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 예측사역의 목적! 여호와를 경외함에서 나오는 그 지혜의 황금비율로, 하나님의 밭농사에 풍년을 고대하는 그 간절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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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3:3.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 판에 새기라]
   
  ‘仁慈(인자)와 진리로 네게 떠나지 않게 하고’ 에서 ‘Let not mercy’ PHRASE h2617 חֶסֶד checed 헤세드이다. {kheh-sed}음역은 헤흐-세드이다. 사전적으로는 goodness, kindness, faithfulness, a reproach, shame 이다. ‘진리로 and truth’ PHRASE h571אֱמֶתemeth 에메스{eh-meth} 이다. 사전적으로는 firmness, faithfulness, truth, sureness, reliability, stability, continuance, faithfulness, reliableness등, 곧 견고함, 충실함, 진리, 순전함, 신뢰성, 안정성, 지속성, 신뢰함, 말씀, 증언과 판단, 신의 가르침, 진리의 몸 윤리적 또는 종교적 지식, 참된 교리와 지식, 진리 안에서, 진정으로 이다. 인자와 진리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안에만 있는 하나님과 그 본질의 모든 내용이다. 진리에서 나오는 사랑을 의미한다. 진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을 의미한다.
   
  본문구분
  Let not mercy PHRASE h2617 חֶסֶד checed 헤세드
  and truth PHRASE h571אֱמֶתemeth 에메스
  forsake h5800 עָזַב `azab 아자이브
  thee: bind PHRASE h7194 קָשַׁר qashar 카시아르
  them about thy neck PHRASE h1621 גַּרְגְּרוֹת gargĕrowth 갈게레로우스
  write h3789 כָּתַב kathab 카사브
  them upon the table PHRASE h3871לוּחַ luwach 누왝
  of thine heart PHRASE h3820 לֵב leb 레이브
   
  오직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진리이신데 그 진리인 에메스에서만 나오는 사랑을 헤세드라고 한다. 진리이신 하나님의 사랑은 신약에서는 헬라어로 아가페 사랑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인간 곧 피조물에게 만들어준 사랑이 있다. 생태계에 각기 종류별로 만드셨는데 그것들은 각기 사랑을 하도록 그것들 나름의 사랑을 만들어주신 것은 실제적인 것이다. 모성애를 가진 짐승의 세상을 보면 그것들도 자기새끼에 대한 사랑이 특출한 것을 보게 한다. 피조물은 진리가 아니다. 오직 스스로 계신 하나님만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 진리이시다. 그 진리에서 나오는 사랑이 있는데 이를 헤세드 곧 아가페라 한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신 것은 인간에게 만들어주신 사랑에 충실하라고 만드신 것이 아닌데, 인간의 세상은 하나님의 기대와는 정반대로 인간에게 만들어준 사랑에 충실한다. 그 충실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우상숭배에 해당된다.
   
  인간을 만드신 분은 스스로 홀로 계신다. 그분만 인간을 만드신 분이신데, 그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다. 그분은 인간을 창조하신 분이시고 인간 속에 거하여 하나님의 진리와 그 사랑으로 인간이 행동하도록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다. 타락한 인간이고 피조물인 인간이다. 그 죄를 용서하셔야 인간 속에 거할 수 있기에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그 피를 흘리신다. 죽음 후에 부활하사 하나님의 자리로 복귀하시고 거기서 인간의 죄를 용서하시고 성령으로 임하여 인간을 통치하여 하나님의 진리와 인자로 행하게 하신다. 누구든지 그분의 피의 용서를 받으면 성령으로 인간 속에 거하여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으로 행동하게 된다. 그리 하시려는 것이 곧 창조목적이시다. 인간속에 만들어진 사랑에 충실한 것을 하나님의 기준으로 우상숭배로 여기시고 거기서 회개하고 돌아와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피의 속죄를 받고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을 받아 행하라 하신다.
   
