淫亂(음란) 好色(호색) 紊亂(문란) 그 더러움을 이기는 唯一(유일)한 길로만 가야 복된 자유통일대한민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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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2:16. 지혜가 또 너를 음녀에게서,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서 구원 하리니]
   
  ‘성인 여자 woman’ h802אִשָּׁהishshah 있샤 {ish-shaw} woman, wife, female이다. 우리말 구음은 있어요? 있슈? 있어? 로 활용되는 있다와 비슷하다. 있다 ‘발음 : 읻따’ 활용 : 있어, 있으니, 있는 ‘인는’ ‘동사’ 사람이나 동물이 어느 곳에서 떠나거나 벗어나지 아니하고 머물다. 있어요? 아마도 사람이 있는 것을 묻는 것이니 의미도 동일하다. 다만 성의 구분을 하지 않는 것이니 그것만 다를 뿐인 것 같은데 남자는 h376אִישׁ iysh= ēsh (Key) 이씨! 그 이씨에서 있싸가 나온 것이다. 이씨요? 있어요? 구음 성 별 차이는 없는 것 같다.
   
  하나님은 남자 여자를 만드실 것을 창안하시고 이를 실행하신다. (창세기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male and female created he them.) he him; male=זָכָר zakar {zaw-kawr} 자칼. and female = נְקֵבָה nĕqebah 네케바 {nek-ay-baw}. 모세는 성령의 감동으로 창세기 1장을 기록하면서 인간 남자 여자를 이씨와 있샤와 구분이 되는 언어 자칼과 네케바를 사용한다. 창세기 2장에 보면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은 인간에게 각 생물들의 분류명칭을 정하는 권세를 주신다. 아마도 인간이 자신을 이씨, 여자를 있싸로 분류명칭을 정한 것이 아닌가 한다. KJV에서 wife (425x), woman (324x), one (10x), married (5x), female (2x), miscellaneous (14x)로 번역했다.
   
  창조하실 때는 자칼이고 네케바로 분류명칭을 주심이 창세기 1장의 의미다. created = בָּרָא bara 바라 이기 때문이다. 최초에 하나님은 남자를 자칼로 여자는 네케바로 분류 구분하신다. 있샤는 남자가 그를 그렇게 부른데서 유래한다. 그 아담이 방금 아담의 갈비대를 빼내어 하나님의 손에 만들어진 존재를 묻는다. 이는 누구에요? 뭐라 불러요 했더라면 아마도 너는 자칼, 여기 네 갈비뼈로 만든 여자는 네케바라 하라고 하셨을 것인데, 아담이 가로되 남자는 이씨니 이씨의 몸에서 나왔으니 있샤로 하자고 한다. “창세기2: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h802אִשָּׁהishshah 있샤 {ish-shaw}! 남자라는 호칭도 아마 남자가 스스로 분류구분의 작명을 한 것 같다.
   
  본문구분
  To deliver h5337 נָצַלnatsal 나차르 낱샐
  thee from the strange h2114 זוּרzuwr 주우르 주울
  woman h802 אִשָּׁהishshah 있샤
  even from the stranger h5237נָכְרִיnokriy 노크리이
  which flattereth h2505 חָלַקchalaq 하랙
  with her words h561 אֵמֶרemer 에멜
  Proverbs 2:16 To deliver thee from the strange woman, even from the stranger which flattereth with her words;
   
  h376אִישׁ iysh= ēsh (Key) 이씨! 그 이씨에서 있싸가 나온다. 우리말 구음에 있어요? 집에 있어요? 있슈. 이다. 그 후 인간은 타락한다. 여자의 불순종이다. 중차대한 결과를 낸다. 에덴에서 쫓겨나고서 부터 여자는 인간을 망하게 하는 마귀의 흉기가 되는 경우가 많게 된다. 물론 남자도 마귀에게 잡히면 마귀의 흉기이다. 마귀는 유사 이래로 미인계를 사용한다. 북괴도 역시 미인계를 사용했다. 미인계를 이기는 길은 하나님의 지혜뿐이다. 지혜는 직관력이다. 겪어보지 않고 아는 지적인 힘이다. 총명은 열어보지 않고 통찰해내는 지적인 힘이다. 그 지혜는 인간의 것이 있고 하나님의 것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것으로 가득 채우자고 강조한다. 그 속에 마귀를 품은 여자는 반드시 성적으로 紊亂(문란) 한다. 그런 여자는 그 속에 마귀를 품기 때문에 절제할 수 없는 음욕에 시달리는 여자이다. 그 때문에 속에 마귀를 품는 여자를 조심해야 한다. 그 속에 마귀를 품으면 性(성)을 흉기로 삼아서 마귀의 목적을 달성한다.
   
