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지 않은 국민성이 곧 난공불락의 국방경쟁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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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2:22. 그러나 악인은 땅에서 끊어지겠고 궤휼한 자는 땅에서 뽑히리라]
   
  ‘詭譎(궤휼)한 자는 and the transgressors’ verb(동사) PHRASE h898 בָּגַד bagad 바개드{baw-gad} 이다. to act treacherously, deceitfully, deal treacherously, (Qal) to act or deal treacherously, faithlessly, deceitfully, offend이다.
   
  본문구분
  But the wicked PHRASE h7563 רָשָׁע rasha` 라쌰
  shall be cut off PHRASE h3772 כָּרַת karath 카래스
  from the earth PHRASE h776 אֶרֶץ erets 에렡스
  and the transgressors PHRASE h898 בָּגַד bagad 바개드
  shall be rooted out PHRASE h5255 נָסַח nacach 나쌕
  of it
  22. But the wicked shall be cut off from the earth, and the transgressors shall be rooted out of it.
   
  h898בָּגַד bagad
  성경에서 이 어휘의 시작은 출애굽기에서 나온다. 킹 제임스 역에선 39절에 49번 나온다.
  출애굽21:8. 만일 상전이 그를 기뻐 아니하여 상관치 아니하면 그를 속신케 할것이나 그 여자를 속임이 되었으니타국인에게 팔지 못할 것이요 ‘seeing he hath dealt deceitfully H898’ בָּגַד bagad. 詭譎(궤휼) ‘발음 : 궤ː휼’ 파생어 : 궤휼하다 ‘명사’ 간사스럽고 교묘함. 또는 교묘한 속임수. ‘H898 בָּגַד bagad’는 창세기에는 없는 어휘이다. 그 시작이 출애굽이다. 창세기에 특히 창세기 11장까지에 나오지 않는 어휘이기 때문에 우리민족에게는 언문으로 남아 있지 않을 것이 아닐까 사료된다.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것은 있으나 의미가 아주 다르다. 이 궤휼을 사용한 선지 書(서)에 나온 말씀들을 고찰해보기로 한다.
   
  “이사야21:2. 혹독한 묵시가 내게 보였도다 주께서 가라사대 속이는 자는 속이고약탈하는 자는 약탈하도다 엘람이여 올라가고 메대여 에워싸라 그의 모든 탄식을 내가 그치게 하였노라 하시도다” ‘the treacherous dealer H898 dealeth treacherously, H898’ ‘궤휼한 자는 궤휼을 베풀고’ 로 번역해도 되는 구절이다. 바벨론의 멸망 時(시)에 나타날 黙示(묵시)에서 하나님에게 버림을 받는 城(성=나라=국가)의 파국적인 내용이다. 버림을 받는 개인 집단 정권 도시 국가에게는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파국적인 현상 중에 하나가 사탄의 본질로 채워진 궤휼한 자들의 형통이다. 궤휼은 마귀의 본질이다. 인간의 타락한 성질은 결국 속이는 기만성으로 몰락해 간다. 이는 곧 이런 의미이다. 아무리 속여도 속지 않는 본질은 하나님의 본질 밖에 없다. 하나님의 본질을 진리의 본질이라 하는데 이는 곧 진리의 하나님이시고 그 본질이시다.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본질이 없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게 하시니 진리의 하나님이시다. 진리의 하나님을 공유하는 유일무이한 길을 하나님이 성경에 제시하신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그는 진리의 하나님을 누리게 된다. 그들만 마귀의 본질 그 궤휼에 속지 않는다. 마귀의 속임이 가능한 곳만 그 속임이 득세 형통하는 것이다. 아무리 무기가 좋아도 마귀의 궤휼의 본질에 잘 속는 군대로는 적을 이길 수 없다. 영원히 속지 않는 군대를 가지려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성령으로 받아야 하는데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그의 피의 용서로 받아 누리게 된다. 그 때문에 어느 나라든지 개인이나 정권 집단이라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지 않으면 튼튼한 국방을 이룰 수 없는 것이다. 마귀는 그의 포로 된 인간들을 속이는 존재이고 공격 대상을 속여서 강점한다. 마귀에게 잘 속는 체질 그 본질을 가진 군대는 반드시 속고 또 속아 약탈당한다.
   