  요한일서2: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ἀγαπάω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ἀγάπη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피조물 속에 만들어 주신 사랑이 있는데 그것에 충실하면 결국 하나님의 진리의 사랑을 외면하게 된다. 인간 속에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행동해야 하나님의 기준으로 정상인데, 인간 속에 만들어진 사랑에 충실하기 때문이다.
  Love g25 ἀγαπάω agapaō
  the love PHRASE g26 ἀγάπη agapē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거나 하나님처럼 사랑하지 말라는 말씀이다.
   
  누구든지 성령의 통치를 받아서 그 육적인 모든 사랑이 억제되지 않는다면, 그 육체 속에서 나오는 사랑에 묶여서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 곧 그 진리에서 나오는 사랑으로 행동하지 못하게 된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거부하게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하고 그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 곧 그 진리에서 나오는 사랑으로만 통제를 받게 하심이시다. 그들만 피조물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지 않는다. 그들만 피조물을 하나님처럼 받들어 사랑하지 않는다.
   
  요한복음14: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성령의 통치를 받지 않으면 육체속에서 나오는 사랑을 극복하지 못한다. 우상숭배로 치우치게 된다. 성령의 통치를 받되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의 아가페로 행동하게 된다. 그들만 하나님의 기준으로 진리의 사랑으로 행동하는 자들이다.
   
  누구든지 육체의 사랑이 그의 주인이 되는 자들은 그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다. 그가 섬기는 특정 사랑이 그의 주인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만들어준 父性愛(부성애) 母性愛(모성애)가 주인 된 자들은 부성애 모성애의 종들이다. 연인의 사랑이 그 주인이 된 자들은 연인의 사랑이 그의 주인이니 그들은 그것에게 종이 된다. 사람은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돈을 사랑하는 것이 주인인 자들은 돈 사랑의 종이다. 이는 우상숭배이다. 결혼관계로 보면 이는 영적간음이다. 한국교회에게 한반도를 주신 하나님 입장에선 우상숭배나 영적간음을 평안하게 하라고 한국교회를 위해 하늘의 천군과 땅의 트럼프군대를 동원하실리는 없으시다. 마귀에게 찢겨먹히도록 내버려두신다 해도  하나님의 진노가 가시지 않으실 것이다.
   
  사랑은 각기 특색을 나타낸다. 모성애 부성애는 그 사랑의 특색이 있고 연인간의 사랑은 그 특색이 있다. 그처럼 인간 육체 속에서 나오는 사랑의 특색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이다. 이는 다 육체속에 있는 것이 밖으로 나온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사랑은 결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이 아니다.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창세기3: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육신의 정욕)보암직도 하고(안목의 정욕)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이생의 자랑)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인간의 속에 있는 사랑 그 육체의 사랑이 그렇게 인간을 매료시키는데, 스스로 계신 이의 사랑은 누가 만들어준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스스로 계시니 그 사랑도 역시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 그 기쁘신 뜻은 인간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인 하나님의 사랑으로만 행동하는 인간을 만드심이시다.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지구엔 인류가 한반도엔 한민족이 살다가 가는 곳이다. 그들을 단순한 거류자로 왔다 가게 하려고 인간을 지구에 있게 하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은 창세전부터 정하신 목적 때문이다.
   
  에베소서1: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4.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8.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9.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11.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12.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14.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지구의 인류 곧 각 나라 영토에 있는 인간들은 하나님의 이 지극히 크신 뜻을 받들어야 한다. 그처럼 우리 한반도에 거하는 한민족도 역시 이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야 한다. 이 뜻을 위해 한반도를 한민족에게 주시고 근세까지 성령으로 가호하시다가 마침내 성령을 부어주신 것이다. 성령이 오셔서 처처에 교회당이 세워진다. 성령은 인간이 육체 속에 있는 사랑에 충실하라고 이 나라를 세우신 것도 한반도에 한민족이 거하게 하신 것도 결코 아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을 성령으로 받들어야 비로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흠과 티와 주름 잡힘이 없는 자가 된다.
   
