 신기한 것을 거두는 습성이 있다. 호기심은 인간의 지적욕구에 본능적인 것 같다. 그 호기심이 인간으로 하여 선악과의 결말을 보게 하듯이 호기심 자극은 인간으로 망하게 하는 길로 이끈다. 그것이 곧 마귀의 방법이기도 하다.
  
  지혜는 직관력이다. 겪지 않고 알게 하는 능력이다. 지혜는 스프링이다. 지혜를 가진 자가 주목하는 존재의 본질이 스스로 뛰쳐나와 말을 한다는 의미이다. 그 때문에 먹어보지 않고 알고 겪어보지 않고 알고 입어보지도 않고도 안다. 사물은 인간에게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집으로 주워가지고 간다. 하지만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사람 속까지 알아보려면 인간의 지혜로는 불가능하다. 낯선 사람을 받아주다가 마귀에게 속한 사람을 받아주는 것이다.
  
  그들을 받아주면 반드시 당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지혜가 인간으로 오셨으니 그분을 모셔서 그의 지혜로 사람을 직관하자고 강조한다. 옛날은 나그네 숙소가 흔치 않던 시절이라 나그네를 영접하는 것을 영광으로 알던 시절이다. 그 때문에 안채로 받아주지 않고 바깥채를 만들어 누구든지 그곳에 유하고 길을 떠나게 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이는 부자 집의 예이고 가난한 집은 집안으로 받아 주는 경우도 있는데, 그때 사단이 나는 것이다. 히틀러보다 더 악독한 인간이 김일성이다.
  
  그 자식도 역시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 않는다. 그의 자식들도 역시 더 특심하게 악독한 자들이다. 흉악한 자들이다. 한데 그들을 국빈의 대우처럼 대우하는 정권을 보면서 우리는 아연실색을 하게 된다. 김일성가문을 백두산정기를 타고난 자라고 신화하고 그것을 과신 광신 맹신하는 집단의 소름끼치는 열광이다. 사이비교주의 미혹에 이성이 마비된 자들이 이 나라 권력을 득세한 셈이다. 정치지도자들의 배후에는 그들을 지지하는 국민이 있다. 이제 김일성일가에 대한 환상이 깨지는 날이 오면 그 때는 이미 후회해도 늦는 것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의 지혜를 가진 자들이 이를 직관하고 그것을 막아내고 그것들의 속에서 나오는 마귀를 결박 짓고 물리쳐야 한다. 주사파라고 하는 이 미친 집단이 벌이는 짓은 독단으로 개문납적하는 것이다. 그들은 적이기 때문에 그동안 70년 동안 우리는 그들을 대적한 것이다. 한미동맹을 맺어야 그들을 이길 수 있었기에 하나님은 그 동맹을 이승만 國父(국부)를 통해서 맺어 주신다. 이 지혜로운 선택을 버리도록 북괴의 집요한 공작에 손잡이가 된 주사파이다. 이들이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고 지금 온갖 막된 짓을 벌이고 있다.
  
  대한민국의 헌법의 본질과 전혀 다른 자들인데 헌법에 속한 국민이라는 이점을 최대한 악용하여 그 속에 숨은 마귀 빨갱이 귀신을 따라 김일성사교 교주집단을 받아들이고 있다. 평화올림픽을 한답시고 국호와 국기와 애국가를 팽개치고 온갖 짓을 다하고 있다. 우리 혈맹에 대한 배신을 마다치 않는다. 악마김씨집단은 핵을 만들어 미국의 본토에 공격할 것이라고 공공연히 말하는 것이면 역시 그들은 우리 혈맹의 적이며 곧 우리의 적인데, 그 적이 동일한 민족이라고 하는 환상에 동족우선주의에 빠진 것이다. 동족이 우선이냐 국민이 우선이냐 하는 문제인데,
  
  주사파 정권은 국민보다 동족이 우선이라고 한다. 입술로는 동족이 우선이라고 하지만 실상은 마귀의 미사여구이다. 전대미문 미증유의 인권유린을 동족에게 가한 살인집단이다. 그들은 동족이 아니라 마귀의 흉기들이다. 함에도 그들을 동족이라는 이름으로 그들과 평화라는 이름으로 아주즐겁게 받아들인다. 그들 속에 있는 살인마귀를 보는 지적인 능력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를 받아 누리는 자들은 즉각적으로 저들 속의 마귀의 정체를 알아보는 것이다. 70년 동안 그들은 한반도 북을 불법점거한 반국가집단이고 곧 흉악 간특 잔인한 미증유의 테러집단이다. 사실 그들은 전 세계적인 제재를 당해서 망하기 일보직전이다. 그 때문에 평창올림픽을 악용하여 생존의 기회를 노리고 동시에 이 전쟁에서 이기는 역습을 노림이고 남한적화를 노림이다.
  