  그녀의 남자들은 다 망한다. 그녀의 속에 있는 마귀가 그녀를 통해서 그 주변을 지옥으로 만든다. 때문에 여자는 반드시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성령이 통치하시면 누구든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다. 그 통제를 받는 자들은 마귀에게 속한 자를 곧 바로 구분한다. 마귀에게 속한 자는 물리쳐야 한다. 물리치는 힘은 하나님의 斥力(척력)이어야 한다. 하나님의 힘만이 그것을 이기게 하신다. 우리가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가야 한다는 이유는 이러하다. 하나님의 본질을 무한대로 누리기 때문이다. 만물은 하나님과 그의 본질에만 순응한다. 만물이 순응하는 것에서 평강이 나오고 부귀와 장수가 나오는 것이고, 창대함이 나오는 것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해야 비로소 복을 누린다. 그 본질의 힘은 성령의 권능이시다. 성령의 권능으로 마귀와 그 세력을 결박하시고 지옥 및 불 못에 던져 영원히 감금 형벌하신다.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국민의 수가 많아지면 그만큼 마귀와 그 세력은 준동치 못한다.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여자 분들이 많을수록 마귀는 미인계를 사용치 못한다. 이는 음란한 여자들, 문란한 여자들이 없게 된다는 말이다. 음란은 우상숭배에서 온다. 우상숭배에 속는 여자들이 그 시작이다. 우상숭배는 귀신의 속삭임이다. 귀신의 소리를 여자들이 잘 듣는다. 귀를 마귀에게 연결한 여자들은 모름지기 다 음란하다. 문란하다. 그의 자녀들도 음란하다. 그 때문에 그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모셔 들여야 한다.
   
  “요한계시록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모셔 들이면 이는 곧 성령의 통치의 시작이다.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로의 통치이시다. 하나님과 본질은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이를 성경에서 스스로 계신 이는 빛이시고그 빛에서 나오는 불로 하나님의 본질의 영광을 비유한다.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신다 하는 그 말씀이시다. “마태복음3:11.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누가복음12:49.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50.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사도행전2: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예레미야23:29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같지 아니 하냐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 하냐”
  사람의 속에 불을 품으면 그는 길길이 뛸 것이고 데굴데굴 구를 것이다. 너무나 뜨겁기 때문이다. 그처럼 영생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은 불보다 더 뜨겁다. 스스로 계신이의 본질에서 나오는 열이기 때문에 그 보다 더 뜨거운 불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피조물은 그의 피조물이다. 피조물의 속에 두신 불은 만들어진 것이다. 하나님의 불은 하나님 스스로 가지신 불이시다. 하나님은 빛이시다. 그 불이 너무나 뜨거워서 그 불을 받은 사람을 움직인다. 그 불을 거역할 존재는 아무도 없다. 하나님의 불을 우리 속에 두시려고 항구적으로 두시려고 우리 속으로 들어오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가 들어오시면 곧 성령이 들어오심이시다. 그분은 성령과 함께 하시고 영원히 성령으로 인간을 통치하시니 아버지와 예수님과 성령님은 영원히 하나이시다. 한 본질의 하나이시고 삼위로 드러나 일을 하신다. 불은 물질이나 비유이다. 하나님의 본질의 뜨거움을 비유함이다. 하나님의 본질이 그 사람 속에서 그를 달달 볶으면 그는 그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그 때문에 여자들이 마귀의 본질에 잡히지 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성령으로 모시도록 전심전력해야 한다.
   