  하나님이 지구를 만드심은 곧 그 기업을 세우심이시다. 그 기업이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진리의 사랑으로 행하는 자들이 가득하게 하심에 있다. 그것을 위해 인간의 세상을 여러 솔루션으로 경영하실 필요가 있으시다. 그 때문에 마귀가 풀려나와서 세상을 미혹하고 그것들의 교두보들이 형성이 되고 지금처럼 남북빨갱이 중국공산당 커넥션이 발생하여 자유대한민국을 잡아먹으려고 집요하게 공격하고 공작하여 마침내 그 뜻을 이루기 직전이다.
   
  하나님은 지금 대목을 보시는 중이시다. 이것이 아니면 저것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기업이 되는 것이고 이를 거절하는 자들은 마귀의 것이 되는 원칙을 정하신 분도 하나님이시다. 마귀를 선택하면 마귀의 자식들이 되어 그것에게 망하도록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하면 그의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게 하사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신다.
   
  대목이란 特需(특수)를 의미한다.  특수를 위해 마귀의 욕심대로 형통하게 놔두신다. 하나님의 기대치 그 특수를 위해 환난을 내리심이시다. 이런 때 한국교회는 하나님을 알기에 살려달라고 기도하게 된다. 구국의 기도를 하게 하심이 곧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이시다. 기업경영의 방식이란 말씀인데, 물론 하나님의 의도를 알아도 감히 그분의 면전에서 생글거리면 안 되고 사람들에게 미리 말하면 안된다. 결론은 기도를 시켜 성령의 권능으로 무장케 하심이라면,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처럼 엎드려 살려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또 그렇게 기도하게 해야 한다. 성령의 흐름에 더하지도 말고 덜하지도 말아야 한다.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예언 예측사역이 절실하다. 그리 얻어진 정보로 하나님의 머리꼭대기에 앉지 말아야 한다. 주신 예언 예측의 능력으로 얻어진 지식을 예수님 머리꼭대기에 앉아 난체하지 말아야 한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하신 것인데, 그 모든 예언 예측사역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사용해야 한다. 발람의 길의 유혹을 이기는 길이 곧 여호와를 경외함이다. 성령과 발맞추지 않고 미리 말해서 사람의 영광과 이목을 끌면 그것이 곧 보이지 않는 가치(대가)를 얻은 것이다. 하나님의 농사가 되거나 말거나 미리 말하는 것이 문제다. 재앙은 하나님의 농사의 도구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농사를 망치지 말아야 하는데.
   
  시편50:
  14.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16. 악인에게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네가 어찌 내 율례를 전하며 내 언약을 네 입에 두느냐
  17.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내 말을 네 뒤로 던지며
  18. 도적을 본즉 연합하고 간음하는 자와 동류가 되며
  19. 네 입을 악에게 주고 네 혀로 궤사를 지으며
  20. 앉아서 네 형제를 공박하며 네 어미의 아들을 비방하는도다
  21.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네 목전에 차례로 베풀리라 하시는도다
   
  22.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다고 하신다.
  그런 날이 다가오면 이는 환난 날이다. 그 때 이렇게 세팅하신 하나님께 넘치게 감사드리면서 구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이 말씀대로 순종해야 한다. 아이들처럼 해야 한다. 아이들처럼 기도하도록 군중을 인도해야 한다. 알아도 짐짓 모르는 체 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의이고 농사를 망치지 않는 황금비율이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의 도움을 받아야 이리 기도한다. 경외심이 없으면 생글생글거리면서 성령보다 앞서 말하면서 전혀 자기 식으로 행한다. 넘치게 감사(감사로 제사)하면서 주의 이름을 부르라는 이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하게 하는 모든 예측사역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역이 아니다. 우리가 성령을 앞설 수 없고 성령을 제어할 수 없다. 다만 그분의 즐거운 동행자로 드려져야 한다. 그분의 의도를 백성에게 알려 그분의 의도대로 감사로 제사를 드리고(이 환난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성령의 마인드와 그 세팅에 넘치는 감사) 구해달라고 구해야 한다. 위에 16절에서 21절은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거부한 상태를 의미한다. 한국교회가 성령으로 곳곳에 많이 세워졌지만 하나님의 기대치에 이르지 못한 것이 있다는 것인데,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간곡하게 구하는 원칙에 충실치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자세히 말하자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고 임하신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하는데,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고 육체의 사랑에 충실하더란 말이다. 육체의 사랑을 하려면 평안건강부요자유가 넘치는 환경이어야 한다. 그것을 못하게 되는 것이 곧 환난인데 그 환난을 주시면 비로소 하나님을 찾게 된다. 거기서 주 예수님은 인간에게 성령을 부으셔서 회개케 하시고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으로 행동하게 하시는 길로 인도하시고 그 환난을 그 땅에서 제거하시는 치료를 하신다.
   