  그들을 평화올림픽이라는 이름으로 호기심 충족을 상당히 요구하는 청년들의 눈을 흐리게 한다. 주사파의 뒤에 숨어서 그 지지기반을 이용하여 이 정권을 움직이는 세력이 있는데 그들은 이미 북과 내통하여 그 짓을 꾸며 그 짓을 도모한다. 하지만 김씨 살인집단은 이제 그 수명이 다한 것이다. 아무리 국제마귀집단과 중국공산당과 남한 주사파가 그들을 살리려고 온갖 짓을 다해도 그들은 그 체제는 반드시 죽는 것이고 죽어야 북한주민이 사는 것이다. 그들의 죽음은 결코 피할 수 없는 상황인데, 교활한 손을 내밀도록 주사파가 일말의 기회가 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천우신조가 아니다. 저들이 살아보려고 내민 손인데 자세히 보면 해서는 안 될 짓만 찾아서 하고 있다. 망할 자들은 하는 것마다 망하는 짓이기 때문이고 만물이 그렇게 망하게 몰아가기 때문이다. 그 모든 만물의 주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니 만물은 주인의 의도를 따라 그만큼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저들이 승부수를 띄우고 온갖 짓을 하는 것이나 이는  그동안 그들 나름의 짓으로 재미를 봤던 것이기에 그 재미 본 추억을 더듬어서 그 짓을 자신 있게 하는 것이다.이런 의미들은 그들이 망해가는 과정에서 빚어지는 현상일수도 있다. 과거에 재미 본 짓을 다시 하려는 것은 이제 또 반복해서 하려는 것은 그것만이 사는 길이라고 신앙하기 때문인데 지푸라기 하나라도 잡아보려는 심정일 것이기 때문이다. 만유를 지으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끝을 내면 그들은 이제 아무리 노력해도 끝인 것이다.
    
  “요한계시록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본문구분
  To deliver h5337 נָצַל natsal 나차르 낱샐
  thee from the strange h2114 זוּר zuwr 주우르 주울
  woman h802 אִשָּׁה ishshah 있샤
  even from the stranger h5237 נָכְרִי nokriy 노크리이
  which flattereth h2505 חָלַק chalaq 하랙
  with her words h561 אֵמֶר emer 에멜
  Proverbs 2:16 To deliver thee from the strange woman, even from the stranger which flattereth with her words;
   
  h2114 זוּר zuwr 주우르 주울은 우리말 구음의 우연히 줍다 주울 과 비슷하다. 의미는 동일하지 않아도 밖에 나가서 무엇을 줍다. 줍다 ‘줍ː따’ 활용 : 주워, 주우니, 줍는‘줌ː는’ ‘동사’ 바닥에 떨어지거나 흩어져 있는 것을 집다. 남이 분실한 물건을 집어 지니다. 버려진 아이를 키우기 위하여 데려오다. (주로 ‘주워’의 꼴로 다른 동사 앞에 쓰여) 이것저것 되는대로 취하거나 가져오다. 유의어 : 습득하다, 거두다, 모으다. 주어 온, 또는 주울 의미는 이는 버려진 아이를 키우기 위하여 데려오다. 다리 밑에서 주워 온 아이. 사람을 줍다. 표현이 가능한 어휘이다.
  