  찬양 속에 거하시는 여호와시다.
  이사야6:
  1. 웃시야왕의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2. 스랍들은 모셔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그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그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3. 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4. 이 같이 창화하는 자의 소리로 인하여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집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모든 영광을 주 예수께 돌리는 찬양을 해야 한다. 찬양할 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그대로 드러난다. 그분은 미쁘시다 그 때문에 자신을 부정하지 못하신다.*디모데후서 2:13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일향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
  미쁨 ‘명사’ 믿음직하게 여기는 마음.
  미쁘다 ‘형용사’ 믿음성이 있다.
  유의어 : 미덥다, 믿음직스럽다, 진실하다
  一向(일향) ‘부사’ 언제나 한결같이
   
  영원히 변함이 없는 하나님의 본질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성령의 감동으로 찬양하면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부정하시지 못하신다. 그 때문에 그분과 교제하게 하시는 은총을 성령으로 내려주신다.
  *고린도전서 1:9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더불어 교제케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그분 앞에 서는 자들은 그 발 앞에 엎드리게 된다. 자신의 존재가 그의 손에 지으신 존재임을 직관한다. 그분 앞에서 일생의 죄를 알게 되는 것이다.
  *요한일서 1:9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이사야6:
  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6. 때에 그 스랍의 하나가 화저로 단에서 취한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7. 그것을 내 입에 대며 가로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 졌느니라 하더라”
  찬양하면 영광의 하나님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심으로 드러나고 그와 교제가 시작이 된다. 그 발 앞에 엎드리게 되고 그의 속죄를 받고 그의 본질의 통제를 성령으로 공급하여 주신다.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시다.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데 완전케 하심이 곧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심이다. 그 때문에 성령의 통치를 받아 그 본질로 행하면서 모이기를 힘쓰고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데 완전케 하시는 은총을 늘 사모해야 한다. 주님이 기도를 응답하사 성령과 불로 침례를 주신다.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는 작업을 반드시 이루시는 것이다.
  히브리서10:23.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고 굳게 잡아 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그의 약속이기 때문이다.
  데살로니가전서 5:24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빌립보서1:6. 너희 안에서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은총을 힘입는 자들은 늘 그에 관해 넘치는 감사를 해야 한다. 넘치는 감사로 그 소원을 드리며 그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골로새서2:
  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로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9.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10.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정사와 권세의 머리시라
  11.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그리스도의 할례란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완전히 받게 하시는 은총을 말한다. 그 은총을 사모하는 자들은 넘치는 감사로 그 은총을 주시도록 간구와 소원을 드려야 한다.
  고린도전서1:
  4.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5. 이는 너희가 그 안에서 모든 일 곧 모든 언변과 모든 지식에 풍족하므로
  6. 그리스도의 증거가 너희 중에 견고하게 되어
  7.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림이라
  8.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하게 하시리라
  9.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하나님의 본질의 불에 피어오르는 제단의 숯불로 죄 사함 악을 제거하시는 은총을 입은 이사야는 그 날 하나님을 찬양하는 영광을 본 후 이었다. 이는 찬양하는 천사의 고백을 하나님이 부정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 영광을 그대로 드러내시는 은총은 찬양에 있다. 그 찬양에 참여하는 자들은 미쁘신 하나님의 은총에 참여하게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찬양을 드리되 감사로 해야 한다. 그분은 일향 미쁘시기 때문이다.
   
  골로새서3:
  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13.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성령의 불을 받아)를 받아 살면서 늘 감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로마서1: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하나님께 찬송과 감사를 드리지 않는 자들은 결국 우상숭배에 빠진다. 그들은 결국 스스로가 우상이 되고 결국 성령과 불을 잃어버려 정욕을 제어치 못하고 하나님의 거룩하신 본질(성령의 불)의 통제에서 멀어지게 된다. 결국 음란을 이기지 못한다. 문란해진다. 여자들이 마귀를 이겨야 하는데 그것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누리는데 있다. 그 안에서 하나님을 찬양 감사해야 하는 것이다. 그들만 성령의 통치의 열매로 거룩한 부녀의 길로 간다. 성령의 불은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의 본질의 불이다. 그 불이 붙은 부녀의 길로만 가야 한다.
   