  많은 장밋빛 예언이 내려와도 우리 한국교회가 육체의 사랑에 충실한 것에서 떠나지 않으면 하나님은 정말 이 나라의 평강을 갈래갈래 찢어 버리실 것이다.
   
  어떤 분은 이 나라가 만세전부터 또는 창세 때부터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 통치를 거부한 이스라엘을 시기나게 하려고 준비된 민족이라고 한다. 그러기 때문에 이런 환난에서 절대로 망하지 않을 것이니 염려 말라고 한다. 그들의 얼굴이 생글생글하면서 눈이 빤짝거린다. 우리가 보기에는 징그러운 짓이다. 정말 그렇다면 하나님의 편에 서서 성령으로 행보를 해야 한다. 성령보다 더 지나쳐도 안 되고 뒤처져도 안 된다. 성령의 의도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가운데 아이처럼 순수하게 하나님의 이름을 넘치는 감사의 제사로 드리고 나라를 건져달라고 간곡하게 간구하는 것이다. 정말 영적인 지도자들이라면, 인간의 육체 속에 있는 사랑으로 치달아만 가는 한국의 교회와 민족을 개탄 책망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람이면 하나님의 농사가 망하고 있는 것을 성령의 마음으로 이심전심하여 안타까워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나님의 농사가 망하면 그 산울을 다 걷어버리신다. 영적으로는 미가엘 대군으로 육적으로는 트럼프대군과 유엔의 대군으로 가호하시는 한반도 자유대한민국이다. 그 산울을 제거하시면 그 날로 나라는 망하는 것이다. 다음은 이사야의 애가이다.
   
  이사야5:
  1.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나의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2.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그 안에 술틀을 팠었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 포도를 맺혔도다
  3. 예루살렘 거민과 유다 사람들아 구하노니 이제 나와 내 포도원 사이에 판단하라
   
  4.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행한 것 외에 무엇을 더할 것이 있었으랴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포도를 맺힘은 어찜인고
   
  5. 이제 내가 내 포도원에 어떻게 행할 것을 너희에게 이르리라 내가 그 울타리를 걷어 먹힘을 당케 하며 그 담을 헐어 짓밟히게 할 것이요
  6. 내가 그것으로 황무케 하리니 다시는 가지를 자름이나 북을 돋우지 못하여 질려와 형극이 날 것이며 내가 또 구름을 명하여 그 위에 비를 내리지 말라 하리라 하셨으니
   
  7.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공평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의로움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
  하나님의 진리와 인자로 행동하는 교회가 되어야 하는데 육체의 사랑에 충실하니, 그 속으로 마귀가 들어가서 약육강식의 정글이 된 것이다. 짐승은 자기 동료와 새끼들을 위해 사냥한다.
   
  하나님의 인자와 진리를 버린 인간은 다만 타락한 사랑의 욕심에 의해 사탄화가 된다. 악마가 된다는 말이다. 그 부패를 막을 길이 인간 중에는 전무하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시고 그의 피로 죄를 씻어 인간 속으로 성령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본질을 공급하여 그 본질로 그 사람을 통제하시는 것이다. 그렇다!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이시다.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는 인간들에게 책망과 징계를 내려 하나님의 진리와 인자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하심이 곧 이 환난의 이유이다.
   