  어느 민족 누구에게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진리의 하나님의 영 그 본질을 공유하게 하신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는 국가가 되어야 한다. 인본주의를 높이면 마귀의 궤휼에 당한다. 인간을 육체를 자랑하면 반드시 궤휼마귀에게 당한다. 그 마귀를 이기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음에 있다. 그분만 진리의 하나님의 영이시다. 그분을 누리지 못하는 나라 개인 등은 다 궤휼한 자에게 궤훌을 심히 당하여 화가 되도록 쇠잔하고 쇠잔해지는 것이다.
  이사야24:
  13. 세계 민족 중에 이러한 일이 있으리니 곧 감람나무를 흔듦 같고 포도를 거둔 후에 그 남은 것을 주움 같을 것이니라
  14. 무리가 소리를 높여 부를 것이며 여호와의 위엄을 인하여 바다에서부터 크게 외치리니
  15. 그러므로 너희가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며 바다 모든 섬에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
   
  16. 땅 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도다 그러나 나는 이르기를 나는 쇠잔하였고 나는 쇠잔하였으니 내게 화가 있도다 궤휼자가 궤휼을 행하도다 궤휼자가 심히 궤휼을 행하도다 하였도다 the treacherous dealers H898 have dealt treacherously; H898 yea, the treacherous dealers H898 have dealt very treacherously. H898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진리의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땅 끝은 우리 자유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한다. 그 나라만 결코 진리의 하나님의 영의 도움을 받아 미혹을 당하지 않는다. 인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주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지 못하면 결코 하나님의 본질의 인애가 나오지 않는다. 인간의 것은 육체의 인애이다. 육체의 인애가 조금은 나오나 그것은 인간의 것이고 피조물의 것이고 양도 많지 않다. 결국 부패한다. 인간 속에서 나오는 것은 학대요 속임이다. 인본주의의 망상은 결국 마귀의 궤휼에 잘 속는 존재로 드러날 뿐이다. 마귀의 기만 강포 살인의 학대의 대상으로 전락이 된다. “이사야33:1. 화 있을진저 너 학대를 당치 아니하고도 학대하며 속임을 입지 아니하고도 속이는 자여 (and dealest treacherously, H898 and they dealt not treacherously H898) 네가 학대하기를 마치면 네가 학대를 당할 것이며 네가 속이기를 그치면 사람이 너를 속이리라 (an end to deal treacherously, H898 they shall deal treacherously H898 with thee.)”
   