  어디 가서 떠도는 여인을 줍듯이 데려다 보살피다. 떠도는 여인은 낯선 여인이다. to be strange, be a stranger이다. 낯설다. 라는 의미이다. 그런 여자아이를 데려다 키운다. 자타가 공인하는 여자가 아니라, 전혀 그 정체를 모를 여자아이를 데려다 키웠는데 그 아이가 마귀의 흉기로 그 집안에 화를 가져온다면, 예부터 검은머리 짐승은 거두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속담’ 검은 머리 가진 짐승은 구제 말란다.
  사람을 도와주지 말라는 뜻으로, 사람이 은혜를 갚지 아니함을 핀잔하여 이르는 말.
  ‘속담’ 머리 검은 짐승은 남의 공을 모른다.
  ‘같은 속담’ 검은 머리 가진 짐승은 구제 말란다.
   
  김일성민족은 마귀의 자식들이다. 노아의 혈통으로 이어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성령으로 섬기는 셈의 4대손 에벨의 족속이 아니다. 김일성민족은 현재 중국공산당의 종이다. 중국 공산당은 특히 그들은 함의 자식 가나안의 길을 따르는 특히 그 가나안 자식 중에 신의 후예들(마귀의 자식들)인데 그것들에게 조종을 받는 자들이 김일성민족이다. 함의 자식 가나안은 셈의 노예이다. 셈의 후예라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버리니 도리어 마귀새끼들의 종이 되는 것이다.
   
  노아는 셈 야벳 함을 낳았다. 거기서 현생 인류가 이어 온 것이다.
  창세기10:
  6. 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
  7. 구스의 아들은 스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요 라아마의 아들은 스바와 드단이며
   
  함의 직계 장자 구스에게서 니므롯이라는 악마의 자식이 나온다.
  8.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처음 영걸이라
  9. 그가 여호와 앞에서 특이한 사냥군이 되었으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아무는 여호와 앞에 니므롯 같은 특이한 사냥군이로다 하더라
  10. 그의 나라는 시날땅의 바벨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에서 시작되었으며
  11. 그가 그 땅에서 앗수르로 나아가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와
  12. 및 니느웨와 갈라 사이의 레센(이는 큰 성이라)을 건축하였으며
   
  함의 두 번째 아들의 족보이다.
  13. 미스라임은 루딤과 아나밈과 르하빔과 납두힘과
  14. 바드루심과 가슬루힘과 갑도림을 낳았더라 (블레셋이 가슬루힘에게서 나왔더라)
   
  노아의 저주를 받은 함의 아들 가나안은 신 족속의 조상이다.
  15. 가나안은 장자 시돈과 헷을 낳고
  16. 또 여부스 족속과 아모리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17. 히위족속과 알가 족속과 신 족속과
  17. And the Hivite, and the Arkite, and the Sinite,
  18. 아르왓족속과 스말족속과 하맛 족속의 조상을 낳았더니 이 후로 가나안 자손의 족속이 흩어져 처하였더라
  19. 가나안의 지경은 시돈에서부터 그랄을 지나 가사까지와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 라사까지였더라 20. 이들은 함의 자손이라 각기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 대로이었더라
   
  ‘and the Sinite’ h5513 סִינִי Ciynay {see-nee} 씨나이 씨니 Sinite = see Sin thorn or clay 인데 구음의 변화를 거쳐서 차이나가 나오는데, 씨니=지니= 지나=차이나가 나온다고 한다. 이  주장을 필자도 공감한다. 
   
  우리 민족은 셈의 후예 에벨의 두 번째 아들 욕단의 자손 중에 아비마엘이라는 9번째 아들이라 사료된다. 그의 이름이 天孫(천손)이기 때문이다. 우리민족은 예부터 천손의 자식이라 하였다.
   
  21.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2. 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 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24.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25.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26. 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웹과 예라와
  27. 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 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 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 그들의 거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편 산이었더라
  31. 이들은 셈의 자손이라 그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and Abimael’ h39 אֲבִימָאֵלAbiymael {ab-ee-maw-ale} Abimael = my father is El (God)son of Joktan, descendant of Shem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라는 의미는 천손이라는 의미이다. 천손이 곧 우리 조상이다. 노아의 신앙을 그대로 이어받은 셈인데 그 자식들 중에 셈의 4대 손인 에벨이 노아의 신앙을 특별하게 이어받은 것이다. 거기서 벨렉이 나오고 그 벨렉은 아브라함의 조상이고 그 아브라함의 씨에서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에벨의 두 번째 자식이 욕단인데 그분의 9번째 아들이 곧 천손 아비마엘이다. 우리는 지금도 아버지를 아비라고 하고 어머니를 에미라고 하는데 동일한 구음에 의미도 같은 호칭으로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다.
   