  사람들은 이 한반도를 인간의 욕심을 위해 안정되기를 바라지만, 지구는 하나님의 기업인 밭이고 거기에 하나님의 아들들을 열매로 내는 농사인즉 하나님의 농사가 잘 되기를 바라는 자들은 성령으로 함께 해야 한다.많이 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공유하여 그 예언을 예측을 하나님의 농사가 잘 되는 쪽으로 사용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로 행함이 중요하다.가령 중국공산당이 망하고 남북빨갱이가 망한다고 하는 것이 확정적이라도, 인간이 위기의식이 없어지면 다시 옛날로 돌아가려는 타성에 잡혀 있기에, 그리스도의 완전한 성령의 통치를 받기를 거부 또는 차일피일하는 결과로 이어진다면,
   
  성령의 하시는 일에 도움이 아니라, 도리어 방해꾼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은 성령으로 전 국민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속죄의 피의 용서를 받게 하도록 각기 운전대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발 앞에 내려놓게 하는 회개로 이끌어 들여야 한다. 하나님께서 저들의 회개를 받으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저들의 죄를 용서하시고 성령으로 오셔서 그들의 운전대를 잡으시고 하나님의 본질의 성질로 그들을 통제하시는 일의 번성을 하여 주시기를 구해야 한다. 하나님의 산업이 기업이 그 소득이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받게 하심이시기 때문이다. 그 기업 산업의 번성함을 위해 우리가 성령의 통치를 온전히 받아 그 사랑의 도구로 드려지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 기업이 되는 국민의 수가 많아지면 여호와의 회의에 있는 저울에 그 수가 드러난다. 그 드러나는 숫자가 많아질수록 그것에 비례해서 환난을 조절하시고 또는 그 바람을 아주 재우시는 것이다. 큰 태풍이 지나가도 곳곳에 그 남겨진 바람이 작동하는 것이다. 때문에 그 저울에 넘치도록 올려져야 한다. 그 남은 바람마저도 미풍(찾잔 속의 일렁이는 바람)으로 바뀌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산업의 번성을 위해 간곡하게 바라는 것은 하나님의 의도를 안다고 해도 결코 발설하지 말고 다만 하나님의 의도에 충성을 다해서 그의 기업의 번성함에 주력하자는 것이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이 된다고 해도 이 땅에 하나님의 아들들,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국민의 수가 적으면 여전히 환난은 덮치는 것이다. 이씨 조선이 국토가 좁아서 망한 것이 아니다. 마귀에게 잡힌 인간짐승(怪獸)의 수가 많아지니 망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하나님의 기업이 잘 되는 것에 목표를 두어야 한다. 환난의 내용은 다르지만 어디든 하나님이 그 산업을 위해 그것을 일으키시고 그것을 감사함으로 받으면서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 구원 곧 하나님과의 동질성을 주셔서 그 동질성의 통제를 받게 하시는 것이다.
   
  부디 우리 하나님의 산업이 번성하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하고 그 때문에 성령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한다. 그 나라는 진리의 사랑 곧 아가페 사랑으로 행하는 국민의 수가 대다수이고 그 아가페 사랑이 특출난 자들이 지도자가 되는 세상이니, 하나님의 기쁨이 충만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 때 비로소 한반도에 한민족을 가호하시고 자유대한민국을 세우신 보람을 찾으시는 것이다. 부디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가서 그 구원의 은총을 노래하도록, 오로지 우리국민이 성령의 의도를 아이처럼  따라 가도록 성령의 황금비율의 그 지혜로 독촉하는 예언 및 예측으로 사용하시기를 예언 예측자 여러분에게 지극히 자애로운신 아버지께 평생 아픔만 드린 종이 감히 건의하는 바이다(하의상달을 바라면서).
   
  롬서5:
  9.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11. 이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03-19, 14:41 ] 조회수 : 5066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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