  “이사야48:8. 네가 과연 듣지도 못하였고 알지도 못하였으며 네 귀가 옛적부터 열리지 못하였었나니 이는 네가 궤휼하고 궤휼하여(that thou wouldest deal very H898 treacherously, H898) 모태에서부터 패역한 자라 칭함을 입은 줄을 내가 알았음이라 9. 내 이름을 위하여 내가 노하기를 더디 할 것이며 내 영예를 위하여 내가 참고 너를 멸절하지 아니하리라” 인간성의 타락 곧 아담과 이브의 선악과 범죄로 인해 최초에 인간 육체에게 주신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불능으로 타락한 것이다. 인간의 육체는 모태에서부터 성품이 부패한 유전자를 받아 나온다. 그 육성의 궤휼을 이기지 못하면 그는 결국 그 짓을 할 수 밖에 없다. 그것 때문에 인간을 다 망하게 한다면 한 사람도 살아남을 수 없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셔서 그의 피로 인간의 죄를 씻는 길이 되신 것이다. 누구든지 그의 피로 죄 사함을 받으면 진리의 성령을 모시고 그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진리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되는 것이다. 이들만 궤휼의 본질인 마귀를 이긴다. 이 영광은 결코 인본주의와 그 우상에게서 나올 수 없는 영광이다. “10.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 불에서 택하였노라 11. 나는 나를 위하며 나를 위하여 이를 이룰 것이라 어찌 내 이름을 욕되게 하리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12. 야곱아 내가 부른 이스라엘아 내게 들으라 나는 그니 나는 처음이요 또 나는 마지막이라 13. 과연 내 손이 땅의 기초를 정하였고 내 오른손이 하늘을 폈나니 내가 그들을 부르면 그것들이 일제히 서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그의 피의 속죄로만 주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 그 진리의 영의 도움을 입는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인간에게 참 남편인데 다른 것과 사통한다. “예레미야3:8. 내게 배역한 이스라엘이 간음을 행하였으므로 내가 그를 내어 쫓고 이혼서까지 주었으되 그 패역한(yet her treacherous H898)자매 유다가 두려워 아니하고 자기도 가서 행음함을 내가 보았노라” 하나님의 진리의 본질을 누리지 못하면 다 망한다. 그 때문에 돌아와야 하는데 거짓과 결합한다. “예레미야 3:11.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배역한 이스라엘은 패역한(than treacherous H898 Judah.) 유다보다 오히려 의로움이 나타났나니” 육체의 우성적인 의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성령으로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의만 하나님이 받으신다. “12. 너는 가서 북을 향하여 이 말을 선포하여 이르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배역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나의 노한 얼굴을 너희에게로 향하지 아니하리라 나는 긍휼이 있는 자라 노를 한 없이 품지 아니 하느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13. 너는 오직 네 죄를 자복하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하고 네 길로 달려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이방 신에게 절하고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 하였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1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니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여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15.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하는 목자를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 16.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이 땅에서 번성하여 많아질 때에는 사람 사람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시는 말하지 아니할 것이요 생각지 아니할 것이요 기억지 아니할 것이요 찾지 아니할 것이요 만들지 아니할 것이며 17. 그 때에 예루살렘이 여호와의 보좌라 일컬음이 되며 열방이 그리로 모이리니 곧 여호와의 이름으로 인하여 예루살렘에 모이고 다시는 그들의 한 마음의 강퍅한 대로 행치 아니 할것이며 18. 그 때에 유다 족속이 이스라엘 족속과 동행하여 북에서부터 나와서 내가 너희 열조에게 기업으로 준 땅에 함께 이르리라” 예레미야 3:20절 Surely as a wife treacherously H898 ye dealt treacherously H898 예레미야5:11have dealt very H898 treacherously H898 예레미야9:2of treacherous men. H898 예레미야12:1that deal very treacherously? H898 예레미야12:6they have dealt treacherously H898 예레미야 애가have dealt treacherously H898 (구절 고찰 생략)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완전히 받아야 비로소 정숙한 아내이다. 그 밖에서 하는 행동은 다 사생자이다. 결국 미혹에 속아 망하게 된다. “호세아5:7. 저희가 여호와께 정조를지키지 아니하고사생자를 낳았으니 그러므로 새 달이 저희와 그 기업을 함께 삼키리로다” ‘They have dealt treacherously H898’
   
  인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면 그의 인간성 타락을 막을 길이 없기에 결국 마귀에게 속아 그것에 강점이 되면 살인자가 된다. “호세아6: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7. 저희는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 거기서내게 패역을 행하였느니라‘they dealt treacherously H898’ 8. 길르앗은 행악자의 고을이라 피 발자취가 편만하도다 9. 강도떼가 사람을 기다림같이 제사장의 무리가 세겜 길에서 살인하니 저희가 사악을 행하였느니라 10. 내가 이스라엘 집에서 가증한 일을 보았나니 거기서 에브라임은 행음하였고 이스라엘은 더럽혔느니라 11. 유다여 내가 내 백성의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네게도 추수할 일을 정하였느니라” 우리 자유통일대한민국이 결국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가야만이 진정으로 마귀의 궤휼에 당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본질의 진리의 영의 힘으로 세상을 그 모든 거짓의 그물에서 건져내는 것이다.
   
  하바국1:12. 선지자가 가로되 여호와 나의 하나님 나의 거룩한 자시여 주께서는 만세 전부터 계시지 아니하시니이까 우리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리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심판하기 위하여 그를 두셨나이다 반석이시여 주께서 경계하기 위하여 그를 세우셨나이다
  13. 주께서는 눈이 정결하시므로 악을 참아 보지 못하시며 패역을 참아 보지 못하시거늘 어찌하여 궤휼한 자들을(that deal treacherously, H898) 방관하시며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사람을 삼키되 잠잠하시나이까
  14. 주께서 어찌하여 사람으로 바다의 어족 같게 하시며 주권자 없는 곤충 같게 하시나이까
  15. 그가 낚시로 모두 취하며 그물로 잡으며 초망으로 모으고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여
  16. 그물에 제사하며 초망 앞에 분향하오니 이는 그것을 힘입어 소득이 풍부하고 식물이 풍성케 됨이니이다
  17. 그가 그물을 떨고는 연하여 늘 열국을 살륙함이 옳으니이까
   