  父親(부친) 母親(모친)에서 모친(母親) ‘명사’ 母亲。 부친(父親) ‘명사’ 父亲。이다. 父亲Fùqīn, 母亲Mǔqīn. 親(친)자는 나무위에 서 있는 자를 발견하다. 나무위에 있는 자는 뱀이다. 뱀은 용이 된다. (요한계시록12: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인간을 타락시킨 뱀을 아비 어미로 섬기는 족속이 곧 니므롯을 낳은 구스의 아비 함이다. 함의 손자 가나안은 저주를 받은 자이다. 뱀은 십자가에 달리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무시하고 그 위에 군림하는 박해를 하라고 한다.
  
  나무에 달린 인간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인데, 공산주의 이론으로 무신론으로 각가지 사탄의 궤변으로 이를 무시하고 짓이긴다. “요한복음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 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그들이 곧 거짓의 아비이다. 누구든지 어느 민족이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머리 위에 군림하는 박해를 훼방을 하는 자들은 다 뱀의 자식들이다. 붉은 용 마귀의 자식들이다.
   
  창세기9:
  20. 노아가 농업을 시작하여 포도 나무를 심었더니
  21.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지라
  22. 가나안의 아비 함이 그 아비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두 형제에게 고하매
  23. 셈과 야벳이 옷을 취하여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쳐 들어가서 아비의 하체에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키고 그 아비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
  24. 노아가 술이 깨어 그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25. 이에 가로되가나안은저주를 받아 그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26. 또 가로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셈의 종이 되고
  27. 하나님이 야벳을 창대케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하나님은 셈의 후손들에게 가나안의 주인이 되라고 노아를 통해서 축복하신 것이다. 하지만 셈의 후예라도 마귀와 결탁하는 자들은 마귀를 부친 모친 하는 가나안의 후예들의 종이 되는 것이다. 북괴는 곧 그것들의 종노릇하는 집단이다. 간체로 父亲Fùqīn, 母亲Mǔqīn. 亲은 나무위에 서있는 자이다. 선악과에 올라 인간을 유혹한 뱀을 강조함이다. 특히 십자가 밑이 굽었다. 이는 곧 중국공산당이 내세운 삼자교회를 의미한다. 진리의 교회는 마귀의 박해에도 결코 굽으면 안 된다. 신앙의 절개와 순수를 지켜야 하는데 이는 성령의 열매이다. 요즘에 중국공산당이 그 말기적인 현상을 드러내는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교회와 성도들을 죽이고 감옥에 가두는 박해와 교회건물을 사전고지도 없이 무조건 폭파하고 있고 그들이 내세운 삼자교회를 높이고 있다.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그들의 발 빝에 두려는 짓이다. 사악한 마귀의 짓이라 하겠다.
  
   סִינִי Ciynay {see-nee} 신족속 그들이 바벨의 저주 후와 가까운 어느 시점에 북동진하여 중국의 땅으로 들어온다. 이미 거기는 욕단의 후손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 욕단의 후손은 흔히 말하는 東夷(동이)족이다.  夷(이)자는 큰大(대) 활弓(궁)이다. 신족속이 욕단의 후손들을 몰아내고 저들의 나라(최초의 중국)를 세우고 몰아낸 욕단의 후손들을 동이족이라고 명칭한다. 夷(이)는 오랑캐 이이다. 큰 활을 잘 쏘는 족속이라는 의미인데 그들을 오랑케라고 명칭하고 이에 두려워 만리장성을 쌓기 시작한다. סִינִי Ciynay {see-nee} 족속에 밀려났지만 욕단의 후예들 천손들의 나라를 오늘날 사학자들은 古朝鮮(고조선)이라 한다. 朝鮮(조선)은 상천 하지에 십자가로 통일을 이루게 하시는 그리스도를 태양으로 받들어 반사하여 화답 순응하는 달의 빛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 물고기 魚(어)와 羊(양)의 合(합) 고울 鮮(선)이다.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데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이 된 섬김이다. 곧 정통성을 가진 진리의 도를 따름이다. 많은 자들이 하늘과 상관이 없이 스스로 진리라고 나서서 자기를 따르라고 한다. 그것은 자기들의 도일뿐이다. 해와 달을 만드신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심을 따라 사는 것 곧 그의 성령의 빛의 통치를 해와 달의 빛처럼 누리고 사는 것 그 안에 들어오는 물고기 양이 되는 민족이라는 의미이다. 십자가 밑에 태양이고 태양 땅위에 십자가이다. 그 빛에 반사하는 달이다.
  