  디모데전서2:
  9.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단정하게 옷을 입으며 소박함과 정절로써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10. 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하나님을 경외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
  11. 여자는 일체 순종함으로 조용히 배우라
  12. 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오직 조용할지니라
  13. 이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그 후며
  14. 아담이 속은 것이 아니고 여자가 속아 죄에 빠졌음이라
  15.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숙함으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의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마귀의 꾐에 빠지는 것은 성령의 통치를 버림이다.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지는 선택을 하면서 찬양과 감사를 항상 드려야 한다. 그들만 마귀의 그 모든 꾐에서 벗어나는 하나님의 지혜의 빛을 누려 그것들을 간파 격파 분쇄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앞으로 자유통일대한민국이 되면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줄달음질 쳐야 하는 이유이다. 성령이 아니면 결코 정욕 야욕 사욕 탐욕 등 육체의 소욕을 이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자유통일대한민국으로 육체의 소욕을 누리라고 트럼프군대로 자유통일을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다. 오직 성령의 소욕을 행하도록 하나님께 그 몸을 바치라고 주시는 자유이니 성령통치자유대한민국으로 줄달음해야 나라에 음녀들이 끼지 못하는 것이다. 오직 성령의 불로만 행하는 분들이 가득한 세상이 되어야 마귀의 미인계가 아주 힘을 잃게 되는 것이다. 그런 세상이 되어야 복된 대한민국이 된다는 것을 항상 잊지 말자.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참고: woman’ h802אִשָּׁהishshah 있샤 {ish-shaw} woman, wife, female이다. 처음부터 하나님은 여자를 있싸로 부르셨다. KJV에서 wife (425x), woman (324x), one (10x), married (5x), female (2x), miscellaneous (14x)로 번역했다. h376אִישׁ iysh ēsh (Key) 이씨 masculine noun. KJV man (1,002x), men (210x), one (188x), husband (69x), any (27x), miscellaneous (143x). 이 말고도 남자라는 에노스가 있다. H582 - enowshאֱנוֹשׁ enowsh en·ōshe (Key) 에노스 masculine noun. KJV 564x= man (520x), certain (10x), husbands (3x), some (3x), merchantmen (2x), persons (2x), miscellaneous (24x). 이다. 이씨나 에노스나 남성을 의미한다.
   
  있다: 사람이 어떤 직장에 계속 다니다. 「-게」(‘-게’ 대신에 ‘-이/히’ 부사 따위나 다른 부사어가 쓰이기도 한다) 사람이나 동물이 어떤 상태를 계속 유지하다. 떠들지 말고 얌전하게 있어라. 얼마의 시간이 경과하다. ‘형용사’ 사람, 동물, 물체 따위가 실제로 존재하는 상태이다. 어떤 사실이나 현상이 현실로 존재하는 상태이다. 어떤 일이 이루어지거나 벌어질 계획이다. (주로 ‘있는’ 꼴로 쓰여) 재물이 넉넉하거나 많다. (‘-ㄹ 수 있다’ 꼴로 쓰여) 어떤 일을 이루거나 어떤 일이 발생하는 것이 가능함을 나타내는 말. (구어체에서, ‘있잖아’, ‘있지’ 꼴로 쓰여) 어떤 대상이나 사실을 강조ㆍ확인하는 뜻을 나타내는 말. 사람이나 사물 또는 어떤 사실이나 현상 따위가 어떤 곳에 자리나 공간을 차지하고 존재하는 상태이다. 사람이나 동물이 어느 곳에 머무르거나 사는 상태이다. 사람이 어떤 직장에 다니는 상태이다.
  
  어떤 처지나 상황, 수준, 단계에 놓이거나 처한 상태이다. 어떤 물체를 소유하거나 자격이나 능력 따위를 가진 상태이다. 일정한 관계를 가진 사람이 존재하는 상태이다. 어떤 사람에게 무슨 일이 생긴 상태이다. 5번째 「…에/에게」(주로 ‘…에/에게 있어서’ 구성으로 쓰여) 앞에 오는 명사를 화제나 논의의 대상으로 삼은 상태를 나타내는 말. 문어적 표현으로, ‘에’, ‘에게’, ‘에서’의 뜻을 나타낸다. 국어사 시대 구분에 있어서의 제 문제「…으로」 사람이 어떤 지위나 역할로 존재하는 상태이다. 그는 지금 대기업의 과장으로 있다. 「…이」(이유, 근거, 구실, 가능성 따위와 같은 단어와 함께 쓰여) 이유나 가능성 따위로 성립된 상태이다. 아이의 투정은 이유가 있었다. 그 소문은 근거가 있는 거냐? ‘보조동사’ (주로 동사 뒤에서 ‘-어 있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이나 변화가 끝난 상태가 지속됨을 나타내는 말. (주로 동사 뒤에서 ‘-고 있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이 계속 진행되고 있거나 그 행동의 결과가 지속됨을 나타내는 말.
  
  
  
  
  
[ 2018-02-11, 15:17 ] 조회수 : 4386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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