  사람이 하나님의 본질의 진리를 누리지 못하면 마귀의 사람들을 지도자로 뽑고 그것에게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의 열매를 얻고 영원한 지옥으로 가도록 결국 노략을 당한다.
  하바국2:5. 그는 술을 즐기며 궤휼하며(he transgresseth H898) 교만하여 가만히 있지 아니하고 그 욕심을 음부처럼 넓히며 또 그는 사망같아서 족한 줄을 모르고 자기에게로 만국을 모으며 만민을 모으나니
  6. 그 무리가 다 속담으로 그를 평론하며 조롱하는 시로 그를 풍자 하지 않겠느냐 곧 이르기를 화 있을찐저 자기 소유 아닌 것을 모으는 자여 언제까지 이르겠느냐 볼모잡은 것으로 무겁게 짐진 자여
  7. 너를 물 자들이 홀연히 일어나지 않겠느냐 너를 괴롭게 할 자들이 깨지 않겠느냐 네가 그들에게 노략을 당하지 않겠느냐
   
  말라기에는 5개 구절이 나온다. 말라기2:
  10. 우리는 한 아버지를 가지지 아니하였느냐 한 하나님의 지으신 바가 아니냐 어찌하여 우리 각 사람이 자기 형제에게 궤사를 행하여(why do we deal treacherously H898) 우리 열조의 언약을 욕되게 하느냐
  11. 유다는 궤사를 행하였고(hath dealt treacherously, H898) 이스라엘과 예루살렘 중에서는 가증한 일을 행하였으며 유다는 여호와의 사랑하시는 그 성결을 욕되게 하여 이방 신의 딸과 결혼하였으니
  12. 이 일을 행하는 사람에게 속한 자는 깨는 자나 응답하는 자는 물론이요 만군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는 자도 여호와께서 야곱의 장막 가운데서 끊어 버리시리라
  13. 너희가 이런 일도 행하나니 곧 눈물과 울음과 탄식으로 여호와의 단을 가리우게 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다시는 너희의 헌물을 돌아보지도 아니하시며 그것을 너희 손에서 기꺼이 받지도 아니하시거늘
  14. 너희는 이르기를 어찜이니까 하는도다 이는 너와 너의 어려서 취한 아내 사이에 여호와께서 일찌기 증거하셨음을 인함이니라 그는 네 짝이요 너와 맹약한 아내로되 네가 그에게 궤사를 행하도다(thou hast dealt treacherously: H898)
  15. 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찌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지으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취한 아내에게 궤사를 행치 말찌니라( and let none deal treacherously H898)
  16.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르노니 나는 이혼하는 것과 학대로 옷을 가리우는 자를 미워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러므로 너희 심령을 삼가 지켜 궤사를 행치 말찌니라 (that ye deal not treacherously. H898)
   
  궤휼이라는 어휘 곧 verb(동사) PHRASE h898 בָּגַד bagad은 결혼에 관한 것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짝으로 지으심을 받은 인간에게 주신 원칙을 결코 속여서 배반하지 말라는 말씀이다.
  고린도후서11:
  1. 원컨대 너희는 나의 좀 어리석은 것을 용납하라 청컨대 나를 용납하라
  2.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3. 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4.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짝으로 지으심을 받은 지구 인류족속의 길은 그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는 인간이 되는 것에 있다. 그것을 위해 나라를 세우신 것인데, 그 본연의 임무와 책무를 나라가 저버리고 있다. 결국 그런 나라는 존재할 이유들이 없는 것이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이 된다하여도 성령의 통일 대한민국이 되지 못하면 인간성부패를 막을 길이 없어 결국 마귀의 궤휼을 품는 자들에게 당하게 되는 것이다. 마귀의 교만 기만 강포 살해의 흉기와 그 기세들을 근본적으로 넉넉히 이기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만이 이 나라를 지켜내는 국방력의 바탕임을 직시해야 한다. 그 때문에 교회들이 오직 성령의 기름부음만을 구하는 운동 그 거룩하신 성령의 대 각성이 일어나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03-12, 17:04 ] 조회수 : 3317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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