  “에베소서1:8.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9.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조상의 시작은 천손이다. אֲבִימָאֵלAbiymael {ab-ee-maw-ale} Abimael = my father is El (God) 그 때문에 우리는 결코 סִינִי Ciynay {see-nee} 뱀을 애비 어미로 섬기는 그 신 족속을 따르면 안 된다. 결국 조상의 신앙을 저버린 자들은 뱀을 섬긴다. 그것이 곧 붉은 용마귀이다. 붉다는 것은 빨갱이란 말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처형은 그 위에 달린 것이지 그 나무 머리 위에 서 있는 것은 아니다. 그 때문에 父親(부친) 母親(모친)에서 모친(母親) ‘명사’ 母亲。 부친(父親) ‘명사’ 父亲。이다. 父亲Fùqīn, 母亲Mǔqīn. 親(친) 亲(친) 자는 나무위에 서서 에덴의 하와를 미혹한 마귀 곧 붉은 용 마귀를 의미한다.
   
  그 붉은 용은 현재도 중국인들의 神(신)이다. 그것들과 합세하는 자들은 다 그것들의 붉은 용의 유산을 따름이다. 그것들의 종일 뿐이다. 북괴가 중국공산단의 종이 아닌가? 그것들이 시키는대로 움직이는 괴뢰일 뿐이다. 그 때문에 저들을 거둬주는 것은 이방인 주울을 거두는 것이다. 검은머리 짐승은 거두는 것이 아니다. 어떤 인간이라도 그 속에 마귀가 들어가면 짐승이다. 怪獸(괴수)이다.
   
  요한계시록13:
  1.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2.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3.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4.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5.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7.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9.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찌어다
   
  한반도에 그 붉은 용의 세력이 그 입을 벌리고 북괴와 남한 주사파를 통해 대한민국을 삼키려고 한다. 이 세력을 막아줄 군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미가엘군대와 예수님이 이승만국부를 통해서 맺어준 미국트럼프연합군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진심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도움을 구해야 한다. 성령의 권능으로만 미가엘군대와 함께 하는 트럼프 군대가 이기게 되는 은총을 입기 때문이다.
  
  필자가 강조함은 육체의 혈통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된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이다. 비록 셈의 후손 욕단의 후손 에벨의 후손 천손의 육체의 후손으로 태어났어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버리면 그들은 다 마귀의 자식이다. 그처럼 비록 함의 자손 신의 자손(중국인)으로 태어나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그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사도행전17:
  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27.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28.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 너희 시인 중에도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29. 이와 같이 신의 소생이 되었은즉 신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30.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요한복음1: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로마서8: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17.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갈라디아서3:
  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
  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29.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하나님은 인간에게 지나간 때를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제라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도록 회개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라고 하신다. 그들은 곧 노아의 장자 셈의 후예 아벨의 자손 곧 우리는 욕단의 자손 그 천손의 신앙을 이어가는 것이다. 아담으로부터 이어지는 영적인 자녀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양자들로 천국호적에 기록되도록 노아 셈 야벨 욕단 아비마엘의 그 신앙을 진실로 이어가라는 것이다. 이방인이란 곧 마귀를 품는 자들이고 그들을 거둬주는 이민정책으로 세계의 열강들이 망해가는 것을 똑똑히 보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거주이전의 자유를 악용하는 마귀의 종자들을 결박지어야 한다. 그들이 있는 곳은 곧 참혹한 살상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부디 대한민국은 마귀의 자식들이 이슬람을 통해 들어오고 있다는 것을 직시해야 하고 북괴와 결탁한 주사파와 중국공산당의 자본과 이슬람의 자본이 이 나라에 정착하지 못하게 해야 후환이 없다는 것을 직시하길 바란다. 그것들을 모두 다 이기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누림에 있는 것이다. 이는 곧 자유통일대한민국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02-10, 14:25 ] 조회수 : 3533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